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수입차에 특화된 전문 서비스를 위한 ‘럭스튜디오(Luxtudio)’ 2호점을 오픈했다. 럭스튜디오는 ‘럭셔리(Luxury)’와 ‘스튜디오(Studio)’가 합쳐진 개념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입차에 특화된 대표 매장으로 자동차 전문 기술 자격과 체계적인 교육을 수료한 전 직원이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위치한 럭스튜디오 2호점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위하여 최대 26인치 타이어까지 탈·장착할 수 있는 초 고성능 타이어(UHPT) 전용 기기와 휠 얼라인먼트 진단기 등의 전문 장비를 갖추었다. 더불어 고객 대기실에서 작업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고객으로부터 신뢰감을 얻을 수 있게 설계했다. 특히 고객 대기실에는 한국타이어가 프리미엄 아웃솔 브랜드 비브람(Vibram)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하여 탄생한 디자인 콘셉트 슈즈를 전시하였다. 지난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 전시된 디자인 콘셉트 슈즈는 산악용 신발로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험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삼성동에 위치한 럭스튜디오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우리가 함께 한 ‘꽃피는 서울’ 유공 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의 시민 녹색문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에 참여했거나 ‘2015 서울 정원박람회’를 통해 도시 녹화 활성화 및 친근한 정원문화 형성에 기여한 시민 및 기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환경 분야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여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4월 임직원들과 시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1,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상쇄숲을 조성함으로써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저감(195톤)하는 등 저탄소사회 구현에 앞장섰으며, 5월에는 서울역 고가 시민개방행사에 ‘가족화분 만들기’, ‘폐타이어를 재활용한 조형물(오브제) 전시’ 등을 실시하기도 했다. 또한, ‘2015 서울정원박람회’에 참여해 정원 디자이너 ‘황혜정’ 작가의 정원 조성을 후원하며 서울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 재단장에 동참하였다.금호타이어와 서울시가 함께 조성한 탄소상쇄숲과 월드컵 공원 내 금호타이어 정원은 서울시에서 지속적으로
운전자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실적이나 평소 운전하는 태도 등을 보험료 할인과 연계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자동차보험 특약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최초로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따라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대중교통할인특약'을 개발해 손해보험협회에 배타적 사용권을 신청했다. 이 특약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실적을 보험료의 가격 결정 요인으로 적용한 국내 첫 사례로 주목된다. 기존에는 차종·사고경력·교통법규 위반·운전자 연령·운전자 범위 등이 자동차보험료 산정의 주요 요소였으나, 대중교통으로 그 범위를 넓힌 것이다. KB손보는 가입자가 지하철, 버스, 시외버스 등에서 교통카드를 이용한 금액이 기준금액을 초과하면 금액별로 보험료를 차등 할인해줄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4월 초부터 계약에 적용할 예정으로, 3개월간 15만원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최대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블랙박스·마일리지·무사고 특약 등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47%까지도 보험료가 할인될 수 있다. 교통카드를 다른 사람이 이용하는 경우 등의 도덕적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가입대상은 피보험자 1명으로 한정하고, 가입자가 소유한 교통카드 1장에 대해서만 실
넥센타이어가 사계절용 고성능타이어 '엔프리즈 AH8'을 출시했다. 엔프리즈 AH8은 사계절이 뚜렷한 국내 도로조건과 기후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구현한 제품이다. 마일리지 성능 강화로 경제성에 승차감, 정숙성까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 대비 마모 성능을 크게 향상시켜 동급 최장의 마일리지(마모지수 600)를 자랑하며 경제성도 갖췄다. 넥센타이어는 "상어의 민첩성과 지구력을 모티브로, 상어 지느러미를 연상시키는 패턴 디자인에 소음 저감 시뮬레이션을 적용해 신제품에 '죠스 타이어'라는 별칭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넥센타이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넥센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테크 행사점에서는 엔프리즈 AH8을 비롯해 최고급 제품인 엔페라AU5, 엔페라 RU5 중 4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한다.
