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15일 중국 2위 자동차 회사인 동펑자동차의 1차 협력사로 선정되어, 친환경 자동차용 고전압 하네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LS전선의 장쑤성(江苏省) 우시시(無錫市) 법인에서 양산, 오는 5월부터 전기차 E30 모델에 장착될 예정이다. LS전선은 중국 정부가 친환경차 확대를 적극 추진함에 따라 2020년까지 10만대 이상의 차량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네스는 전자제어장치와 통신 모듈을 연결, 전원을 공급하고 각종 센서를 작동·제어하는 케이블로 전기차용은 일반 자동차의 12V급보다 높은 600V급이 주로 사용된다. 윤재인 LS전선 사업총괄 대표이사는 “동펑차 측의 요구를 적극 수용한 맞춤형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이 이번 1차 협력사 선정에 주효했다.”고 말하고, “향후 차량 개발 로드맵의 공유 등으로 수주 기회가 확대되고, 이를 기반으로 중국 자동차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중국 창저우 지역에 신규 켈탄(Keltan�) EPDM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신규 공장은 연산 16만톤 규모의 EPDM 고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다음달까지 시험 생산 및 고객 승인 절차를 거쳐 중국 및 아시아 시장 고객의 니즈에 맞춘 총 10종에 이르는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랑세스는 세계 선두의 EPDM 고무 공급자로, 켈탄(Keltan) 브랜드로 전 세계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PDM (에틸렌 프로플렌 다이엔 모노머)은 자동차 도어의 고무 씰을 비롯해 다양한 자동차 부품, 플라스틱 성형, 전기·전선용 케이블, 건축 및 석유탐사 등에 활용되는 고성능 합성고무로, 밀도가 낮고 열·산화·화학작용·마모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며 절연 효과가 뛰어나다.
날이 갈수록 SUV의 인기가치 솟고있다.국내외 자동차업체들도 신차출시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6년 만에 투싼의 풀체인지 버전인 ‘올 뉴 투싼’을 선보였다.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R의 후속인 '스포티지 QL'도 머잖아 출시가 예고되고 있다.2014년 수입차 판매순위에서 1위를 달렸던 폭스바겐의 티구안 또한 9월에 풀체인지 모델을 내놓을 것이라 발표했다.풀체인지 신차가 나오면 전 모델의 감가율은 얼마나 될까? 가장 ‘인기 있는’ SUV 세 종류를 비교해 중고차 SUV의 감가율을 중고차 사이트 카즈에서 살펴보았다. 중고차 시세 기준은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 최근6개월 간의 시세를 참고했다.또한 세 모델 모두 연식 2013년의 중고차를 놓고 비교했다. 현대자동차 투싼은 뉴 투싼ix 디젤(e-VGT) 2WD 스마트 스페셜, 기아자동차 스포티지는 더 뉴 스포티지R 디젤 2WD 프레스티지를 마지막으로 폭스바겐의 티구안은 뉴 티구안 디젤 2.0TDI 프리미엄의 모델이다.먼저, 6개월 새에 중고차시세의 감가율을 알아보았다. 투싼은 2014년 10월엔 2,080만원에서 2015년 3월엔 1,935만원의 가격하락을 보여주었다. 이는 6.9%의 가격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상품성으로 특별한 가치를 선사하는 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을 선보이고 전국 영업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Extreme)은 엔트리 트림인 LT에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여 구매 부담을 낮추었으며, 전용 엠블럼을 사용하여 익스트림 오너만의 자부심을 부여한다.최고급 RT 모델에만 적용되었던 HID 헤드램프를 비롯해 ▲스마트키 시스템 ▲전자동 에어컨 ▲패션 루프랙 ▲17인치 스퍼터링 휠 풀 사이즈 스페어 타이어(4WD) 등 고급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특히, HID 헤드램프와 전자동 에어컨은 동급 엔트리 모델 중 유일하게 적용되는 사양이며, 17인치 스퍼터링 휠은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모델에서만 적용되는 최고급 사양으로 외관 이미지에 고급스러움을 더한다.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 가격으로 가족들의 봄나들이에 힘이 되어 줄 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의 판매가격은 2,818~3,063만원이며,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LT 2,576~2,973만원 ▲GT 3,072~3,341만원 ▲RT 3,464~3,657만원이다. 쌍용차는 익스트림
SK CC 엔카사업부(대표: 박성철)는 직영몰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SK엔카 직영차를 5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www.encarmall.com)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직영몰 개편 안내 영상을 시청한 후, 방문 가능한 직영지점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명을 추첨해 SK엔카 직영차 구매 시 구매가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할인은 최대 1천 만원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5월 6일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이벤트 응모 시 지정한 직영지점을 방문하면 당첨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직영지점을 방문해 이벤트 인증번호를 제시하면 선착순 3천 명에게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를 증정한다. SK엔카 직영지점은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대전, 광주, 부산, 전주 등 전국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26곳이 운영 중이다.
