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공식 딜러 코오롱모터스가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3시리즈 기반의 ‘BMW 코오롱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BMW 코오롱 에디션은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인 BMW 320d에 상위 모델에 제공되던 고급 옵션 등을 대거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스티어링 히팅을 추가하고, 뒷좌석 측후면에 선블라이저를 장착해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옵션 강화에 주력했다. 또한 7시리즈와 X 패밀리 최고급 모델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미네랄 화이트’와 ‘임페리어 블루’ 등 2가지 색상을 외장컬러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BMW 코오롱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는 최고급 이니셜 키악세서리를 에디션 전용 웰컴 패키지로 증정한다. BMW 코오롱 에디션의 가격은 5천 240만 원이다.
렉서스는4일 가솔린 모델 '뉴 LC500'과 하이브리드 모델 '뉴 LC500h'를 공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뉴 LC500의 엔진은 V8(8기통) 4천969㏄급으로, 477마력의 최고 출력과 55.1㎏·m의 최대 토크(회전력)를 낼 수 있다. 10단 자동변속기가 엔진에 물려있고, 복합 연비는 7.6㎞/ℓ 수준이다. ▲가격은 1억7천만 원으로 책정됐다. 9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되는 하이브리드 모델 뉴 LC500h의 상세 제원은 출시 시점에 공개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 최대 359마력을 낼 수 있는 V6 3천㏄급 엔진이 장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1억8천만 원 수준이다. 이번 뉴 LC500 모델들에는 '역동성'과 '우아함'을 강조한 렉서스의 새 디자인 콘셉 '브레이브 디자인'과 충돌 방지 지원 시스템(PCS)·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자동 하이빔(AHB) 등의 안전장치가 공통으로 적용됐다. 특히 뉴 LC500h에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 기어를 조합한 새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사용됐다. 이를 통해 가속성과 출력이 20% 이상 향상됐고, 하이브리드 시스템임에도 10단 자동변속기와 비슷한 성
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 마틴이 8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GT 차량 'DB11(V8)'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이탈리아어로 '그란 투리스모', 영어로 '그랜드 투어러'로 불리는 GT는 빠른 속도로 장거리를 주행하는 데 적합하도록 개발된 자동차를 말한다. 애스턴 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업체 기흥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DB11(V8)의 엔진은 'AMG V8 트윈터보'로, 최대 503마력과 68.9㎏·m의 토크(바퀴를 회전시키는 힘)의 성능을 낼 수 있다. 최고속도는 시속 301㎞이며, 정지 상태에서 4초 만에 시속 100㎞에 이른다. 새 엔진 덕분에 연료 효율성과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개선됐다. 복합연비는 유럽 기준 1ℓ당 12.1㎞로 'DB11(V12)' 모델보다 3.3㎞ 늘어난 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유럽 기준 1㎞당 230g으로 DB11(V12)보다 35g 줄었다. 아울러 낮아진 엔진 위치가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춰 주행 성능도 좋아졌다는 게 기흥 인터내셔널의 설명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영국의 프리미엄급 대형 SUV '디스커버리'의 최신 모델이 한국 시장에 상륙, 다음달부터 판매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지난 27일 서울 양재동 화물터미널 내 특설행사장에서 다음 달 10일 국내 판매를 앞두고 처음 '올 뉴 디스커버리'의 상세 재원과 주행 성능 등을 공개했다. 올 뉴 디스커버리는 지난 2009년부터 판매된 4세대 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 4'의 '완전 변경(풀 체인지)' 후속작으로, 7인승 대형 SUV 모델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설명에 따르면 세부 모델 중 'SD4 HSE'에는 4기통 1천999㏄급 'I4 터보' 디젤 엔진이, 나머지 모델(TD6 계열 HSE·HSE 럭셔리·론치·퍼스트)에는 6기통 2천993㏄급 'V6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4기통 엔진은 최대 240마력, 51㎏.m의 토크(바퀴를 회전시키는 힘)를 낼 수 있고, 6기통 엔진은 최대 258마력, 61.2㎏.m의 토크가 가능하다. 두 엔진은 모두 전자 제어식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했다. 복합 연비의 경우 SD4 HSE가 12.8㎞/ℓ, 나머지 6기통 모델들이 9.4㎞/ℓ로 공인받았다. 아울러 랜드로버는 새 디스커버리 뼈대에 초경량 알루미늄을 사용, 차 무게를 48
