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시장에서 별 인기를 끌지 못하던 경차 모닝에 대한 관심이 요즘 크게 높아지고 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에 따르면 2월들어 모닝 중고 검색량이 1월에 비해 143% 증가하며 전 중고차 모델 중 가장 큰 변동폭을 보였다. 그 동안 모닝은 2004년 처음 출시하여 2008년 경차로 편입된 이후 경차시장에서 한 번도 1위자리를 놓치지 않는 기아차의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모닝은 경제적인 연비, 작고 앙증맞은 디자인 속에 꽉 찬 옵션을 장점으로 한 국가대표 경차로 2012년 한해 현대차, 기아차 모델 중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판매된 차(41%)로 선정되며 20~30대 초반 여성이라는 확실한 타킷 마케팅의 표본으로 꼽히고 있다. 2004년 비스토의 후속으로 출시되어 2008년부터 경차로 분류되기 시작한 모닝은 타 경쟁모델을 뒤로하고 항상 1위 자리를 유지하였으며, 모닝의 최전성기로 기억되는 2008년에는 다른 준·중형차를 밀어내고 ‘가장 많이 팔린 차’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며 당시 경유파동과 함께 일시적이지만 중고 모닝의 가격이 신차 출고가격을 넘어서는 기현상이 나타났다. ☞2009년식:650만~700만원대, 2012년식:950만~1,180만원현재도 중고 모닝
올 상반기로 내정된 ‘카렌스 후속’ 모델이 ‘2013년 가장 기대되는 신차’로 꼽혔다. 빠르면 내달 출시 예정인 카렌스의 후속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더욱 넓어진 실내공간이 특징이다.지난해 9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한 기아차의 야심작, 신형 카렌스는 전 모델에 비해 50mm 더 길어진 휠베이스로 넓은 실내공간 확보는 물론, 내부 곳곳에도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편의성을 강조했다. 외관 또한 크게 바뀌어 날렵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카렌스의 2013년 후속 신차가 ‘화제의 국산신차’로 떠오른 것과는 대조적으로 중고차업계에서 카렌스 중고차는 소비자 수요가 많은 모델은 아니었다. 국산 중고차 거래순위로 보면, 7~80위권 밖에 가끔 오르내리는 정도. 기존 인기 SUV 중고차인 뉴코란도나 뉴스포티지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이 비인기 요인 중 하나로 짐작된다.그러나 최근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에 따르면, 뉴카렌스 중고자동차가 국산 중고차 거래 순위 53위권에 진입, 20계단 이상을 훌쩍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경기불황으로 신차업계들이 수요가 많은 소형SUV 등 레저용 신차 출시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면서 “특히, 한동안 신차 발표가 뜸하던
중고차 시장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졸업과 입학, 취업 시즌을 맞이해 내차 마련에 나선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첫 차 구입연령이 20대로 더욱 낮아지며, 이들의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소비트렌드는 중고차 시장 호황을 불러오고 있다. 여기에 새해를 맞이해 차량을 교체하려는 수요도 한몫해 중고차 시장이 겨울잠에서 기지개를 켜고있다.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에서는 입학, 취업 시즌을 맞이해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 시기에 구입하면 좋은 중고자동차를 소개했다. ☞아반떼 1,000만~1,290만원 /폴크스바겐 골프1,460만~1,500만원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은 중고차 시장에서도 통했다. 시즌 트렌드에 따라 선호하는 중고차의 모델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엔트리카의 고전으로 통하는 아반떼나 폭스바겐 골프 중고차 등은 여전히 강세다.아반떼는 아반떼MD와 아반떼HD 중고자동차 모두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아반떼 해치백 신차 출시로 가격대도 소폭 하락했다. 현재 아반떼MD 중고차는 아반떼MD M16 GDI 디럭스 2010년식 차량 기준 1,000 ~ 1,290만원선에 거래된다. 유난히 높은 20대 지지층을 갖고 있는 폴크스바겐 골프 중고차는
지난 1월 닛산의 뉴 알티마가 미국 재테크 전문 월간지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가 발표한 ‘2013년 구매자 가이드’에서 ‘최고의 신차’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수백 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성능, 가치, 안전성, 실내 공간, 주행 감각 등 12가지 부문을 평가해 수상 모델로 선정된 것이다. 그간 일본산 수입차가 독일산 수입차에 밀려 평가 절하됐던 것을 감안하면 의외의 결과다. 그간 일본산 수입차는 BMW 시리즈, 폴크스바겐 시리즈 등 독일산 수입차에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여 왔다. 이는 중고차 시장도 예외가 아니어서 수입중고차 거래 순위에서 독일산 수입중고차는 연일 상위권을 유지하는 반면, 일본산 수입중고차는 혼다 어코드, 도요타 캠리 정도가 간간이 20위권 안에 얼굴을 내미는 정도였다. 그러나 이제 혼다의 신형 어코드, 닛산 뉴 알티마 등의 성공적 데뷔로 일본산 수입중고차도 점차 높은 거래 순위를 보이며, 독일산 중고차를 겨냥한 역습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산 수입중고차 거래량 30위권 안에 다수 포진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에 따르면, 현재 일본산 수입중고차의 거래 성적은 수입중고차 거래순위 기준 렉서스 IS250(6위), 혼다 어코