기아자동차는 1일 고객 선호 사양으로 구성 된 신규 트림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트림의 사양을 조정해 착한 가격을 갖춘 '2015년형 스포티지R'을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먼저 기아차는 '2015년형 스포티지R'을 출시하면서 고객 선호 사양인 운전석 통풍시트, 2열 히티드 시트, 전자식 룸미러와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 등을 기본 장착하여 사양과 가격을 최적화한 신규 트림 ‘에이스’를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혔다.(※2륜구동 디젤 기준) 또한 기아차는 스포티지R 구매 고객들 중 가장 많은 고객이 선택한 ‘트렌디’ 트림의 사양 일부를 조정해 기존 모델 대비 40만원을 인하하는 등 착한 가격을 선보였다.이 외에도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8인치 알로이 휠, 고급형 오디오와 후방카메라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 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는1993년 출시 이후 지난 22년간 국내에서만 54만 여대가 판매되는 등 국내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온 브랜드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2015년형 모델을 선보인 것"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스포티지가 국내 대표 소형 SUV 베스트셀링 모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2015년 트랙스(Trax) 프리미엄 에디션 모델을 출시하고, 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이 차량은 내외관 디자인을 보강하고 실용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아이템이 대거 채택돼 있으며, 상품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2015 트랙스 프리미엄 에디션은 디테일이 돋보이는 18인치 알로이 휠과 크롬 테일 게이트 핸들을 적용,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프리미엄 소재로 제작된 트랙스 전용 프리미엄 플로어 매트와 깔끔한 트렁크 공간을 연출하는 카고 트레이를 채택, 실용적이면서도 정돈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프리미엄 에디션 출시와 함께 트랙스 전 모델에 쉐보레 차량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은 균형미와 세련된 디테일의 크롬 프론트 그릴이 기본 적용돼 한층 입체감 있고 고급스러운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완성했다.한국지엠 상품마케팅본부 조인상 상무는 “경쟁이 치열한 소형 SUV 시장에서 쉐보레 트랙스가 가진 차별화된 스타일과 실용성을 배가하는데 주력했다”며, “가솔린 터보 엔진의 높은 정숙성과 뛰어난 주행성능, 탁월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소형 SUV의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5 쉐보레 트랙스의 가격은(자동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스마트한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인 ‘2016년형 SM3 Neo’를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새로워진 ‘2016년형 SM3 Neo’은 각 트림별로 기본 옵션들을 추가하고 가격 변동은 최소화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 새 패밀리룩으로 최근 상승세를 탄 SM3 Neo에 준중형을 뛰어넘는 편의사양들을 강화해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르노삼성차는 ‘2016년형 SM3 Neo’에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LE 트림을 부활시키면서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KB),17인치 글로시 블랙 투톤 알로이 휠,프런트 하단 듀얼 크롬바 등 고급 사양들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RE 트림에는 선택품목으로 제공하던최고급 블랙 가죽 시트를 가격 변동 없이 추가했다. 특히 New SM7 Nova, SM5 Nova에서 국내 최초로 적용된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RE트림에 선택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은 자동차와 스마트폰을 융합시킨 인포테인먼트 기술로 T-map 내비게이션을 통신사 구분 없이 차량의 대형 화면에 그대로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에 있는 각종 음악, 사진, 비디오 또한
