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쌍용차 보유고객 총 70가족(280명/4인 가족 기준)을 초청하여 20~21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영월군 소나무와계곡캠핑장에서 오토캠핑 '사운드오브 뮤직캠프'를 개최했다. ‘서머 삼바 피크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삼바 페이스페인팅 ▲버블저글링매직쇼 ▲패밀리 레크리에이션 ▲계곡 힐링타임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인디밴드 뮤직콘서트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여름밤을 뜨겁게 달구었으며, 어린이 참가자들은 미드나이트 시네마(조용한 영화관)를 감상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박서준씨(38세, 인천 남동구)는 “가족들은 물론이고 같은 차를 타는 오너들과 함께 교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여러 프로그램을 즐기는 동안 무척이나 더웠던 올 여름의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되는 것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2013년 첫 번째 행사를 개최한 이후 자동차와 음악,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고객 초청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캠프’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며 쌍용차의 대표적인 아웃도어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자리
[영업실적] (단위: �! �원) 과목 2016년 반기 누적 (’16.1.1~6.30) 2015년 반기 누적 (’15.1.1~6.30) 2015년 (’15.1.1~12.31) 영업수익 7,447 6,061 12,877 영업이익 575 326 943 당기순이익 204 59 158 롯데렌탈(대표: 표현명)은 16일 공시를 통해 2016년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공개했다. 롯데렌탈은 지난해 6월 롯데그룹 편입 후 신용도 상향(A+ → AA-)과 주요 사업인 롯데렌터카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2015년 사상 최대 매출인 1조 2,877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 2분기도 연결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롯데렌탈은 2016년 2분기 누적 매출 7,447억원, 영업이익 575억원, 당기순이익 20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2.9%, 76.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6% 급증했다. 영업이익율 역시 2015년 반기 5.4%에서 2016년 반기 7.7%로 2.3%p 증가했다.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 주요 원인은 ▶롯데렌터카가 진행하는 ‘신차장’ 신차 장기렌터카 광고 캠페인에 대한 좋은 고객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후원하는 ‘크리스 폴스버그’ 선수가 지난 5~ 6일 열린 ‘2016 포뮬러 드리프트’ 6라운드에서 2위를 차지해 대회 5회 연속 포디움에 오르며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다. 포뮬러 드리프트 대회는 결승선 통과 순서만으로 평가 받는 다른 모터스포츠 대회와는 달리 스피드와 앵글, 라인, 스타일이라는 독특한 평가 항목을 통해 평가 받는다. 특히, 속도뿐만 아니라 정확한 각도 및 섬세한 코스 드라이빙 스킬, 예술성 등을 연출하기 위해 타이어 그립 성능과 핸들링 등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타이어의 퍼포먼스가 가장 중요하다. 크리스 폴스버그 선수는 레이싱 마니아를 위한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R-S3를 닛산 370Z에 장착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드리프트 실력을 선보였다. ‘벤투스 R-S3’는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축적된 컴파운드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하여 최고의 그립 성능을 제공한다. 현재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크리스 폴스버그 선수는 “한국타이어 벤투스 R-S3의 최고의 그립 성능이 5회 연속 포디움에 오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며
롯데렌터카가 BMW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모터스와 손잡고 렌터카 업계 최초로 ‘롯데렌터카-BMW코오롱모터스 Members Club’(멤버스 클럽)을 출시한다. ‘멤버스 클럽’은 롯데렌터카에서 BMW 코오롱모터스를 통해 신차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로 전담 상담원이 제공하는 전용멤버십데스크(1522-7407)를 운영한다. 서비스센터 방문이 필요한 경우 48시간 내 상담 예약이 가능한 우선예약서비스와 수리 후 차량을 원하는 곳으로 전달해주는 딜리버리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멤버스 클럽은 Black과 White로 구분되며, ▲‘Members Club Black’은 5시리즈(GT포함)·6시리즈·7시리즈·X5시리즈·X6시리즈·M시리즈·i8 고객, ▲‘Members Club White’는 1시리즈·Active Tourer시리즈·3시리즈(3GT포함)·4시리즈·X1시리즈·X3시리즈·X4시리즈 계약 고객이 대상이다. 