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0 오토모티브위크가 “Eco-friendly Automotive Life Style”이란 테마로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고양 KINTEX에서 개최된다.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The Tuning Show” 가 동시개최되는 행사이다. 2년 연속 지식경제부의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유망 전시회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에게 수출마케팅 기회 제공이 더욱 강화하게 된 이번 전시회는 내실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준비되어 업계 관계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자동차정비기술향상을 위한 “전국정비기능경진대회”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0년 오토서비스코리아 전시기간 중인 3월 27일 킨텍스에서 작년 제2회 대회에 이어 (사)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와 (사)한국직업능력평가원, 킨텍스가 주최하는 제3회 전국정비기능경진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정비기술발전위원회와 월간 카테크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자동차정비 기술인의 정비기술향상과 사기진작 및 자동차정비에
한화L&C가 자동차 업계의 친환경 흐름에 따라 ‘전기자동차’ 시장에 적극 진출한다. 복합경량화소재 생산전문 기업인 한화L&C는 17일 전기차 생산업체인 CT&T와 전기차 내·외장재로 적용되는 초경량 고강도 복합소재 부품 개발에 대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CT&T 충남 당진공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한화L&C 최웅진 대표와 CT&T 이영기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협약 체결에 앞서 한화L&C와 CT&T는 지난 1월 근거리 전기차 ‘e-ZONE’의 전후방 범퍼와 보닛, 트렁크 외판 등을 포함한 내·외장 부품을 개발 공급하기로 확정했다. 에 따라, 기존의 차량 외장재로 주로 쓰였던 스틸보다 30% 이상 가벼울 뿐 아니라 강도 및 매끄러운 정도가 뛰어난 한화L&C의 SMC와 GMT 소재를 ‘e-ZONE’ 외장 패널로 적용함으로써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화L&C는 이번 외장 패널 공급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e-ZONE’ 17만대에 들어가는 내·외장 소재를 공급할 예정이ek. CT& T에서 현재 개발 중인 전기버스와 4인승 전기차에도 자사의 ‘익시스(IXIS)’ 등 새로운
GM대우 레이싱팀이 18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2010 시즌 발대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GM대우 레이싱팀은 오는 4월 개막될 ‘2010 CJ 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앞두고, 이번 시즌에 첫 출전할 라세티 프리미어 레이싱카를 공개했다. 새로 영입한 가수 김진표의 신입 선수 입단식도 함께 진행했다. GM대우 영업·A/S·마케팅 부문 릭 라벨 부사장은 “창단 이후 3연패를 달성한 GM대우 레이싱팀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 첫 출전하는 라세티 프리미어 레이싱카와 호흡을 같이 할 김진표 선수, 그리고 팀원 모두에게 좋은 성적이 있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GM DAEWOO는 레이싱팀과 함께 올림픽, 월드컵 축구와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중 하나인 모터 스포츠가 국내에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M대우는 이날 레이싱팀 창단 후 3년 연속 팀 종합 우승에 대한 보답과 격려의 의미로 레이싱팀 선수와 미케닉 등 6명에게 라세티 프리미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아트카 등 차량 6대를 전달했다. GM대우 레이싱팀에 새롭게 합류한 김진표 선수는 2005년부터 연예인 레이싱팀 ‘R-Stars’에서 레이싱을 시작, 2008년 슈퍼 1600클래스
