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2015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3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4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디자인 파워를 입증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제품,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독일의 iF(International Forum Design),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금호타이어의 제품은 총 3개 종류로 '엑스타 HS51', ‘크루젠 HP91’, ‘실란트 타이어’ 이다. ‘엑스타 HS51’은 편안함과 역동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멀티 퍼포먼스 제품으로 사이드월(Sidewall:옆면) 에 기하학 도형을 순차적으로 배치, 리듬감 있는 디자인 구현을 통해 탁월한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해당 제품은 작년 독일 iF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크루젠 HP91’은 SUV차량을 위해 설계된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상품 ‘앙프랑 에코’와 ‘벤투스 S1 에보2’가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에서 주관하는 ‘2015 그린스타-이노스타 인증’의 승용차용 타이어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혁신적인 제품 콘셉트와 친환경 성취도가 높은 상품을 인증하는 그린스타-이노스타에 8년 연속 1위로 선정되어 친환경 연구개발 투자를 선도하고, 혁신적인 기술력을 가진 글로벌 Top Tier의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그린스타’로 인증된 ‘앙프랑 에코’는 한국과 일본에서 높은 연비 효율을 인정 받은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친환경 프리미엄 타이어이다. 또한 초고성능 타이어 5개 규격 포함 총 22개 규격으로 출시되어 다양한 차종에 적용 가능하며, 주행성능과 정숙성에 더해 높은 연비까지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노스타’로 인증된 ‘벤투스 S1 에보2’는 DTM(독일투어링카마스터즈)에서 검증된 기술로 만든 초고성능 타이어다. 고속 드라이빙을 할 때 섬세한 조종안정성과 코너링 성능을 제공하는 하이테크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하였을 뿐 아니라 친환경 성능까지 갖춰 ‘이노스타 인증’을 받았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넥센타이어가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넥센타이어는 오세아니아 지역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호주 풋볼팀 'Geelong cats'와 뉴질랜드 럭비팀 'Chiefs' 등과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현지 마케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Geelong cats팀은 호주 풋볼리그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구단으로, 리그에서 3번의 우승을 차지했다.Chiefs팀도 뉴질랜드 럭비리그에서 2012, 201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주목받고 있다.넥센타이어는 두 팀 홈구장에 LED 광고판과 스크롤 배너, 스타디움 광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넥센타이어는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프로야구 후원과 유럽지역 프로축구 빅리그 광고 등으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주간 단위 전국 휘발유 평균값이 4주 연속 상승해 곧 ℓ당 1,500원대로 올라설 전망이다.6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의 이번주(3월2∼6일) 석유제품 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값은 전주보다 ℓ당 19.8원이 올라 1,489.6원으로 집계됐다.주간 단위 휘발유 평균값은 2월 첫째주까지 31주 연속 하락해 역대 최장기간 내림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2월 둘째주 ℓ당 4.5원 반등하더니, 셋째주 30.9원, 넷째주 22.1원 오른데 이어 이번주까지 4주 내리 오름세를 보였다.일일 단위로 따지면 휘발유 평균값은 작년 1월 ℓ당 1,800원대에서 하락하기 시작해 올해 2월5일 1,409원으로 저점을 찍더니, 다음날부터 29일 연속 상승해 6일 오후 4시 기준 1,495.4원이 됐다. ℓ당 86원이 오른 셈이다.휘발유 평균값은 이번 주말 또는 다음주 초 ℓ당 1,500원대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기름값이 계속 오르면서 휘발유를 ℓ당 1,200원대에 파는 주유소가 2월21일 완전히 자취를 감춘데 이어 1,300원대 주유소도 7,300여개에서 급감해 현재 95개만 남았다.이번주 경유 값도 지난주보다 ℓ당 평균 14.8원 올라 1,315.8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국세청이 주관하는 제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액납세의 탑’을 수상하며 성실 납세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고액 납세의 탑’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고 그에 상응하는 법인세를 성실히 납부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사회 전반에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을 통해 한국타이어는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으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 입지를 재확인 했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경기 불황과 환율하락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RD투자를 통해 기술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사회구성원과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타이어는 보다 좋은 품질의 상품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기술력 강화와 생산시설 확대 등 질적 ∙ 양적 성장과 더불어 한국타이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바른 경영을 실천하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 성실하게 사회적 책무를 다할
