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KGM)가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찬근 영업사업부장은 “올해 1분기 1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리점 대표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남은 분기에는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을 통해 대리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KGMC)의 7m 저상 전기버스 ‘E-STAN
BMW코리아(대표 한상윤)가 BMW M1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에 단 47대 한정 출시되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을 국내에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단 4대만 선보인다. 이 모델은 BMW와 뉴욕 기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됐다. BMW M 브랜드 최초 전용 모델인 BMW M1에서 영감을 받아, 키스 창립자 론 니파이그(Ronnie Fieg)와 BMW가 고성능 플래그십 SAV인 BMW XM 레이블을 기반으로 디자인했다. BMW XM은 BMW M1 이후 등장한 첫 번째 M 전용 모델이다. 외관에는 BMW의 역사적 모델 색상에서 영감을 얻은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 컬러가 적용됐다. 이 컬러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에만 제공되며 모델의 정체성과 희소성을 강조한다. 전면 키드니 그릴, 후면 XM 배지, 테일게이트의 KITH 로고 등에는 동일 색상의 아웃라인이 적용돼 디자인의 통일감을 높였다. 23인치 스타 스포크 제트 블랙 휠과 검은색 캘리퍼 M 스포츠 브레이크, 측면의 블랙 M 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실내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4월 22~ 23일 이틀간 전국 주요 3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026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의 안전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에서 동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각 휴게소에서 상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상태를 무상 점검하고 올바른 타이어 장착 및 관리 요령에 대해 상담을 제공한다. 전문 기술 엔지니어팀이 현장에 상주해 휠 밸런스 점검과 타이어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 등 주요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핸들 떨림이 발생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루어진다. 행사장 방문 고객 모두에게 물티슈를 증정하며, 안전점검에 참여한 고객에는 손톱깎이 세트를 제공한다. 설문 조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세면도구 세트와 장우산 등 사은품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또한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ert)’ 멤버십 앱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LED 전자 경광봉을 증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장거리 이동 증가 시기를 맞아 차량 관리와 안전 수칙을 제안했다. 케이카는 차량 진단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운전자들이 출발 전 자주 놓치는 점검 항목으로 오일류와 타이어 공기압을 꼽았다. 기본 점검 항목만 사전에 확인해도 고장과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케이카는 기본 점검 항목 중 먼저 엔진오일과 기타 오일류를 제시했다. 엔진오일은 차량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소모품으로, 장거리 주행 전에는 오일 양과 오염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부족하거나 교체 시기가 지난 경우 보충 또는 교환이 필요하다. 보통 엔진오일은 1년 또는 1만km 주기로 교체하며, 엔진오일이 L(Low) 이하일 경우 보충해야 한다. 브레이크오일과 냉각수도 탱크의 최소선(MIN)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 후 보충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실제 진단 현장에서는 주행거리에 비례해 소모품 점검 주기를 놓친 차량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오일류와 냉각수는 문제를 바로 감지하기 어려워 상태가 악화된 뒤 점검받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타이어는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으로,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 출시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기존 드날리 트림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외관 디테일을 차별화함으로써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드날리 트림을 기반으로 LED 프론트 레드 GMC 엠블럼이 적용되어 강렬한 존재감과 GMC가 지향하는 파워와 브랜드 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이와 함께 GMC 로고 프로젝션 퍼들램프, 머드가드, 테일게이트 스텝라이팅, LED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가 추가되어, 엠블럼을 포함한 총 5가지 악세서리가 전용 패키지로 제공된다. 성능 측면에서도 시에라는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기반으로 한다.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와 오토트랙 액티브 4WD 시스템을 통해 온·오프로드 전반에서 안정적이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시에라는 멀티프로 테일게이트, 어댑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 360도 카메라 등 핵심 사양을 통해 픽업트럭 본연의 활용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여기에 풀사이즈 픽업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5월 14일까지 ‘스마트페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마트페이’는 티스테이션 ‘올마이티’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주요 결제 서비스로, 12개월 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통해 타이어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330여 개 ‘올마이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운영된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스마트페이’를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브랜드 ‘웨더플렉스’, 프리미엄 겨울용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 등에서 제품 4개를 구매한 고객에게 2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벤투스’와 ‘다이나프로’ 브랜드에서 일부 프리미엄 제품에 한하여 구매할 경우, 24개월 기준 월 8천 원대 수준으로 구매 가능한 혜택으로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혜택 제공을 넘어 소비자 권익