롤스로이스모터카가내외장을 온통 검은색으로 감싼 고성능 컨버터블'던 블랙 배지'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던 블랙 배지는 밤의 공기를 즐기기 위해 태어난 모델로, 페인트와 래커 층을 겹겹이 쌓은 뒤 손으로 직접 광택을 낸 차체는 다른 어떤 차량보다 깊고 어두운 검은색으로 도색되었으며, 소리 없이 열리는 지붕, 가죽으로 감싼 후면 데크도 모두 검정색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롤스로이스의 상징 ‘환희의 여신상’과 전면 그릴, 측후면 크롬 장식들은 짙은 매력을 발산하는 블랙 크롬 컬러로 마감했다. 던 블랙 배지는 6.6리터 12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던 블랙 배지는 최고출력을 일반 던 모델보다 30마력 높은 593bhp로 끌어올렸다. 토크 역시 2.04kg•m(유럽 기준20NM) 향상돼 최대 85.65kg•m(유럽기준 840 NM) 를 달성했다. 완전히 새로 개발된 배기 시스템은 청각적인 부분까지 만족시킬 수 있도록 제작돼 ‘로우(low)’ 버튼을 누르면 마치 베이스-바리톤 성악가의 목소리를 닮은, 롤스로이스 12기통 엔진의 공격적이면서도 위엄 넘치는 사운드를 만날 수 있다. 롤스로이스모터카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는 “블랙배지는 가장 위대한 것만을 고
BMW 그룹이26일(현지 시간) 3세대 뉴 X3를 공개했다. BMW X3는 지난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50만 대 이상 판매된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이번 3세대 뉴 X3는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뉴 X3는 2017년 11월부터 전세계 시장에 출시되며, 국내에는 오는 겨울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안락한 승차감, 경량화 전략 뉴 X3는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을 엄격히 적용, 효율성을 강화한 파워트레인과 지능형 경량 디자인을 통해 이전 모델에 비해 무게를 최대 55kg까지 줄였으며, 공기저항계수(Cd)는 동급 최고 수준인 0.29까지 낮췄다. 또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를 통해 주행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더욱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보다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M 스포츠 서스펜과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 M 스포츠 브레이크, 다양한 스포츠 스티어링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향상된 효율의 다양한 엔진 라인업 뉴 X3에 새롭게 장착된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엔진 라인업은 가솔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는 20일 지상 최강 오프로더의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을출시했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을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모델인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더욱 더 강력해진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한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4:1 저속 기어비와 73.1:1의 크롤비를 제공하는 락-트랙 사륜구동 시스템과 트루-락 전자제어 디퍼런셜 잠금장치, 전방 스웨이바 분리 시스템 등을 통해 산, 바위, 계곡 등 어떤 환경에도 최상의 돌파력을 제공한다. 또한, 내구성 높은 헤비 듀티 캐스트 디퍼런셜 케이스와 고강도 모파 프리미엄 락 레일을 적용해 바위등 장애물 돌파시 차체 손상을 방지해 준다. 또한, 오프로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된 17인치 진회색 무광 알루미늄 휠이 장착됐고 최대 출력 284마력, 최대 토크 35.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3.6ℓ Pentastar V6 엔진이 탑재됐다. 블랙, 화이트, 고비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 지프의 헤리티지를 개성 넘치게 소화했다.
