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가 BMW와 MINI의 모든 순수전기차를 대상으로 ‘BMW·MINI 전기차 특별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10월 26일까지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기차 특별 안전점검 캠페인은 고객이 전기차를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판매된 모든 BMW와 MINI의 전기차 전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캠페인을 통해 고전압 배터리와 냉각 시스템, 고전압 케이블 등의 연결 상태와 충격 및 손상 여부 등을 확인하며, 진단기를 통해 고전압 셀모듈과 고전압 시스템 등의 절연저항 및 고장 코드 발생 유무 등도 점검한다. 아울러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 냉각수 상태 등 여름철 주행 안전과 관련한 부분도 함께 살핀다. BMW∙MINI 전기차 특별 안전점검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그룹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 또는 가까운 BMW∙MINI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총 57가지 항목의 정기 점검을 받을 수 있는 ‘렉서스 전기차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무상 정기 점검 항목에는 렉서스 전용 진단기(GTS, Global Tech Stream)를 활용한 EV 시스템 및 냉각 장치 점검, 고장 코드(DTC, Diagnostic Trouble Code) 체크를 비롯하여 ▲섀시 및 보디 점검, ▲모터룸 및 성능 점검, ▲실내 및 실외 장치 점검 등도 포함된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전기차량의 리튬이온 배터리 특별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차를 구입한 고객은 리튬이온 배터리가 고장 났거나 잔여 용량이 70% 이하인 경우에 한해 보증 기간을 10년 또는 20만Km(선도래 조건)까지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 및 렉서스코리아 홈페이지(www.lex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딜락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혁신적인 디자인과 명성에 어울리는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오퓰런트 벨로시티’ 콘셉트를 공개했다. ’오퓰런트 벨로시티’ 콘셉트에 적용된 첨단 테크놀로지와 사용자 맞춤형 비스포크 럭셔리 요소들의 조화는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의 전동화 퍼포먼스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EV와 자율주행 테크놀로지의 개척자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캐딜락은 각 분야의 혁신을 활용할 수 있는 극한의 기술력을 ‘오퓰런트 벨로시티’에 담아내고 있다. 캐딜락의 글로벌 디자인 부문을 담당하는 브라이언 네스빗 전무는 “오퓰런트 벨로시티는 자율주행과 우수한 성능의 전동화 기술력 등 캐딜락을 대표하는 테크놀로지를 모두 통합한 럭셔리 퍼포먼스의 미래 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오퓰런트: 시간의 럭셔리 캐딜락은 완전한 자율 주행이 가져올 탑승자의 자유로움에 대한 상상을 ‘오퓰런트 벨로시티’에 담아냈다. 풀 와이드 스크린 디스플레이와 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 HUD)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오퓰런트 벨로시티’의 4단계 자율주행 모드는 더욱 편안한 휴식을 도와주는 다중 감각 모드가 더해져 완벽한 자율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벨로시티: 짜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자동차 전조등용 램프 상당수가 불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실과 공동으로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전조등용 램프 20개 제품을 시험 평가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조등용 할로겐램프 10개 제품 가운데 6개는 광속(램프에서 방출되는 빛의 양)이 529.80∼950.26루멘으로 기준(1천350∼1천650루멘)보다 크게 낮았다. 야간 주행 시 운전자가 주변 사물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수준이다. 또 조사 대상 10개 제품 모두 표시 전력(85∼100와트)이 기준(55와트)보다 높았다. 전력이 기준치보다 높으면 램프 과열로 주변 부품의 수명을 단축하거나 등화 장치의 전기 회로에 과부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튜닝용 발광다이오드(LED) 램프도 조사 대상 10개 제품 중 7개가 불량이었다. 4개 제품은 광도(빛의 밝기)와 색도(빛의 색깔), 광속 모두 기준에 미달했다. 1개 제품은 광도와 광속이 기준에 이르지 못했고 2개 제품은 각각 광도 또는 광속이 부적합했다. 해당 제품은 모두 미인증 제품이었다. 광도가 낮으면 야간 주행 중 운전자가 도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기 어렵고 높으면 마주 오는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지난 17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앰버서더 심지호 배우와 함께 ‘커피 홈 브루잉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고객과의 소통과 접점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더 고를 거점으로 지역 커뮤니티 대상 매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혼다 고객을 포함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커피 홈 브루잉 클래스는 더 고 카페 메인 바리스타의 진행하에 고객들이 집에서 손쉽게 커피 브루잉을 즐길 수 있도록 커피 생두의 이해, 로스팅과 추출 과정의 프로세스 등의 이론 교육부터 테이스팅까지 진행된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심지호는 평소 커피 애호가로, 이날 행사에 일일 스페셜 바리스타로 깜짝 등장해 참가 고객들에게 직접 개발한 특별 메뉴 ‘피넛버터크림라떼’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카페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시음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 시음 이벤트는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어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심지호 배우는 “혼다 앰버서더로서 모빌리티 카페 더 고의 특별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며, “혼다라는 브랜드를