쌍용장차는 5일 다인승 다목적 레저 차량인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했다.코란도 투리스모는 그간 로디우스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디자인의 한계를 극복한 것은 물론, SUV 고유의 역동성과 견고함을 강조해 시선을 끌고 있다.특히,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통일감을 내세운 전면 디자인은 전작인 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와 함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쌍용의 신차, 코란도 투리스모가 카니발의 인기를 넘어설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도 주목되고 있다.이러한 코란도 투리스모 신차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하듯 중고자동차 시장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에 따르면, 현대, 기아차에 비해 저조한 성적을 보이던 쌍용의 SUV 중고차의 거래순위 및 조회수가 상승하는 등 신차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쌍용차 SUV차량, 중고차 거래순위 상승세카피알에 따르면, 코란도 투리스모의 형님격인 뉴코란도 중고차의 국산 중고차 거래순위가 카니발2보다 25위나 앞선 10위에 랭크됐다. 쌍용의 프리미엄 SUV인 렉스턴 중고차 순위도 다소 상승해 77위를 차지했다. 코란도C 중고차도 100위권 밖의 순위이긴 하지만 거래순위가 상승해 121위에 랭
많은 소비자들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좋은 차를 사기 위해 많은 양의 정보를 수집한다.본인에게 맞는 최적의 차량을 찾기 위해 허위매물 구분법을 익히는 것은 물론이고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사고이력조회와 성능점검기록부도 꼼꼼히 챙긴다.하지만 과정만큼 결과도 중요한 법. 종종 만족스러운 중고차 구매에만 집중한 나머지 구매 후 행동요령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소비자들이 있다.이럴 경우 본인이 원했던 중고차를 샀더라도 구매 후 벌어지는 몇 가지 불미스러운 상황들로 인해 ‘속았다’고 생각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한다.이런 점을 반드시 참고하자.1. 중고차 계약서 작성 때 특약 사항 표기해라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차량의 침수나 사고 여부를 완전히 알아내기는 어렵다. 그래서 대부분 중고차 업체의 말을 믿고 사지만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선 계약서 작성시 특약 사항에 주행거리 조작,침수,고지하지 않은 사고 등에 대한 환불을 표기하는 것이 좋다. 압류나 자동차세 관련 부분도 처리 기간과 당사자를 계약서상에 명확히 명시하면 좋다.또한 구두로 약속했던 내용도 매매 계약서에 모두 명기하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분쟁을 줄일
혼다코리아의 신형 어코드가 연초부터 무섭게 질주하면서 중고차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있다.지난 달 12월 출시된 신형 어코드는 지난 12월 기준으로 600대의 계약이 이뤄지는 등 초기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혼다의 9세대 신형 어코드는 그간 BMW 시리즈 등 독일산 수입차에 눌려 기를 펴지 못했던 일본산 수입차의 부활을 예고했다. 기존 혼다의 기본적인 구조를 계승하되, 럭셔리한 외관과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수입신차 시장을 주름 잡은 혼다의 신형어코드. 중고차 시장에서도 혼다 어코드의 역습이 통했을까.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에 따르면, 혼다 어코드 중고차의 거래순위는 현재 11위로 작년 같은기간 기준 9순위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중고차 거래순위 1위와 2위는 각각 BMW NEW 5시리즈와, BMW NEW 3시리즈가 랭크되었다. 3위는 폴크스바겐 골프가 차지하고 있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여전히 5위권 안의 거래 성적은 아니지만, 벤츠나 BMW미니, 폴크스바겐 뉴비틀 등의 인기 중고차를 당당히 제친 성적”이라면서, “신형 어코드의 인기에 힘입어 혼다 어코드 중고차가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새해에도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중고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있는가운데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에서는 중고차를 이용한 차테크 방법과 함께 차량 유지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중고차 구입, 3년 된 중고차로 유지비 절약 똑똑한 중고차테크를 위해서는 구입 단계부터 남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중고차는 경제적인 이유로 선택하는 만큼 경제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테크를 위해 중고차 구입시에는 3년 된 중고차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3년 된 중고차의 경우 신차 가격에서 이미 30% 이상 감가된 상태로 이후에도 신차만큼 감가 폭이 크지 않다. 