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캐피탈사의 중고차 할부 상품보다 낮은 금리를 보장해주는 ‘최저금리 보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중고차 구매 시 많은 소비자가 이용하는 캐피탈사의 중고차 할부 상품의 금리보다 최저 0.5%부터 최고 7%까지 저렴한 금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SK엔카 중고차론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 상담을 진행하면, 대출 승인 시 SK엔카 제휴 금융사에서 더 저렴한 금리를 제공한다. 상담 후 증빙이 필요한 경우 기존에 승인 받은 캐피탈사에서 증빙 서류를 받아 제출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12월 20일까지 한달 간 진행될 예정이며, SK엔카 중고차론 제휴 금융사에서 대출 한도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최저금리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간 중에 SK엔카 중고차론을 통해 대출 상담만 받아도 15명을 추첨하여 주유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SK엔카 중고차론은 제휴사 비교를 통해 최저 4.9%의 낮은 금리와 중고차 구매 관련 상담, 1:1 방문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모든 중고차는 물론, 타사에서 구매하는 중고차를 살 때
SK엔카직영(총괄대표: 박성철)은 전국 직영점에 전시된 진단 점수 4등급 차의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게시한 소비자에게 중고차 1대를 증정하는 ‘진단몬스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진단 점수제는 중고차 매물에 점수와 등급을 매겨 소비자가 차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진단 점수에 따라 가장 높은 E(Excellent) 등급부터 N(Nice), C(Common), A(Average), R(Reasonable) 등급까지 총 5개 등급으로 나눠진다. 이번 이벤트는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A등급에 해당하는 4등급 차가 대상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SK엔카직영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차를 검색하고 해당 직영점을 방문해 진단 점수 4등급(A등급) 차를 찍은 뒤, 지정된 해시태그(#엔카직영, #진단점수제, #진단몬GO!)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된다. 전국 직영점 내 4등급 차에는 특별 제작된 ‘진단몬스터’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1명)에게는 인증샷으로 올린 차를 업그레이드해 증정한다.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가죽시트 등 200
소비자 10명 중 6명은 지금 타는 차를 3년 이상 더 탈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SK엔카닷컴이 최근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해 15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지금 타는 차를 몇 년 더 타야 할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7.5%가 3년 이상 더 탈 것이라고 응답했다. 구간별로 보면 '1년 미만'(12.6%), '1년 이상~3년 미만'(25.0%), '3년 이상~5년 미만'(20.4%), '5년 이상~7년 미만'(12.5%), '7년 이상~9년 미만'(6.8%), '9년 이상'(17.8%)로 나타났다. 몇 년 된 중고차를 가장 선호하느냐는 질문에는 출시된 지 2년 이상 3년 미만의 중고차를 가장 선호한다는 응답이 27.5%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은 '1년 이상~2년 미만'(25.9%), '3년 이상~4년 미만'(16.8%), '1년 미만'(8.3%) 등이었다. SK엔카 사업총괄본부 박홍규 본부장은 "올해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중고차를 분석해보면 2년 이상 3년 미만의 매물이 전체 매물의 약 23%로 가장 많았다"며 "국내 소비자의 차량 교체 주기가 짧아지고 있어 짧은 연식의 중고차가 지속해서 활발하게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자동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최근 2개월 동안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중고차의 클릭 수를 집계한 결과 남성은 현대 그랜저 HG, 여성은 쉐보레 스파크를 가장 많이 살펴봤다고 7일 밝혔다. 중고차 클릭 수는 SK엔카 홈페이지 이용자가 해당 자동차의 상세 정보를 보기 위해 중고차매물을 클릭한 수를 집계한 것이다. SK엔카성별 중고차 클릭 수 순위 순위 남성 여성 브랜드 모델 클릭 수 브랜드 모델 클릭 수 1 현대 그랜저 HG 61,465 쉐보레 (GM 대우 ) 스파크 5,921 2 BMW 뉴 5 시리즈 53,005 기아 올 뉴 모닝 5,415 3 아우디 뉴 A6 40,325 기아 레이 4,211 4 벤츠 뉴 E- 클래스 37,249 현대 그랜저 HG 3,093 5 기아 카니발 R 27,734 현대 아반떼 MD 2,919 6 BMW 뉴 3 시리즈 27,346 BMW 뉴 5 시리즈 2,468 7 현대 YF 쏘나타 25,975 기아 K3 2,390 8 현대 제네시스 25,050 벤츠 뉴 E- 클래스 2,380 9 기아 K5 24,633 쉐보레 (GM 대우 ) 크루즈 2,326 10 현대 싼타페 DM 24,363 현대 YF 쏘나타 2
