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의 신형 모닝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는 22일 신형 모닝(프로젝트명 JA)의 내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번 신형 모닝은 2011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모닝 보다 더 커 보이고 세련돼 보이는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모닝의 전면부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연결돼 일체감을 주면서 당당한 인상과 함께 넓어 보이는 외관을 구현했다. 특히 날렵한 형상의 헤드램프와 이전 모델 대비 넓고 정교해진 라디에이터 그릴은 섬세하면서 진보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며, 에어커튼을 C자형으로 감싸면서 측면부로 연결되는 붉은색 가니쉬는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보여준다. 측면부는 바퀴를 감싸고 있는 부위를 아치형으로 약간 튀어나오게 디자인해 볼륨감과 함께 단단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후드부터 루프를 거쳐 테일게이트까지 이어지는 매끈한 느낌의 선 흐름으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아울러 신형 모닝의 후면부는 기존 모델의 리어램프 디자인을 계승해 C자형 형상을 더 명확하게 하고 눈에 잘 띄도록 램프 폭을 넓혀 시인성을 높였으며, 창문을 수평으로 넓게 확대해 와이드
9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된 준중형 세단쉐보레'신형 크루즈'가 내년 1월 국내에 출시된다. 한국지엠은 올해 중형 세단 올 뉴 말리부의 돌풍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0% 달성을 눈앞에 두고있는 여세를 몰아 내년에 볼륨 모델인 신형 크루즈를 앞세워 내수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2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가 내년 국내에 처음 선보일 신차가 최근 신형 크루즈로 결정됐다. 신형 크루즈는 2008년 GM대우 시절 라세티 프리미어 이후 9년 만의 풀체인지 모델이다. 크루즈는 그동안 110개국 이상에서 팔리며 누적 판매량 4천만 대를 돌파한 쉐보레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북미 시장에서 올상반기 출시된 신형 크루즈 신형 크루즈는 북미 시장에서 올해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인 뒤 3월부터 판매에 들어갔으며 월 2만대 수준으로 판매량을 회복해 혼다 시빅과 토요타 코롤라로 양분된 콤팩트카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형 크루즈는 GM의 신형 제품 플랫폼과 쉐보레의 신규 패밀리룩 디자인이 적용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GM의 신형 제품 플랫폼은 앞서 국내에 출시된 스파크, 말리부 등을 통해 제품
기아자동차는 29일'올 뉴 K7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올해 1월 출시되어 준대형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한 ‘올 뉴 K7’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며, 액티브 에어 플랩, 하이브리드 전용 휠로 구현한 동급 최고 연비 16.2 km/ℓ, EV 모드 주행거리 향상으로 극대화한 정숙한 승차감과 진일보한 주행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프레스티지 3,575만원 ▲노블레스 3,88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감면 후 기준) ▶신기술,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으로 구현한 동급 최고 연비16.2km/ℓ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기아차의 최신 기술을 집약해 16.2 km/ℓ의 동급 최고의 연비를 구현했다. (구연비 기준 8.8% 향상 : 1세대 16.0km/ℓà 2세대 17.4 km/ℓ, 17인치 타이어, 복합연비 기준) 먼저 기아차는 연비 향상을 위해 공기 저항이 강해지는 고속주행 시 등 다양한 주행조건 하에 라디에이터 그릴과 라디에이터 사이 내부에 위치한 플랩을 조절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에어플랩’을 신규 적용했다. 또한 차량 전장품의 전력 사용, 엔진 출력 변화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현대자동차는 22일 김포항공산업단지(경기도 김포 소재)에서6세대 ‘신형 그랜저’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내년에 신형 그랜저 판매목표를 10만대로 잡고있다. 지난 2011년 5세대 그랜저 출시 후 프로젝트명 ‘IG’로 개발에 착수, 5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형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가치와 명성을 이어받는 동시에 ‘현대차 고유의 철학과 혁신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특히 ‘최고의 완성도’라는 제품 개발철학 아래 디자인 고급화, 파워풀한 동력성능, 균형잡힌 주행감, 동급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 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 능동 안전사양 등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가솔린 3.0 모델과 디젤 2.2 모델에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파워트레인 성능의 완성도를 높여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에 지능형 안전기술 브랜드 ‘현대 스마트 센스’를 최초로 적용했다. 신형 그랜저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 기술은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보행자 인지 기능 포함)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AB