KG 모빌리티(KGM)가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쇼핑라이브(이하 라이브 방송)를 통해 액티언을 선보이며 다양한 판촉 활동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액티언 라이브 방송은 8월 20일 저녁 8시~9시 30분까지 90분 동안 KGM 일산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액티언의 다양한 특장점과 구매 혜택을 소개하게 된다. 액티언은 차별화된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를 갖춘 도심형 SUV 로 출시와 동시에 남녀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네이버는 온라인을 통한 신차 구매가 낯선 고객들을 위해 6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라이브 방송(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포함)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700명은 그 혜택을 누구보다 먼저 누릴 수 있게 된다. △차량 인도 후 한달 내 무료 반품 가능한 KGM 액티언 환불 보장 프로그램 △온라인 계약 체결 후 한달 내 출고 △네이버 페이 포인트 최대 42만원 적립 △무료 차량 검수 & 블랙박스 설치 △틴팅 무료 제공은 물론,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인 액티언 슈퍼 보장 프로그램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도 Only 라이브 혜택으로 방송 중에 액티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액티언 텀블
스텔란티스코리아가 19일부터 9월 14일까지 4주간 전국 지프·푸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보증 기간이 만료된 차량에 대한 A/S 부담을 낮춰주는 ‘2024 체크 마이 지프·푸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보증 기간 혹은 보증 마일리지가 만료된 스텔란티스 산하 브랜드(지프·피아트·크라이슬러·푸조·시트로엥·DS오토모빌)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폭우와 폭염의 반복으로 지친 차량을 점검하고, 장거리 운행이 많은 추석 연휴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 보증이 만료된 고객들도 안심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공식 서비스센터의 정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스텔란티스코리아는 모파(MOPAR®) 순정부품,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아이템, 공임비 등 다양한 항목을 10~30% 할인한다. 엔진오일과 타이어를 제외한 모파 순정부품의 경우 ‘출고 후 기간’에 따라 할인율을 차등 적용해 출고 후 3~5년이 지난 경우 15%, 5~7년은 20%, 7년 이상은 30% 할인한다. 모파 순정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아이템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공임비* 또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부 서비스센터에 한해 지원 또한, 보증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이 전기차 화재 발생 2주 만에 피해 주민들을 만나 추가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주민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은 14일 인천시 서구 청라동 모 교회에서 피해 주민 150여명과 간담회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추가로 인도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더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번에 45억원을 인도적으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면서도 "주민들이 충분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추가 지원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틀 사장은 비공개 주민 간담회를 마친 뒤 "주민들을 만나 이런 상황이 생긴 것에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말을 전달했다"며 "주민들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직접 만나 듣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어떤 인도적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불이 난 EQE 차종에 대한 리콜이나 판매 중단 계획이 있는지 묻는 말에는 "안전은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로 안전에 관해 관심을 기울이고 집중하고 있다"며 "(화재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밝히고 이를 기반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만 답했다. <전기차 화재로 전소된 차량&g
▲ 김충휘(전 민정당 조직국장·향년 84세)씨 별세, 김우주(현대자동차그룹 기획조정실 전무)씨 부친상 = 15일 오후 12시5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9일 오후 1시20분, 장지 소망동산...
유럽에서 테슬라 판매 실적이 2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 전기차 모델의 노후화에 더해 자사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18일 전기차 통계 사이트 'EU-EVs'에 따르면 올해 1∼7월 유럽 15개국에서 테슬라의 신규 누적 등록 대수는 14만7천581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7만9천358대와 비교하면 17.7% 급감한 것으로, 등록 대수로 치면 3만대 이상 줄어든 수치다. 올해 3월까지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슷한 등록대수 추이를 보였지만, 지난 4월부터 전년 동기 대비 격차가 심해지는 양상이다. EU-EVs는 영국과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 15개국 전기차 판매량을 집계하고 있다. 유럽 내 테슬라의 판매 부진은 또 다른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쿠프(Carscoops)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유럽연합(EU)과 영국 신차 판매량 순위에서 테슬라 모델Y는 10만1천181대를 기록하며 8위에 그쳤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모델Y는 작년 상반기 같은 집계에서 1위에 올랐던 차량이다. 1년 만에 유럽 내 베스트셀링카에서 8위로 밀려난 것이다. 모델Y는 지난 2020년부터
