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는 새로운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GTS'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대 598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3.7초가 소요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50㎞다. 완충 시 국내 인증 기준 주행가능 거리는 317㎞다. 급속 충전 네트워크의 직류 에너지를 활용해 5분 충전으로 최대 100㎞까지 주행할 수 있다. 최대 270㎾의 고출력으로 22분 30초 만에 배터리 잔량 5%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BMW 코리아가 7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BMW 뉴 7시리즈는 2015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로,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에 장거리 승차감,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동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7세대 뉴 7시리즈는 이전 세대 롱 휠베이스 모델보다 큰 차체로 한층 쾌적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전면부 헤드라이트는 상하 두 부분으로 분리됐으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BMW 크리스탈 헤드라이트 아이코닉 글로우는 헤드라이트 불빛에 따라 내장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반짝이며 신비로운 매력을 더한다. 앞좌석에는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BMW 인터랙션 바 등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는 기능들이 대거 탑재되며, 뒷좌석에는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 바워스 &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5G 호환 안테나 시스템을 통한 고속 커넥티비티 기능을 지원해 움직이는 영화관을 구현해냈다. 이번에 사전 예약이 진행되는 모델은 BMW 뉴 740i sDrive 이그제큐티브 패키지와 순수전기 모델인 i7 xDrive60
폭스바겐코리아는 스포티한 R-Line 디자인의 ‘신형 아테온 2.0 TDI R-Line 4모션’을 국내시장에 최초 출시한다. 이와 함께 사륜구동 모델 ‘신형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을 추가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는 3가지 아테온 라인업을 선보인다. 아테온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아테온은 이전 모델 대비 더욱 날렵해진 패스트백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지난 1월 출시 이후 3040 젊은 고객층의 까다로운 취향을 두루 만족시키며 가성비 좋은 스타일리시한 수입 세단의 대명사로 평가 받고있다. ▶스포티한 R-Line 디자인 패키지 적용한...한국시장에 첫 선 ‘신형 아테온 2.0 TDI R-Line 4모션’은 국내 아테온 고객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한국에 첫선을 보이는 모델로, 폭스바겐의 고성능 전문 브랜드 R의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해 더욱 스포티한 감성을 살렸다. 특히 ‘신형 아테온 2.0 TDI R-Line 4모션’은 더욱 볼드한 디자인의 R-Line 전용 프런트 범퍼를 적용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 위의 R-Line 로고가 배치되어 더욱 존재감 있는 전면부를 완성한다. 차량의 측면 부분에도 R-Line 로고가 배치되어 있으며, 다이
푸조가 최신 엠블럼을 새로 장착하고 9년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탄생한 '뉴 푸조 308'을 6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뉴 308은 푸조의 새 시대를 열 '스타일리쉬한 해치백'으로, 단순한 세대 변경을 넘어, 완전히 달라진 푸조의 전략과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결정체로. MZ세대를 겨냥해 출시됐다. 뉴 308에 브랜드 최초로 장착된 새 엠블럼은 지난 212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며 프리미엄 업마켓을 공략하려는 푸조의 새로운 의지를 집약적으로 나타낸다. 뉴 308은 올해 푸조가 스텔란티스 코리아로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차로서, 한국 내에서 달라진 브랜드의 위상과 가치를 대변한다. 뉴 308은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해치백 스타일을 통해 주관이 뚜렷하고 남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즐기며 ‘나’를 위한 소비에 의미를 두는 스타일리쉬하고 트렌디한 MZ세대를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뉴 푸조 308’의 사자 머리를 형상화한 엠블럼은 최신 디자인과 기술을 접목해 크롬의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질감을 살리면서도 레이더 전파를 방해하지 않는 희귀 초전도 금속인 인듐을 사용해 높은 내식성과 강성을 갖췄다. 전면은 날카로운 칼로 조각한 듯 정