게다가 5년 후에 되팔 때에는 신차를 사서 되판 것과 금액적으로 큰 차이가 없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 또한,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조사에 따르면 3년 된 중고차는 새 차보다 5년 유지비가 평균 32% 이상, 2년 된 중고차는 27%, 1년 된 중고차는 19%씩 절약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후 중고차로 되팔 때 감가가 적은 인기중고차로 중고차 구입 단계부터 치밀한 전략을 세웠다 해도 되팔 때의 감가는 어느 정도 있기 마련이다. 관건은 되팔 때의 시세 감가가 가장 적은 중고차를 선택하는 것이다. 또한, 구입
2013년 새해에는 중고차시장에서 어떤 차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까.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http://www.carpr.co.kr)에서는 중고차 잔존가치 및 소비자 선호도 등을 고려하여 ‘2013년 상반기 뜨는 중고차’를 추천했다. ☞싼타페싼타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고자동차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각종 설문조사에서 최고의 SUV의 영예를 차지한 것은 물론, SUV 중고차 중에서도 소비자들의 누적 조회건수가 가장 높다. 지난해 9월에는 미국 최대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업체인 ALG로부터 중형 SUV 동급 최우수 평가를 받는 등 2013년 유망 모델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또한, 국산 중고차 거래 순위에 싼타페CM 중고차가 4위에 랭크되는 등 활발한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싼타페 중고차가 이토록 선전하는 까닭은 주행 중 차량 진동이나 소음이 없어 정숙성이 뛰어나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 여러 면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싼타페 중고차는 현재 싼타페CM 2WD MLX 럭셔리 2011년식 모델 기준 2,290만원 선에 거래된다. ☞올뉴모닝경차의 중고차 잔존가치가 높은 것은 일반적 상식으로 통한다. 올뉴모닝은 신
올 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중고차는 어떤 모델 일까?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올 한해(1월1~ 12월 21일)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중고차 매물을 집계한 결과, 국산은 현대 그랜저 TG가, 수입은 BMW 뉴 5시리즈가 각각 2012년 베스트셀링 모델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베스트셀링 차종은 국산은 SUV, 수입은 중형차로 나타났으며 베스트셀링 가격대는 국산은 1천만~2천 만원, 수입은 2천만~3천만원으로 집계됐다.국산차순위제조사모델등록대수1현대그랜저 TG30,3492현대포터224,2583현대YF 쏘나타23,8654현대아반떼 HD22,9575현대싼타페 CM21,2856기아뉴모닝20,9087현대NF 쏘나타20,5708르노삼성SM520,2349르노삼성뉴SM517,89210현대아반떼 MD17,653수입차순위제조사모델등록대수1BMW뉴 5시리즈8,7262BMW뉴 3시리즈5,7243아우디뉴 A65,0444아우디뉴 A44,9915벤츠뉴 C-클래스3,5486벤츠뉴 E-클래스3,3267렉서스IS2503,1438BMW뉴 7시리즈2,7399크라이슬러300C2,46510인피니티G352,314▶국산차, 그랜저TG-포터2-YF쏘나타- 아반떼HD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은 28일부터 ‘신년맞이 중고차 실속할인전’을 진행한다.카피알은 이번 할인전을 통해 1,000만원 이하의 실속있는 가격대로 승용, SUV 등의 다양한 중고차를 제공한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여러 차종의 중고차들을 정상시세보다 20~100만원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카피알의 이번 할인전에서는 불황을 타고 더욱 많은 거래량을 보이고 있는 포터2 중고차를 비롯해 아반떼HD, 인기 경차 뉴모닝, 싼타페 등 인기 중고차들이 대거 포함돼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개성 있는 스타일로 젊은 소비자층에 어필하고 있는 현대차 i30와 삼성 뉴 SM3, 기아차 대표 SUV, 뉴스포티지 중고차는 물론 최근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로 화제를 모은 현대 에쿠스 중고차도 정상시세보다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신년을 맞이해 중고차 구입에 나선 소비자들에게 좀 더 많은 가격적 혜택을 주고자 이번 할인전을 기획했다”면서 “아반떼HD, 포터2 등 인기중고차, 올뉴모닝 신차급 중고차 등도 1,000만원이 넘지 않는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해 매우 경제적인 중고차 구입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1년식 올 뉴모닝 950만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은 21일부터인기중고차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2012년 베스트카 할인전’을 진행한다. 