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년들은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서 다양한 스펙을 쌓는다. 내차 판매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미리 스펙을 준비해둔 차량은 중고차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내차를 인기차량으로 만들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중고차사이트 카즈 매물관리부 최경욱 팀장은 “판매시 인기 있는 차량을 만들려면 신차 구입 시부터 염두에 둬야 할 사항이 있는데, 컬러, 옵션, 베스트셀링카 여부”라고 밝혔다.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있는 색상은 검정, 은색, 흰색 등 무채색이다. 특히 고급차에는 검정색과 은색이, 준중형 차량은 흰색이, 경차나 SUV는 색상에 민감하지 않지만 백진주 색은 수요에 비해 물량이 없어 인기가 높은 편이다. 또한 순정 내비게이션과 선루프 등의 선호옵션도 인기차량을 만들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이밖에 특정 시기에 반짝 인기를 끄는 모델이 아닌 베스트셀링 차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쉽게도 신차 구입 시 위와 같은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면, 꾸준한 관리로 인기차량을 만들어 보자. ▶적절한 소모품 관리 중요적절한 소모품 교체는 자동차 관리의 첫 걸음이다. 엔진오일은 약 5천km, 브레이크 패드는 약 2만km, 브레이크 오일은 4만km 마다 교체하고 점화
집 장만할 땐 보통 시공사, 건축일, 재건축 계획, 소유주, 관리상태, 교통편, 생활환경 등을 살핀다. 좋은 주거환경인지를 살펴봄과 동시에 다시 매매할 때를 대비한 것이다. 경우에 따라 되팔 때 손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동차를 구입할 땐 되팔 때를 대비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자동차는 타는 순간 감가가 발생하며 그 폭도 크기 때문에, 집보다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내차판매 전문업체 카즈를 통해 중고차판매 시 인기 있는 차량의 조건을 알아보았다. ☞국산차는쏘나타 모닝 아반떼, 수입차는 BMW 5시리즈 국토부 발표를 따르면 올 9월까지 가장 많이 이전 등록된 국산차는 쏘나타, 모닝, 아반떼 순이며, 수입차는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폭스바겐 골프 순이었다.인기 있는 모델, 잘 팔리는 모델은 중고시세도 높게 유지된다. 사고 싶어하는 수요층이 많기 때문이다. 자동차를 살 때 모델선택이 어렵다면, 많이 판매되는 차량을 사는 것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항상 1-3위만 판매가 잘 될까? 카즈에 따르면 판매시점의 상황에 따라 매입인기 모델의 변화가 있다고 한다.카즈 관계자는 “매주 인기매입차량을 분석해 제공하는데, 이번 주는
자동차 이력정보관리제 시행으로 자동차의 등록부터 폐차까지 주요정보를 자동차 대국민포털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무료로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중고차를 구입할 때 가장 염려되는 부분인 사고와 수리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차량상태는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중고차구매 시에는 엔진룸 점검은 필수, ▲보닛의 앞 판넬과 뒤쪽의 색이 다르거나 볼트자국이 보이지는 않는지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패널 교환 흔적이 있는지 ▲엔진 주변에 오일이나 기름이 묻어 있지는 않은지 ▲퓨즈가 끊겨 있지는 않은지 등을 살펴야 한다. 특히 옵션의 경우 꼼꼼한 작동 확인이 필요하다. 에어백이나 ABS,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 급제동경보장치나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등과 같은 안전 옵션과 파워 윈도우, 스마트키, 선루프, 크루즈 컨트롤, 네비게이션 등의 편의 옵션 등을 두루 살펴야 한다.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나 전후방 감지 카메라 등은 사고에 민감한 옵션이기 때문에 꼭 작동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간혹 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작동이 안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험작동이 필요하다. 에어백 역시 경고등이 점등되고 있다면 정상작동 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필수확인옵션
