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기아차의 뉴모닝이 펄펄 날고있다. 인도네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기아자동차 뉴모닝(현지명 뉴피칸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차 부문 판매 1위를 목표하고 있다고 일간 비즈니스 인도네시아가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따르면 기아차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기아 모빌 인도네시아(KMI)는 지난해 현지 시장에서 뉴모닝을 1천785대를 판매, 경차 부문 시장점유율 38.2%로 1위를 기록했다. 뉴모닝은 올해도 시장점유율 40~45%, 3천600대를 판매해 1위 자리를 굳게 지키는 것이 목표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하르딴또 숙모노 KMI 영업이사는 27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0년형 뉴모닝 출시 기념식에서 좀더 세련된 뉴모닝 새 모델 출시에 힘입어 올해 경차 부분 1위를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지난해 5.2%에서 5.4%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세계시장 판매량(출고기준)도 지난해 310만대에서 올해 346만대로 46만대 이상 늘리겠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 재경사업부장인 박동욱 상무는 이날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올해 미국과 일본 경쟁업체들의 반격과 여전히 어려운 사업환경에도 지속적 판매 증대로 글로벌 선두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져 세계 시장점유율을 올해 0.2%포인트 높이겠다고 말했다. 박 상무는 특히 내달 신형 쏘나타(2.4)가 출시되는 미국 시장에서는 지난해 4.2%였던 점유율을 올해 4.6%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올해 매출 목표로 국내법인 33조4천670억원, 해외공장 21조4천840억원 등 총 54조9천510억원을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53조2천880억원)보다 3.1% 늘어난 것이다. 현대차는 올해 사업 목표는 환율 1천100원을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원희 재경본부장은 올해 전 세계 자동차 수요는 지난해보다 300만대 이상 늘어난 6천700만대로 예상된다며 특히 미국은 8%, 중국과 인도는 두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올해 국내
도요타가 가속 페달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110만대를 추가로 리콜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리콜 대상 모델은 2009-2010년형 코롤라.벤자.매트릭스와 2008-2010년형 하이랜더, 2009-2010년형 폰티액 바이브 등이다. 도요타는 결함이 있는 가속 페달을 수리하거나 교체하고, 함께 문제를 일으킨 앞좌석 매트를 바로잡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요타는 지난주에도 같은 문제로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230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써 작년부터 올해까지 도요타가 리콜한 차량은 총 590만대로 늘어나게 됐다.
중고차사이트 카즈(www.carz.co.kr)가 그랜저TG 반값 할인전을 오픈했다. 카즈의 지난 해 모델별 검색순위에 따르면 그랜져TG는 뉴SM5, NF쏘나타 등을 제치고 무려 19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올해에도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달리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신차가격이 3,000∼3,500만원선인 그랜저TG(2005∼2007년식)의 평균시세는 1,900만원대인 반면, 이번 그랜저TG 반값할인전의 가격은 ▲2005년식 1600만원선, ▲2006-2007년식은 1700∼1,800만원선에 주로 분포되어 있다. 최저가는 2005년식 Q270럭셔리 모델로 1,599만원에 구입 할 수 있다.
