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가 ‘2015 CJ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을 거머쥐며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재확인했다. 지난 18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5 CJ 슈퍼레이스 슈퍼 6000클래스 최종전인 8라운드에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가 2위로 결승선을 통과, 시즌 종합 점수 합계 1위로 올라서며 챔피언에 등극했다.슈퍼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36마력)를 가진 국내 유일의 스톡카 경주대회이다. 특히 타이어의 경우 규격 기준만 정해져 있어 선수들의 실력과 함께 타이어의 성능이 경기 결과에 크게 작용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조항우 감독에 이어 올해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까지 2년 연속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을 배출하며, 글로벌 Top-Tier 수준의 레이싱용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했다.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 품질부문장 문동환 전무가 한국품질경영학회 CQO상을 수상했다. CQO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 주최로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공헌한 품질경영부문 임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품질경영인으로서의 리더십, 품질전문 인력의 육성 및 활용, 품질리더로서의 사회적인 기여, 품질정보의 수집 및 공유, 고객지향 조직문화 창출에 대한 노력 등을 심사하여 결정된다. 이번에 CQO상을 수상한 한국타이어 문동환 전무는 품질경영을 강화하며 고객에게 품질 만족을 제공하고자 품질보증 시스템을 강화하고, 글로벌 품질 균일성을 확보하는 등 한국타이어의 품질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품질 표준을 제정하고, 품질 보증 관리 영역을 협력 업체까지 확장하여 타이어 원재료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제조 공정에서의 품질 균일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또한 고객 만족을 위한 품질 지표를 개발하는 등 고객의 요구사항에 신속한 대응으로 경쟁력을 강화하였으며, 연구소, 품질, 제조, 마케팅 부문으로 이루어진 글로벌 품질관리 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주관하여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품질 문화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세계 최고의 드리프트 모터스포츠 대회인 ‘2015 포뮬러 드리프트’에서 시즌 종합 1, 2, 3위를 석권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어윈데일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5 포뮬러 드리프트’ 최종 라운드에서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프레드릭 아스보’ 선수와 ‘겐 구시’ 선수는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포디엄에 올랐다. 또한 한국타이어의 ‘크리스 폴스버그’ 선수도 최종 라운드 6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후원 선수가 시즌 종합 1~3위를 휩쓸며, 2년 연속 시즌 종합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포뮬러 드리프트 대회는 극한의 조건 속에서도 타이어 핸들링과 그립 성능 등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타이어 퍼포먼스가 매우 중요한 경기로 손꼽힌다. 또한 결승선 통과 순서만으로 평가 받는 다른 모터스포츠 대회와는 달리 스피드와 앵글, 라인, 스타일이라는 독특한 평가 항목을 통해 속도뿐만 아니라 정확한 각도 및 섬세한 코스 드라이빙 스킬,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승을 가리는 드리프트 모터스포츠 전문 대회이다. 한국타이어 후원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12일부터 11월 말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용 타이어 예약 판매 및 보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승용차용 겨울용 타이어인 윈터크래프트(KW27)와 SUV용 아이젠 RV(KC15) 예약구매시 12만원 상당의 고급 브랜드 재킷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예약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중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등록 페이지에서 타이어 종류 및 규격, 사은품 사이즈 등을 선택하면 된다. 이후 전화 상담을 통해 장착 기간 내 장착 희망일에 전국 금호타이어 지정 대리점을 방문하면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 사은품은 교체 후 택배 배송된다.이 외에도 금호타이어는 고객들이 겨울용 타이어 교체시 기존 타이어를 회사에서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실시한다. 대상지역은 서울, 인천, 경기 일부 지역이며, 지정된 금호타이어 대리점을 방문해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겨울용 타이어의 예약 판매 및 이벤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www.kumhotir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수현 금호타이어 RE영업전략팀장은 “금호타이어는 2013년부터 겨울철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동그라미 타이어 나눔 사업’을 통해 타이어를 지원한 사회복지 기관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한국타이어는 2010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위해 노후된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동그라미 타이어 나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 2,213개 기관, 총 9,252개 차량의 노후 타이어 교체를 지원했으며, 2015년에는 총 570개 기관을 최종 선정해 타이어 4개 교환과 휠 얼라이먼트 교정까지 지원하고 있다.또한 2015년부터는 50개 기관의 운전자를 선정하여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 및 차량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을 시행한다. 차량 관리 지식과 기술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한계선 점검, 배터리 점검, 오일류 및 냉각수 점검, 워셔액 및 와이퍼 등의 소모품 자가교체 등을 실습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하였다. 이번 교육은 교육 대상자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인천,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지역으로 나누어 10월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시행 한다.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겨울철 안전운전의 필수품인 겨울용 타이어 신상품 ‘윈터 아이셉트 에보2’를 출시했다. ‘겨울용 타이어 예약 구매 고객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한 초고성능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2’는 기존 겨울용 타이어의 조종안정성을 극대화하여 눈길 주행 성능을 강화했다. 