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1일 대표적 SUV스포티지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된 '스포티지 2.0 가솔린'은 고객이 선호하는 필수 안전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하고 가격은 확 낮춰 소형 SUV 가격대로 준중형 SUV를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차는 기존 스포티지 디젤 대비 가솔린을 최소 190만원에서 최대 210만원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선보여 새봄을 앞두고 SUV 신차 구입을 계획 중인 고객들의 가격 고민을 덜어줬다. '스포티지 2.0 가솔린'은누우2.0 M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52마력(ps), 최대토크 19.6kgf·m의 동력성능에 10.4km/ℓ의 복합연비를 구현했다. ‘스포티지 2.0 가솔린’은 2개 트림(트렌디, 노블레스)으로 운영된다. 특히 트렌디는 주행모드통합시스템, 후방주차보조시스템, 오토라이트 컨트롤 헤드램프 등 주요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고도 소형 SUV 가격대인 ▲2,110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노블레스는 트렌디의 기본 사양에 더해 버튼 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 휠, LED DRL, LED 안개등 등 고객 선호 사양이 탑재됐으며 ▲가
기아차가 대폭 강화된 사양과 매력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K5 스페셜 에디션'을 새로 선보이고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K5 스페셜 에디션은 고객들이 상위트림의 고급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게 하고, 최상위 트림과 유사한 수준의 사양 혜택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기아차의 K5 ‘스페셜 에디션’은 ▲ 2.0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 엔진 모델에 적용됐으며,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드라이빙 세이프티 PACK’의 주요 사양인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기존 K5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운전석 통풍시트를 추가하고, ‘노블레스’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와 ‘시그니처’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헤드램프 ▲18인치 휠&타이어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 LED 포그램프는 MX만 적용) 특히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은 동급 가격대 경쟁모델 트림에 없는 고급 사양으로, K5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스페셜 에디션의 대폭 강화된 상품성
현대자동차는 국산 SUV 대표 모델싼타페가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상품성을 강화한 ‘2018 싼타페’를 새로 선보이고 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밝혔다. ‘2018 싼타페’는 ▲합리적 가격에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포함시킨 신규 트림 ‘밸류 플러스’를 추가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원밀리언 모델’을 기존 1개에서 3개 트림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가성비 높인 ‘밸류 플러스’ 트림 신설, 주요 트림 가격 인하및 동결 먼저 실구매 고객 조사를 반영,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 선호 고급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함으로써 가격 대비 상품성을 극대화한 신규 트림을 신설했다. 기존 익스클루시브 트림을 삭제하는 대신 새롭게 추가된 ‘밸류 플러스’ 트림은 그 동안 상위 트림 또는 선택 사양으로만 적용됐던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PAS),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 포함),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이와 함께 ‘2018 싼타페’는 2017년형 모델에 있던 기존 주요 트림에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을 인하 또는 동결해
지난해 중고차 시장이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동차 이전 등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자동차 이전 등록대수는 총 378만116대로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해 366만대를 뛰어넘으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5년간 중고차 시장 규모는 2012년 328만4,429대, 2013년 337만7,084대, 2014년 346만8,286대, 2015년 366만6,674대로 해마다 규모가 커져왔다. 이처럼 중고차 거래가 점차 활발해지는 데에는 중고차에 대한 인식 변화가 가장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동차 품질이 향상되면서 중고차도 소비자가 원하는 기간 동안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 형성돼가고 있고, 각 제조사의 이윤과 마케팅 비용이 더해진 신차를 구매하기보다 거품이 빠진 중고차를 선호하는 실속 있는 소비성향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중고차는 한정된 예산으로 경차부터 대형차, SUV까지 개인의 구매 목적이나 탑승 인원에 맞춘 차량을 구입할 수 있어 신차 구매 때보다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한 측면이 있다. 