이번 멤버스 클럽 서비스는 신규로 롯데렌터카에서 BMW코오롱모터스를 통해 신차장기렌터카를 계약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2016년 1월 1일 이후 계약을 체결한 대상 고객에게도 소급하여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 2016’의 8차전 아르헨티나 대회에서 시트로엥 WTCC 레이싱 팀의 호세 마리아 로페즈가 2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8차전 아르헨티나 대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현지 시각 기준) 아르헨티나의 아우토드로무 테르마스 데 리오 온도에서 펼쳐졌다. 시트로엥 레이싱팀의 에이스 호세 마리아 로페즈는 강력한 우승 후보답게 이번 대회에서 2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 우승은 로페즈의 고향인 아르헨티나에서 거둔 성적으로 그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우승이었다. 이번 8차전 대회 우승으로 호세 마리아 로페즈는 40 포인트를 따내며 총 284 포인트를 기록, 현재 드라이버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같은 팀 이반 뮐러도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총 160 포인트로 드라이버 부문 3위에 올랐다. 또한, 시트로엥 레이싱 팀은 제조사 부문에서 총 702 포인트를 기록하며, 2위와는 196 포인트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선두를 지키고 있다.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전기차를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이용하고 내 차로 소유할 수 있는 전기차 장기렌터카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렌터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전기차 장기렌터카’는 36개월 이상 60개월 미만의 계약기간 동안 고객이 원하는 전기차를 신차 장기렌터카로 이용하고 계약 종료 시 타던 차량을 인수 또는 반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롯데렌터카만의 차별화된 차량관리 서비스와 장거리 이동을 위한 단기렌터카 지원 등으로 기존 전기차 이용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고객은 본인의 차량운영 방식 및 원하는 정비 서비스 범위에 따라 ‘프리미엄’과 ‘이코노미’ 상품 중 선택할 수 있다. 전기차를 매일 출퇴근 및 업무용으로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상품은 전기차의 불편함을 없애 전기차를 첫 번째 차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고급형 차량관리 서비스와 함께 무제한 정비 대차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 정비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또한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전기차를 이용해 장거리 이동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제주도를 포함한 롯데렌터카 전지점에서 이용 가능한 단기렌터카 무료이용권(24시간)을 매년 6매씩 제공한다.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인그린카(대표 이용호)가 업계 최초로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카셰어링 차량으로 도입한다. 그린카는 8월 3일부터 제주 지역에 ‘아이오닉 일렉트릭’ 10대를 투입하고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10대의 ‘아이오닉 일렉트릭’ 차량은 제주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나 지역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주공항과 접근성이 뛰어난 시내 지역에 배치된다. 차량의 충전은 제주도 곳곳에 설치된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KEVCS) 충전기와 환경부 충전기에서 차량에 있는 충전카드로 할 수 있다. 그린카는 1회 충전으로 191Km를 갈 수 있는 높은 주행거리를 국내에서 공인 받은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도입하여, 고객에게 추가 충전에 대한 걱정이 없는 편리한 전기차 여행을 제공한다. 그린카는 제주도에 ‘아이오닉 일렉트릭’ 10대 차량을 우선 도입한 후 연내 100대까지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10분 단위로 차량 이용이 가능한 카셰어링 서비스로 고객에게 전기차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된 그린존(차고지)을 늘려 국내 전기차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그린카는 오는 31일까지 ‘아이오닉 일렉트릭’ 카셰어링 서
