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생산기능직 기본급을 3.94%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임단협 합의안이 노사간에 잠정 타결됐다고 27일 밝혔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노사는 우선 생산기능직의 기본급을 3.94% 인상하고 정기상여금 600%를 통상임금화하기로 잠정 합의했다.또 자녀의 대학 학자금 한도 증액과 창립기념 단합대회 교통비 인상, 25년 이상 근무한 사원에 대한 근속수당 신설 등 단체협약 사항에 대한 노사협상도 잠정 타결됐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노조의 전면파업 강행에 대해 공급 차질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17일 입장을 밝혔다.회사는 이번 단체교섭에서 노조의 파업에 대비해 공급 차질을 막고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필요한 재고를 미리 확보하고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은 대체인력 투입을 통해 생산 가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완성차(OE) 및 시장의 필요 물량에 대해 적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완성차용 타이어를 주로 생산하는 평택공장의 경우에는 자동화 공정을 통해 100% 정상 가동 중에 있어 노조의 전면파업으로 인한 OE공급 물량의 차질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회사는 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고 국내외 거래처의 제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재고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파업기간 중에도 노조를 최대한 설득해서 빠른 시일 내에 생산이 100%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 회사는 “노조의 파업을 막고 원만하게 협상을 진행하기 위해 한발 양보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글로벌 타이어 업계 최초로 ‘레드닷 어워드 2015, 디자인 컨셉’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타이어는 지난 3월 레드닷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초고성능 겨울용 타이어 2종이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디자인 컨셉 부문에서는 미래형 컨셉 타이어 ‘부스트랙’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디자인 역량과 기술력을 입증했다.특히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의 모빌리티 분야에서 타이어 기업이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한국타이어가 최초이며, 유수의 글로벌 자동차 및 항공, 선박 기업들을 선도하는 미래 디자인 경쟁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한 미래형 컨셉 타이어 ‘부스트랙’은 혁신적인 미래형 타이어를 발굴하는 한국타이어의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4’ 프로젝트를 통해 독일 포츠하임 대학과 공동 연구로 탄생했다. 특히 ‘부스트랙’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사막과 같은 지형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가변형 트레드 블록 구조를 통해 최상의 트랙션 성능과 입체적 접지력을 구현하도록 디자인되어, 타이어의 무한한 가능성과 능력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한국타이어 대표이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2015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이상 기후 변화에 맞춰 개발한 혁신적인 컨셉 타이어 3종 모두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로써 한국타이어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를 2년 연속 석권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디자인 우수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특히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현재 양산 중인 초고성능 타이어 및 트럭 버스용 타이어의 우수한 디자인이 인정을 받았으며, 이번 ‘IDEA 디자인 어워드’는 혁신적인 미래형 컨셉 타이어가 본상을 수상했다. 이는 한국타이어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디자인 역량과 기술력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수상작인 컨셉 타이어 3종은 혁신적인 미래형 타이어 디자인을 발굴하는 ‘한국타이어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4’를 통해 독일 포츠하임 대학과의 공동 연구로 탄생했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심각한 기후변화 상황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사막화에 맞춰 디자인된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지난 7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하우스콘서트 공연장에서 신입사원을 초청하여 ‘금호타이어 하우스콘서트’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올해 7월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신입사원들뿐만 아니라 김창규 사장 및 임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반도네온, 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진선트리오의 연주와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관람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하우스콘서트’ 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는 공간에서 관객들이 연주자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연주자의 작은 숨소리와 땀방울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작은 음악회로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450회 이상의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져 음악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박유성 금호타이어 HR담당 상무는 “예술을 소중하게 여기는 금호타이어의 문화를 신입사원들이 체험하게 하고 임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입사원들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이 외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금호타이어가 참가하고 있는 모터스포츠 및 레이싱 타이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