LS전선이 2010년 매출 목표를 3조 5천억원으로 정했다. 또 2009년 국내 매출 3조 1천억원, 영업이익 1,636억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렇게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그 동안 추진해 온 어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이 자리를 잡은 증거라고 판단하고, 올 한해 ‘글로벌 역량 확보를 통한 성과 극대화’에 집중하기로 사업방침을 결정했다. LS전선은 이를 위해 ▶ 사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과창출 ▶ 글로벌 사업기반 강화 ▶ 글로벌 역량 확보 및 조직문화 혁신을 2010년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하였다.가장 먼저 ‘사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과창출’을 위해 시장 다변화와 제품 다각화에 주력하기로 결정했다. 동남아, 인도, 유럽 등 신규 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하는 한편, 주력 시장인 중동에서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시작되는 진도 ? 제주간 해저 케이블 구축 사업을 필두로, 해양 사업도 본격화 할 방침이다. 아울러 풍력, 철도, 전기 자동차 등 어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사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글로벌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해 미국과 중국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미국 내 종합
도요타 자동차가 터키에서도 자사 제품 5만7천300대를 리콜했다. 도요타 터키법인은 15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자사 자동차 제품의 가속 페달 결함과 관련한 리콜의 일환으로 이번 조치를 취했다면서 고객들에게 딜러상점을 방문, 30분정도 소요되는 수리를 받도록 했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해당 모델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으나 언론들은 지난 2005~2010년산 오리스, 베르소, 코롤라와 야리스 차종을 언급했다. 한편 일본의 교도 통신은 이날 도요타가 빠르면 이번 주 일본내의 렉서스 HS250h 및 사이(Sai) 등 하이브리드차 모델에 대해 수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도요타는 렉서스 HS250h와 사이의 일본내 생산을 중단했으나 리콜 수리가 시작되는 대로 생산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차를 처음으로 구입할 때, 부담이 적은 중고차를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신차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구입시 비용부담이 적으며, 운전이 미숙한 초보운전자들이 운전경험을 쌓는데 부담 없다. 또한 중고차는 동일한 가격으로 신차에 비해 다양한 차종을 선택할 수가 있는 등 여러 가지 장점으로 생애 첫 차를 구입할 때 신차보다 우선순위에 놓여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중고차를 판매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발품을 조금 팔 경우 알짜매물을 고를 수 있다. 중고차싸이트 카즈는 500만원 미만으로 생애 첫 차로 인기가 높은 모델을 할인 판매한다. 카즈가 진행하는 생애 첫 차 특별전은 생애 첫 차로 인기가 높은 자동차 모델로 할인전에 구성된 중고차 가격대도 110만원대 부터 최대 480만원 사이에 형성되어 있어, 신입사원, 신입생 등 사회초년병 등 차량구입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생애 첫 차 할인전에 구성된 대부분의 매물은 차 구입액과 세금까지 500만원이면 충분한데, 가용비용이 부족한 경우 저렴한 100만원대 중고차가 무난하다. 98년식 누비라가 130만원, 주행거리 4만4km인 96년식 라노스가 150만원, 11만km 99년식 라노스는 200만원, 현
기아차 유럽 전략차종 벤가(Venga)가 독일에서 호평을 받으며 유럽시장에서 새로운 기아차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독일 양대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는 아우토빌트誌와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誌가 최근호에 게재한 소형 MPV 비교시승 결과 유럽전략차종인 벤가(Venga)가 모두 평가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자동차 강국 독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誌 최근호는 소형 MPV 5개 차종 비교시승을 실시한 결과 기아차 벤가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차체 ▲파워트레인 ▲편의성 ▲주행성능 ▲비용 등 5가지 주요 항목으로 평가했으며 총점 500점 만점을 기준으로 벤가는 326점을 받아 혼다 째즈, 르노 그랜드 모두스, 시트로엥 C3 피카소, 닛산 큐브 등을 제치고 1위의 평가를 받았다.아우토빌트誌는 기사를 통해 “기아차 벤가는 가장 세련되고 유행하는 스타일, 다양한 편의사양과 좋은 성능을 지녔다”며, 벤가의 넉넉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 조작하기 쉬운 편의사양들, 우수한 주행 안정성 등에 대해 호평했다.