혼다코리아가 15일완벽하게 새로워진 10세대 '올 뉴 시빅'을 새로 선보였다. 1973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60개국에서 2,400만대 이상 판매된혼다의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시빅은 이번 10세대를 맞아 디자인, 퍼포먼스, 사양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새로워졌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10세대 올 뉴 시빅은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을 더하고 혼다의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했으며동급 최고 수준의 세단으로 재탄생 했다. 올 뉴 시빅은전고는 20mm 낮아지고 전폭은 45mm 넓어졌으며 휠베이스는 30mm 길어져 안정감 있는 프리미엄 세단의 외관을 완성했다. ▶ 최고의 파워트레인...강력한 주행 성능과 고연비 10세대 올 뉴 시빅은 2.0L직렬 4기통 DOHC i-VTEC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의 최적의 조합으로 시빅 본연의 스포티한 주행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고연비와 환경성능까지 실현했다. 최고출력 160ps/6,500rpm, 최대토크 19.1kgm/4,200rp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자랑하며 복합연비 14.3km/l(도심: 12.8km/l, 고속도로 16.9km/l)의 동급 가솔린 대비 높은 연료 소비 효율을 발휘한다. ▶ 동급 차종을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기존 모델을 한층 고급화시킨 'X3 xDrive20d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에디션'과 'X4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등 SUV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X3 xDrive20d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에디션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 X3 xDrive20d 모델에 △풀 LED 헤드라이트,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서라운드 뷰 주차 보조 시스템, △로직7 기술이 적용되어 입체적인 360도 서라운드 스펙트럼을 제공하는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프리미엄 편의옵션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X4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는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X4 xDrive20d 모델에 풀 LED 헤드라이트와 더불어 X4 xDrive20d 최초로 M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해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 △20인치 M 경합금 휠과 블랙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알루미늄 인테리어 트림등 기존 xLine 모델과 차별화되는 역동적인 내·외관 옵션을 추가했다. 한편, 이번 X3와 X4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각각 약 4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옵션과 M 스포츠패키지 등
만트럭버스코리아가 13일부터23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9일 동안전국에서 트럭제품을 선보이는 로드쇼를 진행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번 로드쇼에서 지난 3월 ‘2017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 유로6C 라인업인 ‘MAN TG New’ 중 신형 TGX 트랙터와 TGS 대형 카고 및 TGM 중형 카고 트럭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MAN TG New 는 기존 유로6 이후 한층 엄격해진 엔진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6C 기준을 모두 충족한다. 뿐만 아니라, 내·외관 디자인과 엔진 성능도 한 단계 강화되어 친환경적이면서도 높은 출력과 효율을 자랑한다. MAN TG New 에 장착된 디젤엔진 2종은 모두 기존 유로6 대비 각각 20마력 및 200 NM토크가 향상됐다. 특히 D38 인라인 6기통 15.2리터 디젤엔진은 최대 640마력의 고출력 엔진으로, 최대 2,500 바(bar) 차세대 고압 연료분사 시스템에 2단계 배기 터보차저와 별도 냉각 회로 시스템을 탑재했다. 전국을 순회하는 이번 로드쇼는 고객들이 가까운 지역에서 최신 유로6C 트럭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전시회’의 성격을 띄는 행사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가진 ' 812 슈퍼패스트'가 8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일반의 신차 출시와 달리 요란한 굉음과 함께 컨테이너 장막뒤에서 튀어나와 타이어 마찰 냄새와 연기를 자욱하게 피우며 연출하는 주행 퍼포먼스는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했다. 812 슈퍼패스트는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며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12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제로백은 2.9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340㎞/h다 페라리 역사상 경험해보지 못한 초고성능 엔진을 품은 812 슈퍼패스트는 8500rpm에서 최대 800마력을 발휘하고 리터당 무려 123마력을 뿜어낸다. 이는 양산형 프론트 엔진 모델에서는 전례 없는 수준이다. 최대 토크는 7000rpm에서 73.3kg.m에 이르고 이 중 80%는 3500rpm에서 발현돼 주행성은 물론 저회전에서의 가속력도 향상시켰다. 