LS전선은 아일랜드 국영전력회사인 ESB Networks(이에스비 네트웍스)에 220kV 송전 케이블을 독점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전선업체가 유럽 국영전력회사와 독점공급권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SB Networks는 아일랜드 유일의 송배전 회사로서, LS전선은 4~5년마다 갱신하는 케이블 업체 선정에서 기존에 시장을 선점하고 있던 유럽 전선회사들을 제치고 공급권을 따냈다. 계약기간은 2018년까지 4년간으로, LS전선은 이 기간 동안 최소 4,000만 유로(약 48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경제발전과 함께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LS전선이 공급하는 케이블은 이러한 국가 전력망을 확충하는 데 사용된다. ESB Networks가 소속된 ESB 그룹은 아일랜드와 영국 북아일랜드 송배전의 100%, 발전의 50%를 담당하고 있다. LS전선은 2008년 영국에 판매법인을 설립하며 유럽 시장에 진출, 덴마크와 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인지도를 쌓아 왔다. 유럽 전력시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선업체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어, LS전선은 초고압과 해저 케이블, 증
기아차의 프리미엄 패밀리 미니밴 올 뉴 카니발이 7인승 리무진 모델을 더해 한층 고급화 된 '2015 카니발'로 재탄생 했다. 기아자동차는 30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2015 카니발'의 사진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기아차는 '2015 카니발'을 출시하며 기존 9, 11인승에 7인승 모델인 '카니발 리무진'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카니발 리무진'은 9, 11인승 모델에 비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차별화했으며VIP 라운지 시트 적용 및 총 3열의 시트배열로 탑승 편의성 또한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카니발 리무진’ 의2열에 장착된 VIP 라운지 시트는 ▲좌우로 30도 각도 조절이 가능한 윙 아웃 헤드레스트 ▲레그 서포트(다리 받침) ▲암레스트 등이 적용 돼 있어 탑승자들이 VIP 라운지 급의 고급감과 안락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차별화된 사양이다. 또한 '카니발 리무진'은 총 3열의 시트배열로 9, 11인승의 4열 시트배열 대비 2열과 3열의 레그룸이 약 6cm 증대 됐으며, 2열에 장착된 VIP 라운지 시트의 경우 슬라이딩 길이가 기존 9인승 대비 약 20cm 연장되는 등 여유
기아자동차는 26일 '신형 K5'의 외장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외장 이미지는 북미형 사양으로 뉴욕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과 동일하며, 국내 모델은 4월2일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신형 K5는 2010년 출시 후 5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기존 K5의 스포티한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면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더해 한층 진보한,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공개된 신형 K5의 실제 이미지는 날렵한 라디에이터그릴과 헤드램프를 크롬라인으로 강조하고, 정교한 핫스탬핑 공법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라디에이터 그릴에 적용해 고급스럽고 강렬한 전면부 이미지를 완성했다.또한 전면 범퍼 부분에 에어인테이크 홀과 에어커튼을 적용하고, 크롬으로 수평적 라인을 강조해 공력 개선효과는 물론 역동적인 느낌을 한층 강조했다.신형 K5는 서울모터쇼와 뉴욕모터쇼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5의 렌더링 이미지 공개 후 고객들이 보내주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실제 차량 외관 이미지를 공개하기로 했다”며, “기아차의 상징과도 같은 K5만의 정체성을 새롭게 완성해나가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SUV 콘셉트카 XA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이에앞서 외관 스타일을 살펴 볼 수 있는 렌더링 이미지를 25일공개했다.쌍용차는 오는 4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서울모터쇼에서 ‘Ssangyong Holic(쌍용차에 중독되다)’을 주제로 2,200㎡ 면적의 전시관에 콘셉트카와 양산차량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며,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콘셉트카 XAV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소형 SUV 플랫폼을 기반으로 정통 SUV 이미지를 구현한 XAV(eXciting Authentic SUV)를 통해 SUV 전문기업 쌍용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의 브랜드 유산과 전통, 최신 트렌드의 접목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콘셉트카는 직선을 과감하게 사용한 박스형 설계를 통해 정통 SUV로서의 강인한 이미지와 더불어 야외활동에 필요한 충분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특히, 초기 코란도의 이미지를 재해석한 레트로 디자인을 기반으로 쌍용자동차 고유의 Shoulder Wing 이미지를 활용하여 남성미를 강조하였다. 한편, 쌍용차는 모터쇼 기간 동안
