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내년 1월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서 자율주행과 친환경차 등 다양한 미래 자동차 기술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국내 자동차부품 회사로는 처음으로 CES에 참가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두 번째 참가를 통해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CES에서 '모비스 기술로 미래를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스마트카, 그린카, 부품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 전시관을 마련할 계획이다. 스마트카존에서는 자율주행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운영, 스마트카가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편의·건강관리 등의 기능을 시연한다. 예컨대 자동차가 운전자의 얼굴을 인식해 개인설정대로 시트와 거울, 냉·난방을 조절하고 운전자의 체온과 혈압, 심박 수를 확인해 심장질환 같은 돌발상황 발생 시 자율주행으로 자동 전환하는 시스템이다. 그린카존에서는 수소연료전지차 핵심부품과 구동원리, 친환경차에서 생성된 여분의 전력을 자동차 외부에 저장하는 V2G 기술 등을 소개한다. 부품존에서는 운전지원시스템
기아차의 신형 모닝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는 22일 신형 모닝(프로젝트명 JA)의 내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번 신형 모닝은 2011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모닝 보다 더 커 보이고 세련돼 보이는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모닝의 전면부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연결돼 일체감을 주면서 당당한 인상과 함께 넓어 보이는 외관을 구현했다. 특히 날렵한 형상의 헤드램프와 이전 모델 대비 넓고 정교해진 라디에이터 그릴은 섬세하면서 진보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며, 에어커튼을 C자형으로 감싸면서 측면부로 연결되는 붉은색 가니쉬는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보여준다. 측면부는 바퀴를 감싸고 있는 부위를 아치형으로 약간 튀어나오게 디자인해 볼륨감과 함께 단단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후드부터 루프를 거쳐 테일게이트까지 이어지는 매끈한 느낌의 선 흐름으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아울러 신형 모닝의 후면부는 기존 모델의 리어램프 디자인을 계승해 C자형 형상을 더 명확하게 하고 눈에 잘 띄도록 램프 폭을 넓혀 시인성을 높였으며, 창문을 수평으로 넓게 확대해 와이드
SK엔카직영은 가격 부담은 낮추고 중고차 보증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해 실용성을 높인 ‘리스프로그램 ZERO’를 선보였다. SK엔카직영이 현대캐피탈과 손잡고 새롭게 선보이는 ‘리스프로그램 ZERO’는 소비자가 원하는 직영차를 일정 기간 동안 빌려서 탈 수 있는 상품으로, 리스 계약 종료 시의 중고차 잔존가치를 보장해준다. 이 서비스는 중고차의 잔존가치에 해당하는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분할 납부할 수 있어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SK엔카직영에서 제공하는 여타 대출 상품과 비교해 매월 납입금이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고, 인지세, 취등록세 등 부대비용과 자동차세까지 월 납입금에 포함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예를 들어 BMW 5시리즈 14년식 모델을 3년간 탈 경우, 리스프로그램 ZERO를 이용하면 SK엔카직영 제휴 대출 상품 대비 매월 약 37만원을 줄일 수 있다. 특히 SK엔카직영의 중고차 보증 서비스인 ‘엔카 워런티6’를 무상으로 제공해 차별성을 높였다. ‘엔카 워런티6’는 직영차 구매 후 180일, 주행거리 10,000km 내에 침수 여부 및 주행거리, 엔진, 미션은 물론 일반 부품까지 보증해주는 특별한 보증 서비
현대차의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이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엘란트라 에코 모델에 탑재된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이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2017 10대 엔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세계 10대 엔진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와 함께 총 7번 수상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엔진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5월 출시된 엘란트라 에코는 아반떼의 북미 전략형 모델로, 최고출력 130마력(ps), 최대토크(21.5kgf·m)의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DCT(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를 조합해 다이내믹한 동력성능과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했다 현대차의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은 △직접연료분사 △싱글스크롤 터보차저(EWGA) △OCV 일체형 CVVT △배기일체형 헤드 △고에너지 점화 코일 등의 적용을 통해 성능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다운사이징 엔진이 선호 받고 있는 현 추세에서 최상의 기술력을 인정받음에 따라, 향후 브랜드 가치 제고와 터보 엔진 차량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9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된 준중형 세단쉐보레'신형 크루즈'가 내년 1월 국내에 출시된다. 