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8일 새로운 해치백 스타일의 뉴 C30을 출시했다. 해치백 스타일의 기존 C30 모델에 각종 첨단 안전사양을 추가하고 디자인을 개선했다. 가격은 ▲2.4i 모델 3천590만원, ▲T5 모델 4천380만원이다. 새 모델은 야간 주행 시 스티어링 휠의 각도에 따라 램프가 자동 회전해 운전자의 시야를 넓혀주는 액티브 벤딩 라이트와 빗물의 양을 자동 감지하는 레인 센서 같은 안전장치들이 추가됐다. 또 20∼30대 고객을 겨냥해 아이언 마크를 확대하는 등 전면부 디자인을 스포티하게 변경했고, 전동식 메모리 시트와 실내공기품질 관리시스템,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을 탑재했다. ☞2.4i 엔진은 -직렬 5기통, 배기량 2천435cc -최고속도 215㎞/h, -최고 출력은 170마력 ☞T5엔진은 -저압 터보 방식의 직렬 5기통 -최고 출력 230마력, -제로백 가속시간은 7.1초
푸조 `308 MCP 모델이 국내에서만 200대 한정판매된다. 푸조자동차를 수입판매하는 한불모터스는 푸조 브랜드 탄생 200주년을 맞아 200대만 한정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모델은 미세먼지필터 시스템이 장착된 1.6ℓ HDi 엔진과 전자제어 장치인 MCP 기어박스가 적용돼 19.5km/ℓ의 연비를 자랑한다. 가격은 3천19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기존 308 MCP 모델(3천410만원)에 비해 200여만원 낮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한정판 모델은 푸조 브랜드 출범 20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 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 센터가 개관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프랑스 푸조 본사가 특별히 한국 시장에만 공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사장이 8일 인천 부평 본사에서 열린 노조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축사했다. 이날 아카몬 사장은 축사를 통해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현황과 올해의 도전 과제들을 설명했다. 아카몬 사장은 회사의 성공을 위해서는 훌륭한 인재, 강력한 리더십, 협력적 노사관계,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모든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호 이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취임 초부터 소통경영과 품질을 강조해온 아카몬 사장은 올해 출시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LPG 모델, 준대형 세단 등 신제품의 성공적 출시, 최고 수준의 품질 확보, 수익실현, 내수판매 신장 등을 올해 가장 중요한 도전과제로 삼고,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지난해 10월 GM대우 사장 취임 이후 회사 경영현황에 대해 노조와 지속적으로 대화해온 아카몬 사장은 앞으로도 노조와의 정기적인 면담과 생산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8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10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현대모비스는 이날 신입사원들의 부모님을 초청해 입사식을 거행하고 연수기간동안 신입사원들이 직접 쓴 ‘부모님께 드리는 글’ 전달식을 가졌다. 배지열 사원(25ㆍ부품영업본부)의 어머니 홍현숙(54)씨는 “뽑아주신 것도 고마운데 이런 행사까지 열어줘서 현대모비스에 감사하고 우리 아들이 더욱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이후 정석수 부회장이 직접 신입사원들에게 사령장과 뱃지를 수여했으며 격려사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사회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떼는 것을 축하했다.정석수 부회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들과 같이 귀한 인재를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쉼 없이 뻗어나갈 현대모비스의 지치지 않는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돼주길 바란다”며 신입사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리고 가족들 및 해당본부 임원들과 함께 자리해 만찬을 가지고 축하케익 커팅식을 가졌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93명의 신입사원 중 50명이 넘는 인원을 연구소에 배치해 R&D역량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지난주 개최한 경영전략세미나에서 현대모비스는 올해 R&D부문에 3,2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GM대우 이사회 의장으로 팀 리(Timothy E Lee) GM 해외사업부문(GMIO) 사장이 새로 선임됐다. GM대우는 5일 부평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리 사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리 사장은 지난 1월15일 오펠 사장으로 임명된 닉 라일리 사장을 대신해 GM대우의 이사 및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팀 리 사장은 중요한 변화의 시점에 회사 이사회를 이끌어갈 강력한 리더십의 소유자라며 글로벌 조직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 사장은 지난해 12월4일 GMIO 사장으로 임명됐으며, 현재 중국 상하이에 본부를 두고 있는 GMIO에서 GM의 아시아태평양,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 등 총 80개 이상의 사업장을 관장하고 있다. 이전에는 GM의 글로벌 생산 및 노사관계 부사장으로 근무했으며, 2006년 1월부터 2009년 7월까지 GM 북미 생산 부사장 및 GM 북미 전략 이사회 구성원으로도 활동했다. 리 사장은 GM대우의 제품 라인업, 뛰어난 품질과 생산능력은 글로벌 GM이 성장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며 이사회가 제 역할을 다해 회사 발전을