고가의 외제차를 법인차량으로 등록하고 사적으로 이용하는 일을 막기위해 4월부터 임직원 전용 자동차보험이 출시된다. 금융감독원은 법인차량이 임직원 전용 자동차보험에 가입된 경우에만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법 및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모든 손해보험사가 4월 1일(책임개시일 기준)부터 관련 상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수억원대의 초호화 외제차들이 대부분 법인 명의로 등록돼 차량 구입·유지비의 비용 처리로 과도한 세제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법인차량의 사적 이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비판이 일었다. 정부는 이에 임직원 전용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경우에 한해 업무용 차량 관련 비용을 인정하는 내용을 담아 세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차량 비용이 연간 1천만원 이하이면 별도의 운행기록을 작성하지 않아도 비용인정이 되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운행기록을 작성해야만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금감원은 임직원 전용 자동차보험 출시에 따라 불완전 판매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 가입 시 유의사항을 정리했다. 우선 임직원 전용보험은 개별 상품이 아닌 운전자 한정 특약 형태로 판매되는 만큼 업무용 차량 외에 렌터카 업체로부터 영업용 차량을 임차할 때도 선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상용차 및 중장비 전용 고성능 합성 디젤 엔진오일 ‘모빌델박 XHP ESP 10W-40’을 출시했다. ‘모빌델박 XHP ESP 10W-40’은 모빌델박 브랜드의 90여 년 역사를 바탕으로 한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되어 탄생한 엔진오일로, 국내외 유수의 상용차 및 장비 제조업체들의 승인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국제협회에서 요구하는 각종 규격 이상을 만족시키는 상용차 및 중장비 전용 엔진오일이다. ‘모빌델박 XHP ESP 10W-40’ 제품은 상용차와 중장비의 운행 특성 상, 자주 노출되는 극저온과 고온의 가혹한 운전조건에서 우수한 점도 유지 성능을 발휘하면서 휘발성을 억제하는 고성능 기유를 사용해 제조되었다. 특히, ‘모빌델박 XHP ESP 10W-40’ 엔진오일은 극저온 환경에서도 엔진오일이 얼지 않고 원활하게 순환되어 저온 시동 시에 발생할 수 있는 부품 마모 현상을 방지하고 엔진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모빌델박 XHP ESP 10W-40’은 최첨단 첨가제 시스템이 적용되어 2014년부터 유럽연합의 모든 상용차에 적용되는 유로6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201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타이어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 한국타이어는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구매의도, 충성도 등 모든 조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였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소비자들이 당사 브랜드에 대한 구매 의향을 측정하는 구매의도 항목에서 타사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한국타이어가 기술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티스테이션(T’Station)을 통해 고객 서비스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첨단 장비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스마트 케어’ 서비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3대 명차부터 포르쉐까지 전 세계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우디 TT, 포드 머스탱 등 스포츠카와 SUV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6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를 선보인다. 한국타이어가 공개한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는 독일 오펠사가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선보인 ‘뉴 오펠 GT 컨셉카’에 장착되어 있다. 이는 한국타이어의 하이테크 기술력과 오펠의 미래지향적 콘셉트 카를 결합해 시너지를 내기 위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탄생했다. 한국타이어의 콘셉트 타이어는 미래지향적 자동차 이미지를 한층 높이도록 제작되었다. 뉴 오펠 GT 콘셉트 카는 1960년대 오리지널 GT를 모티브로 하여 측창과 도어를 일체화해 첨단 기술 이미지를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에 맞춰 타이어 트레드는 콘셉트 카의 역동적이고 날렵한 이미지와 GT 로고를 형상화하여 제작했다. 또한 타이어는 검은 색 이라는 편견을 깨고 GT 콘셉트 카의 포인트 컬러인 레드를 전륜 타이어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제네바 모터쇼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모터쇼이자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로 3월 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개최한다. 올해에는 전세계 30개국 250여개 업체가 참가해 120대 이상의 신차와 콘셉트 카를 다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하이테크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뮤'(MiU)가 ‘머큐리 어워드 2015ᅵ2016’ ‘잡지-디자인’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금상(Gold)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비주얼 콘텐츠 아이덴티티로 본상을 수상한데 이어 잡지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머큐리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디자인 철학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췄음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가 발간하는 매거진 '뮤'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넓히고 모터 컬처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창간한 잡지다. 하이테크에 초점을 맞춰 첨단 기술과 트렌드를 시즌 별로 주제를 달리해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컨셉 디자인 부문 최고의 성적인 골드(Gold)를 수상했다. 한국타이어의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한 컨셉 타이어 ‘하이블레이드’는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에서 최고 성적인 골드를 수상했다. 디자인 우수성을 비롯하여 창의성과 실용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계무대에서의 골드 수상은 한국타이어가 미래 드라이빙에 대한 비전을 담은 디자인의 우수성을 입증해 주고 있다. 