한편 중고차 시장에서 해마다 수입차 매물이 점차 늘면서 지난해에는 5대 중 1대가 수입차였고, 여러 차종 중에서는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은 온라인 원격 구매 서비스 ‘홈엔카’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한 소비자가 18개월 내 재구매 시 취, 등록세를 지원해 주는 ‘홈엔카 체인지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월 28일까지 홈엔카 서비스를 이용해 중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홈엔카 체인지업’에 자동으로 가입되며, 가입 선물로 주유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새롭게 선보인 ‘홈엔카 체인지업’은 홈엔카로 중고차를 구매한 소비자가 18개월 이내에 타던 차를 팔고 새로운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취·등록세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 운영 기간 내 홈엔카로 쉐보레 말리부를 구매한 소비자가 1년 후 홈엔카로 다시 차를 팔고 르노삼성 SM6를 구매할 경우, 취·등록세를 백화점 상품권 형태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최초 구매한 차의 취·등록세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제한된다. 특히 ‘홈엔카 체인지업’은 프로그램에 가입한 본인은 물론, 배우자, 자녀 등 직계가족이 홈엔카로 차를 살 때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 내 차를 사고 팔 때 모두 홈엔카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또한 타던 차를 팔지 않고 추
기아차의준대형 세단'2017년형 K7'을 새롭게 선보이고 19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 신규 탑재, Full LED 헤드램프 및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 확대 적용, 2.2디젤 모델 ISG 신규 적용 및 2.4가솔린 모델 배터리 충전 효율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 기아 T-map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 신규 IT/편의사양 보강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차는 ▲2.4가솔린/2.2디젤 모델에 ‘리미티드’ ▲3.3가솔린 모델에 ‘리미티드 플러스’로 상설화해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택 폭을 더욱 확대했다. 20016년형 K7은 2.2 디젤 모델의 연비는 14.8km/ℓ (기존 14.3km/ℓ, 17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했으며, 18인치 타이어 적용 시 14.4km/ℓ (기존 13.6km/ℓ)로 동급 최고의 연비를 달성했다. 2.4가솔린 모델의 연비는 11.0km/ℓ (기존 10.8km/ℓ, 18인치 타이어 기준)이다. 또한 2017 K7에는 동급 최초로 미러링크와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2016년 한 해 동안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중고차 매물을 조사한 결과, 친환경차 가운데 국산에서는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수입에서는 렉서스 뉴 ES300h가 가장 많이 거래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친환경차 등록대수 순위 조사는 가솔린 하이브리드(가솔린+전기), 디젤 하이브리드(디젤+전기), LPG 하이브리드 (LPG+전기),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국산차 부문에서는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26.7%를, 수입차 부문에서는 렉서스 뉴 ES300h가 24.2%를 차지해 각각 1위를 기록했다. 2016년 SK엔카 친환경차 등록대수 순위 국산 수입 순위 브랜드 모델 점유율 순위 브랜드 모델 점유율 1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26.7% 1 렉서스 뉴 ES300h 24.2% 2 기아 K5 하이브리드 22.4% 2 토요타 프리우스 23.5% 3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15.5% 3 렉서스 CT200h 9.6% 4 기아 K7 하이브리드 7.2% 4 토요타 뉴 캠리 8.8% 5 기아 니로 5.9% 5 렉서스 RX450h 3.8% (집계기간: 2016년1월1일~12월31일 ) 국산차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한 현대 쏘나타
' 대표 경차' 기아차의 신형 모닝이 17일모습을 드러냈다. 2011년 2세대 모델 출시 후 프로젝트명 ‘JA’로 개발에 착수, 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한 올 뉴 모닝은 ‘견고한 차체에 첨단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컴팩트’를 목표로 개발됐다. 특히 ‘차세대 경차 플랫폼’과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을 적용해 안전성, 실내공간, 주행성능, 연비 등 전 부문에서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동급 최고 상품성에 합리적 가격 책정...사전계약 4천대 올 뉴 모닝은 1.0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최고급 프레스티지 트림과 여성 선호사양을 기본 적용한 레이디 트림을 신설해 총 5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베이직 플러스 1,075만원 ▲디럭스 1,115만원 ▲럭셔리 1,315만원 ▲레이디 1,350만원 ▲프레스티지 1,40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주력 트림인 럭셔리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버튼시동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등 고객 핵심 선호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면서도 기존 대비 10만원 인하된 1,31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경제성이 강조된
