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대표:명노현)이 인도네시아에 합작법인을 설립, 현지 전선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LS전선은 18일 서울 여의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아르타 그라하 그룹(AG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명노현 LS전선 대표, 판지 위나타 AG그룹 회장,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등이 참석했다. LS전선과 AG그룹은 총 4천만 달러(약 440억원)를 투자, 올 7월 자카르타市 인근 64,000m²(19,360평)에 전력 케이블 공장을 착공하여 2019년 말 완공 예정이다. 인프라용 가공 전선과 건설, 플랜트 등에 사용되는 중저압 전선을 생산, 2025년 약 1억 달러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AG그룹은 1973년 설립되어 은행, 호텔, 건설/리조트 사업 등을 하는 인도네시아 10위권 대기업이다. LS전선의 글로벌 전선사업 역량과 AG그룹의 인도네시아 현지 사업 경험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경제가 급성장 하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으로 지난 수년간 진출을 모색해 왔다.”고 말하고 “작년 11월, 문재인 대통령이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신남방정책’을 발표한 후 협상이 급물살
르노삼성이 여름시즌을 겨냥해200대 한정 판매되는 ‘QM3 RE S-에디션’을 18일 출시했다. QM3 RE S-에디션은 경쾌한 느낌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를 차량의 바디와 인테리어에 입혀, 보다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QM3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각종 편의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기존 RE 트림에 비해 차량 가격을 낮춰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QM3 RE S-에디션의‘아이언 블루’는 여름을 겨냥한 모델답게, 기존에 판매하던 모델들에 비해 낮은 채도를 더해 밝고 시원하다.이번 아이언 블루 도입을 통해, QM3는 총 10가지 바디 컬러를 갖추게 됐다. QM3 RE S-에디션에는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들도 대거 적용, 차량 내부에는 알칸타라 블루 포인트 시트와 키킹 플레이트, 블루 포인트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차량 외관에 부착된 S-에디션 전용 배지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으로 스페셜 에디션만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선사한다. QM3 RE S-에디션은 기존 RE 트림보다 상품성을 강화했지만, 가격은 30만원 낮춘 2,420만원에 판매된다.
현대자동차가 11일 새로운 스타일의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스타렉스 리무진은 디자인을 변경하고 리무진 전용 사양을 대폭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11인승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승용차로 새롭게 개편했다. 이로써 두 모델 모두 속도제한(110km/h)이 해제됐으며, 특히 9인승 모델은 6명 이상 탑승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행이 가능해졌다. 스타렉스 리무진의 외관은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바탕으로 리무진 전용 범퍼 스커트와 디딤면을 확장하고 미끄럼 방지 구조를 적용해 승하차 안전성을 높인 사이드 스텝 등으로 안정감을 더했다. 또한 4가지 색상(적, 녹, 청, 백)으로 조절 가능한 무드등으로 다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개인 독서등, 고급형 블라인드식 커튼, 컵홀더, USB 단자를 전 좌석에 적용해 개인별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특히 6인승 모델에는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과 리무진 전용 시트로 고급감을 높였다. 또한 고객의 편안한 이동을 위해 2·3열 시트에 ▲전동식 슬라이딩ᆞ리클라이닝 ▲암레스트의 터치패널로 조절 가능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등 미래차 기술을 선도할 소프트웨어(SW) 분야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한다. 현대모비스는 경기 용인 기술연구소에 총 14억원을 들여 4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소프트웨어 직무교육을 동시에 이수할 수 있는 '모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동차부품 회사가 이처럼 정보기술(IT) 기업에 버금가는 대규모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시대가 도래하면서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선제적으로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 따르면 자동차 한 대에서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10%에서 2030년이면 30%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자율주행 시대에는 운전의 주도권이 차로 넘어가면서 외부 해킹으로부터 차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고, 극한 환경에서도 한결같은 소프트웨어 성능이 보장돼야 한다. 세계적 자동차·IT 기업들이 소프트웨어에 대규모로 투자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모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센서와 로직(인지·판단·제어) 등