새로 산 중고자동차에 예기치 못한 고장이 발생했을 때 판매 전 성능과 상태를 점검한 책임자에게 배상 책임을 물리는 입법이 추진된다. 새누리당 함진규 의원은 29일 이같은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중고자동차를 살 때 열람하는 '자동차성능점검기록부'의 내용과 실제 구매 차량의 상태가 달라 분쟁이 발생할 경우 차량 성능점검자에게 보증 책임을 지도록 했다. 현행법은 이런 문제로 소비자에게 손해가 발생했을 때 자동차 판매업자(딜러)와 차량성능점검자의 보증 책임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분쟁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그 피해는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 자료에 따르면 중고차 성능 점검 내용과 실제 차량의 상태가 다르다는 내용이 전체 소비자 피해 신고의 77.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안은 또 배상 책임이 발생할 때를 대비해 성능상태 점검자에게 보증보험 또는 공탁 가입을 의무화했다. 함 의원은 "개정안이 통과되면 매매업자와 성능상태 점검자의 책임 소재가 명확해져 성능 점검이 더욱 꼼꼼해짐으로써 소비자 피해가 크게 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중고차시장에서 가장 빨리 팔리는 국산차는 르노삼성 SM6로 나타났다. 국내 최대 자동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 www.encar.com)은 최근 3개월 간 SK엔카 홈페이지에서 100대 이상 판매 완료된 매물의 평균 판매 기간을 조사한 결과, 르노삼성 SM6가 가장 빨리 팔린 중고차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르노삼성 SM6 16년식은 15.5일의 평균 판매 기간을 기록하였으며, 현대 아반떼 AD 16년식 16.4일, 기아 올 뉴 쏘렌토 14년식 18.8일의 평균 판매 기간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15년식 기아 올 뉴 카니발과 14년식 기아 올 뉴 쏘렌토가 각각 8.4일과 11.9일로 가장 빨리 팔린 차 1,2위를 기록했으나, 올해는 SUV와 RV모델을 제치고 중형차와 준중형차가 1,2위를 차지했다. SK엔카 가장 빨리 팔린 국산중고차 순위 순위 브랜드 모델 연식 평균판매기간(일) 1 르노삼성 SM6 2016 15.5 2 현대 아반떼 AD 2016 16.4 3 기아 올 뉴 쏘렌토 2014 18.8 4 현대 싼타페 더 프라임 2015 18.8 5 기아 모하비 2014 19.3 6 기아 올 뉴 카니발 2014 19
국내 최대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총괄대표: 박성철, encarmall.com)은 중고차 구매 시 침수차를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11월 18일까지 ‘침수차 특별 보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전국 26개 SK엔카직영 지점과 원격 구매 서비스 홈엔카를 통해 구입한 직영차가 90일 내에 SK엔카직영의 차량진단 결과와 달리 침수 이력이 있는 차로 확인될 경우 차 가격을 100% 환불해주고 이전등록비도 전액 보상해준다. 100만원의 보상금도 추가로 지급한다. 실제 침수 사고는 흐르거나 고인 물, 역류하는 물, 범람하는 물, 해수 등에 차가 빠지거나 잠기는 것을 말한다. 차량 문이나 선루프 등을 개방해 빗물이 들어간 것은 침수 사고로 분류되지 않는다. ▶침수차 자가진단 방법 중고차 구매 시 침수차가 우려된다면 몇 가지 자가 진단을 통해 확인해 보는 방법도 있다. ▲실내 곰팡이 흔적이나 악취 여부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겼을 때 진흙 흔적이나 물때 ▲ 차 실내 쇼핑 걸이 혹은 옷걸이와 차량 시트 바닥 ▲운전석과 조수석 휀다(앞문 앞쪽에 위치한 바퀴 윗부분) 안쪽 패널 주변에 흙탕물 앙금이나 녹, 물때의 흔적이 발견되면
소비자의 절반은 생의 첫차로 중고차를 선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자동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이 성인남녀 855명을 대상으로 해 14일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생의 첫차로 중고차와 신차 중 어떤 차를 구매했거나 구매 예정이냐는 질문에 50.7%가 중고차라고 답했다. 신차는 49.3%를 기록했다. 첫차를 살 때 가장 고려하는 부분(복수응답)은 가격이 56.6%로 1위를 차지했다. 그다음은 품질(46.5%), 안전성(46.2%), 내구성(36.3%), 브랜드(34.2%) 등이었다. 첫차의 합리적인 가격대는 2천만원대(26.0%), 1천만원대(22.6%), 3천만원대(20.2%), 1천만원 이하(14.0%) 등으로 나타났다. 사고 싶은 브랜드는 현대(29.7%), 기아(24.2%), BMW(23.4%), 쉐보레(21.1%), 메르세데스-벤츠(19.8%) 등 순이었다. SK엔카 관계자는 "선진국의 경우 보통 중고차 시장이 신차 시장의 2.5배 이상"이라며 "가성비가 소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주목받는 만큼 당분간 중고차 시장은 계속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전북 지역 최초로 전주시 덕진구에 벤츠 인증 중고차 전주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벤츠코리아가 공식 수입·판매한 4년/10만km 이내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178가지 품질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전시장으로 전국에 총 10곳이 있다.