한국지엠은 올해 중형 세단 올 뉴 말리부의 돌풍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0% 달성을 눈앞에 두고있는 여세를 몰아 내년에 볼륨 모델인 신형 크루즈를 앞세워 내수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2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가 내년 국내에 처음 선보일 신차가 최근 신형 크루즈로 결정됐다. 신형 크루즈는 2008년 GM대우 시절 라세티 프리미어 이후 9년 만의 풀체인지 모델이다. 크루즈는 그동안 110개국 이상에서 팔리며 누적 판매량 4천만 대를 돌파한 쉐보레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북미 시장에서 올상반기 출시된 신형 크루즈 신형 크루즈는 북미 시장에서 올해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인 뒤 3월부터 판매에 들어갔으며 월 2만대 수준으로 판매량을 회복해 혼다 시빅과 토요타 코롤라로 양분된 콤팩트카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형 크루즈는 GM의 신형 제품 플랫폼과 쉐보레의 신규 패밀리룩 디자인이 적용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GM의 신형 제품 플랫폼은 앞서 국내에 출시된 스파크, 말리부 등을 통해 제품
차량용 블랙박스의 성능이 제품별로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1개 업체의 11종 차량 블랙박스를 대상으로 영상품질, 동영상 저장성능을 시험·평가했더니 일부 제품이 해상도와 시야각에서 KS기준(한국산업표준)에 미달했다고 6일 밝혔다. 블랙박스 녹화 영상의 해상도 수준을 나타내는 번호판 식별성능의 경우 낮에는 전 제품이 우수 이상의 평가를 받았지만, 밤에는 제품별로 차이가 컸다. 다본다(시크릿 SCR-K40F), 코원(오토캡슐 AN2) 등 2개 제품은 전방 야간에서 KS기준(해상도 278 line 이상)에 미달했다. 유라이브(알바트로스4 MD-9400P), 아이로드(T10), 큐비아(R935), 아이나비(QXD950 View), 만도(KP100) 등 5개 제품은 전·후방의 번호판 식별성능이 주·야간 모두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했다. 좌·우측 차선이나 신호등과 같은 주변 정보를 더 많이 화면에 담을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시야각 평가에서는 제품별로 전방 시야각은 수평이 최대 1.5배(77∼116°), 수직은 1.4배(43∼60°), 후방 시야각은 수평이 최대 1.7배(67∼113°), 수직은 1.6배(38∼61°) 차이가
현대모비스가 전장 분야의 경쟁 심화 등 자동차 산업 지형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원들 간 칸막이를 제거하는 등 소통문화 혁신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연구개발분야 업무혁신 방안 수립을 위해 팀간 '크로스 미팅' 등을 벌였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된 '크로스 미팅'은 연구개발본부 내 실무 담당자들이 모여 팀간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혁신 방향을 도출하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이다. 선행연구와 양산개발 간의 업무 연계성을 높이고 분야별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크로스 미팅에는 총 70개 팀 300여명이 참여했다. 미팅 결과 연구개발분야 혁신을 위한 총 525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주로 업무 역량 강화와 프로세스 개선, 소통 활성화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고 현대모비스는 전했다. 현대모비스 연구기획실장 백경국 이사는 "팀간 크로스 미팅은 연구원들이 주인 정신을 가지고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업무혁신을 이뤄내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올해 성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정례화해 조직 혁신 과정에서 실무자들의 의견을 더 많이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아자동차는 29일'올 뉴 K7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올해 1월 출시되어 준대형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한 ‘올 뉴 K7’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며, 액티브 에어 플랩, 하이브리드 전용 휠로 구현한 동급 최고 연비 16.2 km/ℓ, EV 모드 주행거리 향상으로 극대화한 정숙한 승차감과 진일보한 주행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프레스티지 3,575만원 ▲노블레스 3,88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감면 후 기준) ▶신기술,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으로 구현한 동급 최고 연비16.2km/ℓ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기아차의 최신 기술을 집약해 16.2 km/ℓ의 동급 최고의 연비를 구현했다. (구연비 기준 8.8% 향상 : 1세대 16.0km/ℓà 2세대 17.4 km/ℓ, 17인치 타이어, 복합연비 기준) 먼저 기아차는 연비 향상을 위해 공기 저항이 강해지는 고속주행 시 등 다양한 주행조건 하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라디에이터 사이 내부에 위치한 플랩을 조절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에어플랩’을 신규 적용했다. 