한국타이어의 ‘하이블레이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심각한 기후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컨셉 타이어로 독일 포츠하임 대학원과 공동 개발한 미래형 컨셉 타이어이다. 물레방아 형태의 디자인으로 트레드에 위치한 스크류를 통해 물속에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며, 측면 스포크가 펼쳐질 때 생겨나는 저항력으로 뛰어난 배수 성능을 구현하도록 디자인되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iF 디자인 어워드 골드 수상은 한국타이어가 미래 드라이빙을 실현하여 세계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고안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체에 렌크라트'가 실시한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자사의 '엔블루 HD plus' 제품이 '최우수 타이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아체에 렌크라트지는 독일, 오스트리아 등 독일어권의 자동차 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60만 부 이상 발행되는 유력 자동차 전문지이다. 이번 테스트는 유럽에 판매되는 주요 10개 브랜드 여름용 타이어 제품을 대상으로 폴크스바겐 차량에 장착해 그 성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엔블루HD plus는 다양한 평가 항목을 합한 총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젖은 노면에서의 핸들링, 제동력, 수막현상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6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 사업부문 1위로 7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한국타이어는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재무건전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사회공헌활동, 인재육성 투자 및 교육 등 12개 항목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타이어 산업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한국타이어는 기술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 나가고 있다. 독일의 3대 명차 브랜드를 포함한 포르쉐와 프리미엄 스포츠카인 아우디 TT, 머스탱, 프리미엄 SUV 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해 나가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하여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을 위한 차량나눔 및 동그라미 틔움버스를 지원하고 있다. 대학생과 함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드림위드(Dream With) 프로젝트 등
외제차 교통사고 때 보험사가 부담하는 처리비용이 국산차와 비교해 3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상대적으로 비싼 수리비와 수리기간에 사용할 차량 렌트비용 때문이다. 25일 보험개발원이 2014년 사고 차량 중 보상이 끝난 337만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사고 외제차 1대당 지급된 미수선 수리비는 평균 279만원으로 집계됐다. 국산차의 83만원과 비교하면 3.4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미수선 수리비는 견적서에 나온 예상 수리비를 보험사가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것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외제차는 대체 부품이 부족한 데다 부품 유통구조도 불투명해 수리비가 비쌀 수밖에 없다"며 "특히 미수선 수리비 책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외제차 수리비는 부르는 게 값이라는 얘기가 나온다"고 전했다. 고객이 수리 기간에 대신 사용할 차를 빌리기 위한 렌트비 역시 외제차와 국산차의 격차가 심했다. 보험사들이 외제차 사고 1건에 지급하는 평균 렌트비는 134만원으로, 국산차의 37만원에 비해 3.6배 수준이었다. 외제차는 하루 렌트비가 국산차보다 비싸고, 평균 수리 기간도 5.6일로 국산차(4.0일)보다 길기 때문이다. 보험개발원은 "외제차 특성상 부품 조달에 시간이 더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대표: 크리스티안 위드만)는 뉴 7시리즈 잔가보장형 운용리스 상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뉴 7시리즈 차량의 잔존가치를 미리 보장받아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차후 중고차로 판매 시 최고 50%의 잔존가치를 보장한다. 이번 뉴 7시리즈 잔가보장형 운용리스를 통해 뉴 730d xDrive를 구매할 경우 월 납입금은 1,590,000원(36개월, 선납금 30%, 통합 취득세 포함)이며, 3년 뒤 잔존가치 50%를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750Li xDrive의 경우, 월 납입금은 2,770,000원(36개월, 선납금 30%, 통합 취득세 포함)으로 3년 뒤 잔존가치 40%를 보장받을 수 있다. 뉴 7시리즈는 모던 럭셔리를 표현한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카본 코어를 활용한 경량 설계, 더욱 커진 외관, 터치 디스플레이와 제스처 콘트롤, 레이저 라이트 등 BMW의 신기술과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드라이빙 럭셔리’를 제시하는 BMW 7시리즈의 6세대 모델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 에 문의하면 된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22일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최고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 제안 제도인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2.0’의 론칭 행사를 실시했다. '아이디어 제안 생활화를 통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모토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의 사내 제안 제도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2.0’ 론칭을 기념한 것이다.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는 구성원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혁신의 일상화를 실현하는 버텀업(bottom-up) 방식의 사내 제안 제도이다. 지난 2012년 9월부터 3년간 운영한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1.0’에서는 2만 건이 넘는 아이디어가 제안되어 수많은 개선 실적을 남겼다. 제안 영역은 업무 영역부터 회사 생활까지 다양하다.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2.0’는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행력을 강화하는 모니터링 프로세스 등 운영 방법과 포상체계 등을 한층 고도화했다. 또한 사용자 관점에서 더욱 편리해진 시스템도 구축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한국타이어 성장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해 온 프로액티브 리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구성원들에게 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