쉐보레가7일,부산모터쇼에서 새로운 중형SUV ‘이쿼녹스’를공개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이쿼녹스는 쉐보레가5년 간 국내 시장에 선보일15개 신차 계획에 따라 더 뉴 스파크에 이어 출시되는 두 번째 신제품이며,쉐보레SUV라인업의 개막을 알리는 모델이기도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쉐보레SUV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글로벌 신차 이쿼녹스는 한국 고객들이SUV에 원하는 모든 것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쿼녹스’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시기인 춘분과 추분을 의미하며,차명에서처럼 차량 개발의 모든 분야에서‘균형’에 초점을 맞추고SUV의 역동성과 세단의 편안함,충분한 퍼포먼스와 효율적인 연비 등 모두를만족하는 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쿼녹스는2004년1세대 모델 출시이후2009년2세대 모델이 선보였으며,새로 출시된3세대 신모델은SUV시장 최대 격전지 미국에서 지난해29만대 연간 판매고를 기록하며북미 최다 판매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차량 전면부는 쉐보레 브랜드 시그니처 디자인을 대변하는 듀얼 포트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세련되고 강인한 인상을 연출한다. 디트로이트 워렌기술연구소의 풍동 시험 시설에서500시간 이상의 극한 테스트를 통해 완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C에 스포티한 내외관 스타일과 업그레이드된 안전성으로상품성을 높인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익스트림 에디션에 ▲사이드&커튼에어백 ▲스포티한 디자인의 18인치 블랙 알로이휠 ▲SUS(steel-use-stainless) 리어범퍼스텝 등을 신규 적용해 외관 디자인 및 안전성 향상을 이룬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인 베이지 가죽시트 패키지(옵션 적용)는 실내공간감을 확대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 이미지를 만들어 주며, 동급 모델 중 유일하게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스포티한 이미지의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고성능 모델에 사용되는 카본파이버 소재의 아웃사이드미러 커버, 스포츠 알로이페달, LED 룸램프 등 기존 익스트림 사양들도 그대로 적용됐다.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의 가격은 2,649만원으로 추가된 사양과 향상된 상품성에도 가격을 유지했다.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KX 2,243만원 ▲RX 2,565만원 ▲DX 2,814만원이다.
현대자동차는 4일 기존 싼타페에 프리미엄한 디자인과 최첨단 안전사양을 더해 고급감을 높인 스페셜 모델 ‘Inspiration(인스퍼레이션)’을 추가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싼타페 스페셜 모델 인스퍼레이션은 ▲기본모델과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풍부한 안전편의 사양 등이 특징이다. 싼타페 인스퍼레이션의 전면부는 전용 패턴의 크롬 도금 라디에이터 그릴, 차별화된 형상의 범퍼 디자인, 스키드 플레이트, LED 안개등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 측면부는 메탈릭 실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19인치 스퍼터링 휠, 바디 컬러 클래딩을 적용해 프리미엄 감성을 강조했으며, 후면부는 듀얼 머플러,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실내 인테리어는 버건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적용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1열에 차음 윈도우 글래스를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향상시키고, 컨티넨탈 타이어 및 패들쉬프트를 기본 적용해 운전성을 높이는 등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또한 신형 싼타페에 기본 적용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