기아차가 ‘올 뉴 K7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21일부터 5천대 한정 판매에 들어갔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2.4와 3.3 가솔린, 2.2 디젤 엔진 모델에 적용됐다. 기존 올 뉴 K7에 적용되지 않았던 3구 타입의 풀 LED 헤드램프와 하단부에 크롬 재질이 적용된 아웃사이드 미러를 장착해 상품성과 품격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엔진별 고객 최선호 사양과 상위 트림 주요 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과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2.4 가솔린과 2.2 디젤 리미티드 에디션의 경우, 기존 두 모델의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의 기본 사양에 고객 최선호 옵션인 ‘스타일’ 패키지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화하고 상위 모델인 3.3 가솔린 엔진에만 적용됐던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를 탑재했다. 스타일 패키지는 기존 2.4 가솔린 구매 고객 중 74%가 선택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옵션이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역시 단일 옵션으로는 가장 높은 35%의 선택률을 보이는 올 뉴 K7의 대표 선택 사양이다. 3.3 가솔린 리미티드 에디션은 3.3 가솔린 모델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의 기본 사양에 전동식
르노삼성자동차는유러피언 크로스오버 QM3의 에투알 화이트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QM3 에투알 화이트는 별, 인기스타를 뜻하는 프랑스어 에투알의 의미 그대로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펄 감(Pearl 感)의 화이트 바디에 매끈한 블랙 루프가 투톤을 이루는 모델이다. 또, 차량 앞뒤에 실버 스키드로 포인트를 더하고, 내부에 블루 메쉬드 포인트 콤비 시트와 블루 포인트의 크롬 프로스트 인테리어를 가미해 화이트 펄과 블루의 청량감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QM3 최고급 트림 ‘RE 시그니처’의 세 번째 모델인 에투알 화이트는 고급형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바이저 조명, 선글라스 케이스가 포함된 프리미엄 팩과 전자식 룸미러(ECM) 등 다양한 고급 사양을 기존 RE 시그니처 가격 대비 40만원 낮은 2,440만원에 선보이며 합리성과 가성비를 갖췄다. 이번 에투알 화이트 출시로 선택 가능한 QM3의 컬러 조합은 모두 11가지로 늘어났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칸느 블루, 소닉 레드 등 유러피언 감성의 유채색 계열에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채색을 지닌 에투알 화이트가 추가됨에 따라 QM3 수요의 저변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M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안전성을 높이고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18일밝혔다. 2017년형 SM3는 고급 인조가죽 및 최고급 가죽시트 적용, 개선된 안전 사양, 신규 컬러 등을 도입해 상품성을 대폭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솔린 PE 트림과 SE 트림은 가격을 낮추고 LE 트림과 RE 트림의 가격 인상폭은 최소화했다. 디젤 트림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했다. 2017년형 SM3은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부각하기 위해 폭이 넓어진 크롬라인을 라디에이터그릴과 트렁크 리드에 적용했으며 17인치 투톤 그레이 알로이 휠과 16인치 알로이 휠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SM3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2017년형 SM3는 SM6와 QM6에 적용해 소비자의 인기를 얻고 있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마이센 블루 컬러를 추가해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선택 폭을 넓혔다. 넓은 공간이 돋보였던 SM3의 실내는 시트재질을 업그레이드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기존의 직물시트를 없애고 고급 인조가죽시트를 PE, SE, LE트림 기본사양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RE트림은 퍼포레이티드 재질의 고급가죽시트를 기본 옵션
기아자동차는 동급 최고 연비에 정숙한 승차감을 자랑하는 준대형 세단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10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올해 1월 출시돼 준대형 시장 판매 1위에 오른 올 뉴 K7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6.2km/ℓ로 이전보다 8.8% 향상됐다. 기아차는 연비 향상을 위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에어플랩'을 신규 적용했으며, 하이브리드 전용 휠을 장착했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고전압 배터리 용량을 23% 향상시키고 '능동부밍제어' 기술을 새롭게 적용해 모터로만 주행하는 EV모드를 극대화했다. 엔진구동 시 소음·진동을 개선해 정숙하고 편안한 주행 감성을 강화했다. 디자인은 음각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 알파벳 Z 형상으로 빛나는 헤드램프 등 시장 반응이 좋았던 올 뉴 K7의 장점은 살리면서, 풀 LED 헤드램프, 크롬 아웃사이드미러, 하이브리드 엠블럼 등을 새로 적용했다. 기존 모델보다 차체 크기가 커져 실내 공간이 넓어졌다. 기존에 2열 시트 후면에 있던 고전압 배터리를 트렁크 하단부로 옮겨 골프백 4개까지 실을 정도로 트렁크 용량을 늘렸다. 헤드업