지프(Jeep®)가 스페셜 컬러를 적용한 '랭글러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을 50대 한정으로 국내 공식 출시한다. 개성 넘치는 하이 벨로시티 외장색을 적용한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은 커스터마이징을 좋아하고 남들과 다른 차량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 랭글러 마니아들을 위해 준비됐다. 이번 에디션에 적용된 하이 벨로시티 색상은 지프 랭글러 커뮤니티처럼 고유하면서도 남들 눈에 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렬한 에너지와 임팩트를 표현했다. 하이 벨로시티 색상은 올해 초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서 개최된 '지프 비치 위크'에서 처음 공개됐다. 지프 비치 위크는 한 해에만 2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2만대 이상의 지프 SUV가 모이는 가장 큰 고객 행사 중 하나이다.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의 기반이 되는 랭글러 루비콘 4도어는 독보적인 4x4 주행 성능과 오픈 에어링 기능을 두루 갖춘 정통 오프로더이다.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272마력, 최대 40.8kg.m의 힘을 낸다. 또한 락-트랙 HD 풀타임 4WD와 트루-락 프론트 리어 전자식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
<현대차 아이오닉6> 현대차그룹이 오는 15일 개막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이오닉 6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등 전기차 라인업을 대거 전시한다. 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 출시 예정인 첫 세단형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6의 실물을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달 29일 이 차량의 외관과 실내 디자인을 사진으로 공개한 바 있다. 현대차는 모터쇼 장소인 벡스코에 2천700㎡(약 817평) 규모의 대형 부스를 차릴 예정이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외에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토쇼에서 처음 공개한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콘셉트카 '세븐'(Seven)도 전시한다. 아이오닉 5와 수소 트럭 엑시언트, 대형 버스 유니버스 등 친환경차 라인업도 소개한다. <현대차 전기 대형 SUV 콘셉트카 '세븐'> 양산차 중에는 캐스퍼와 캐스퍼 밴, 레저용 차량(RV)인 스타리아 라운지 리무진도 선보인다. 현대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1천120㎡ 크기의 부스에서 전기차 모델을 전시한다. 주목할 만한 모델은 지난 4월 뉴욕의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미국 언론을 대상으로 처음 공개한 '엑스 스
폭스바겐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세단 ‘ID. 에어로’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프리미엄 중형 세단 세그먼트에 포지셔닝하고 있는 ‘ID. 에어로’는 공기역학 성능을 극대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차체 디자인, 그리고 넉넉한 내부공간을 제공해 깊은 인상을 남긴다. ‘ID.에어로’는 2023년 하반기부터 유럽 및 중국에서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약 5m 차체 길이를 가진 ‘ID.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쿠페 스타일의 루프가 후면으로 우아하게 뻗은 설계 덕분에 0.23 cd라는 뛰어난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의 전기차 범용 플랫폼인 MEB가 적용되어 짧은 오버행, 긴 휠베이스, 그리고 넓은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77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효율적인 구동 시스템과 우수한 공기역학적 특성의 상호 작용으로 WLTP 기준 최대 620km의 주행거리를 달성했다. ‘ID. 에어로’ 콘셉트 카는 조명에 따라 금빛으로 반짝이는 효과를 내는 연한 금속 색상인 폴라 라이트 블루 메탈릭 색으로 도장됐다. 루프는 차체와 대비되도록 고광택 검은색으로 도장됐다. ‘ID. 에어로’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범용 플랫폼인MEB의 설계 방식