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는 신차 재구매 프로그램인 '스타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존에 보유한 벤츠 차량을 인증 중고차에 매각하고 벤츠의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벤츠코리아는 전주 전시장과 함께 있던 벤츠 전주 서비스센터 내 사고 수리 부문 시설을 신축 건물 1층으로 옮겨 확장했다. 이는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대비 약 2배 증가한 21개 워크베이를 운영한다. 전북지역 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
SK엔카직영(총괄대표: 박성철)은 11일 원격 구매 서비스 ‘홈엔카’에 새롭게 도입된 온라인 계약 시스템을 활용해 중고차를 구매하면 아이폰7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1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홈엔카 4차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서비스가 개시된 지난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홈엔카 온라인 계약 시스템을 이용해 SK엔카 직영차를 계약 및 출고한 소비자는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애플사의 아이폰7(128GB)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11월 25일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되며, 아이폰7의 5가지 색상(실버, 골드, 로즈골드, 블랙, 제트블랙) 중 원하는 색을 선택할 수 있다. 홈엔카 4차 서비스에는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서면 형태로만 진행되던 중고차 구매 계약을 온라인에서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추가됐다.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언제든지 계약서 전문을 꼼꼼하게 확인해 볼 수 있으며, 범용 공인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하면 계약서에 온라인 자동 서명이 된다. 또한,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내 홈엔카 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첫차’가 5일 2016년 3분기 중고차 판매 순위 데이터를 발표했다. 첫차가 공개한 이번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가장 많이 판매된 중고차 모델은 현대자동차의 ▲‘그랜저HG’로 지난 1, 2분기에 이어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현대자동차의 아반떼MD, ▲3위는 기아자동차의 올 뉴 모닝이다. 3분기에는 올 뉴 모닝과 레이가 각각 3, 4위를 차지하며 경차의 약진이 두드러졌는데, 특히 올 뉴 모닝의 경우 등급에 따른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 보니 럭셔리, 디럭스 스페셜 등 상대적으로 상위 등급의 판매량이 높았다. 한편 올 뉴 모닝 중 가솔린과 LPG 연료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바이퓨얼 등급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차는 지난 2분기와 변동 없이 ▲BMW 5시리즈(6세대)가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고, 근소한 차이로 ▲메르세데스-벤츠의 E-클래스(4세대)가 2위, ▲아우디 A4(4세대)가 3위를 차지했다. 아우디 A6(4세대)의 경우 2분기에 비해 무려 3계단 상승하여 4위에 이름을 올렸는데, 8월부터 신차 판매 중지 처분을 받아 중고차 매물로 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0월 8∼9일 지하철 5호선 장안평역 일대에서 자동차 축제가 펼쳐진다. 장안평 자동차산업 재도약을 위한 시도로, 지역 주민이 참여해 자동차 산업과 관련한 전시, 판매, 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 장안평 매매조합 회원사 64곳이 2∼3년된 국산 베스트셀러카 30대를 노마진으로 경매에 올린다. 경매 참가는 홈페이지(http://seoulautofest.kr/)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8일에는 드레스업카 콘테스트와 청소년 드론대회 등이 열린다. 중고차 정찰 할인 판매와 자동차 프리마켓, 메이커용품 특별할인 판매, 무료 정비, 무료 튜닝교실 등도 있다. 자동차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카 마스터'가 소비자와 함께 다니며 중고차 구매를 조언해준다. 카마스터 동행은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 해야 한다. 김소봉 셰프 등의 요리를 맛보는 푸드존과 국제친선클럽 버스킹 공연 등도 마련돼있다. 자동차페스티벌은 서울시와 성동구, 동대문구, 장안평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원하고 성동문화원과 서울자동차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8일 개막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이 참석한다. 행사 기간 장안평 자동차산업 지원을 위한 종합정보센터 착공식도