국내 최고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0오토모티브위크’가 지난해 정책전시회에 선정된데 이어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유망전시회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해외바이어가 찾아오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시회를 육성하여 국내에서 중소기업에게 수출마케팅 기회를 확대하려는 지식경제부의 국내 전시회 육성 계획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12월 지경부의 신청 공고에 따라 심사를 신청한 76개의 전시회 중,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것이다. 전년도에 비해 지원 전시회의 수가 축소된 상황에서도 2년 연속 선정된 “2010오토모티브위크”는 전년도보다 지원 규모가 커지면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금번 지식경제부의 전시회 지원대상 확정에 따라 ‘2010오토모티브위크’ 전시회는 중소기업의 수출마케팅 기회 제공을 위한 해외홍보 및 해외바이어 · 해외업체 유치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2010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 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더 튜닝쇼’ 두 개의 전시회가 어우러진 행사이다. 한편 킨텍스 전시팀 박기철 과장은 2010오토모티브위크가 2년 연속으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고속도로 및 국도 등 전국 일원에서 설날 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 ․ 브레이크 ․ 타이어 점검, 냉각수 ․ 각종 오일류 보충 및 와이퍼블레이드 ․ 벌브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한 인근 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철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 귀향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가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을 널리 홍보하기위해 20개 환경시민단체에 3개월 동안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무상 대여한다. 현대차는 28일,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에서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양병이 대표를 비롯한 20개 환경시민단체 관계자들과 신영동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업무용 시승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20개 환경시민단체는 4월 27일까지 약 3달 동안 무상으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업무용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양병이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대표는 “평소, 연료비가 저렴한 LPG와 첨단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연료비 절감효과를 실제로 체험해 보고 싶었다”며, “특히, 급출발, 급제동을 자제하는 등의 기본적인 경제운전 요령을 준수하고,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운영비 절감은 물론, 국내 친환경 경제운전 습관들이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녹색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개발한 하이브리드카로 저탄소 청정연료인 LPG와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여 친환경성과 경제성뿐만 아니
네덜란드의 명품 스포츠카 제조업체 스피케르가 미국 GM의 자회사 사브(Saab)를 인수했다. GM은 지난 1년간 매각을 추진해 온 가운데 사업 정리에 들어갔던 스웨덴계 자회사 사브를 스피케르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GM은 구체적 매각조건을 밝히지 않았으나 현금 7천400만 달러와 새 회사 사브 스피케르 오토모빌의 우선주 3억2천600만 달러 어치 등 총 4억 달러에 사브를 넘기는 것으로,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사브는 이번 매각과 관련 스웨덴 정부의 보증에 따라 유럽투자은행(EIB)에서 4억 유로(5억6천400만달러)의 대출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웨덴의 마우드 올롭손 기업부장관은 1년전 GM이 사브의 매각방침을 밝힌 이후 이에 관여해 왔다고 밝히면서 스웨덴 정부의 기본 입장은 사브의 소유자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스웨덴 정부는 이에 따라 스웨덴 국민에게 부담을 주지 않을 충분한 재정적, 조직적 능력을 가진 인수자를 기대해 왔다. 창업한 지 6년된 신생 스피케르는 지난해 12월 사브 인수 협상이 한차례 결렬된 후 새로운 매수 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다. 직원이 100명에 불과한 스피케르의 지난해 수제 고급차 제작대수
크라이슬러 그룹 LLC는 크라이슬러 재단을 통해 미국 자선단체 기관인 옥스팜과 유니세프에 각각 5만 달러를 전달,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 및 구호기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그룹은 올해 1월 열린 제67회 골든 글로브 어워드에 헐리우드 스타들의 친필 사인을 담은 크라이슬러 300C와 의전 차량을 경매에 내놓으며 아이티 피해 지역 및 각 자선 단체를 위한 기부활동에 나섰ek. 앞으로도 전세계 크라이슬러 그룹의 임직원 및 딜러 등 전 직원이 기부 행사에 동참함으로써 지진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국내 짚 브랜드 고객들 역시 아이티 지진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모금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공식 딜러 렉스 모터스는 오는 31일 크라이슬러 청담 전시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짚 컴패스 동호회 JCL 회원들을 초청하는 신년 모임을 통해 아이티 구호 기금을 마련하는 행사를 갖고 수익금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기부, 아이티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는데 사용하게 된다. 이번 모금 활동은 아이티 지진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 JCL동호회와 렉스 모터스가 자발적으로 기획하여 더욱 의미가 크
