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13일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올 뉴 K3'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차량은 오는 27일 공식 출시된다. 박한우 기아차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준중형 세단 이상의 상품성을 지닌 올 뉴 K3가 고객가치증대를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리드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 뉴 K3는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으며▲15.2km/ℓ 경차급 연비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넓고 편안한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을 통해 준중형 세단을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아차는 올 뉴 K3의 트림을 트렌디, 럭셔리,프레스티지, 노블레스 4가지로 세분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가격대는 ▲트렌디 1,590만원~1,610만원 ▲럭셔리 1,810만원~1,83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원~2,050만원 ▲노블레스 2,220만원~2,240만원 범위 내 책정 예정이다. ▶차세대 P/T 스마트스트림 적용, 15.2km/ℓ 경차급 연비 실현 올 뉴 K3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현대자동차는 12일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을1.4 터보 ▲모던 2,13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 1.6 터보 ▲스포츠 2,20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으로 확정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약 7년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선 보이는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은 운전석쪽 문 하나, 조수석쪽 문 앞·뒤 2개인 이른바 '1+2 도어', 해치백, 센터 머플러(뒷면 중앙에 있는 배기구) 등 1세대 벨로스터의 기본 디자인 DNA를 그대로 이어 받았다. 신형 벨로스터는 전 모델에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고 1,000~2,000rpm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터보 엔진을 기본 장착해 저중속에서의 순간 가속력 등 실용영역 성능을 강화시켰다. 여기에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기본 장착한 1.4 터보 모델은 13.1 km/ℓ의 연비와 가솔린 2.4 엔진 수준의 최대 토크(24.7Kgfㆍm)를 달성해 일상 속 드라이빙에서 최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
기아자동차가 기존 쏘렌토프레스티지 모델에2.2디젤엔진과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탑재한‘넘버원에디션’을12일출시한다. 이 차의가격은3,180만원이다. 2.0프레스티지 모델에 선택품목으로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스타일UP패키지를 포함해 구입하는 것을 고려했다면,실질적으로15만원만 더 보태고2.2디젤8단 자동변속기 모델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셈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2월 안에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 사업자 고객은'넘버원 쏘렌토2.2업그레이드 혜택'이벤트를 통해28만원을 추가 지원 받아 총3,152만원에넘버원 에디션을 구입할 수 있다. 더 뉴 쏘렌토2.2디젤 모델은 지난해 국산 중형SUV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면서 단기간에2만대 판매를 돌파했고 쏘렌토가2년 연속으로 국내SUV판매1위를 수성하는데 기여했다. 더 뉴 쏘렌토는 지난해7월 출시 후12월까지5개월간 총36,011대가 판매됐으며 이 중2.2디젤 모델이57%(20,453대)를 차지했다. 더 뉴 쏘렌토에탑재된8단 자동변속기는13.4km/ℓ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2.2디젤, 5인승, 18인치 기준 복합연비)를확보하는 동시에 가속 및NVH성능이 향상됐으며 부드러운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이와함께
올들어 중고차시장은 거래가 주춤한 가운데 가격도 전반적으로 10%가량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SK엔카닷컴은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BMW, 벤츠, 아우디 등 수입 브랜드의 2014년식 인기차종의 시세를 7일 발표했다. 국산차의 경우 전월 대비 5~10% 가량 하락세를 보였다. 베스트셀러 그랜저HG 가솔린 2400cc 모델 시세는 1,873만~2,214만원에 형성돼 전월 최저가가 2,001만원과 비교해 처음으로 2천만원선이 붕괴됐다. 수입차 시세는 전월 대비 10% 내외로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연말 가장 빠른 판매 기간을 기록했던 벤츠 E-클래스 모델은 3,30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수입차 중 가장 인기 있는 BMW 5시리즈 F10 모델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해 3,200만원대부터 거래되고 있다. 2월 중고차 시세는 월말에 이르러서야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월초에는 평창동계올림픽과 설 연휴가 겹치면서 거래량이 적어질 것이나설 이후 소비심리가 살아날 것으로 예상되며, 삼일절 샌드위치 연휴 등을 고려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 박홍규 본부장은 “연식 변경과 혹한 등으로 비수기
현대모비스가 독자 개발한 최첨단 제동·주차 시스템의 양산 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간다. 현대모비스는 충남 천안공장, 충북 진천공장에 각각 원격 전자동 주차시스템(RSPA)과 차세대 전동식 통합 회생제동시스템(iMEB)의 양산 준비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RSPA는 운전자가 차량 외부에서 스마트키 버튼을 누르면 차가 12개 초음파 센서 등을 활용해 스스로 주차하는 기술이다. 다만 운전자가 차량 주차공간을 미리 확인한 뒤, 차에서 내려 반경 4m 안에 있을 때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주차된 차량을 차에 타지 않은 상태에서 원격 조정을 통해 주차공간에서 빼낼 수도 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번에 양산 준비를 마친 RSPA는 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수준의 주차공간 인식률 등을 갖췄다"며 "직각, 평행 주차 시 주차공간을 인식하고 주차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이행률은 경쟁사 시스템보다 약 30%나 높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대모비스는 더 진보된 '자동발렛주차(AVP)' 기술을 올해 말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AVP는 탑승자가 마트나 식당 등 입구에 내리면 차가 스스로 지상·지하 주차공간을 찾아 이동하는 기술이다. 초음파·카메라·라이다(