하루에 커피값을 아껴 경소형차를, 택시비를 아끼면 준중형차를, 술자리 약속을 한번 줄이면 중대형차까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다.하루에 약 5,000~2만원이면 300만원의 경차에서 2,000만원대 대형세단까지 살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인 중고차를 36개월 할부로 구입할 경우 개인의 신용상태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원리금균등상환방식으로 분납하면 한 달에 약 30만원, 하루에는 약 1만원이 든다. 할부 개월 수를 48개월로 늘리면 하루에 약 8,000원 정도면 가능하다. 이 때 자신이 한 달에 납부할 수 있는 금액을 현실적으로 계획해 월 납입금액을 미리 정하고 구입하는 것이 합리적인 구매의 첫걸음이다. ▶월 납입금액별 중고차 메뉴 정리...'합리적 구매' 지원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에 따르면 납입금액별로 구입할 수 있는 차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오토인사이드 ‘납입금 계산기’에 ‘월 금액별 중고차’ 메뉴를 통해 내 경제적 여건상 살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오토인사이드는 최근 납입금 계산기 코너를 오픈하고 소비자들이 월 납입금 계산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다양한 클래식카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SK엔카 클래식카 페스티벌’ 참가 차량을 11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SK엔카 클래식카 페스티벌’은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클래식카를 누구나 타보고 만져볼 수 있는 행사다. 기존에는 전시된 차량을 보고 느끼는 것에 그쳤다면 올해에는 직접 차량 출품도 할 수 있어 관람객들이 클래식카의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를 즐기는 자리로 확대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1998년식 이전 차량 소유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에 차량 소개와 함께 사진을 등록해 응모하면 역사성, 희소성, 관리 상태 등을 평가해 총 30대가 선정된다. 최종 참가 차량은 11월 8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30대 차량을 대상으로 사전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최고의 클래식카’ 3대를 선정, 17일 행사장에서 총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17일 잠원한강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열리며, 클래식카 퍼레이드는 오후 4시부터 반포대교와 한남대교를 따라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
최근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신형 모델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현대 아반떼, 엑센트, 기아 쏘울, 한국GM 올란도 등 디젤이나 LPG연료용 모델로 출시하거나 새로운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 입는 등 각각 소비자들의 관심 끌기에 나선 것이다. 이는 또한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신모델이 출시되면 구모델이 되는 차량의 가격은 하락하는 것이 중고차 시장에서의 법칙, 현재 중고차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는 차량의 중고차 가격을 주목하고 있다. 구모델이라도 구입하는 시기에 따라 시세가 차이가 난다. 소비자들은 모르는 중고차 시세 형성 법칙이 있는 것이다. 중고차 시장에서 구 모델 차량 시세가 가장 많이 떨어질 때는 언제인지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와 함께 알아봤다. ▶완성차업계 신차구모델 정리시기가 중고차 매입 적기완성차 업체들은 신모델을 출시하고 나면 구 모델에 대해 할인을 실시한다. 구 모델을 구입하면 유류비로 지원한다거나 100만원 할인, 혹은 10%를 할인하는 등 대대적으로 구 모델 재고 정리에 돌입하는 것이다.이 때 중고차 시장에서도 해당 모델에 대해 가격을 하향 조정한다. 완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 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지난 9월 성인남녀 325명을 대상으로 ‘내가 자동차를 바꾸는 이유와 방법은?’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능이 더 좋은 차를 타기 위해 자동차를 바꾼다는 답변이 31.7%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자동차 교체 주기는 ‘3년 이상~5년 미만’(28.3%)이 가장 많았고, 자동차 구매 방법은 ‘현금 일시불’(36.9%)과 ‘일반 할부’(36.6%)가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1. 자동차 교체 이유순위답변응답률(%)1성능이 더 좋은 차량을 타기 위해31.72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 차량을 타기 위해20.63차종을 바꾸기 위해10.84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을 타기 위해10.25더 넓은 실내공간의 차량을 타기 위해9.9차량 교체 이유로 ‘성능이 더 좋은 차량을 타기 위해’(31.7%)를 선택한 응답자들은 최근 제조사들이 앞다투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신차를 출시하고 있어 주행 성능을 비롯해 안정성, 연비 등이 개선된 모델에 관심이 간다는 답변을 내놓았다.“요즘 좋은 차들이 많이 나와서 눈길이 간다. 특히 연비가 개선된 차에 끌린다”, “성능 좋은 차를 타고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포르쉐 센터 분당에서 포르쉐 인증 중고차 페어를 실시한다.이번 인증 중고차 페어는 차량을 구입하려는 잠재 고객뿐 아니라 차량을 팔기 원하는 고객들에게도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포르쉐 인증 중고차 이벤트 기간 동안에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포르쉐 순정 테큅먼트 구매 시 30% 할인 혜택과 포르쉐 파이낸싱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포르쉐 드라이버즈 셀렉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을 증정한다.