BYD코리아가 2027 씨라이언 7 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사양을 대거 추가한 플러스 트림을 선보이며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2027 씨라이언 7 플러스’는 기존 씨라이언 7의 균형 잡힌 성능과 공간 활용성에 더해, 탑승자의 감각적 만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해 완성도 높은 탑승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시트 관련 사양이 대폭 강화됐다. 기본형에 탑재되는 인조가죽 시트 대신 천연 나파가죽 시트를 적용해 부드럽고 안락한 착좌감을 구현했다. 또한 운전자가 미리 설정한 시트 포지션으로 자동 조절되는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상∙하, 전∙후 조절이 가능한 4방향 전동 허리받침, 다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전동 레그 서포트를 통해 장거리 주행 시 피로감을 덜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시트와 스티어링 휠이 자동으로 움직여 승하차 시 쉽게 탑승할 수 있도록 공간이 확보되는 운전석 이지 액세스 기능을 더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사운드 시스템 역시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글로벌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다인오디오의 스피커 12개를 탑재하여 몰입감 있는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면 유리창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가 독일의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발표한 독자 평가에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아우토빌트의 평가는 독일뿐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이 차량 구매 시 참고하는 중요한 지표다. 이번 평가는 전문 심사위원이 아닌 일반 독자가 참여해 실제 시장 인식을 반영했다. 5만 명 이상의 독자가 투표에 참여해 역대 최고 참여율을 기록했다. 52개 자동차 브랜드가 14개 세부 부문에서 ▲품질 ▲디자인 ▲가격 경쟁력 등 세 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됐다. 평가 결과 제네시스는 포르쉐를 비롯한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치고 전체 최고 브랜드와 럭셔리 부문 최고 브랜드를 동시에 차지했다. 특히 럭셔리 부문에서 가격 경쟁력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네시스는 품질과 안전성, 디자인과 편의 기능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까지 고려된 평가를 받았다.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이번 선정이 브랜드 기준 설정 전략의 결과라며, 앞으로 디자인, 기술, 리테일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기아는 송호성 사장이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장애인고용촉진대회는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와 노동자를 시상하고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15일 FKI타워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장애인 고용 유공자와 가족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송호성 사장은 기아가 실질적인 장애인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마련하도록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기아는 ‘고객 중심, 사람 중심’ 조직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고 있다.기아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의무 이행에 머무르지 않고, 진정성 있는 고용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르노코리아 중앙연구소, RTK)를 이끌 신임 연구소장(R&D본부장)으로 임석원 디렉터를 임명했다. 임석원 신임 연구소장은 1993년 삼성그룹 공채로 삼성항공에 입사하며 엔진 설계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삼성자동차와 르노코리아에서 30년 이상 다양한 자동차 파워트레인과 신차 개발 업무를 맡아 왔다. 특히 2022년부터는 오로라 프로젝트를 이끄는 차량 총괄 엔지니어로서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의 성공적인 출시에 크게 기여했다. 임 연구소장은 다양한 신차 개발 노하우 및 여러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전동화 모델 개발과 개발 기간 단축 목표를 잘 수행해 낼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이 유럽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 ‘스코다’의 대표 모델 ‘뉴 옥타비아’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스코다와의 긴밀한 기술 협업을 바탕으로 ‘뉴 옥타비아’의 차량 특성과 요구 성능에 최적화된 타이어를 개발했다. 17인치 규격으로 공급되는 ‘에스 핏2’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균형 잡힌 핸들링을 구현하며, 완성차와의 협업을 통한 신차용 타이어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 ‘에스 핏2’는 유럽의 다양한 기후와 노면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다. 접지력과 배수 성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핸들링과 제동 성능을 확보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효율성과 마일리지를 균형 있게 개선해 전반적인 퍼포먼스를 강화했다. 특히,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최적화된 트레드 블록 설계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 성능을 끌어올리고, 기존 대비 제동거리를 약 16% 단축했다. 또한, 4개의 넓은 직선형 그루브를 적용해 배수 성능을 높이며 빗길에서도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최적화된 구조