넥센타이어 (대표: 이현봉)가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맨체스터시티 FC (이하 맨시티)와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6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시티풋볼아카데미에서 맨시티와 공식 파트너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넥센타이어 강호찬 사장, 맨시티 CEO 페란 소리아노 등 양측 주요 임원진 및 선수들이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유럽 및 전세계 축구팬들은 맨시티 홈구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열릴 때마다 디지털보드 등을 통해 넥센타이어 브랜드를 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넥센타이어는 선수단 이미지 사용권 및 후원 권리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그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 온 넥센타이어가 고객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유럽 및 글로벌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는 폭스바겐, 피아트, 르노, 크라이슬러, 미쓰비시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OE 타이어를 공급해 오고 있으며, 특히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말부터는 유럽체코에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춘 신공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호주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3년간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은 호주에서 처음 열리는 랠리크로스 대회로 호주자동차경주협회가 주최하며 랠리 경기와 서킷 레이싱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랠리크로스는 기존의 랠리 경기와는 달리 폐쇄된 서킷에서 여러 대의 자동차가 동시에 출발해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 참가자가 우승하는 형식으로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모터스포츠다. 특히 비포장, 진흙 등 다양한 코스의 서킷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의 뛰어난 내구성과 드라이버의 테크닉이 중요하다. 한국타이어는 2017년까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타이어로 사용되며 기술력이 입증된 초고성능 타막 랠리 타이어 벤투스 Z213(Ventus Z213)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독점 공급을 통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을 넘어서 다양한 지역의 모터스포츠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대회 첫 경기는 오는 9월 4일과 5일 브리즈번에 위치한 레이크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지난 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인제군 기린초등학교 및 귀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관련 교육 및 경기장 체험 등의 교육기부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가한 50여명의 학생들은 금호타이어의 엑스타 레이싱팀 김진표 감독에게 모터스포츠 기초 교육을 비롯하여 엑스타 레이싱팀의 드라이버 및 미케닉을 직접 만나보는 ‘피트워크(PIT WALK)’ 및 직접 소형 경주용차인 카트(kart)를 주행할 수 있는 카트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그리고 CJ 슈퍼레이스의 5개 클래스 중 금호타이어의 제품 ‘엑스타 V720’ 타이어로만 운영되는 ‘엑스타 V720’ 클래스 경기를 관람하였다.금호타이어는 지난 2012년부터 4년째 자사의 모터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활용한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모터스포츠와 타이어에 대한 이해도와 친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모터스포츠 관련 직업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경기에서는 금호타이어 소속 엑스타 레이싱팀의 정의철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2위 역시 같은 팀의 이데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2015년 2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1조 6,199억 원과 영업이익 2,01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중국 및 국내 경기 침체와 더불어 타이어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한 판매 가격 하락과 환율 하락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한국타이어는 자동차 선진 지역인 유럽과 북미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12~14% 상승하였으며, 이러한 추세가 당분간 유지되어 북미 시장 중심의 판매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또한 초고성능 타이어(UHPT)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5%성장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였으며, 매출액의 경우 2015년 2분기 승용차용 타이어 매출액의 약 34%를 차지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끌었다.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유럽과 북미 지역 중심의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초고성능 타이어와 트럭버스 타이어 등 고인치 타이어 상품 판매를 확대하여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의 성장 전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14년 2Q‘15년 1Q‘15년 2QQoQYoY매출액16,60914,86516,1999.0%-2.5%영업이익2,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포드의 중형 트럭 ‘F650, F750’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이번 포드 F650, F750에 공급하는 신차용 타이어는 우수한 내구성과 승차감, 조종안정성, 연비 성능 등을 강화한 한국타이어의 19.5 인치 타이어 AH11, DH07, 우수한 내마모성과 제동 성능으로 탁월한 중장거리용 주행 성능을 갖춘 22.5 인치 타이어 AH22, DH15 등 총 4종 6개 규격의 타이어다.또한 한국타이어는 이번 공급 체결로 인해 트럭버스용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한 것은 물론, 북미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999년 처음으로 포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 이래, 북미시장 최다 판매 차량인 ‘포드 F150’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포드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만족시키며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왔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한국타이어는 기술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일궈낸 승용차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신차용 타이어 공급 성과를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도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타이어 구매 고객 대상으로 여행상품권과 주유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2015 한국타이어 스마트 썸머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 한국타이어는 승용차용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5명), 아이패드2 64G(25명), 제습기(40명), 여행용 백팩(100명), 보조배터리(1,000명), 손 소독제(4,0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총 5,18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또한 이벤트 기간 중 ‘벤투스 S1 에보2(Ventus S1 evo2)’, ‘벤투스 V2 콘셉트2(Ventus V2 concept2)’, ‘다이나프로 HL2(Dynapro HL2)’ 등 이벤트 대상 타이어 4개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주유권 2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휴가철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티스테이션을 포함한 공식 한국타이어 대리점 전 매장에서 진행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www.hankooktire.com)와 티스테이션(www.t-station.