국내 최대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6’이 9월 2일부터 4일까지 포천시 지장산 비둘기낭 캠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지프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하는 한 해로 더욱 강력해진 오프로드 코스와 함께 SUV의 역사를 시작한 지프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해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고 다이내믹한 지프 캠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국내에서 12주년을 맞은 ‘지프 캠프 2016’에는 총 100여 팀, 400여 명 이상이 참가하여 지프 어드벤처 파크, 지프 75주년 팬 파크, 지프 캠핑 파크 등 3개의 테마 파크에서 진행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자유와 모험을 체험하게 될 ‘지프 어드벤처 파크’에서는 전문가의 지도하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오프로드 코스를 통해 실제 오프로드 드라이빙 감각과 지식을 익힐 수 있는 드라이빙 스쿨, 지장산과 한탄강을 넘나들며 오프로딩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와일드, 어드벤처, 마일드 코스 등 차종 및 운전자의 오프로드 경험 수준에 따른 맞춤형 주행 코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프 캠프 2016’에 참가를 원하는 지프 보유 고객은 8월 15일 자정까지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지난 3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레이스’로 개최된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차전 SK ZIC6000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금호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 ‘엑스타 S700(드라이)’을 장착한 정의철 선수(엑스타레이싱팀)가 3.908km의 서킷 25바퀴를 43분 20초 519를 주파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김동은 선수(팀코리아익스프레스)와 김재현 선수(이엔엠모터스포츠)가 나란히 2, 3위를 기록하며 금호타이어 장착 차량들이 이날 포디움을 석권했다. SK ZIC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36마력)를 가진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경주대회다. 8기통 엔진을 장착했으며, 직선구간에서 최고 시속 300km/h를 넘나든다. 특히, 국내 유일의 인터내셔널 시리즈로 한∙중∙일 3개국에서 경기가 진행돼 아시아 모터스포츠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엑스타 레이싱팀과 팀코리아 익스프레스가 여전히 1, 2위로 상위권을 지켜냈다. ‘2015 CJ 슈퍼레이스’에서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던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은 올 해 5차전을 마친 현재까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푸조 토탈 팀이‘2016 실크 웨이 랠리’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2009년 첫 개최된 ‘실크 웨이 랠리’는 자동차와 트럭 총 2가지의 이동차가 극한의 환경 속에서 유럽과 아시아를 횡단하는 크로스 컨트리 랠리이다. 이번 ‘2016 실크 웨이 랠리’는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 동안 진행됐으며, 러시아 모스크바를 출발점으로 카자흐스탄을 거쳐 중국 베이징까지 총 10,780 km를 질주하는 코스로 이뤄졌다. 푸조 토탈 팀은 2016 다카르 랠리 우승팀답게 이번 대회에서도 꾸준하게 상위권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푸조 토탈 팀의 시릴 디프리와 보조 드라이버 데이빗 카스테라는 총 5 스테이지에서 우승을 기록하며 최종기록 36시간 15분 18초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푸조 토탈 팀은 올해 초 우승한 2016 다카르 랠리에 이어 이번 2016 실크 웨이 랠리 대회까지 우승하며 모터스포츠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푸조 토탈 팀은 15 스테이지 중 총 9번의 스테이지 우승을 비롯해 1번의 원-투 피니시와 원-투-쓰리 피니시를 기록하며 대회 초반부터 종반까지 좋은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모바일 결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롯데그룹의 간편결제서비스 L.pay(엘페이)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L.pay(엘페이) 서비스는 롯데그룹의 통합간편 서비스로 모든 결제수단과 L.POINT 및 쿠폰을 결합해 신용카드나 현금 없이 모바일 기기만으로 결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폰에 ‘L.pay’ 앱을 설치한 후 최초 한 번 신용·체크카드 결제수단과 L.POINT 멤버십 회원 정보를 등록하면 이후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실물 카드 없이 비밀번호 6자리 입력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결제 카드와 멤버십 카드를 결합해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어 여러 장의 카드를 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롯데렌터카 전국 220여개 지점에서는 7월 27일부터 엘페이 앱을 구동해 바코드를 스캔 하면, 통합 마일리지 L.POINT 적립 및 사용을 포함한 간편 결제가 가능하다. 롯데렌터카 온라인 및 모바일 홈페이지에도 L.pay 결제 서비스를 연내 추가 도입 예정이다. 롯데렌터카는 ‘L.pay(엘페이)’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7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기간 내 단기렌터카 대여 고객에게 차량 대여료를 L.pay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제공하는 10분 단위 무인(無人)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인그린카(대표: 이용호, www.greencar.co.kr)가 업계 최초로 ‘201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카셰어링 서비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이다. 