LG화학은 5일 중국의 메이저 자동차그룹인 장안기차(長安汽車) 계열 연구개발전담 업체인 장안 신에너지기차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최근 충칭(重慶)에서 김반석 부회장, 함재경 중대형전지사업담당 전무, 장안기차그룹 주화룽(朱華榮) 부총경리, 장안 신에너지기차 저보우(周波) 총경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용 배터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친환경 자동차용 배터리 시스템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협력하고, 장안기차의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 양산에 관련 기술을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장안기차는 작년 6월 하이브리드 밴 CV11모델을 출시했고, 올해 3월에는 승용차 모델인 CV8을 내놓을 예정이다. 현재 두 모델 모두 니켈수소 배터리를 적용하고 있으나, 차량의 성능 향상을 위해 하반기부터 리튬이온 배터리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올 하반기부터 장안기차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본격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안기차는 작년 180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210억 위안(약 3조6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중국 3위의 자동차 업체이다. 김반석 부회장은 미
혼다 브라질 법인이 2003~2008년 생산된 피트(Fit) 모델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5일 발표했다. 혼다 브라질 법인은 이날 2003~2008년 생산된 피트 모델 가운데 창문 스위치 결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 18만6천902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혼다 브라질 법인은 이어 리콜 대상차량은 오는 10일부터 8월 10일 사이에 무료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혼다는 앞서 지난달 말 2007년과 2008년 사이 제작된 차량의 운전석 파워윈도우 스위치에 물이 스며들어 합선 사고가 발생하는 사례가 확인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64만6천여대를 리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브라질에서는 푸조 시트로앵이 지난 1일 2008~2009년 307 모델 가운데 외부 전조등에서 결함이 발견된 1만3천739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했다.
BMW코리아는 4일 7시리즈 M 스포츠 에디션을 새로 출시했다.☞가격은 ▲740i 1억3천800만원, ▲740Li 1억5천690만원, ▲750Li 1억9천190만원이다. 이 모델은 기존 럭셔리 세단인 7시리즈 모델에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했다. 또 19인치 및 20인치 M 알로이휠을 장착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코너링이나 급격한 차선변경 시 쏠림 현상을 억제해 주는 다이내믹 드라이브 기술이 적용돼 정교하고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대규모 리콜문제로 고전하고있는 도요타가 이번에는 일본과 미국에 판매한 프리우스 약 27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이에앞서 일본과 미국 정부는 도요타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의 제동장치 결함을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이 신문은 이어 도요타가 곧 일본 국토교통성과 미국 교통부에 프리우스 리콜에 관한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날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프리우스의 브레이크에 문제가 있다는 잇따른 제보와 관련해 조사를 명령했고 일본 국토교통성도 프리우스의 제동장치 결함에 대한 조사 지시와 함께 리콜 검토를 주문했다. 도요타는 프리우스가 특정한 조건에서는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는다는 소비자들의 진정이 접수돼 온 만큼 원인으로 추정되는 ABS(미끄럼 방지 자동제어장치) 소프트웨어를 수정할 방침이다. 도요타는 프리우스의 제동장치에 대한 민원은 구조상의 결함과 무관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문제가 장기화할 경우 매출 및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리콜에 나서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는 지적했다. ▶일본 17만6천대, 미국서 10만대 전후 대상 소비자들이
르노삼성자동차는 설 연휴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오는 12∼15일 나흘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경부고속도로 망향, 안성휴게소 등 주요 고속도로 상.하행선 8곳에서 진행된다. 냉각장치, 배터리, 에어컨, 각종 오일 등을 무상 점검해주고 일부 소모품 교환 및 차량 관리요령 안내도 해준다. 이와 별도로 르노삼성차 고객센터인 엔젤센터(☎ 080-300-3000)는 월∼토요일은 오전 8시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긴급 출동을 요하는 경우에 대비해 1년 365일 24시간 구난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도요타 자동차의 대규모 리콜사태로 자동차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은 3일 미국 소비자 전문 간행물 컨슈머 리포트 및 고속도로안전보험연구소(IIHS)가 실시한 안전성 시험과 자동차 안전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종합해 가장 안전한 차 5종을 소비자 유형별로 선정했다. 지출을 절약할 필요가 없는 여유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안전성면에서 최고라고 평가받아온 볼보자동차의 S80이 추천됐다. 가장 흔한 자동차 사고인 정면 충돌 때 살아남을 확률을 높이려면 물리학의 법칙에 따라 차 크기가 가장 중요한 데, 볼보 S80은 IIHS가 실시한 조사에서 가장 안전한 대형 차량 4종에 포함됐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소비자들에게는 일본 자동차 업체 스바루의 소형 왜건 임프레자 아웃백 스포트이 추천할 만하다. 임프레자 아웃백 스포트의 일부 버전은 가격이 2만 달러도 안 되지만, 컨슈머 리포트와 IIHS의 가장 안전한 차 리스트에 모두 오른 두 차량 가운데 하나다. 연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라면 혼다 시빅이 적당하다. 혼다 시빅은 연비 측면에서는 최고며, IIHS의 안전성 시험에서도 소형 차량 부문 최상위권에 들었다. 픽업트럭을 몰아야 하는