포르쉐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팔기 원하는 고객은 합리적인 매입가격을 통해 차량을 판매할 수 있으며 신속한 명의이전 및 리스승계가 가능하다. 또한 매입 후 재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르쉐 인증 중고차는 포르쉐의 공식 기준을 기반으로 한 111가지 항목의 정밀검사를 통과해야 판매된다. 중고차 구매 시에도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혜택이 주어진다. 포르쉐 인증 중고차는 과거의 차량 서비스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차량을 제공하게 된다.마이클 베터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 대표는 “포르쉐에는 중
‘국민 첫사랑’ 수지가 생애 첫 차로 미니 쿠퍼 클럽맨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같은 모델의 중고차가격에 관심이 일고있다. 한 네티즌이 강남 BMW 전시장에서의 수지 목격담을 전하면서 알려진 수지의 생애 첫 차 미니 쿠퍼 클럽맨은 연일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낳고 있다. 영국의 자동차 제조사 브리티쉬 모터의 자동차 브랜드였던 미니는 1999년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인 BMW가 인수한 후 새로운 설계로 출시되고 있다. 미니는 전륜구동, 상시 4륜구동 해치백형 쿠페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모델인데, 영국에서는 고 마가렛 대처 여사의 의전차량,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웨딩카로 선택 받았을 만큼 ‘국민 애마’의 성격이 짙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틴 스튜어트, 다코타 패닝, 어셔, 웨인 루니 등 수많은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배우 이민정, 손예진, 유아인은 물론 카라 강지영, 소녀시대 효연의 애마로 알려지면서 점차 대중화되었다. 미니 쿠퍼는 모델에 따라 2,500만~6,500만원까지 가격대가 다양한데, 수지의 첫 차 미니 쿠퍼 클럽맨은 3,520만원~4,29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미니 쿠퍼 클럽맨은 객실
자동차는 배기량에 비례하여 힘이 강해지며, 같은 모델이어도 배기량에 따라 자동차 가격은 차이를 보인다.배기량이 클수록 가격이 비싼것은 당연하다.2010년 출시된 기아 K5 2000cc 배기량의 2.0 노블레스 자동차가격은 2,725만원이다. 이보다 400cc 더 큰 배기량을 가진 K5 2.4 GDI 노블레스 모델의 자동차 가격은 2,965만원으로 배기량이 큰 모델이 240만원 가량 더 비싸다. 하지만 중고차 시장에선 배기량과 중고차 시세가 항상 비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차사이트 카즈에 따르면 K5 2.0 노블레스 2010년식 모델의 중고차 시세는 1,890~ 1,990만원, 하지만 같은 연식의 K5 2.4 GDI 노블레스 등급의 시세는 1,850~ 1,950만원이다. 배기량이 더 크지만 시세가 40만원 가량 저렴한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세현상은 다른 차종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형차 SM7 3500cc 엔진을 탑재한 3.5RE 모델의 2009년식 중고차시세는 1.620~ 1,720만원. 반면 2300cc 엔진을 탑재(SM7 RE 등급)한 2009년식 모델은 1,640~ 1,740만원으로 배기량이 낮음에도 비싸게 중고차 시세가 형성된
색상이 너무 튄다는 이유로, 성능에 이상은 없지만 수리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시세가 낮게 책정된 중고차가 있다.또한 튜닝카, 옵션차는 중고차로 구입 시 경제적으로 편의사양을 누릴 수 있는 유형이다. ‘싸고 좋은 차는 없다’는 중고차 시장이지만, 내실을 중요시하는 중고차 구매자라면 가격 대비 좋은 차를 충분히 구입할 수 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는 가격보다 실속 있는 중고차 유형을 소개한다. ☞유색 중고차 국내에서 선호하는 자동차 색상은 검정색·흰색·은회색 등의 무채색이다. 반면 비인기 색상인 자주·청색·분홍색 자동차는 중고차시장에서 구매자들의 수요가 적으며, 시세 감가 요인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중고차시장에서 수요가 적은 자동차 색상은 인기 색상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카즈 중고차시세에 따르면 제네시스쿠페 200 터보P 2009년식 시세는 1,470~1,500만원인 반면, 같은 조건의 청색 중고차 시세는 1,400만원에 불과하다. 선호도가 낮은 색상의 시세가 낮게 형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 색상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면 비인기 색상의 자동차가 경제적으로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튜닝 중고차 개인의 개성이 뚜렷하게