이제 중고차를 온라인에서 풀HD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SK CC 엔카사업부(대표: 박성철)는 소비자 신뢰도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직영몰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SK엔카 직영몰은 매물 상세 페이지에서 풀HD 영상으로 매물을 보여줘 보다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동영상은 SK엔카 차량평가사가 진단 시 카메라를 장착하고 동선에 따라 차량의 내∙외관을 모두 촬영하여 풀HD로 게시된다. 계기판, 차량 내부, 트렁크, 타이어, 엔진룸, 외관 상태, 차량 옵션, 편의장치 및 안전장치의 작동 여부 등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진단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SKencar POV’로 검색해서 볼 수도 있다. 매물 검색의 편의성 역시 한층 높아져 원하는 차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기존에는 차종, 제조사, 모델, 등급, 세부등급을 선택해야 했으나, 이번 개편으로 차종, 차명, 주요 옵션만 선택하면 원하는 매물을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옵션은 그림으로 표현해 옵션명만 보고 어떠한 기능인지 쉽게 파악할 수 없었던 부분을 개선했다. 검색된 매물이 보여질 때는 모델명, 등급, 연식, 가격
국내 1위 렌터카 브랜드 kt금호렌터카를 보유한 kt렌탈(대표: 표현명)은 국내 최고 수준의 자동차 경매장 ‘kt렌탈 오토옥션’ 안성 경매장이 개관 1주년을 맞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3월 24일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에 개관한 ‘kt렌탈 오토옥션’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kt금호렌터카가 직접 관리해온 우수한 품질의 매각차량들이 kt렌탈 오토옥션의 투명한 이력관리와 경매방식, 정확한 정보제공 하에 거래되고 있다. 그 결과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중고차 물량을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빠르게 성장 중인 국내 중고차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지난 1년간 kt렌탈 오토옥션에 출품된 차량대수는 총 24,527대이며, 그 중 12,803대가 낙찰되어 52% 이상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회원업체는 201개에서 333개로 65% 증가했으며 2015년 1월 기준으로 평균 224개의 회원업체가 매주 월요일 진행되는 경매에 참여하고 있다.kt렌탈 오토옥션은 경매장이 위치한 안성시 등 경기남부와 인접지역인 충청권의 매매단지에 중고차 공급의 허브 역할을 해내면서 중고차 매매, 차량 탁송 등 관련 업계 종사자를 비롯한 유동인구 증가를
월드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가 세계 최대 규모의 중국 중형차 시장에 본격 상륙한다.현대차 중국 합작법인인 북경현대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심천시에 위치한 대운 체육관에서 중국전략담당 최성기 사장, 김태윤 북경현대 총경리 등 회사 관계자와 중국 정부인사, 딜러 대표, 기자단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형 신형 쏘나타(LF 쏘나타)’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중국형 신형 쏘나타’는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의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1.6 터보 GDI 엔진 및 7단 DCT 탑재 ▲중국 전용 디자인 적용 ▲국내 모델 대비 전고 상향 등을 통해 동급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현지 전략 차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최성기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쏘나타는 현대차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현대차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한 핵심 전략 모델”이라며,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 전 부문에서 최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중국형 신형 쏘나타’는 향후 현대차가 중국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커나가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신형 쏘나타’가 속해 있는 중국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