특히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 공략을 위해 핸들링과 제동력, 가속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윈터 아이셉트 에보2’는 비대칭 블록 설계를 통해 겨울철 노면에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실현하여 2015 레드닷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상 수상할 만큼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겨울용 타이어는 폭설 지역에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눈이 오지 않아도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품이다. 그 이유는 타이어의 주 원료인 고무의 탄력성은 온도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 기온에 따라 노면 접지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타이어는 특정 온도 대역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 하도록 개발되는데, 윈터 타이어의 경우 영상 8도 이하의 기온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이에 한국타이어는 더 다양한 차종에 장착할 수 있도록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0월 5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BMW와 MINI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타이어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브리지스톤 세일즈 타이어 코리아, 한국타이어와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주행 안정성 및 효율성을 배가시켜줄 수 있는 ‘오리지널 스타 마크 타이어’를 고객들에게 더욱 합리적으로 제공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BMW와 MINI 차량에 최적화된 ‘오리지널 스타 마크 타이어’는 각 모델에 따른 완벽한 적합성, 엄격한 테스트를 통한 품질 보증, 스포티한 성능과 런플렛 타이어의 안정성, 그리고 최소화한 구름 저항력 등을 통해 높은 연비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를 위해 신차 개발과 동시에 타이어 개발도 함께 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오리지널 타이어에만 표시되는 스타 마크는 BMW 그룹의 엄격한 기준을 100% 준수하고 최상의 주행감을 제공할 수 있는 타이어에 제공되는 인증 마크다.이번 캠페인은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행사 타이어 제품 1대분 구매 시 브리지스톤 골프공 및 캡 세트 제공 및 타이어 장착 사전 예약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이번 오리지널 타이어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에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초청해 채용 설명회를 실시했다.금호타이어는 이날 이공계 우수 연구인재 확보를 위해 채용 전형을 포함한 인재상, RD 직무 등을 소개하고, 연구원들이 연구동, 실험동 투어와 함께 타이어 개발 및 연구기술 직무 안내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직무 이해를 도왔다. 금호타이어는 채용담당자와의 질의 응답 시간 및 연구소 신입사원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면접 전형 및 입사/교육과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는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수도권에 개소한 후 금호타이어의 국내외 연구센터를 통합 관리하는 글로벌 RD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중앙연구소가 글로벌 RD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터 구축, 최신 실험장비 도입, 해석/설계 소프트웨어 확충 등 대대적 투자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앙연구소는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핵심기술 연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박유성 금호타이어 HR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RD 네트워크의 산실인 중앙연구소 강화를 통해 기술명가로의 재도약에 힘쓰
넥센타이어가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체코에 신공장을 짓기로 하고 1일(현지시간) 기공식을 했다.넥센타이어 유럽 신공장은 체코 자테츠 지역 65만㎡에 들어선다.공장 건설에는 모두 1조원이 투입되며 2018년 첫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체코 자테츠 공장은 시장 상황을 고려한 단계적 증설을 통해 연간 1천200만개 이상의 타이어를 생산한다.체코 자테츠 공장 기공식에는 소보트카 총리 등 체코 정부 내각, 부베니체 주지사, 하모우소바 자테츠 시장 등 현지 인사와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 등이 참석했다.자테츠 공장은 유럽의 주요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공급할 신차용 타이어를 중심으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체코는 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인 독일, 프랑스, 영국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유럽의 신시장으로 떠오르는 동유럽시장 진출에도 유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신공장이 건설될 자테츠 지역은 인력의 조달 등 각종 배후 여건이 잘 갖춰져 있는 곳으로, 반경 400㎞ 이내에 30여개 자동차 메이커가 위치해 있어 신차용 타이어 공급에도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피아트 브랜드의 크로스오버형 차량 '500X'와 상용밴인 '듀카토',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2015년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에서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했다.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산업디자인진흥회(JIDPO)가 주최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로 58주년을 맞아 전통과 공신력을 자랑한다. 이 상은 제품의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평가하며, 수상작에는 ‘G-Mark’가 부여된다. 심사 영역은 제품, 공간, 미디어, 시스템, 솔루션의 5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지는데, 금호타이어의 제품은 29일 운송장비 및 산업시설 분야에서 수상하였다. 지난해 본상 수상에 이어 올해 금호타이어는 기술 집약 제품인 실란트 타이어와 K-Silent 타이어(공명음 저감 타이어), 겨울용 타이어인 윈터크래프트 Wi61 3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실란트 타이어’는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1월 국내 업계 최초로 출시해 화제 된 제품으로 이물질이 타이어 바닥면인 트레드를 관통했을 때 타이어 자체적으로 손상 부위를 봉합해 공기 누출 없이 정상적으로 주행이 가능한 자가봉합(self-sealing) 타이어이다. 