또한 차량 전장품의 전력 사용, 엔진 출력 변화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가드레일 제조/시공 및 도로 안전시설 전문 기업인 (주)신도산업(대표: 황동욱, www.moosago.com)이 창사 30주년을 맞아 기업 이미지(CI)를 변경했다. 이를 통해 2017년을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매출 2천억 시대를 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CI 변경은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무한한 가치를 창조한다’는 ㈜신도산업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반영하면서, ‘도로 안전용품 1등 기업’ 의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로운 CI는 '무사고 대한민국'이라는 기업 슬로건에 걸맞은 도로와 안전을 모티브로 형상화했으며, ‘MOOSAGO’를 표기해 도로 위 ‘무사고’를 위해 노력하는 회사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각인시키도록 디자인했다. 신도산업은 각종 도로용 안전장비 및 기구들을 개발, 생산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최근에는 기존 아연도금 가드레일 제품의 단점을 극복한 ‘분체도장 가드레일’을 개발해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부식 및 변색이라는 기존 아연도금 방식 가드레일의 단점을 보완하며, 뛰어난 내부식성 갖춰 관리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2017년에도 ㈜신도산업은 주력 사업을 확장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캐피탈사의 중고차 할부 상품보다 낮은 금리를 보장해주는 ‘최저금리 보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중고차 구매 시 많은 소비자가 이용하는 캐피탈사의 중고차 할부 상품의 금리보다 최저 0.5%부터 최고 7%까지 저렴한 금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SK엔카 중고차론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 상담을 진행하면, 대출 승인 시 SK엔카 제휴 금융사에서 더 저렴한 금리를 제공한다. 상담 후 증빙이 필요한 경우 기존에 승인 받은 캐피탈사에서 증빙 서류를 받아 제출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12월 20일까지 한달 간 진행될 예정이며, SK엔카 중고차론 제휴 금융사에서 대출 한도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최저금리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간 중에 SK엔카 중고차론을 통해 대출 상담만 받아도 15명을 추첨하여 주유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SK엔카 중고차론은 제휴사 비교를 통해 최저 4.9%의 낮은 금리와 중고차 구매 관련 상담, 1:1 방문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모든 중고차는 물론, 타사에서 구매하는 중고차를 살 때
SK엔카직영(총괄대표: 박성철)은 전국 직영점에 전시된 진단 점수 4등급 차의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게시한 소비자에게 중고차 1대를 증정하는 ‘진단몬스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진단 점수제는 중고차 매물에 점수와 등급을 매겨 소비자가 차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진단 점수에 따라 가장 높은 E(Excellent) 등급부터 N(Nice), C(Common), A(Average), R(Reasonable) 등급까지 총 5개 등급으로 나눠진다. 이번 이벤트는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A등급에 해당하는 4등급 차가 대상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SK엔카직영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차를 검색하고 해당 직영점을 방문해 진단 점수 4등급(A등급) 차를 찍은 뒤, 지정된 해시태그(#엔카직영, #진단점수제, #진단몬GO!)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된다. 전국 직영점 내 4등급 차에는 특별 제작된 ‘진단몬스터’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1명)에게는 인증샷으로 올린 차를 업그레이드해 증정한다.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가죽시트 등 200