한 유명 연예인은예전 방송을 통해 결혼 전 반드시 남자친구의 ‘3대 악조건’이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밝혀 주목을 끈적이 있다. 그 조건은 ‘빚’, ‘바람기’, ‘술주사’로 기혼자들의 많은 공감을 샀었다. 이러한 악조건은 중고차 시장에도 존재한다. 해치택시를 연상시키는 오렌지색, 어디를 그렇게 돌아다녔는지 평균의 2배를 웃도는 긴 주행거리, 방향제로도 해결이 안 되는 흡연자의 애마처럼 ‘3대 악조건’을 갖춘 차량이라면 중고차 시장에서 제값 받기가 어렵다. 중고차사이트 카즈는 타던 차를 좋은 가격에 처분하고 싶다면 염두에 둬야 할 중고차 ‘3대 악조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빨갛고 파랗고 노랗고…원색 자동차 팔기 힘들다 각종 원색 계열 차량이 등장하고 인기몰이 중이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무채색’ 차량이 인기가 좋다. 개성 등 개인적 만족을 위해 차를 사더라도 되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너무 튀는 색상의 차량은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올 상반기 카즈에서 매입률이 높았던 매물 역시 경차를 제외하면 아반떼, 그랜저, SM5 등 주로 무채색 계열인 모델들이었다.☞우리나라 승용차 연평균 주행거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운영하는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는 보험개발원과 함께 8월 한 달간 중고차 침수나 사고 이력 등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중고차 안심거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중고차 안심거래 캠페인’이란 소비자들이 침수차량을 무사고차량으로 속아 구입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 사고이력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침수된 차량을 구입할 경우, 구입 당시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차체 및 주요 부품의 부식 정도가 심해져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다. 또한, 속아서 구매한 것에 대한 경제적 손실 외에 정신적 피해도 따르기 마련이어서 주의를 요한다. 중고차량 침수여부를 확인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현대캐피탈 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www.autoinside.co.kr)에서 무료쿠폰을 발급받은 후, 차량번호를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별도의 회원가입 및 로그인 절차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카히스토리는 침수여부를 비롯 보험사고이력 등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보상처리한 수리비 지급내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중고차 품질 확인을 위한
디젤 수입차를 소유한 장현수(41)씨. 최근 장씨는 자동차 엔진을 교체하는 큰 수리를 받았다. 이유는 주유소의 불찰로 디젤자동차에 휘발유를 주유했기 때문이다. 주유소의 과실이 인정되어 엔진 교체비를 보상받기는 했지만, 엔진을 교체한 것 때문에 후에 타던 내차를 처분할 때 시세를 보장받지 못하는 불이익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됐다. 최근 고유가와 자동차 기술개발로 디젤엔진이 적용된 세단이 수입차를 중심으로 크게 확대되고 있다. 디젤엔진 모델은 연료비가 싸고 연비가 좋은 것은 물론 출력이 높다는 장점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자동차시장에 디젤차가 많아지며 기름 혼동사고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바로 디젤차에 휘발유를 잘 못 주유하는 것이다. 디젤 세단이 많아지고 있지만 세단은 가솔린차라는 인식이 뿌리 깊고, 휘발유 주유기가 경유차의 연료 주입구보다 작아 이러한 ‘혼유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디젤차에 휘발유를 잘못 주유하는 ‘혼유 사고’는 엔진 손상으로 이어져 엔진을 교체해야 하는 큰 수리가 불가피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주유 실수로 인한 엔진교체는 차후 내차 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혼유사고'로 인한 중고차 가치하락...신차일수록 커 10~15%중고
올 국내 중고차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중고차는 어떤 모델일까.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올 상반기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중고차 매물을 집계한 결과, 국산은 현대 그랜저 TG, 수입은 BMW 뉴 5시리즈가 각각 상반기 베스트셀링 모델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국산과 수입 모두 베스트셀링 차종은 중형차, 베스트셀링 가격대는 1천만~2천 만원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국산차수입차순위제조사모델등록대수순위제조사모델등록대수1현대그랜저 TG27,980 1BMW뉴 5시리즈11,830 2현대YF 쏘나타25,262 2BMW뉴 3시리즈8,984 3기아K520,944 3아우디뉴 A65,796 4현대싼타페 CM20,215 4아우디뉴 A45,772 5현대그랜드 스타렉스20,117 5벤츠뉴 C-클래스5,270 6현대포터220,108 6벤츠뉴 E-클래스4,618 7현대아반떼 HD19,850 7폭스바겐골프 6세대3,298 8현대NF 쏘나타18,884 8렉서스IS2503,223 9르노삼성SM5 뉴 임프레션17,566 9BMW뉴 7시리즈3,180 10현대아반떼 MD17,273 10폭스바겐뉴 파사트3,035 (집계기간: 2013년 1월 1일 ~ 6월 30일)☞국산차, 그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