올 1월중 국내 수입차등록 상황은 도요타 리콜 사태로 일본차들이 수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BMW등 유럽차들이 약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의 1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 자료에 따르면 도요타 브랜드의 등록대수가 441대로, 작년 12월의 660대에 비해 3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요타의 고급 브랜드인 렉서스 역시 320대를 기록, 전월의 508대에 비해 37.0% 줄었다. 지난 1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총 6천377대로, 작년 같은 달보다 69.6% 증가했고 전월보다 4.3% 증가한 것에 비춰보면 도요타의 급감 현상은 두드러진다. 도요타는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브랜드별 순위에서 벤츠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나, 12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1월에는 더 떨어졌다. 이에대해 한국도요타자동차는 연말에 판매가 워낙 잘됐고 노후차 세제 혜택 등을 고려해 본사에서 물량을 미리 받아 출고시키다보니 등록대수가 높았는데, 올해 들어 물량 공급이 줄면서 등록대수도 감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뿐만아니라 같은 일본차인 혼다도 등록대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혼다는 작년 12월에는 849대가 등록됐으나 1월 들어 388대로 54.2%나 급감했
최근 경기침체로 신차 구입보다는 기존에 소유한 자동차를 오래 타려는 운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차라 해도 운전자의 차량 상태에 대한 무관심이나 작은 고장을 방치하는 행동은 자동차의 수명을 단축시키기 마련이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동차 오래 타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동차 오래 타는 운전법평소 올바른 운전법을 실천하여 자동차의 수명을 손쉽게 연장시킬 수 있다.-주행 전 운전습관출발 전 3분이 자동차 수명 3년을 좌우한다. 차의 이상유무를 알려주는 경고기능을 활용해, 출발 전 계기판만 살펴도 고장과 점검미숙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램프류, 타코미터, 워셔액량을 체크하고, 출발 전 쓸 데 없는 공회전을 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과속 금지무리한 과속은 차체에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다. 급가속이나 급출발을 습관화하면 차 역시 급속도로 내구성이 떨어지게 된다. 과속, 급가속 및 급출발 등 난폭운전의 경우 정속주행보다 연료소모량이 10∼20%가량 늘어난다. 2,000cc급 중형 자동차의 경우 급출발 10회면 0.62km를 더 달릴 수 있는 연료가 소비된다. 연료가 많이 소비되는 운전 조건일 때 오염물질도 많이 배출되고 소음공해
기아차가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자동차는 2월부터 3월까지 로체와 카니발 복지차량을 계약하는 1•2급 장애인 고객 및 장애인 관련 단체에 차량 탑승과 이동을 도와주는 이지무브(Easy Move) 사양을 무상 장착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아차는 건전한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ek. 이번 이지무브 무상장착 이벤트를 통해 계약하는 장애인들에게는 차량에 따라 최대 521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기아차가 현재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복지차량은 로체와 그랜드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으로 장애인의 탑승을 보조하는 리프트시트 또는 회전시트, 보호자의 시트 작동을 위한 유선리모컨 및 탑승자 상체의 흔들림이나 쏠림을 방지해 주는 상체고정벨트 등이 적용되어 있다.기아차는 로체 이지무브 차량 계약 고객에게 1열 동승석 회전시트와 유선리모컨, 상체고정벨트(273~292만원 상당)를 무상으로 장착해주고, 그랜드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계약 고객에게는 2열 우측 리프트시트와 유선리모컨, 상체고정벨트(521만원 상당)를 무상 장착해준다.
▶현대차, 쏘나타 현대 쏘나타가 약 1억명이 시청하는 슈퍼볼 광고로 미국시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7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펼쳐지는 슈퍼볼 경기의 TV 중계에 쏘나타 출시 광고를 비롯한 총 8편의 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슈퍼볼 중계에서 경기 전 5회, 경기 중 2회, 경기 후 1회에 걸쳐 쏘나타 광고 5편, 투싼 광고 1편, 어슈어런스 프로그램 광고 1편, 최고 기업 연비 달성 관련 광고 1편 등 30초 분량의 총 8편 광고를 실시한다.특히, 현대차는 이 달부터 미국시장에 선보이는 쏘나타의 런칭 광고를 5편으로 집중 실시함으로써 쏘나타의 성공적인 미국시장 진입을 위한 초기 판매 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현대차는 안전사양을 강조한 신형 투싼의 출시 광고와 지난해 초에 시작해 올해 연장 실시하기로 한 어슈어런스 프로그램 광고, 도요타와 혼다 등을 제치고 미국 최고 연비 기업으로 올라선 현대차의 브랜드 광고 등 다양한 광고를 경기 전, 후로 실시할 계획이다.조엘 에워닉(Joel Ewanick)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마케팅담당 부사장은 “슈퍼볼은 단순히 미식축구 경기 행사를 넘어서 약 1억명이 시청하는 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