국내 최대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은 실주행 연비 소비자 시험단 ‘에코서포터즈’ 10기를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SK엔카 직영몰에서 운영하는 ‘에코서포터즈’는 보유 차량의 실주행 연비를 측정해 주행거리, 주행지역(도심 및 고속도로), 운전습관 등을 공유하는 소비자 시험단으로, 매 기수당 10명이 3개월간 활동한다. 활동 기간 중에는 평소 주행습관에 따라 시내 또는 고속주행을 월 1,000km 이상 해야 하며, 매월 2회 이상 연비 측정자료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연비는 가득 주유를 한 뒤 사용한 연료량과 주행거리를 비교하여 측정한다. ‘에코서포터즈’ 10기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매달 10만원의 주유비를 지원 받는다. 매월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주유비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모든 참가자에게는 활동 기간 중 다양한 자동차 용품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화)까지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운전면허 취득 후 3년이 지난 운전자라면 보유 차량의 차종, 연식, 연료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최종 참가자는 21일(수) 직영몰 홈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encarmall.com)은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기아자동차 니로(niro) 신차급 중고차 26대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소셜커머스 내에서 자동차 용품 및 관련 서비스 이용권 등의 판매는 이뤄지고 있지만, 소비자가 구매 가능한 중고차 실 매물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SK엔카직영은 시승차로 사용된 신차급 상태의 니로 중고차 26대를 선보인다. 전 매물의 등급은 1.6 노블레스로 동일하며, 드라이빙 세이프티 패키지, 선루프, IT컨비니언스 패키지, 18인치 휠,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이 추가됐다. 주행거리는 934~3,382km까지 다양하며, 색상은 메탈스트림, 그래비티블루, 실키실버, 스노우화이트펄, 리치에스프레소 중 선택 가능하다. 판매가는 주행거리에 따라 다르게 책정됐으며, 가장 저렴한 모델은 주행거리 3,382km의 그래비티블루로 2,68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니로 중고차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티몬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색상과 주행거리를 선택한 후 ‘0’원 쿠폰을 구매하면
서울 장안평 중고차시장 일대가 2021년 중고자동차 매매는 물론, 자동차 튜닝·재제조·부품 등을 아우르는 '자동차 애프터 마켓' 거점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동대문구 장안동·답십리동, 성동구 용답동 일대 도시재생 선도사업지역에 대한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안이 20일 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21일 밝혔다. 애프터 마켓은 신차가 팔린 뒤 차량 유지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이다. 부품 수입·유통·판매, 정비, 수리 등이 포함된다. 시는 1979년 문을 연 이래 40년간 쌓인 관련 산업 생태계를 토대로 이곳의 중고차 매매와 부품 산업을 활성화하고, 신성상 산업으로 튜닝·재제조 산업을 육성한다. 재제조산업이란 중고부품을 분해·세척·검사·보수·보정·재조립해 재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만드는 산업이다. 폐부품을 재이용해 자원을 아끼고, 소비자는 차량 수리비를 20∼40% 절감한다. 보험료도 20% 정도 싸진다. 시는 이를 위해 낡고 좁은 매매센터와 부품 상가는 정비 사업을 거쳐 현대화하고, 영세 정비업체가 튜닝 산업으로 전환하도록 거점을 만든다. 전국 최초 재제조 혁신센터도 세울 계획이다. 서울시는 매매센터가 있는 3만
현대모비스가 올해에도 수박 1만 통을 협력사에 선물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A/S부품 우수 공급사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감사를 담아 사업장을 방문해 감사장과 계절 과일을 전달하고 있다. 무더위 속에서도 차질 없이 A/S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전국 200여 개 협력사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차원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운행되는 현대차와 기아 약 200개 차종의 280만여 품목에 달하는 A/S부품 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차종과 부품수가 증가함에 따라 A/S부품 협력사들과 공급 체계를 공고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협력사 관계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3년째 계절 과일을 증정하는 것이다. 