현대차가 내 ·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강화한 ‘2018 i40’를 1일 출시했다. i40는 유럽형 실내외 디자인과 든든한 주행감성, 국내 유일의 왜건 바디 타입 운영 등 차별화된 장점을 갖춘 중형 패밀리카로 기존 모델보다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한 메쉬 타입(그물망 모양)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한점이 돋보인다. 실내에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메쉬 타입의 3D 인서트 필름 가니쉬, 멜롯 칼라의 천연가죽 시트와 블랙&그레이 콤비 칼라의 최고급 인조가죽 시트 등을 적용해 보다 세련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무엇보다 최근 안전성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강화된 만큼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하이빔 보조 등 현대 스마트 센스를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더불어 고객 선호가 높은 주차 편의사양인 조향 연동 후방카메라를 기본 탑재했다. 이 밖에도 내비게이션과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패키지의 구성을 강화했다. 인포테인먼트 패키지에 포함되는 7인치 내비게이션에는 고화질 DMB 사양을 추가하
한국지엠이내달 중형 SUV '이쿼녹스'를 국내에 첫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한국지엠은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이쿼녹스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쿼녹스는 쉐보레 SUV 라인업의 간판 모델이다. 2004년 제너럴 모터스(GM)의 유니바디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이쿼녹스는 2008년 2세대 모델이 출시됐으며, 픽업트럭 실버라도에 이어 북미 최다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 출시되는 이쿼녹스는 지난해 미국에서 먼저 나온 3세대 모델로, 첨단 편의사양을 비롯해 지능형 능동 안전 시스템 등 다양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107년 역사의 쉐보레 브랜드는 SUV의 개념을 시장에 처음 도입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SUV 대중화를 이끌어왔다.<쉐보레가 1935년 처음 선보인 SUV '서버번 캐리올'> 쉐보레가 1935년 0.5t 상업용 트럭을 기반으로 제작해 출시한 8인승 서버번 캐리올이 SUV의 시초다.당시 서버번 캐리올은 3열 좌석배치, 2도어의 투박한 외관 디자인과 함께 히터와 후면 범퍼 등 단순한 편의사양을 갖추고 675달러에 판매됐다. 다양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가 내년 말부터 신생 중국 전기차 브랜드인 '바이튼'에 부품을 공급한다. 만도는 2019년 말부터 바이튼에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EPS), 스티어링 휠 칼럼 등의 전기차 부품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바이튼은 '세계 전기차 1위'에 올라서겠다고 선언한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인 '퓨처 모빌리티'가 내놓은 전기차 브랜드다. 퓨처 모빌리티는 BMW와 테슬라, 닛산자동차 출신 임원 등이 공동 설립한 회사로,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소비자가전전시회)에서 첫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퓨처 모빌리티는 이 차를 내년 4분기 중 중국과 유럽, 미국에 출시하고 2020년 완전 자율주행 프리미엄 전기차를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만도는 바이튼에 내년 말부터 R-EPS(랙 지원형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와 스티어링 휠 칼럼,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캘리퍼), 충격흡수장치(댐퍼) 등을 공급한다. 특히 전자식으로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을 바퀴에 전달하는 R-EPS는 자율주행을 하는 전기차에 없어서는 안 될 부품으로, 국내에서 만도가 처음으로 양산했다. 구체적인 공급 물량이나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만
기아자동차가24일 새로운 디자인에 고급 사양을 크게 확대 적용한'2019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 기아차 최초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인2019년형 모델은 ▲디자인 고급감 강화▲고급 사양의운영 확대 ▲사양 조정을 통한 고객 부담 최소화 ▲스팅어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 등을 통해 스팅어만의 차별화된 고급 감성을느낄 수 있도록 한점이 특징이다. 2019년형 모델은 디자인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높이기 위해 후방 LED(발광다이오드) 턴시그널 램프, 심리스(화면 주변부 테두리를 최소화) 플로팅 타입 8인치 내비게이션, 6가지 색상의 인테리어 무드 조명 등을 적용했다. 또 3.3T 모델에만 채용됐던 알루미늄 콘솔 덮개, 금속 삽입형 도어 가니쉬(장식), 검은 스웨이드 소재 헤드라이닝(천장 내장) 등의 사양을 2.0T 모델, 2.2 디젤 모델로도 확대했다. 아울러 전자식 변속기 손잡이,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등 고급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하고, 서버형 음성 인식 시스템 '카카오 i'가 적용된 UVO 3.0 서비스가 새로 추가됐다. 