소비자들은 잘 모르지만, 현재 주유소에서 파는 모든 경유에는 팜부산물·폐식용유·가축기름으로 만든 바이오디젤 2%가 섞여 있다.정부는 올해 7월31일부터 바이오디젤 혼합 비율을 2.5%로 높이고, 2018년에는 3.0%로 높이기로 했다. 이를 두고 정유 4사는 "원료 수급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국민 부담만 가중될 것"이라고 반대하는 반면 바이오에너지 업계는 "국산 자급률을 계속 높이고 있고,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입장이다. ▶ 바이오디젤 혼합 정책 = 정부는 2006년부터 정유사들과 자발적 협약을 맺어 경유에 바이오디젤 0.5%를 섞어 쓰기 시작했고, 2007년 중장기 계획을 발표하면서 매년 0.5%씩 혼합비율을 늘려 2012년 3.0%를 섞어 쓴다는 목표를 발표했다.이에 따라 2008년 1%, 2009년 1.5%, 2010년 2%로 올렸지만 2010년 12월 2차 바이오디젤 중장기 보급계획을 발표하면서 "당분간 혼합비율을 2%로 유지한다"고 결정해 지금까지 유지했다.정부는 2013년 7월 신재생에너지법을 개정하면서 정유사들이 수송용 원료에 신·재생에너지를 혼합해야 하는 의무를 규정을 신설했고, 2년 뒤인 2015년 7월3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도록
넥센타이어는 27일 창녕공장을 방문한 보후슬라프 소보트카 체코 총리와 간담회를 열고 넥센타이어의 체코 신공장 투자에 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빈 방문 중인 소보트카 총리는 26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후 경남과 부산을 찾아 지역 상공인 등과 비즈니스 간담회를 한 데 이어 이날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을 방문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를 위해 체코에 신공장을 짓기로 하고 투자계약을 체결했다.체코 자데츠 지역 약 65만㎡ 부지에 1조2천억원을 투자해 짓는 신공장은 세계 최대의 타이어 소비시장인 유럽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체코 신공장은 투자 승인과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올해 말 공사에 들어가며 2018년께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이후 유럽쪽 시장상황을 봐가며 연간 1천200만개 이상으로 생산규모를 확대한다.넥센타이어는 체코 신공장 투자로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현재 공급 중인 폴크스바겐, 피아트, 스코다, 세아트 등 글로벌 완성차 메이커에 대한 타이어 공급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6일(현지시각) 독일 브레멘항만공사와 자동차 물류산업 확대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MOU 체결식은 브레멘항만공사에서 진행됐으며 두 기관은 자동차 관련 항만 정책과 인프라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기로 했다.또 자동차 관련 공동 사업을 벌이고 함께 투자하기로 했다. 행사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정승봉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독일 브레멘주정부 마틴 군트너 경제장관 등이 참석했다.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자동차 특화 고부가가치 클러스터 항만 조성 TF'를 꾸려 세계적인 자동차 항만으로 도약을 꾀한다는 계획이다.브레멘항은 지난해 자동차 230만대를 처리한 세계 1위의 자동차 항만이며 평택항은 작년 150만대를 처리한 국내 1위 항만이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 산업부문 1위로 6년 연속 선정되었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제품 및 서비스의 질,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 재무건전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사회공헌활동, 인재육성 투자 및 교육, 기업의 신뢰도 등 12개 항목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타이어 산업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이는 한국타이어가 기술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국타이어는 독일의 3대 명차 브랜드의 다양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미주지역의 대표적인 스포츠카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또한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하여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을 위한 차량나눔 및 틔움버스 지원과 대학생과 함께 어려운 환경의 아동,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드림위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 공헌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현재 진행중인 도급화를 전격 철회하겠다고25일 밝혔다.금호타이어는 지난 16일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로 인한 사태를 조속히 수습하기 위해 25일 광주공장에서 열린 2차 특별협의를 통해 고인에 대한 깊은 유감 표명과 함께 현재 진행중인 도급화에 대한 철회, 심리치료를 통한 유가족의 안정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회사의 입장을 노측에 전달했다.회사는 유가족과 노측의 핵심 요구사항인 도급화 철회에 대해 심사숙고 끝에 전격적인 철회를 결정했다. 이는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 애도하고 고인에 대한 안타까움을 고려해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안을 제안한 것으로 이를 통해 현재의 갈등을 해결하고 유가족이 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또한 회사는 이번 사고에 대한 깊은 애도와 안타까움을 다시 한번 표하고 유가족들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심리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도 함께 담았다.회사가 추진했던 도급화는 지난 2010년부터 노사간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해 온 것으로 이번에도 노사간 협의체를 운영하며 원만하게 마지막 도급화를 마무리 하고자 했다.하지만 이번 사고로 유가족과 노측이 도급화 철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친환경 타이어 ‘키너지 에코’가 독일의 자동차 매거진 ‘아데아체’의 타이어 성능 테스트 결과 최고 등급(Very Recommendable)에 선정됐다.