쉐보레가17일,'올 뉴 크루즈'의 신차 공개 행사를 갖고 국내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쉐보레 크루즈는2008년 첫 출시 이후,전 세계115개국에서400만 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 셀링카이며,신형 글로벌 제품개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9년 만에 새롭게 탄생했다. 올 뉴 크루즈는 차급을 뛰어넘는 차체 크기를 바탕으로 대폭 확장된 실내공간을 갖췄으며,고강도 경량 바디 프레임과 제너럴 모터스(GM)의 최신 가솔린 터보 엔진이 지원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은 물론,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신형 크루즈는 시선을 끄는 감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파워트레인과 섀시,안전 시스템 등 모든 부분에서 타협하지 않는 변화를 이뤄냄으로써 국내 준중형차 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프리미엄 세단이 될 것”이라며, “중형 세단 이상의 제품 가치를 통해 세그먼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더 커진 외형에 중형차급 실내공간 확보 유럽의 오펠이 개발을 주도한 차세대 준중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한 신형 크루즈는 기존 모델 대비15mm커진 휠베이스와25m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인 보쉬와 만도의 특허침해 공방이 주목을 끈다. 국내 차부품업체인 만도가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독일 보쉬로부터 특허침해 소송을 당한 가운데, 이번에는 만도가 보쉬를 특허침해로 맞고소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만도는 지난 9일 보쉬가 제기한 소송에 대한 답변서를 미국 법원에 제출했다. 이 답변서에서 만도는 먼저 보쉬가 침해당했다고 주장한 4건의 특허에 대해 침해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그리고 오히려 보쉬가 만도의 미국 특허 2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특허는 만도가 미국 특허청에 등록한 '전자제어식 브레이크시스템의 유압유닛'과 '브레이크 시스템용 솔레노이드밸브'다. 만도는 보쉬가 늦어도 작년 12월 2일부터 이들 특허의 존재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후에도 계속 이를 도용한 제품을 제작,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만도는 보쉬의 잠김방지브레이크시스템(ABS)과 전자식주행안전장치(ESP) 일부 제품이 만도의 특허를 도용했다고 주장했다. ABS는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을 때 차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ESP는 자동차가 미끄러지는 상황 등 제어가 어려울 때 안정화하는 장치다. 만도는 특허침해로 회복 불가능한 손해를 입었고 앞
쉐보레가 고효율 고성능 첨단 변속시스템인 이지트로닉을 적용한 스파크 승용 밴 모델을 12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스파크 이지트로닉 승용 밴은 기존 승용 밴 가격(M/T기준 승용 밴 Basic: 992만원, 승용 밴: 1,015만원)에 80만원만 추가하면 된다. 쉐보레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첨단 변속시스템인 이지트로닉을 스파크에 적용, 경제성과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스파크에 적용된 이지트로닉은 수동 변속기와 자동 변속기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변속 시스템으로, 2종 보통 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별도 클러치 페달 조작 없이 편한 변속이 가능해 이미 유럽에서는 경차급에 두루 채택되고 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첨단 변속 시스템 이지트로닉을 스파크 승용 밴 모델에 확대 적용,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히는 등 경차 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기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며, “이에 더해,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을 위한 풍성한 구입혜택 및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경차 시장에서의 왕좌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는 4일,상품성을 크게 높인 ‘올 뉴 모닝’의내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올 뉴 모닝은 오는 17일 출시예정이며 이날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올 뉴 모닝(프로젝트명 JA)은 2011년 2세대 모델 출시 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신형 모델로, ‘차세대 경차 플랫폼’과 ‘신규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을 적용해 안전성, 실내공간, 주행성능, 연비 등 전 부문에서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차급 넘어서는 동급 최고의 전방위적 안전성 확보 기아차가 올 뉴 모닝을 출시하며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바로 경차의 한계를 넘어서는 최상의 안전성 확보다. 