아우토빌트誌와 독일 자동차 전문지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誌 최근호의 소형 MPV 3개 차종 비교시승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16일 크라이슬러 대구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공식딜러인 대경모터스가 운영하는 크라이슬러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230평 규모로 차량 10대를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크라이슬러, 짚, 닷지에 이르는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내방 고객이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는 고객 라운지 등을 마련, 대구・경북 고객에게 크라이슬러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대경 모터스는 고객들의 편의를 배려하여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서비스 센터를 전시장 내에 마련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및 점검까지 더욱 쾌적하고 신속한 고객 대응이 가능하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이번 대구 전시장 오픈으로 크라이슬러, 짚, 닷지 전체 브랜드의 전통과 개성이 강한 다양한 모델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대구・경북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 지역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대구 전시장을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총 18개 전시장, 20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대경모터스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682-3번지 전화: 053-761-0660Fax: 053-761
볼보의 신형 S60 모델이 공개했다. 볼보만의 안전성을 강화해 보행자 감지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룸미러의 카메라를 통해 보행자를 감지해 운전가가 방어 행동을 취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차가 브레이크를 작동시키게 된다. 엔진은 우선 가솔린 2개, 디젤 2개로 구성 된다. 가솔린 엔진의 최고 그레이드는 T6 AWD로 3.0리터 직렬 6기통 터보(304마력,44.8kgm)로 6단 기어트로닉 변속기와 매칭되어 0~100km/h까지 6.5초, 최고속도는 250km/h(속도 제한)의 성능을 보여준다. 유럽 복합 모드 연비는 9.8km/L다. 디젤 D5 엔진은 2.4리터 직렬 5기통 트윈터보(205마력, 42.8kg.m)은 0~100km/h까지 7.8초, 최고속도는 235km/h, 유럽 복합 모드 연비는 16.96km/L다. D3 엔진은 2.0리터 직렬 5기통 터보*163akfur, 40.7kg.m)를 탑재 0~100km/h까지 92.초, 최고속도는 220km/h, 유럽 복합 모드 연비는 19.22km/L에 달한다. 실내는 운전자 중심으로 꾸며졌다. 뒷좌석 레그룸은 이전 모델 대비 30mm 넓어졌으며 뒷좌석은 40:60으로 폴딩시킬 수 있다. 신형
운전면허를 딸때 후면주차 등 시험절차가 간소화된다. 경찰청은 24일부터 운전면허 취득에 드는 비용이 줄어들고 시험 절차도 간소화된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면허 취득에 드는 비용이 ▶시험장에서는 현행 14만4000원에서 13만2000원으로 ▶전문학원은 평균 89만원(수강료 포함)에서 58만원으로 각각 줄어든다고 15일 밝혔다. 또 1만2000원을 내고 3시간 받는 교통안전교육은 학과시험 전에 1시간짜리 무료 시청각 교육을 받는 것으로 대체된다. 기능시험(15개 항목)은 출발·종료 때 방향지시등을 작동해야 하는 것과 철길 건널목·횡단보도 일시 정지 등 4개 항목이 폐지되고, 방향 전환 코스 중 후면 주차는 전면 주차로 바뀐다. 도로주행시험은 35개 항목이었지만 수신호와 지시속도 도달, 핸들 급조작, 차로 이탈 등 4개 항목이 없어진다. 그러나 ▶보행자 보호 위반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 ▶어린이 통학버스 보호 위반 등 4개 항목을 위반하면 실격되도록 바뀌었다. 전문학원에서 1종 보통과 2종 수동 면허는 20시간(현행), 2종 자동 면허 15시간(현행)으로 의무화됐던 기능교육은 1종 보통과 2종 수동은 15시간으로 줄고, 2종 자동은 12시간으로 단축된다. 면허시
도요타자동차는 13일 미국에서 2010년형 타코마 픽업 트럭 8,000대를 리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프로페러축은 다나 홀딩이라는 부품업체가 제조한 것으로 리콜 대상은 2009년 12월 중순부터 올 2월초까지 생산된 타코마 픽업 트럭 8,000대다. 도요타는 미국내 딜러들에 보낸 문서에서 2010년형 전륜 구동 타코마 트럭의 프로펠러축 결합 부분에 균열이 있는 부품이 있을 수 있다면서 이런 문제는 프로펠러를 이탈시켜 운전자가 차량 제어를 못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요타는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지난 11일 리콜 계획을 통보했다고 이 문서는 밝히고 있다. 도요타는 미국에서만 지난해 11만2천대의 타코마 트럭을 판매했다.