해당 제품은 올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받고 있다. ‘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국내 기업 최초로 지난 25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 2015’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 2015’의 대상은 총 4,680개의 출품작 중 단 하나의 작품에만 주어지는 것으로, 국내 기업이 대상을 수상한 것은 한국타이어가 최초이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미래 디자인 경쟁력을 겨루는 자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게 되었다.이번 수상 작품인 ‘부스트랙’은 미래 드라이빙 환경에 대응하여 혁신적인 타이어를 발굴하는 한국타이어의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4’ 프로젝트를 통해 독일 포츠하임 대학과 공동 연구로 탄생한 미래형 컨셉 타이어다. 특히 ‘부스트랙’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사막과 같은 모래 지형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가변형 트레드 블록 구조를 통해 최상의 트랙션 성능과 입체적 접지력을 구현하도록 디자인되어 미래 드라이빙 환경에 대한 타이어의 가능성과 능력을 제시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세계 최고 권위 디자인 어워드에서 미래형 컨셉 타이어가 최고 영예인 루미너리상을 수상한 것은 한국타이어의 미래 드라이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신규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 브랜드 ‘오로라’를 런칭하고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신상품 2종을 선보였다. 한국타이어의 ‘오로라’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탄생하였고 구주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에 한국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 ‘오로라’의 트럭버스용 타이어는 국내 공장에서 생산하여 기존 한국타이어 제품과 같이 믿을 수 있는 품질과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춘 실속형 브랜드이다.이번에 출시된 신상품은 덤프트럭 후륜용 ‘UR11+(12R22.5인치)’와 카고트럭 후륜용 ‘UZ05+(12R22.5인치)’ 2종으로 전국 TBX 대리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올해 하반기에 오로라 브랜드의 트럭버스용 타이어 1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한국지역본부 박철구 부사장은 “트럭버스용 타이어 브랜드 오로라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고객 만족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며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트럭버스용 타이어 분야에서도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메르세데스-벤츠의 C클래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C350e’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미래형 드라이빙 환경에 맞춘 전기차용 초고성능 타이어를 개발하고,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독일 명차 브랜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일반 승용차뿐만 아니라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까지 만족시키며 미래 드라이빙을 선도하는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번에 벤츠 ‘C350e’에 공급하는 신차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집약한 초고성능 타이어로 전륜용 225/50 R 17, 후륜용 245/45 R 17 2개 규격의 일반 타이어 및 런플랫 타이어가 공급된다.특히 ‘벤투스 S1 에보2’는 친환경적 특징에 맞춰 회전저항과 소음을 최소화하고 중량 감소를 통해 연비를 크게 개선함과 동시에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 뛰어난 제동력을 발휘하며 고속 주행에서도 정확한 핸들링과 조종응답성을 확대해 어떠한 경우에서도 사용자에게 편안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 서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글로벌 Top Tier 기술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RD 투자 확대의 일환으로 연구개발(RD) 부문 신입사원, 산학장학생을 공개 채용한다.이번 하반기 공개채용에서는 친환경 하이테크 연구시설과 최적의 연구환경을 갖춘 신축중앙연구소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일하게 될 RD 분야의 우수 이공계 인재를 모집한다. 오는 2016년 완공 예정인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미래 타이어 기술력을 선도하고 프로액티브 기업문화를 실현하며 기술 리더십 경영의 핵심 축으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채용기간 동안에는 한국타이어의 연구소 및 공장제조시설 등을 견학하는 ‘프로액티브 랩 투어’와 ‘기술세미나’, ‘찾아가는 채용설명회’ 등을 운영하여 회사와 타이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솔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따라서, 연구개발(RD) 부문 지원 희망자 외에 타 직무 지원희망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한국타이어의 채용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직무와 관련된 문의도 할 수 있다.입사 희망자는 9월 21일부터 오전 8시부터 10월 8일 오후 1시까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www.hankooktire.com)를 통해 지원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혁신적인 미래 드라이빙을 구현하는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세 번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타이어를 통해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새롭고 혁신적인 미래 드라이빙 경험을 만들어가는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의 세 번째 캠페인에서는 하나의 타이어로 자유롭게 주행하는 ‘볼 핀 타이어’를 선보이며 미래 드라이빙을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리더십과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캠페인 영상에는 한국타이어에서 제작한 하나의 볼(Ball) 형태의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이 그 동안의 자동차 움직임과는 전혀 다른 제자리 360도 회전과 직각, 지그재그 주행 등 자유롭게 움직이는 장면이 등장한다.한국타이어는 이를 구현하기 위해 자이로스콥 기술과 3-옴니휠 시스템을 차량에 적용했다. 먼저 자이로스콥과 자이로센서는 볼 형태의 타이어 위에서 차량이 안정적인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차량의 입체적인 각도를 측정, 감지한다. 3개의 옴니휠 시스템은 타이어에 완벽히 밀착되도록 설계되어 각기 다른 속도와 움직임으로 운전자가 원하는 방향과 속도로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캠페인은 드라이빙을 리드하는 주체로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