KG 모빌리티(KGM)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전기차 화재 이후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국민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전기차 고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수립하고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정부의 권고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정보공개는 물론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배터리 정보공개와 관련하여 KGM은 2025년 2월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 시행에 앞서 국내 최초로 ‘23년 9 월 토레스 EVX 출시 시점부터 배터리 제조사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하였으며 배터리 제조사에 대한 정보는 KGM 홈페이지 및 자동차 리콜센터 누리집www.car.go.kr)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은 대상 고객에 개별 통보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KGM은 완속 충전기 화재예방을 위해 완성차 업계로는 유일하게 정부 출연 기관과 협력하여 배터리 정보제공이 가능한 차량 BMS 및 EVCC(EV Communication Controller) 소프트웨어 개발을 7월말 개발 완료하였다. 한편, 현재 시판중인 토레스 EVX는 개발단계에서부터 극한의 배터리 안전 테스트(관통, 압착, 가열, 과충전, 열전이, 하부 충격, 총 6가지)를 통한
GS글로벌이 BYD 1톤 전기트럭 ‘T4K’ 구매 고객을 위해 8월 역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GS글로벌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에 화재로 인한 전기차 포비아 현상 등 위축된 시장을 파격적인 혜택을 통해 정면 돌파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먼저 GS글로벌은 T4K의 모든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고 있는 자체 보조금 지원을 확대한다. GS글로벌은 현재 국비 보조금 및 지방비, 소상공인 보조금 등 전년 대비 고객이 추가적으로 부담하게 되는 보조금 부족금액을 전액 지원하는 자체 보조금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자체보조금 지원에 더해 카고 트럭 기준 보조금 40만원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경우 12만원도 추가로 제공해 총 52만원의 자체 보조금 지원이 확대된다. 추가로 23년형 모델 구매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900만원의 파격적인 재고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을 통해 서울시 기준(8월) 국고, 지자체 보조금 630만원, 소상공인지원 138만6천원, GS글로벌 자체 보조금 지원 1천294만원, 23년형 구매 지원 900만원까지 더해 T4K의 실 구매가는 1천971만원이 된다. 보조금 혜택이 가장 큰 경남 거창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산하 브랜드인 지프와 푸조, DS 오토모빌의 6개 차종에 장착된 배터리 제조사 정보를 14일 각 브랜드(지프, 푸조)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전동화 차량에 장착된 배터리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소비자 알 권리 증진을 위해 기존에 판매된 순수전기차(BEV) 3종은 물론,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2종, 그리고 곧 출시 예정인 신차 1종까지 선제적으로 안내한다. 푸조의 e-208 및 e-2008 SUV 모델과 DS 오토모빌의 DS 3 E-Tense 모델은 CATL사의 배터리를 장착했고, 다음달 출시 예정인 지프의 첫 순수 전기 SUV 어벤저 역시 CATL사의 배터리를 사용한다. 지프의 PHEV 차종인 랭글러 4xe와 그랜드 체로키 4xe는 삼성 SDI 배터리가 들어갔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높아진 고객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기차와 PHEV, 미출시 차량에 대한 배터리 제조사 정보까지 선제적으로 공개한다”며 “전기차 고객들을 위한 차량 안전 점검도 실시해 전기차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빠르게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터리 제조사 정보] 브랜드 모델 제조사 푸조 e-208 CATL e-2008
KG 모빌리티(KGM)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터키)에 이어 독일 딜러들과 콘퍼런스를 갖는 등 글로벌 광폭 행보로 수출 물량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부 지역에 위치한 오버우어젤도린트호텔에서 열린 콘퍼런스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현지 100개 딜러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유럽 판매법인 출범에 맞춰 KGM의 수출 전략과 중장기 제품 운영 계획 그리고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 판매 네트워크 등 전반적인 독일 시장 운영 방향과 전략에 대해 현지 딜러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KGM은 콘퍼런스에서 8월 20일 국내 출시 예정인 액티언을 전시하고 공식적인 글로벌 론칭 전 첫 소개를 통해 해외 딜러 들의 반응을 살피고 기대감을 제고하는 등 선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에 나섰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GM은 지난 7월까지 수출이 9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해 보다 11.2% 증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이중 유럽은 전체 수출의 50.3%(18,428대)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며, “이러한 이유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공식적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최근 서울서비스센터와 수원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는 등 올 해만 4곳의 서비스센터를 신규로 개소했다. <서울 서비스센터> 대지 면적 3970.60㎡(1,201평), 지하 3층부터 지상 8층까지 총 연면적 26,252.23㎡(7,941평)의 전국 최대 규모로 오픈한 서울서비스센터(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234)는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최신식 장비가 적용된 워크베이 및 판금·도장 전용 부스를 갖춰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고 만족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건을 두루 충족했다. <수원서비스 센터> 또한 총 연면적 3,100㎡(938평), 지상 3층 규모로 마련된 수원서비스센터(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220번길21)는 광교, 동탄 등에 인접한 지리적위치를 배경으로 경기남부 신도시 지역의 서비스 수요 증가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총 20개의 워크베이와 10개의 판금·도장 전용 부스 등 충분한 서비스 능력을 갖췄다. 캐딜락은 이번의 서울서비스센터 및 수원서비스센터를 포함해 부산서비스센터(4월), 광주서비스센터(5월) 등 올 해만 4개의 신규 서비스센터를 개소하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