매년 10만 표본 이상의 대규모 국내 소비자 조사를 통해 산업별 최고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조사·발표하고 있다. 브랜드의 인지·이미지·애호도 등을 통한 현재 가치는 물론 사회적 책임 등 미래 가치까지 반영해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예측,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정한다.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도입한 그린카는 2016년 6월 말 4,100여대 차량을 보유하고 전국 2,250여개의 그린존(차고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카셰어링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차량을 이용하고 남은 대여시간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빠른 반납 혜택’과 고객이 원하는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서비스 런칭 1주년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작년 8월 런칭한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서비스는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운영되는 직영 렌터카 사업으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를 이용 및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추첨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등 1명에게는 48시간 렌터카 이용권과 제주도 디 아일랜드 블루 호텔 2박 3일 숙박권을, 2등 9명에게는 디 아일랜드 마리나 호텔 1박 2일 숙박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9월 12일이다. 이와 더불어, 이벤트 기간 동안 48시간 이상 해당 렌터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 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렌터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일상을 떠나 산간 오지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산길이라도, 물길이라도좋다. 코란도스포츠2.2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 ▶더욱 강력하고 정교해진 국가대표 SUV '코란도스포츠 2.2' 대한민국 'SUV의 명가' 쌍용자동차의 최신 역작,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가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모델보다 더욱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성능, 독보적인 데크 활용성에, 결정적 요소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SUV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강렬하게 어필하고있다. 쌍용차가 자랑하는 코란도 스포츠 2.2의 진가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시승을 했다. 시승코스는 가평일대 일반도로와 산길, 임도를 포함하는 온.오프로드 102km를 4시간여 동안주행하는 강행군 코스였다. 임도는 최근 장마로 곳곳이 유실되고 계곡물이 흐르면서 많이 위험해 보였으며 급커브 지점에서는 후진을 했다가 다시 돌아 전진해야하는 등 험난한 코스가 많았다. 일반 산길도 나뭇가지와 풀들이 시야를 가리고 차를 스치는 밀림같은 길을 달리면서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었다. 이런 길의 운전에 익숙치 않았던 기자는 시승 내내 가슴 뛰고 손에 땀을 쥐는 운전이었다.
10일 전남 영암에서 열린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차전 SK ZIC6000 클래스에서 금호타이어 장착차량이 1위부터 3위까지를 모두 휩쓸며완승을 거뒀다. 금호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 ‘엑스타 S700(드라이)’을 장착한 황진우 선수(팀 코리아 익스프레스)가 5.6km의 서킷 18바퀴를 50분 39초 955 기록으로 돌파해 우승을 차지했고, 김의수 선수(제일제당 레이싱)와 김진표 선수(엑스타 레이싱)가 2, 3위를 기록하며 금호타이어 장착차량들이 이날 포디움을 석권했다. 애초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 팀의 정의철 선수가 황진우 선수보다 11초 가량 앞서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경기 도중 푸싱으로 30초의 페널티가 부과돼 최종 4위로 밀려났다. 이로 인해 다음 순위들이 차례로 포디움에 오르게 됐다. SK ZIC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36마력)를 가진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주대회다. 특히, 국내 유일의 인터내셔널 시리즈로 한∙중∙일 3개국에서 경기가 진행돼 아시아 모터 스포츠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엑스타 레이싱 팀과 팀 코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