현대기아차그룹이 주관하는 대학생 봉사단 100명이 브라질에서 집짓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양국간 우호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브라질해비타트의 상파울루 빈곤층 보금자리마련 프로젝트에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의 대학생 100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6일 브라질 현지에서 브라질해비타트에 후원금 10만 달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에서 현지 무주택 빈곤층을 대상으로 200세대의 집을 제공하기 위한 브라질해비타트의 활동에 동참한 것으로,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지난 20일부터 일주일간 현지에서 건물 페인트 칠, 담장 쌓기, 바닥 평탄 및 주변청소 등 집짓기에 참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 행사는 입주예정자를 비롯한 현지주민과 현대차 및 현지 딜러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또한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현대차 브라질공장이 들어설 피라시카바市로 이동해 장애인, 노숙자 복지시설에서 시설 정비, 레크레이션 등 봉사활동과 양국 우호증진을 위한 문화교류 공연도 가질 계획이다. 특히 30일에는 피라시카바市 시장을 비롯해 현대차 관계자 및 지역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
SK엔카는 휴대전화 무선인터넷를 이용해 중고차 매물 정보와 시세를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엔카 서비스를 26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 인터넷에 최적화된 사용자환경(UI)을 구축하고 맞춤형 초기화면을 제공해 스마트폰 이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각종 중고차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중고차 매물을 제조사, 차종, 등급별로 검색할 수 있으며, 차량의 옵션 및 판매자 정보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차량을 발견하면 즉시 메일로 전송이 가능하고, 매주 업데이트되는 중고차 시세, 내차의 시세, 전국 18개 SK엔카 직영매장 및 8개 직거래센터의 위치와 보유매물 정보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폭스바겐그룹이 도요타를 제치고 차판매 세계 1위에 올라섰다. 자본과 업무 제휴에 합의한 독일의 폭스바겐 그룹과 일본 스즈키의 지난해 판매량 합계가 약 860만대로 도요타자동차 그룹을 제치고 세계 1위를 기록하게 됐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스즈키가 이날 발표한 지난해 세계 판매 대수는 전년에 비해 2% 감소한 약 230만8천대였다. 여기에 폭스바겐측이 앞서 발표한 그룹 전체 판매대수(1% 증가)인 약 629만대를 합치면 859만8천대가 된다. 반면 2008년 897만대로 세계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던 도요타그룹의 지난해 판매대수는 781만대로 집계됐다. 폭스바겐과 스즈키는 지난해 12월 폴크스바겐이 스즈키의 지분 19.9%를 인수하기로 하는 것을 뼈대로 하는 포괄적 제휴에 합의한 바 있다.
현대·기아차가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인재 육성을 강화한다. 현대·기아자동차는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오산연수원에서 윤여철 부회장, 이성철 인재개발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기아차 인재개발원의 비전 선포식을 갖고, 기업의 미래 성장을 위한 인재육성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The Best HRD Engine Leading the Future Growth(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인재개발 엔진)을 인재개발원의 비전으로 선언하고, 이를 위해 그룹의 가치와 문화를 공유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미션으로 설정했다. 현대기아차는 조직원의 내적 성품과 역량을 기르고, 조직 차원에서의 성과 달성 및 창의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내적 성실성 함양 촉진(Integrity) ▲성과지향 인재개발 솔루션 제공(Achievement)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 도모(Creativity) ▲업무 전문역량 개발 지원(Expertise)을 인재개발원의 4대 역할로 삼았다. 이번 인재개발원의 비전은 현대·기아차 그룹의 발전을 위한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회사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인재 육성의 필요성을 공감
현대자동차는 이달 31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열리는 2010 태백산 눈축제에 쏘나타 F24 GDi 대형 얼음조각상을 전시,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있다. 이번 얼음조각 전시는 지난 18일 출시된 쏘나타 F24 GDi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쏘나타 F24 GDi에 표현된 현대차 디자인 미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얼음조각으로 재현한 것이다. 쏘나타 F24 GDi 얼음조각은 실제 차량 크기의 1.5배 크기로 조각된 길이 7.5m, 폭 2.7m, 높이 2.25m의 대형 얼음조각물이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40여 만명의 가족 관광객들이 태백산 눈축제를 관람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한편, 쏘나타 F24 GDi는 150bar의 고압 연료를 연소실에 직접 분사하는 쎄타 GDi 엔진을 탑재해 높은 엔진 성능 및 배출가스 저감을 달성했으며, 연비 또한 동급 가솔린 엔진 대비 대폭 향상됐다. 이를 통해, 쏘나타 F24 GDi는 ▷최고출력 201마력, ▷최대토크 25.5㎏·m와 함께 ▷13.0㎞/ℓ의 연비를 구현, 동급 수입차 대비 우수한 동력성능과 경제성을 구현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더 뉴 볼보 C30 모델을 25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월 8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인 `더 뉴 볼보 C30은 앞면에 벌집 모양의 새로운 패턴과 한층 커진 아이언 마크, 날렵한 느낌의 전조등으로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반영했다. 뒷면에는 여러 개의 굴곡 있는 라인을 적용해 역동적인 모습을 구현했다. 국내에는 170마력의 2.4i엔진과 230마력의 T5엔진 등 2가지 모델이 판매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