또한 812 슈퍼패스트는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를 장착한 최초의 페라리 모델로 스티어링 휠을 통해 운전을 보조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와함께 페라리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사이드 슬립 컨트롤(SCC)의 최신 5.0 버전을 비롯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7일 프리미엄 4도어 쿠페 △'더 뉴 CLS 250d 4매틱 AMG 라인 에디션'과 △'더 뉴 CLS 400 AMG 라인 에디션'을출시했다. 이들 두 차량은 기존 모델인 '더 뉴 CLS 250d 4매틱'과 '더 뉴 CLS 400'의 고성능 버전이다. AMG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모델 브랜드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더 뉴 CLS 250d 4매틱 AMG 라인 에디션은 2천143㏄ 직렬 4기통의 디젤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51kg·m의 주행 성능을 나타낸다. 더 뉴 CLS 400 AMG 라인 에디션은 최고급 세단 S-클래스에 탑재되는 2천996㏄ V형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적용돼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 토크 48.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3초에 불과하다. 두 모델 모두 향상된 자동 7단 변속기인 7G-트로닉 플러스가 적용돼 토크 컨버터 밀림이 줄어 효율성이 높아졌다. 빠르고 정확한 변속이 가능하고 소음은 적다. 특히 더 뉴 CLS 250d 4매틱 AMG 라인 에디션에는 전·후륜 각각 45대 55 비율의 상시 사륜구동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2일 최고급 플래그십 SUV '더 뉴 GL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GLS 500 4매틱'을국내에 출시했다. 최고급 플래그십 SUV인 '더 뉴 GLS'는 작년 10월 디젤 모델이 국내에 먼저 선을 보였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GLS의 최상위 모델 '더 뉴 GLS 500 4매틱'은 V형 8기통의 강력한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55마력, 최대 토크 71.4kg·m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이 차에는 오프로드 엔지니어링 패키지와 오프로드 주행 프로그램이 추가된 6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는 다이내믹 셀렉트와 에어 서스펜션, 최신 4매틱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됐다. ▲국내 판매 가격은 1억5,1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더 뉴 GLS 500 4매틱> 벤츠코리아는이와함께고성능 중형SUV'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쿠페'를 국내에 출시했다. SUV와 쿠페를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쿠페'는 더 뉴 GLC 쿠페 라인업 최초 고성능 버전이다.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 토크 53.0kg·m의 성능을 내는 3.0리터 V
혼다코리아는1일 디자인과첨단 사양까지완벽하게 새로워진 10세대 '올 뉴 시빅'을 공개하고,사전 계약 판매를 진행한다. 시빅은 1972년 처음 출시된 이후 40여년 동안 전 세계 160개국에서 2,000만대 이상 판매된 혼다의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이다. 6월 중 출시 예정인 10세대 올 뉴 시빅은 기존 시빅의 강점인 탄탄한 내구성과 안전성은 한층 진보시키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감각을 더했다. 올 뉴 시빅은 혼다의 익사이팅 H 디자인을 기조로 내외관 디자인을 대폭 혁신하여 미래지향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 10세대 올 뉴 시빅은 2.0L 직렬 4기통 DOHC i-VTEC 가솔린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의 최적의 조합으로 강력한 주행성능과 고연비를 양립했다. 최고출력 160ps/6,500rpm, 최대토크 19.1kgm/4,200rp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자랑하며 복합연비 14.3km/l(도심: 12.8km/l, 고속도로 16.9km/l)의 동급 가솔린 대비 높은 연료 소비 효율을 발휘한다. 이산화탄소배출량도 118g/km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을 실현했다. 올 뉴 시빅은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차세대 ‘에이스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22일 고급스러움을 더한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308 1.6 GT Line Leather Edition’을 출시한다. 푸조 308은 뛰어난 주행성능과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 그리고 우수한 연비와 효율적인 공간을 갖춘 프리미엄 해치백이다. 새롭게 출시한 모델은 기존 308 1.6 GT Line 모델에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가죽시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푸조 308 1.6 GT Line Leather Edition’에 적용한 나파 가죽시트는 부드러운 촉감으로 최상의 안락함과 착좌감을 제공한다. 블랙 컬러의 시트에 GT Line 특유의 레드 스티치를 매치해 세련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등은 기존 푸조 308 1.6 GT Line과 동일하다. 유로6의 기준을 충족하는 1.6리터 BlueHDi 엔진은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6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14.6km/ℓ(고속 15.9km/ℓ, 도심13.6km/ℓ)의 뛰어난 연비를 구현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천480 만 원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