BYD코리아가 수도권 동부 지역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고자 ‘BYD Auto강동 전시장’을 새롭게 개소했다. 강동 전시장은 서울 강동구를 중심으로 경기 하남과 구리 등 인접 수도권 지역 접근이 용이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이 전시장은 지식산업센터 밀집 업무지구와 대형 복합 문화 쇼핑몰이 도보 거리 내에 있다. 덕분에 직장인은 물론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방문이 가능하다. 전시장 내부는 BYD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모던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주요 전기차 라인업이 한 곳에 전시돼 방문객은 소형 전기 SUV인 ‘아토3’, 스포츠 전기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7’, 최근 출시된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모델을 직접 비교하고 시승할 수 있다. 강동 전시장 공식 운영사인 삼천리EV는 개소를 기념해 방문 고객 대상 BYD 리유저블 백을 증정한다. 또한 5월 31일까지 온라인 상담 접수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치킨·커피 쿠폰 등 경품을 제공한다. 기념품 증정은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삼천리EV 관계자는 “업무지구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입지가 다양한 고객층 유입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전국 7개 주요 거점에서 ‘MAN서비스데이’ 무상 점검 행사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장시간 운전으로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기획된 ‘찾아가는 무상 점검’ 서비스다. 행사는 항만, 휴게소 등 트럭 운전자가 많이 방문하는 지역에서 열리며, 만트럭 본사 기술팀과 공식 서비스센터 테크니션이 팀을 이뤄 차량 점검과 기술 상담을 담당한다. 지난해에는 1,0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했다. 이번 서비스데이는 만트럭 창립 25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물동량이 많은 봄과 가을 시즌에 맞춰 운영된다. 일정은 4월 21일 경기 남양주를 시작으로 인천(22일), 세종(23일), 제천(24일), 광주(28일), 광양(29일), 부산신항(30일)까지다. 장소는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항만 주차장, 내트럭하우스 등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고객은 사전 신청이나 행사 당일 방문을 통해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MAN 전용 진단기 ‘MAN-cats’를 활용한 정밀 진단을 포함해 배터리 상태 점검과 충전, 오일 레벨 확인, 하부 점검, 에어컨 점검 등 20가지 필수 항목으로 구성된다. 만트럭 본사 기술팀과 공식 서비스센터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조원상 신임 영업 및 마케팅 본부장(부사장)을 선임했다. 조원상 신임 본부장은 1993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약 32년간 근무하며 글로벌 상품기획, 브랜드 전략, 마케팅 및 해외사업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조 본부장은 2022년부터 현대자동차 일본 법인 대표를 역임하며 현대자동차의 일본 시장 재진출을 총괄하기도 했다. 르노코리아에서 조 본부장은 최근 니콜라 파리 사장이 발표한 ▲2027년 첫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출시 ▲2028년 르노 차세대 전기차 생산 및 출시 ▲2029년까지 매년 한 대씩 새로운 전동화 모델 출시 등 퓨처레디 플랜을 영업 및 마케팅 관점에서 구체화하고, 이를 시장과 고객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원상 신임 본부장은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14일부터 26일까지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고성능 차량 주행 환경에서 ‘벤투스’ 타이어의 성능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올해로 2회째다. 행사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진행된다. 9일에는 일반 참가자, 10일에는 딜러를 대상으로 각각 운영된다. 일반 참가 신청은 티스테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스포츠 드라이빙 애호가, 행사 참석 가능자, 개인 SNS채널 운영 및 자동차 동호회 활동자 등이다. 최종 참가자는 4월 30일 추첨 후 개별 안내한다. 이번 행사는 BMW의 ‘M2’, ‘M4’, ‘M5’, ‘M340i’ 차량을 활용해 트랙 주행, 다목적 코스 주행,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하는 ‘M-TAXI’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타이어는 12년째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KG 모빌리티(KGM)가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에 나섰다. 지난 24일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과 선현재단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과 경로당의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 사내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청소 등 생활 환경 정비와 함께 밑반찬과 생필품 및 청소 용품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도 함께 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방대원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누전 차단 멀티탭 교체 등 화재 안전 상황을 점검 했으며,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안내 등 기본적인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이 맺은 100년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지역사회의 안전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은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청은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 개발 ▲KG그룹은 소방공무원 사기 및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소방 복지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KGM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주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