파리의 럭셔리 노하우를 담은 DS 오토모빌이 새로운 장르의 프리미엄 C 세그먼트 해치백 ‘DS 4’의 공식 출시에 앞서 28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DS 4는 DS 7 크로스백, DS 3 크로스백, DS 9에 이어 DS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 4번째로 출시한 모델로,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프리미엄 C 세그먼트 시장에 투입된 전략적인 모델이다. 세그먼트를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는 디자인과 기술력을 갖춘 DS 4는 지난해 2월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된 후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이에 DS는 한국 시장에서 DS 3 크로스백과 DS 7 크로스백에 이어 DS 4를 라인업에 추가, 국내 프리미엄 C 세그먼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쿠페형 SUV와 해치백을 결합한 듯한 새로운 장르의 외관 디자인과 특유의 수제 마감처리가 돋보이는 세련된 실내 공간은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 마치 한 점의 예술작품을 연상케 한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미 DS 4의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자자하다. 남성 라이프스타일 월간지 GQ는 DS 4에 대해 “기존의 해치백보다 더 창의적이고 크로스오버보다 시각적으로 더욱 대담하다”며 차종을 뛰어넘는 독보적인
BMW 그룹 코리아 가 오는 7월 15일 개막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BMW i7과 2세대 모델로 거듭난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함께 BMW iX M60 및 i4 M50, MINI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MINI 일렉트릭, BMW 모토라드의 순수전기 모터사이클 BMW CE 04 등을 포함해 총 21가지 모델을 전시한다. 수입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이번 부산 국제 모터쇼에 참가하는 BMW 그룹 코리아는 BMW와 MINI, BMW 모토라드 브랜드의 전기화 모델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법과 리더십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BMW는 ‘미래를 이끄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테마로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i7, 뛰어난 활용성과 브랜드 고유의 스포티한 주행감각을 겸비한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등 2개 모델을 국내 처음 선보이고 iX M60, i4 M50 등 BMW M의 노하우가 반영된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도 함께 전시한다. 또한, 뉴 M850i xDrive 그란 쿠페, 뉴 M240i xDrive 쿠페, 뉴 M4 컴페티션 컨버터블 M xDrive, 뉴 X3 M 컴페
지프(Jeep®)가 1.3리터 직렬4기통 가솔린 엔진 장착으로 효율성을 높인 2022년형 레니게이드 1.3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 레니게이드는 ‘지프는 터프가이를 위한 차’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탄생한 지프의 대표 소형 SUV이다.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고객층을 기존 남성 위주에서 여성 및 젊은층으로 확대했다. 2022년형 레니게이드에 장착된 1.3리터 가솔린 엔진은 9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173마력, 최대 27.6kg·m의 힘을 발휘한다. 기존 2.4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보다 배기량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퍼포먼스는 더 강력해졌다. 복합효율 또한 리터당 10.4km로, 2.4리터 엔진 대비 약 11% 개선되며 다운사이징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프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외관은 전통적인 세븐-슬롯 그릴을 중심으로 특유의 박스형 디자인을 유지하지만 반항적이며 개성 넘치는 이미지를 뽐낸다. 작지만 안정적인 비율의 차체, 각진 겉모습 속 반전감을 주는 동그란 헤드램프, 사다리꼴 휠 아치, 날렵한 곡선 형태의 라인과 비스듬히 조각한 느낌을 담은 도어 하단, X자 모양의 디테일을 지닌 리어램프 등 레니게이드 속에서 어우러지는
지프(Jeep)가 새로운 세상을 넘나드는 ‘더 스위처(The Switcher)’들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뉴 컴패스'를 23일 공식 출시했다.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신형 컴패스는 프리미엄급으로 향상된 실내 디자인과 마감 품질,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으로 상품성을 강화하고, 안정성과 연결성 또한 정교해져 사용 만족도를 높였다. 국내에는 사양에 따라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리미티드 2.4 FWD가 5천140만원, ▲리미티드 2.4 AWD가 5천440만원, ▲S 2.4 AWD가 5천64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럭셔리 전기세단 '더 뉴 EQS'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더 뉴 EQS 350'을 공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더 뉴 EQS의 실내에는 벤츠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에서 선보인 운전석의 12.3인치 계기반과 중앙의 세로형 12.8인치 OLED 센트럴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운전자는 시야각과 빛의 조건 등과 상관없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센트럴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더 뉴 EQS 350에는 90.6kW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 시 최대 440㎞(산업통상자원부 인증 기준)를 주행할 수 있다. 전기 모터로 최고 출력 215㎾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6.6초가 걸린다. 더 뉴 EQS 350은 최대 170㎾ 출력의 급속 충전과 9.6㎾ 출력의 완속 충전을 지원한다. 급속 충전 시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32분이 소요된다. 더 뉴 EQS 350에는 기존 'EQS 450+' 모델에 탑재된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와 도로 상황에 따라 헤드램