쌍용자동차가2018 티볼리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중대형 라인업에 고급스러운 실키 화이트펄 컬러 모델 판매를 시작하는 등 제품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는 점이 특징이다. 2018 티볼리 브랜드(티볼리 아머&에어)에 신규 적용된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는 모바일기기 연결성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려 이동 간의 즐거움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애플 카플레이는 물론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Wi-Fi를 통한 연결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앱 활용성이 제한적인 경쟁 모델의 미러링 시스템과 달리 모바일 기기에 있는 모든 앱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새로운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 적용 시 운행 중 지역 이동에 따라 주파수가 변경되어도 동일한 방송을 끊김 없이 청취할 수 있도록 라디오 주파수를 자동으로 변경해 주고, 원 터치로 라디오 음원을 실시간 저장할 수 있다. 쌍용차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보조 기술(ADAS)인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와 더불어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를 통해 스마트 엣지를 더욱 강화했다. 판매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고,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는 옵션 운영(5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주요 순정 부품 13종의 가격을 최고 25% 인하한다고 31일 밝혔다. 밸브류, 터보 차저류, 턴 시그널 램프류, 팬 클러치류, 브레이크 밸브류, 벨트 타이트너류, 일렉트릭 모터류, 에어스프링 벨로우즈류 등 주요 부품 9종은 10∼25%의 가격 인하가 적용된다. 브레이크 패드류, 범퍼류, 프런트 펜더류, 헤드 램프류 등 부품 4종은 올해 신규 가격 인하 대상에 포함돼 5∼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순정 부품의 문턱을 낮춰 차량의 성능과 안전성은 높이면서 고객의 경제적인 부담은 덜어주고자 부품 가격 인하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2월 출시 예정인중형 SUV신형 싼타페의 실물을30일 처음 공개했다. 2012년 출시된 3세대 싼타페 이후 6년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싼타페는전면부에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분리형 컴포지트 램프를 적용,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표현했다. 측면부는 매끈한 루프라인과 날렵한 사이드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성을 강조했고, 후면부는 볼륨감 있는 테일게이트와 범퍼 디자인이 적용됐다. 내장디자인 1팀 김인섭 팀장은 "싼타페의 기존 디자인 강점을 살리는 동시에 최신 SUV의 방향성을 적용하고자 했다"며 "운동을 즐기는 적당한 근육의 도시형 남성을 떠올리며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무엇보다 안전성 면에서 최근 주목받는 '캄테크' 기술이 대거 반영됐다는 점을 강조했다.캄테크는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센서와 컴퓨터, 네트워크 장비 등이 사용자의 요구를 세밀히 파악해 편의를 제공하는 '인간 배려 기술'을 말한다. ▶고객이 원하는 첨단 안전기술 대거 적용 국내외 사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과 심층 인터뷰를 벌여 중형 SUV 고객이 가족의 안전에 민감하고 차량 내 거주성 및 편의성을 중시한다는 점을 파악, 이를 반영해 ▲ 안전 하차 보조
제네시스 브랜드는 29일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G80 디젤' 모델을 출시했다. G80 디젤 모델은 높은 수준의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등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G80 디젤 모델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복합연비는 13.8km/ℓ(2WD, 18인치 타이어 기준)로 가솔린 모델 대비 높은 연비 효율성을 갖췄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디젤 모델에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NOx)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시스템’을 적용해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를 충족시켰다. 또한 차량 내부의 흡차음재를 추가 보강하고 소음/진동 저감 기술 적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디젤 모델 출시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에 속해있는 전 차종(G70, EQ900 포함)의 모델별 내/외장 칼라 조합을 확대해소비자는 더욱 다양한 내/외장 컬러를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게 됐다. 제네시스 G80 디젤 모델의 판매가격은 ▲럭셔리 5,17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의 계열회사인 아트라스BX가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 제일제당 센터에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 배터리를 후원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트라스BX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에 참가하는 차량들에 2018년부터 3년 동안 자동차용 AGM 배터리를 공급한다. 아트라스BX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동차용 AGM 배터리는 단단한 내구력을 바탕으로 한 긴 수명, 최고의 안전성이 특징인 프리미엄 배터리다. AGM 배터리의 탁월한 시동성과 안정적인 전력공급 능력으로 더욱 향상된 레이싱 퍼포먼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 종목으로, 양산차가 아닌 레이싱 전용 머신인 스톡카가 출전하는 대회다. 6200cc에 달하는 배기량과 436마력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최고 시속 300km의 속도로 서킷을 공략한다.