독일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거진인 아데아체는 이번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차지한 키너지 에코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키너지 에코는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유럽 주력 상품으로 회전저항과 마른, 젖은 노면 제동력, 마모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타이어, 강력 추천 등의 좋은 평가를 받으며 한국타이어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에 대해 한국타이어는 “그 동안 최고를 뛰어넘는 상품을 만들기 위한 연구 개발에 아낌없이 투자해온 전략이 의미있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까다로워지는 소비자 요구를 다각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타이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아데아체는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독일의 자동차 전문 매거진으로 월 발행부수만 1,350만부에 달한다. 아데아체는 소비자들에게 타이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국내 주요 타이어 회사들이 최근 들어 국내외에서 스포츠 마케팅에 부쩍 열을 올려 눈길을 끈다.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등 국내 타이어 3사는 국내와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스포츠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국내외에서 타이어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짐에 따라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품질을 높이는 것과 함께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는 곧바로 매출 제고로 이어질 수 있다. 업계 후발 주자인 넥센타이어가 대표적 예다. 넥센타이어는 2010년부터 국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메인 스폰서로 활동하며 2000년 8%에 머물던 내수시장 점유율을 작년엔 20%대 중반까지 끌어올리며 사세가 급격히 커졌다. 국내 시장에서 스포츠 마케팅으로 톡톡히 재미를 본 넥센타이어는 여세를 몰아 지난해부터는 유럽 지역의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폭스바겐, 피아트, 세아트, 스코다 등 유럽 완성차 업체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기 시작한 것과 맞물려 현지에서의 낮은 인지도를 끌어올릴 필요성을 느낀 이유에서다.넥센타이어는 현재 영국 프리미어리그(토트넘, 애버튼, 사우스햄턴, 웨스햄
금호타이어 노조가 지난 1월 8개월여간의 극심한 갈등 끝에 2014년 단체교섭이 타결된 지 한달 만에 이번에는 일방적인 불법파업을 강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최근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건’을 빌미로 23일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24일부터 3일간 4시간 연속 부분파업을 강행하기로 결의하고 24일 오전 근무조부터 불법파업에 들어갔다.회사측은 노조의 이번 파업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을 위반한 명백한 불법파업으로 노측이 현재 주장하는 도급화 반대는 쟁의행위의 정당한 목적이 될 수 없으며 법률이 정한 교섭절차와 조정신청, 조합원 찬반투표 등을 통한 정당한 쟁의권의 행사가 아니라고 밝혔다.회사는 이번 사고로 인한 사태 수습을 위해 유가족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진행하고, 노측과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진정성 있는 협의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노측은 사측의 일방적인 책임과 사과 및 도급화 철회를 요구하며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회사는 고인의 장례절차의 원만한 진행과 유가족의 빠른 안정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하고 유가족과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빈소를 2차례 방문했지만 노동조합과 상부단체인 금속노조에 의해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18일부터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 신규 TV 광고를 런칭했다. 이번 ‘교체 패밀리’편 광고는 금호타이어의 캐릭터를 활용해 재미를 극대화 하고, 이를 통해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의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포커스를 맞췄다. 광고에서는 금호타이어를 대표하는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교체 패밀리’편 광고는 4인 가족 구성원을 통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족의 역할을 표현해 ‘타이어 교체할 땐 타이어프로’ 라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전달한다. 광고 말미에는 “타이어 교체할 땐 타이어프로”라는 징글(CF용 짧은 멜로디)을 삽입했다. 광고 속 4인 가족의 역할은 캐릭터의 친근함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흔히 가정에서 일어나는 교체 상황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타이어 교체 상황에서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를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소비자의 심리적인 진입 장벽을 낮추는데 있다.주경태 영업기획담당 상무는 “새로운 TV 광고는 타이어 점검 및 교체는 물론 타이어와 관련된 과학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이어프로’를 각인시키는데 중점을 뒀다”며 “금호타이어의 캐릭터인 또로가 고객들
넥센타이어가 16년 연속 주주총회 1호 개최 진기록을 달성했다. 넥센타이어는 17일 오전 경남 양산시 본사에서 제57기 정기 주총을 열고 작년 경영성과를 주주들과 공유했다. 넥센타이어는 이로써 2000년 현재의 사명을 단 후 시작된 주총 1호 개최(12월 결산법인 상장회사 기준)의 전통을 16년 연속 이어갔다. 넥센타이어는 투명 경영을 중시하고, 주주에게 경영성과를 빠르게 돌려주고자 하는 회사의 경영 방침상 연중 가장 먼저 주총을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와 이익잉여금 처분에 대한 보고, 사외 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의결 등이 이뤄졌다. 넥센타이어는 작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보다 1.8% 증가한 1조7천588억원, 영업이익은 17.8% 늘어난 2천86억원을 올려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뒀다고 보고했다. 영업이익률은 11.9%다. 현금배당은 액면가 500원 기준 1주당 보통주 75원, 우선주 80원으로 확정됐다. 이현봉 부회장은 "올해를 양적·질적 성장의 원년으로 정해 국내외 유통망을 확대하고, 현지 주도의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는 한편 품질 향상과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회사의 경쟁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높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