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타이어 정보센터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24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15 금호타이어 핫써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호타이어 핫써머 페스티벌은 KIA(기아) 타이거즈의 유니폼 스폰서인 금호타이어와 기아 타이거즈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동 운영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기아 챔피언스 필드 외야 샌드파크존에 물놀이장을 설치해 어린이 야구팬들이 미니 수영장과 물 미끄럼틀을 이용하며 무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야구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물놀이장은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종료까지 운영되고 어린이(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만 이용 가능하며, 이 기간 동안 물풍선 던기지와 물총 싸움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24~26일 기아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전부터 시작되며 해당 구장에서 열리는 총 12개 경기 동안 지속된다.금호타이어는 가장 적극적이고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에 나서는 기업으로 꼽힌다. 박세창금호타이어 기획/관리총괄 부사장이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브랜드 전략의 취지로 직접 전두지휘했던 지난 2007년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플래티넘 스폰서를 비롯해 2011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 S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지난 19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차전 슈퍼6000 클래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감독은 전날 열린 슈퍼6000 클래스 예선전에서 1위를 차지해 그리드 선두를 확정지었으며, 결승전에서도 일찌감치 독주를 펼쳐 단 한번도 선두를 빼앗기지 않는 압도적인 레이스로 결승점을 통과했다.특히 아트라스BX팀은 하이테크 기술력이 반영된 차량과 타이어로 레이싱 실력을 겨루는 모터스포츠의 특징을 반영하여, 국내 최초 크롬 재질로 표면을 디자인한 차량을 선보였다. 또한 독일 DTM(Deutsche Tourenwagen Masters: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독점 공급으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 받은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F200(Ventus F200)’ 마른 노면 전용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하고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아트라스BX레이싱팀 조항우 감독은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Tier 기술력이 반영된 레이싱 전용 타이어가 적재적소에서 성능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레이스를 통해 4차전 우승을 달성하게 됐다”며, “국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19일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전남 곡성군 입면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관련 교육 및 경기장 체험 등의 교육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 기부'는 기업이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해 자사의 보유 자원과 임직원들의 재능, 역량 등을 대가 없이 기부하는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2년부터 4년 째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이날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에서는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렸다.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레이스를 필두로 중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투어링카 대회인 CTCC, 일본 포뮬러 대회인 슈퍼FJ가 한 자리에 모인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기 관람에 앞서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김진표 감독에게 모터스포츠 기초 교육 및 경기 안내를 받으며 모터스포츠와 타이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경주차량과 드라이버들을 직접 만나보는 피트워크(PIT WALK), 레이싱카를 타고 경기장 서킷 주행을 체험해 보는 ‘택시타임(TAXI TIME, 승차체험)’ 및 ‘달려요 버스’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며 레이싱을 경험했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미국 슈퍼카를 대표하는 닷지(Dodge)의 2016년형 바이퍼 ACR에 OE(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닷지는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 자동차 그룹(FCA)의 브랜드이다. 닷지 바이퍼는 공공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중 배기량이 가장 큰(8,400cc) 스포츠카로 과거 독일 뉘르브크링 랩타입 경쟁에서 유럽 슈퍼카들을 제치고 가장 빠른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6 닷지 바이퍼 ACR은 역대 바이퍼 중 가장 빠른 모델이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공급과 관련하여 지난 2014년 크라이슬러의 협력사로 단독 선정되어 고성능 타이어 개발에 착수하여 성능, 기술, 양산 승인을 차례로 받은 후 이번 달부터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 이번 2016 닷지 바이퍼에는 엑스타 V720 295/25ZR19(전륜)와 355/30ZR19(후륜)를 장착하게 된다. 엑스타 V720은 서킷마니아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레이싱에 특화된 고무 소재 및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어 일반 도로에서도 고속 주행 시 최상의 접지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주행 안정성을 위해 바닥면 아웃사이드 블록의 강성을 높였으며, 코너링시 접지면적을 극대화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