기아자동차가 25일한층 더 고급스럽고 스마트한 ‘더 뉴 K5’를 새롭게 출시했다. 더 뉴 K5는기존에 두 종류(MX, SX)로 운영했던 디자인을 단일화하고 ‘품격’과 ‘역동성’을 대폭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신 차의 전면부는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릴(인탈리오 그릴)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새로운 패턴의 LED 리어콤비램프,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리어 디퓨저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더 뉴 K5'는 국내 중형 세단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보조'와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적용했다. 고속도로 주행보조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의 사고예방을 돕는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은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높여준다. 기아차는 주행 특성에 따라 주행모드를 선택해 운전자에
기아자동차는 11일 2세대 풀체인지 모델 ‘올 뉴 K3’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올뉴 K3는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K3의 다이나믹한 디자인 콘셉트에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해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이미지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 뉴 K3의 전면부는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 X자 형태로 교차된 주간주행등,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볼륨감을 더했으며,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한층 길어진 후드를 기반으로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을 통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볼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후면부는 화살모양을 형상화 한 리어램프와 트렁크 가니쉬 적용을 통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올 뉴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한편 K3는 2012년 출시 이후
쌍용자동차가 2018년 SUV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오픈형 '렉스턴스포츠'를 9일 출시했다. 이날 서울 광진구의 예스24라이브홀에서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플래그십 SUV 혈통을 그대로계승하면서도, 더 대담하고 강인한 스타일을 가진 ‘오픈형 렉스턴’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 스포츠는 기존 중형 SUV 모델과는 전혀 다른 유니크함으로 새로운 활력과 반전을 통해 SUV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며, "이미 3영업일만에 사전계약 2,500대를 달성했으며 연간 내수판매 3만대를 목표로 잡고있다"고설명했다. 이번 렉스턴 스포츠 출시를 통해 쌍용자동차는 전 모델을 ▲렉스턴(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 ▲코란도(코란도 C/코란도 투리스모) ▲티볼리(티볼리 아머/티볼리 에어) 3개의 브랜드로 통합 운영하는 엄브렐러 브랜드 전략을 완성하게 됐다. 이처럼 브랜드를 공유하는 모델들 간의 시너지를 통해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더욱 효과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픈형 렉스턴'...장엄한 자연의 움직임, 강인한 이미지 구현 ‘오픈형 렉스턴’을 지향하는 렉스턴 스포츠의 외관
현대자동차는 이달 출시예정인신형 벨로스터의 내·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7일 공개했다.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은 운전석쪽 문 하나, 조수석쪽 문 앞·뒤 2개인 이른바 '1+2 도어', 해치백(뒷문이 위로 열리는 형태), 센터 머플러(뒷면 중앙에 있는 배기구) 등 1세대 벨로스터의 기본 디자인 DNA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그러면서도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다수 적용해 날렵하고 역동적인 쿠페형 이미지를 완성했다. 우선 전면부에는 현대차의 디자인 시그니처인 캐스케이딩 그릴이 신규 적용됐다. 1세대 모델보다 밑단을 넓혀 크기를 키우고 차체 하단에 낮게 배치해 시선을 아래쪽으로 유도하고 낮은 차체로 고성능 스포츠카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도록 했다. 측면부는 차체를 낮추고 A필러(앞창문과 운전석 창문 사이 기둥)를 뒤로 밀어 프런트 후드(엔진룸 덮개)를 길게 디자인해 차가 앞으로 돌진하는 듯한 모습을 부여했다. 후면부는 벨로스터의 정체성인 센터 싱글 트윈팁 머플러와 'ㅓ'자 3개가 연결된 형태의 새로운 리어램프를 적용해 개성을 드러냈다.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하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 운전자 쪽에 가깝게 배치한 드라이브 모드 스위치와 센터페시아 등은 벨로스터만의 비대칭적
쉐보레가 소형SUV 더 뉴 트랙스에 탁월한 가성비를 갖춘LT코어 트림을 공개하고 계약을 접수한다. 새로 출시한LT코어트림은고객 선택 비중이 높은 필수 사양들을 모아 사양 가치 대비 매력적인 가격으로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LT코어 트림은 지난해까지LT디럭스에120만원 스타일 패키지 옵션을 통해 제공했던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주간주행등 및 포지셔닝 램프, 18인치 컨티넨탈 타이어 및 알로이 휠 등 주요 외관 사양을 기본으로 채택해 트랙스의 시크한 스타일을 배가했다. 또한,업그레이드된 외관 스타일에 더해 오토라이트 콘트롤과 크루즈 콘트롤 등LT디럭스에서 적용됐던 고객 선호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어 모델에서 선보였던 고급 외관 사양과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한LT코어 트림은 대폭 개선된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기존LT디럭스 모델 대비 약15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출시됐다. 이와 함께 트랙스LT트림에는 직물 시트를 대체해LT디럭스 트림부터 제공됐던 젯 블랙 인조 가죽시트를 가격 인상 없이 기본 사양으로 확대 적용했다. 쉐보레 더 뉴 트랙스의 가격은1.4리터 가솔린 터보▲LS수동1,695만원 ▲LS수동 디럭스1,755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