합리적 가격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 천연가죽 시트, 동승석 파워시트·워크인 디바이스(차량 승하차 때 좌석이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부품·공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상용 중대형 블루핸즈 118개소에서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순정 부품은 소매가 대비 10~40% 할인하고, 일반 수리 공임은 20%까지 할인한다고 밝혔다. 할인 적용 대상은 여름철 사용이 많은 에어컨 콘덴서, 에어컨 필터 등과 브레이크 패드, 라디에이터, 요소수, 요소수 필터 등 19개 품목 714개 아이템이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상용 고객센터(080-200-6000)를 통해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행사 기간 중 할인 부품 교환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고급 무선 물걸레 청소기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쉐보레가 23일,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로 탄생한 ‘더 뉴 스파크’를 공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더 뉴 스파크는 한국지엠이 주도해 개발한 GM 글로벌 경차 ‘더 넥스트 스파크’의 부분 변경 모델로 쉐보레의 새 디자인 정체성과 강화된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스파크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전성, 탁월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에서 진면목을 발휘해왔다”며, “더 뉴 스파크가 독보적인 안전성과 강화된 제품 가치를 바탕으로 쉐보레의 내수 판매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형 스파크에는 쉐보레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듀얼 포트 라디에이터 그릴에 보다 풍부하게 크롬 엑센트를 적용하는 한편, 공기역학적 요소를 기반으로 하단부 그릴을 과감히 좌우로 확장해 더욱 강인하고 당당한 전면부 인상을 연출한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15인치 알로이 휠은 볼륨감 넘치는 사이드라인과 어울려 역동적인 차체 디자인에 기여한다. 트렌디한 감각을 반영한 미니멀 원포인트 디자인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는 다크 실버, 오렌지, 블루 총 3가지의 포인트 컬러를 센터페시아
현대자동차가 21일 내달 판매 예정인 스타렉스 리무진의 확 달라진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은 신차급으로 바꾼 실내ㆍ외 디자인과 6인승ㆍ9인승 2가지 모델 운영 등이 특징이다. 외장 디자인은 지난해 말 변경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기반으로 프론트 및 범퍼 스커트와 사이드 스텝 등 리무진 전용 품목을 추가해 강인한 인상을 연출했다. 아울러 스타렉스 리무진의 실내 공간을 확장시켜주는 하이루프에는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시켰고 루프라인을 따라 흐르는 형태의 포인트 데칼을 넣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현대차는 이전 세대에서 11인승으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두 가지 모델로 운영할 계획으로, 승합으로 분류되던 11인승과 달리 두 모델 모두 승용으로 분류돼 최고속도(110km/h) 제한을 받지 않는다. 특히 6인승 모델은 21.5인치 전동 슬라이딩 모니터와 8인치 터치스크린 및 휴대폰 수납함 등을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을 1열과 2열 사이에 배치해 프라이빗한 공간을 확보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LS전선은세계 최초로 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의 공인인증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HVDC는 대용량의 전기를 장거리로 보낼 수 있어 한국과 북한, 중국, 일본, 러시아의 전력망을 잇는 동북아 수퍼그리드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LS전선은 동해 사업장에서 지난 10월부터 6개월간 한국전기연구원(KERI)의 입회 하에 500kV(500,000V)급 직류 케이블의 장기신뢰성 품질테스트(PQ)를 마쳤다. 제품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음으로써 다른 테스트 없이 수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HVDC 케이블 기술은 LS전선을 비롯, 유럽과 일본의 5개 업체 정도가 보유하고 있으나 공인기관의 실증을 완료한 것은 이번 LS전선이 처음이다. HVDC 사업은 2020년 세계 누적 시장 규모가 약 70조원으로 전망될 정도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유럽처럼 대륙 전체의 전력망을 연결하거나 중국, 인도, 브라질과 같이 면적이 큰 국가의 장거리 송전, 유럽 해상풍력발전단지와 아프리카 사하라 태양광발전단지와 같은 신재생 에너지 단지를 연결하는 사업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명노현 대표는 “LS전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HVDC 케이블을 개발, 시공까지 해 본 경험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