올해에는 최우수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커피차도 제공한다. 젊은 직원들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대다수 제조업체가 위치한 지역의 특성상 카페를 이용하기 쉽지 않은 점도 고려했다. 현대모비스의 계절과일 구매는 지역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매년 구입 비용만 2억 원이 넘는다. 협력사 인근의 구매처를 활용해 지역 상권과 농가 수익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A/S사업을 펼치며 1,000여 곳이 넘는 업체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거래금액도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8월 11일 인천시 부평구 GM한국사업장 연구개발법인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자립준비청소년 대상 ‘꿈틀’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총 2천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장학금은 학원비, 교재비, 진학 및 진로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수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장학사업은 이주배경가정, 한부모가정 청소년 등 자립 준비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진로 개발과 정서적 지지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지엠한마음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은 이날 청소년 5명에게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의 각 청소년 멘토링에 쓰여질 4백만원을 함께 기부했다. 장학금 이외에도 GM 한국사업장 연구개발법인DE&I(다양성·형평성·혁신) 위원회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부금 36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세이브더칠드런은 ‘꿈틀’ 사업을 소개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청소년들이 처한 환경에 상관없이 스스로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매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예술교육 확대를 위해 지난 12일 세종문화회관 ‘누구나 꿈나무 오케스트라’에 후원금 6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서울 도봉 숲속 마을에서 열린 여름 캠프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한국토요타자동차 김형준 이사와 세종문화회관 신동준 본부장 등이 참석해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직접 격려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악기 교육, 여름 캠프 운영, 오는 11월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릴 정기 연주회 준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장애 단원 수를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두 배 확대해, 보다 다양한 아동·청소년이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1년 세종문화회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4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약 2억 8천만 원에 달한다. 김형준 한국토요타자동차 이사는 “아동·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4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4,0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도서 기부 캠페인은 기부 받은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의 토요타·렉서스 딜러사를 비롯해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를 직접 찾은 방문객,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 및 협력사가 적극 동참하여, 아동 도서, 소설,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책은 지난해 보다 약 6,200여 권 가량 늘었으며,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내 작은 도서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작은 도서관은 지역민들에게 지식∙정보 및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나 법인 등이 설립한 도서관으로 공공 도서관에 비해 규모가 작고 도서 자료가 부족해 외부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많은 아동 및 청소년들이 이번에 기부된 책들을 읽고 더 넓은 시각으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