카피알(http://www.carpr.co.kr)의 이번 할인전에는 중고차 거래 순위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그랜저TG 중고차는 물론, 아반떼HD, 아반떼MD, 뉴 SM5 중고차를 비롯, 겨울철 인기 SUV 싼타페CM, 올뉴마티즈 등 인기 중고자동차를 대거 포함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올 한 해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중고차를 선정, 시세보다 30만~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할인전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올 한해 중고차 거래 순위 2위에 랭크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린 아반떼HD 중고차를 2009년식 럭셔리급 풀옵션 모델로 시세보다 90만원이나 저렴한 930만원에 제공한다. 또한, 올해의 가장 많이 팔린 중고차로 선정된 그랜저TG 중고자동차는 2006년식 디럭스급의 풀옵션 차량으로 시세보다 80만원 이상 할인된 1,250만원선에 제공된다.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YF 소나타는 YF 소나타 SPORTS 2010년식 모델로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이 신차시장에서는 물론 중고차시장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최대 중고차 기업 SK엔카는 올해 차종별 국내 중고차 등록대수를 분석한 결과 등록대수 집계 이후 최초로 SUV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올해 SUV의 등록대수는 약 21만 3,000대로 작년에 비해 약 46,000대가 증가한 수치다. 2000년~2011년까지는 중형차가 줄곧 1위를 차지했었다.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SUV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SUV가 올해 최고의 인기 중고차가 된 것으로 분석된다.SUV가 1위를 차지하면서 2000년부터 1위를 차지했던 중형차는 등록대수 약 21만대로 2위로 물러났다. 그 뒤로 대형차, 준중형차가 가장 많은 거래 비중을 차지했다.20122011순위차종등록대수순위차종등록대수1위SUV2129181위중형차1773022위중형차2105482위SUV1663653위대형차1971153위대형차1574764위준중형차1628984위준중형차1344345위경차892075위RV65545기간 : 2012년 1월 1일 ~ 12월 20일기간 : 2011년 1월 1일 ~ 12월 31일자료제공: SK엔카☞SUV인기비결=다목적용으로 실용적인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가 소비자들이 팔고 사는 중고차 거래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했다.SK엔카는자사의 홈페이지에 등록되는 매물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 분석해 중고차 매매 정보 데이터를 제공하는 ‘중고차 시황 서비스’ 베타 버전을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고차 시황 서비스는 SK엔카에서 그 동안 쌓아둔 중고차 시장의 빅 데이터를 분석해 객관적인 기준이 되는 통계 수치로 나타낸 정보로, 이를 통해 판매자는 적정한 가격을 책정해 효율적인 매매 활동을 할 수 있고 구매자는 이를 참고해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다.중고차 구매자는 차량의 실제 판매된 가격, 판매기간, 판매중인 동급차량 비교, 인기/관심지수 정보를 얻을 수 있다.이를 통해 인기 있는 모델이 무엇인지, 동급 차량과 비교해 경쟁력 있는 차가 무엇인지 등을 파악할 수 있어 중고차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중고차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시세가 바뀌기 때문에 추후 중고차 가격을 예상해볼 수도 있다.또한 SK엔카를 이용해 중고차를 판매하는 딜러 회원들을 위한 시황 정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딜러 회원들은 자신이 판매하는 중고차를 동급매물
중고차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있는 가운데 외국인업체들의 시장참여도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 발표에 따르면 중고차거래가 올10월 말까지 275만대를 넘어서 올해도 300만대는 쉽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중 32만대 이상이 수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 이전등록이 불가능한 휴일을 제외하면 하루에 1만대가 넘는 중고차가 거래되고, 그 중 1천대씩이 매일 선적되어 해외로 수출되었다는 것이다. 중고차 수출은 지난 92년 3,000여대를 시작으로 20년 만에 100배의 외형성장을 가져왔다. 한국의 중고차가 해외에서 인기를 모으며 외형적으로 성장하는 동안 외국 업체들도 눈독을 들여왔으며, 지금 중고차수출단지의 곳곳에서 외국인 수출업체대표를 만나는 것은 흔한 일이 되었다. 칸트레이딩(파키스탄) 핫산트레이드(리비아) 아프칸글로벌(아프가니스탄) 등 회사이름에서도 외국 업체임이 드러난다. 그 외에도 몽골, 요르단, 수단, 이집트 등 주요 수출국의 현지인들이 한국에서 사업자등록을 내고 자국에 한국의 중고차를 수출하고 있다. 또한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SBT도 몇 년 전부터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한국에서 매입한 중고차를 약 20여개국가에 수출하고 있으며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