또한 초고장력 강판(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2% 대비 2배인 44%로, 구조용 접착제를 기존 8m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67m로 각각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하며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는 한편, 주요 충돌부위에 핫스탬핑 공법을 적용해 경차 최고 수준의 천정 강도와 비틀림 강성을 확보
쌍용자동차가 4일내외관 디자인을 혁신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 New Style 코란도 C'를 새롭게 선보였다. New Style 코란도 C는 전면 디자인을 중심으로 신차 수준의 스타일 변경을 통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더불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하였으며 동급 최초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적용을 비롯해 안전성을 보강 하는 등 진정한 패밀리 SUV로 새롭게 재 탄생해 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전면 디자인은 신차 수준의 변경을 통해 역동적 볼륨감을 강조했다. 쌍용차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에서 핵심적인 숄더윙 그릴은 헤드램프와 완벽하게 일체화된 선을 이루며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하단부 에어인테이크 그릴은 방향지시등 및 안개등과 조화롭게 연결하여 전면부에 통일성을 갖출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주간주행등(DRL)은 개별적으로 이너렌즈를 적용한 11개의 고휘도 LED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물론 시원스러운 시인성을 확보했다. 신규 18인치 다이아몬드컷팅휠은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포크 디자인으로 날렵한 사이드 가니시라인과 더불어 엣지 있는 측면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 공간은 신규 디자인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스티어링휠을 비롯해 소재와 패턴을
SK루브리컨츠(대표: 지동섭)는 엔진 보호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윤활유 'SK 지크 X8 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SK 지크 X8 쉴드는 SK루브리컨츠가 생산하는 그룹Ⅲ 윤활기유와, 레이싱용 윤활유 등에 사용되는 최고급 그룹Ⅴ 윤활기유를 기반으로 만든 제품이다. 화학물질인 '유기 텅스텐'을 혼합한 이 제품은 엔진 표면에 텅스텐 산화막을 형성시켜 일반 제품보다 엔진 보호 성능이 27% 우수하다. 윤활유 제품은 보통 윤활기유와 첨가제를 혼합해 만들어지는데 SK 지크 X8 쉴드는 화학물질인 유기 텅스텐을 추가로 혼합했다. 그 결과 고급 윤활기유와 유기 텅스텐 화합물을 통해 엔진을 이중으로 보호할 수 있는 '더블 쉴드 테크놀로지'를 탄생시켰다고 SK루브리컨츠는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SK 지크 X8 쉴드는 엔진 보호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만족하게 하는 좋은 제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K루브리컨츠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지난달 말 시작한 광고 캠페인 '이중보호'는 인터넷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상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5일 공개한
현대모비스는 미래자동차의 유망 신기술 발굴을 위한 미래기술공모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는 이 공모전은 임직원들의 미래 신기술 개발 의지를 고취하고 전사 차원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내 경진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어난 총 334건의 신기술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미래자동차에서 구현될 멀티미디어와 휴먼-머신인터페이스(HMI) 등 안전·편의 장치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졌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1,2차 심사를 거쳐 ▲ 미러 위치 자동제어시스템 ▲ 주차사용가능 위치 표시 서비스 ▲ 생체인식 LCD 스마트키 ▲ 인텔리전트 헤드라이트시스템 등 총 9개의 발명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미러 위치 자동제어시스템'은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하게 되면 눈의 위치와 각도를 센서로 파악해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술이다. 카셰어링 서비스 확대에 대비해 한 대의 차량을 체격이 다른 여러 사람이 이용할 때 수동으로 미러 위치를 조정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제안됐다. 원격으로 자동주차를 할 때 사고 위험과 보안 문제를 해결해주는 '생체인식 LCD 스마트키' 기술도 선보였다. 원격주차 시 사용하는 스마트키에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