주차할때 차가 알아서 자동으로 주차를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 후진주차가 어려운 초보나 여성운전자들의 경우 더욱 그렇다. 그러나 이러한 고민도 멀지않아 해소될 전망이다. 이러한 기능을 하는 주차시스템이 개발돼 신차에 장착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기아자동차는 최근 이러한 기능을하는 자동 직각주차 시스템을 연내 출시될 신차에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가 자동주차 버튼을 누른 뒤 운전대에서 손을 뗀 상태에서 변속기로 후진 기어를 넣고 적정 속도만 조절해주면 차량이 자동으로 운전대를 움직여 최적의 위치에 주차를 해주는 방식이다. 기아차는 이 시스템을 내달 출시되는 뉴 스포티지 후속모델인 스포티지R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스포티지R에 적용되면 세계 최초가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아직 적용 시기와 차종은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이 방식이 도입되면 후진 주차 방식에 서툰 초보 및 여성 운전자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폭스바겐 등 수입차 업체들이 일부 모델에 유럽에서는 일반화된 자동 평행주차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지만, 직각주차 방식을 도입한 차량은 아직 출시된 적이 없다.
그동안 현금으로만 납부해야 했던 주·정차과태료를 앞으로는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 중구에서는 구청내에 주차위반과태료 카드결재시스템 구축을 완료, 오는 22일부터 주·정차과태료에 대하여도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현금보다 주로 신용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민원인들에게 현금으로만 납부하도록 하여 민원이 자주 발생되어 왔다. 이번 카드결재시스템 구축으로 고지서를 발급 받아 은행에 현금으로 납부하고 재차 민원실을 방문하는 과태료 수납방법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게 되었다. 또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주정차관리시스템과도 연계하여 압류차량에 대하여는 수납과 동시에 압류해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중구에서는 이번 주차위반과태료 카드 결재시스템을 구축으로 신용카드를 권장하는 정부의 시책 부응과 함께 과태료 납부율도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11일 도요타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 사장이 3월 초순 미국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도요다 사장은 도요타차 대량 리콜과 관련한 대응 방침을 미 정부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소비자들에게 사죄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요다 사장은 그동안 대량 리콜과 관련 일본 국내에서 두 차례 기자회견을 열어 고객들에게 사죄하고, 대책을 설명했으나 최대 수출국인 미국 소비자들의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다. 미국 하원은 도요다 사장이 이달 24일과 25일 이틀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청문회에 출석해 리콜 상황과 대책을 설명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국내에서 운행중인 에어백 관련 결함이 있는 혼다차량에 대한 무상수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혼다코리아는 에어백 관련 결함으로 미국에서 리콜이 결정된 혼다자동차 제품 가운데 한국으로 반입된 차량에 대해 무상 수리해줄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들 차량은 혼다코리아가 공식 수입한 것이 아니라 이전에 소비자들이 개별적으로 들여온 것이어서 공식 리콜할 만한 대상이 아니지만, 소비자들의 불편을 감안해 무상 수리를 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일본의 혼다자동차는 미국과 일본에서 판매된 일부 차종이 운전석 측면 에어백 인플레이터의 압력이 너무 높아 인플레이터 용기가 터질 가능성이 있다며 리콜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혼다코리아 측은 아직 국내에 들어와 있는 해당 차량의 대수와 소재 등에 대해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본사에 확인하는 작업을 거쳐야 하고, 부품을 준비하는 데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준비가 되는 대로 홈페이지나 동호회 공지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무상 수리 절차를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혼다코리아는 2004년부터 혼다 차량을 공식수입해 국내 판매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