푸조가 내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둔 C-세그먼트 패스트백 ‘뉴 푸조 408’을 22일(현지시각 기준) 최초 공개했다. 뉴 408은 푸조 브랜드의 200년이 넘는 역사는 물론이고, 기존 자동차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체 디자인을 채택한 패스트백 모델이다. 푸조는 브랜드 내에서 C-세그먼트 모델 중 최상위 모델이 될 뉴 408을 통해 기존 308과 3008 및 5008 SUV로 경쟁력을 인정받아왔던 C-세그먼트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 408’은 1,480mm의 낮은 전고를 통해 역동적인 패스트백 실루엣을 구현하고 효율적인 공기의 흐름을 완성해 연비를 향상시켰다. 푸조만의 상징인 사자 송곳니 모양의 헤드램프와 리어 LED 램프가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사자 머리 형상의 최신 엠블럼을 장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뉴 408’은 2,790mm의 길어진 휠베이스를 통해 C-세그먼트 패스트백에서 찾기 힘든 편안하고 넓은 2열 좌석을 제공한다. 트렁크 역시 536리터(뒷좌석 폴딩 시 1,611리터)를 제공해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운전석은 전투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의 ‘디지털 아이-콕핏’을 장
지프(Jeep)가 새로운 세상을 넘나드는 ‘더 스위처(The Switcher)’들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뉴 컴패스'를 23일 공식 출시했다.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신형 컴패스는 프리미엄급으로 향상된 실내 디자인과 마감 품질,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으로 상품성을 강화하고, 안정성과 연결성 또한 정교해져 사용 만족도를 높였다. 지프는 주행 환경과 한계를 넘나드는 뉴 컴패스의 다재다능함을 앞세워 본캐와 부캐를 넘나드는 MZ세대 ‘더 스위처’들을 공략할 방침이다. 국내에는 사양에 따라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리미티드 2.4 FWD가 5천140만원, ▲리미티드 2.4 AWD가 5천440만원, ▲S 2.4 AWD가 5천640만원이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뉴 컴패스는 완성도 높은 외관과 풀체인지급으로 달라진 실내,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편의 사양 등을 고루 갖춰 기존과는 비교 불가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로 탄생했다”며 “다재다능한 뉴 컴패스가 새로운 세상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컴패스는 업그레이드된 전면부 세븐-슬롯 그릴 디자인과 범퍼, LE
4년 만에 열리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는 신차를 비롯해 이색 차량 전시회 등 각종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18일 2022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에 따르면 제10회 부산국제모터쇼는 7월 14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1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제1전시장과 야외 전시장,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국내 브랜드로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가 참가하며, 수입 브랜드로 BMW, MINI, 롤스로이스가 부산모터쇼 참가를 확정했다. 이전보다 참가업체는 줄었지만, 각종 볼거리는 풍성하다.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 공개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며, SK텔레콤은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를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 슈퍼카와 클래식카 등 다양한 이색 차량이 전시되고, '올해의 자동차' 시상식도 처음으로 마련된다. 야외전시장 등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차 시승 행사, 극소형 전기차(마이크로레이서) 시승, 오프로드 차량·짐카나(장애물 회피 코스) 체험, 3륜 오토바이 체험, 자동차 e스포츠 대회 등이 열린다. 자동차 경품추첨, 비어페스타 축제(저녁 시간) 등도 마련돼 시민이 즐기는 자동차 축제 분위기가 연출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