현대자동차는 현대차 SUV 최초로 디젤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상품성을 강화한 ‘2017 맥스크루즈’를 4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7 맥스크루즈’ 디젤 모델은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기존대비 크게 향상된 12.5km/ℓ(구연비 기준 13.0km/ℓ)의 연비를 기록했으며, 부드러운 변속감은 물론 저속에서 고속구간까지 구간별 최소 2%에서 최대 5%까지 향상된 가속성능으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기존 맥스크루즈 고객들의 최선호 사양인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과 함께 ▲주차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을 전 트림 기본화했다. 또한 ▲패들 시프트 ▲애플 카플레이 등 인기 편의사양도 선택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일 트림으로만 운영되던 가솔린 모델은 경제형 트림과 최고급형 트림으로 나눠 운영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2017 맥스크루즈’의 판매가격은 2.2디젤모델이 3,440만원~4,210만원, 3.3가솔린 모델이 3,265만원~4,035만원이다. (2WD 자동변속기 기준) ‘2017 맥스크루즈’ 제원표 구 분 2017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1일 준대형 LPG 세단‘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에 추가로 기본 장착한 고급 옵션이 총 120만원 이상의 비용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그 동안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가격 인상 없이 기존 가격(2,560만원)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은 기존 흑백 오디오 디스플레이 대신 후방 카메라, DMB, 샤크 안테나, 동영상 재생, 8인치 LCD 터치 스크린 등이 포함된 V7 내비게이션을 기본으로 장착한다. 기존 97만원에 판매되던 V7 내비게이션은 SM7 전용 순정 옵션이며 프리미엄 컬렉션 구입 고객에 대해서는 장착비 또한 무료다. 또 타이어도 기존 17인치 알로이 휠 대신 24만원 가량 비용이 상승하는 18인치 다이내믹 알로이 휠(225/45R 18타이어)을 기본 장착함으로써 실내는 물론 외관도 품격 높은 면모를 갖췄다. 가격 인상 없이 8인치 내비게이션과 18인치 다이내믹 알로이 휠 등 푸짐한 고급장비를 갖춤에 따라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은 준대형 LPG 시장에서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 판매가
현대자동차는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신형 그랜저’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2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형 그랜저’는 가솔린 2.4, 가솔린 3.0, 디젤2.2, LPi 3.0(렌터카) 등 네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가솔린2.4 모델은 모던, 프리미엄, 프리미엄 스페셜 (디젤 2.2모델도 동일하게 세 가지 트림으로 운영) ▲가솔린3.0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LPi 3.0모델(렌터카)은 모던 베이직, 모던, 익스클루시브 트림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가솔린2.4모델이 ▲모던 3,055~3,105만원 ▲프리미엄 3,175~3,225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3,375~3,425만원, 디젤2.2모델은 가솔린 2.4 모델에서 300만원이 추가돼 ▲모던 3,355~3,405만원 ▲프리미엄 3,475~3,525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3,675~3,725만원, 가솔린3.0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550~3,60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870~3,920만원, LPi 3.0모델(렌터카)은 ▲모던 베이직 2,620~2,670만원 ▲모던 2,850~2,900만원 ▲익스클루시브 3,295~3,345만원의
제네시스 브랜드의 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G80 스포츠’가 26일부터판매에 들어갔다. G80 스포츠의가격은 6천650만원(3.3 터보 단일 모델만 운영)으로 확정했다. 기본 모델은 2륜 구동 방식이 적용되며,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 파노라마 썬루프,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패키지’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 뒷좌석 듀얼 모니터 등이 선택사양으로 구성된다. ▶내외관 전용 디자인 요소 적용으로 스포츠 감성 강조 전면부는 다크 크롬 재질에 코퍼(Copper: 銅) 컬러로 디테일을 살린 매쉬 타입(그물 모양)의 라디에이터그릴과 범퍼 하단부의 대형 인테이크 그릴,코퍼 크롬 재질로 포인트를 준 LED 헤드램프, 방향지시등 조작시 LED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순차 점등되는 시퀀셜 방향지시등을 적용해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측면부는 ▲블랙 컬러와 아웃사이드 미러 ▲다크 컬러의 유리창 서라운드 몰딩 ▲멀티 스포크 타입의 스포츠 모델 전용 19인치 휠 ▲제네시스 로고가 새겨진 전륜 브레이크 캘리퍼를 적용했다. 후면부는 ▲틴팅 처리된 렌즈가 적용된 리어 LED 콤비램프 ▲듀얼 트윈팁 머플러 ▲범퍼