현대자동차는 22일 김포항공산업단지(경기도 김포 소재)에서6세대 ‘신형 그랜저’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내년에 신형 그랜저 판매목표를 10만대로 잡고있다. 지난 2011년 5세대 그랜저 출시 후 프로젝트명 ‘IG’로 개발에 착수, 5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형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가치와 명성을 이어받는 동시에 ‘현대차 고유의 철학과 혁신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특히 ‘최고의 완성도’라는 제품 개발철학 아래 디자인 고급화, 파워풀한 동력성능, 균형잡힌 주행감, 동급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 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 능동 안전사양 등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가솔린 3.0 모델과 디젤 2.2 모델에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파워트레인 성능의 완성도를 높여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에 지능형 안전기술 브랜드 ‘현대 스마트 센스’를 최초로 적용했다. 신형 그랜저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 기술은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보행자 인지 기능 포함)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AB
기아차가 ‘올 뉴 K7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21일부터 5천대 한정 판매에 들어갔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2.4와 3.3 가솔린, 2.2 디젤 엔진 모델에 적용됐다. 기존 올 뉴 K7에 적용되지 않았던 3구 타입의 풀 LED 헤드램프와 하단부에 크롬 재질이 적용된 아웃사이드 미러를 장착해 상품성과 품격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엔진별 고객 최선호 사양과 상위 트림 주요 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과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2.4 가솔린과 2.2 디젤 리미티드 에디션의 경우, 기존 두 모델의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의 기본 사양에 고객 최선호 옵션인 ‘스타일’ 패키지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화하고 상위 모델인 3.3 가솔린 엔진에만 적용됐던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를 탑재했다. 스타일 패키지는 기존 2.4 가솔린 구매 고객 중 74%가 선택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옵션이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역시 단일 옵션으로는 가장 높은 35%의 선택률을 보이는 올 뉴 K7의 대표 선택 사양이다. 3.3 가솔린 리미티드 에디션은 3.3 가솔린 모델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의 기본 사양에 전동식
르노삼성자동차는유러피언 크로스오버 QM3의 에투알 화이트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QM3 에투알 화이트는 별, 인기스타를 뜻하는 프랑스어 에투알의 의미 그대로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펄 감(Pearl 感)의 화이트 바디에 매끈한 블랙 루프가 투톤을 이루는 모델이다. 또, 차량 앞뒤에 실버 스키드로 포인트를 더하고, 내부에 블루 메쉬드 포인트 콤비 시트와 블루 포인트의 크롬 프로스트 인테리어를 가미해 화이트 펄과 블루의 청량감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QM3 최고급 트림 ‘RE 시그니처’의 세 번째 모델인 에투알 화이트는 고급형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바이저 조명, 선글라스 케이스가 포함된 프리미엄 팩과 전자식 룸미러(ECM) 등 다양한 고급 사양을 기존 RE 시그니처 가격 대비 40만원 낮은 2,440만원에 선보이며 합리성과 가성비를 갖췄다. 이번 에투알 화이트 출시로 선택 가능한 QM3의 컬러 조합은 모두 11가지로 늘어났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칸느 블루, 소닉 레드 등 유러피언 감성의 유채색 계열에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채색을 지닌 에투알 화이트가 추가됨에 따라 QM3 수요의 저변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M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안전성을 높이고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18일밝혔다. 2017년형 SM3는 고급 인조가죽 및 최고급 가죽시트 적용, 개선된 안전 사양, 신규 컬러 등을 도입해 상품성을 대폭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솔린 PE 트림과 SE 트림은 가격을 낮추고 LE 트림과 RE 트림의 가격 인상폭은 최소화했다. 디젤 트림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했다. 2017년형 SM3은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부각하기 위해 폭이 넓어진 크롬라인을 라디에이터그릴과 트렁크 리드에 적용했으며 17인치 투톤 그레이 알로이 휠과 16인치 알로이 휠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SM3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2017년형 SM3는 SM6와 QM6에 적용해 소비자의 인기를 얻고 있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마이센 블루 컬러를 추가해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선택 폭을 넓혔다. 넓은 공간이 돋보였던 SM3의 실내는 시트재질을 업그레이드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기존의 직물시트를 없애고 고급 인조가죽시트를 PE, SE, LE트림 기본사양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RE트림은 퍼포레이티드 재질의 고급가죽시트를 기본 옵션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