현대자동차가 5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된 준대형 세단 6세대 그랜저를 처음 공개하고 11월2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다음달 중순께 공식 출시되는 신형 그랜저는 판매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차가 출시 시기를 앞당겨 '회심의 카드'로 내놓은 이 회사의 간판 모델이자, 올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의 최대 기대주로 꼽히는 차량이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분리된 이후 현대차의 세단 정체성을 보여주는 차량이기도 하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언론을 상대로 '신형 그랜저(프로젝트명 IG)'의 사전 설명회를 열고 최초로 외관 렌더링 이미지와 실제 차량을 공개했다. 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30주년을 맞은 올해 9월까지 전세계에서 총 185만여대가 판매됐다.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의 특징으로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파워풀한 동력 성능, 균형 잡힌 주행감, 동급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 사고예방을 위한 첨단 능동안전사양 적용 등을 꼽았다. 신형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바탕으로 강인하고 웅장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전면부에는 기존 '헥사고날'(육각형 모양) 대신 고급차에 걸맞은 프리미엄 이미지의 대형 캐스캐이딩 그
쉐보레가17일,왼전 새로워진 디자인과 첨단 안전 편의사양을 갖춘소형 SUV'더 뉴 트랙스'를 공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 겸CEO는“쉐보레 트랙스는 디자인과 안전성,그리고 탁월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는 글로벌 소형SUV의 대표 모델"이라며“날렵하고 과감한 익스테리어와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통해 개성 있고 감각적인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 더 뉴 트랙스는 더 넥스트 스파크를 통해 선보인 바 있는 쉐보레의 새로운 시그니쳐 디자인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듀얼 포트 그릴을 통해 세련된 도심형 소형SUV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특히, LED주간주행등 적용으로 디자인 일체감을 높인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밝고 선명한 시야확보와 드라마틱한 전면 스타일을 완성하며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된 헤드램프 각도 조절 장치를 통해 최적화 된 조사각과 조명 범위를 제공한다. 더 뉴 트랙스 2017년형 ▶첨단 안전 시스템...각종 경고장치 장착 더 뉴 트랙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 유수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대표 안전한SUV로 자리매김한 트랙스의
한국지엠이이달 중순경 외관과 내부 디자인을 확 바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트랙스'를출시할 예정이어서 소형 SUV 시장의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오는 17일 서울 강남에 있는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신형 트랙스의 신차 출시 행사를 열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트랙스는 2013년 이후 3년 만의 디자인 부분변경 모델로, 쉐보레의 최신 디자인이 적용돼 외관과 실내가 크게 바뀐 점이 특징이다. 과거 트랙스는 동급 경쟁 차종 가운데 주행성능이 뛰어나지만, 실내외 디자인이 투박한 점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신형 트랙스는 풀체인지(완전변경)에 가까울 만큼 차량 내·외관에 많은 변화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트랙스에는 쉐보레 브랜드의 신규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듀얼포트 라디에이터 그릴과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이 포함된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디테일이 변경된 LED 리어램프가 적용돼 더욱 세련돼졌다. 실내 인테리어는 계기판, 대시보드, 센터페시아 등에서 디자인과 소재의 변화를 통해 고급감을 높였다. 신형 트랙스는 지난해 북미 등 해외 시장에서 먼저 공개된 이후 뜨거운 관심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왼쪽부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 동일모터스 송석환 대표,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1월 12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국 11개 복지기관에서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사랑의 김장나눔’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겨울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약 33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해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동시에 김장 행사를 진행했으며, 약 17 톤 규모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혜자와 직접 만나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봉사활동 종료 후 참여 임직원들에게 자체 발행 봉사인증서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참여를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