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부산-후쿠오카 두 도시간의 자동차산업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자동차산업 부품산업의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7일 BEXCO에서 부산-후쿠오카 자동차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2010년도 부산국제모터쇼의 부대행사로 BEXCO 다목적홀(M201-3)에서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양 도시간의 상호교류를 통한 자동차산업의 발전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과 후쿠오카의 자동차산업 관련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50여명이 참가한다. 행사는 오후 1시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김동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의 인사와 김형양 부산시 경제산업실장의 축사에 이어, 1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큐슈첨단과학기술연구소(ISIT) 등 관련기관 소개, ▲김성익 한국자동차공업협회 상무의 한-일(부산-후쿠오카)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제안 ▲박홍재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소장의 세계 자동차산업 환경변화와 한-일간 협력방안 ▲Murase Eiichi 큐슈대학 교수의 차세대 연소기관 ▲이호민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 부장의 친환경 자동차의 개발현황 등의 주제발표와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의 함께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부산-후쿠오카 두 도시간의 우호
현대캐피탈은 5월중 현대·기아자동차의 인기차종에 대한 파격적인 무이자·저금리 할부를 시행한다. 현대차의 경우, 5월 저금리 할부 대상 차종이 전체 승용/RV 차종의 80%가 넘는다. 평소 현대기아의 신차구매계획이 있는 고객에게는 구매부담이 다소 가벼워 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의 베스트셀링카인 아반떼는 24개월 할부 시 1200만원까지, 30개월 할부 시 1000만원까지 무이자가, 아반테 하이브리드는 할부금액에 관계없이 36개월까지 무이자가 적용된다. 36개월 할부 기준으로 그랜져TG, 싼타페, 아반떼, i30, 스타렉스와 같은 주력 판매차종에 대해서는 5.0% 저금리가 적용된다. 작년 하반기 출시돼 국내 자동차 모델 사상 최단기간 10만대 판매 돌파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YF쏘나타 차종과, 안전성과 상품성을 강화해 지난 달부터 새롭게 업그레이드 출시한 2011년형 투싼ix차종에 7.0% 금리가 적용된다. ▶기아차도 저렴한 금리의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36개월 할부 기준으로, 그동안 저금리가 적용되지 않았던 프라이드가 5.0%로 낮아졌다. 미국시장에서 도요타를 제치고 판매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쏘렌토R도 지난 달 처음으로 적용된
GM은 운행 중에 차량 덮개의 일부가 떨어져 나갈 수 있는 결함을 이유로 험머 모델 차량 16만여 대에 대해 리콜조치를 취한다고 5일 발표했다. GM과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자료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제작된 험머 H3 모델로 총 16만2천129대에 달한다. GM측은 일부 차량은 환기창 후드의 고정 클립핀이 부서질 가능성이 있다며 만일 이것이 바로 잡혀지지 않으면 다른 클립핀들도 부서지면서 후드가 차량으로부터 떨어져 나갈 수도 있다고 밝혔다. GM은 지난 1월 일본에서 후드 결함과 관련한 3건의 보증수리 요구가 제기된 이후 문제가 제기됐다고 밝혔다.
GM대우가 전국 431개 정비네트워크에서 5월과 6월, 2개월 동안 회사 출범이후 최대, 최장규모의차량정비(A/S)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참~서비스CU Again 페스티벌’ 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캠페인은 ‘See You Again’의 약어로 차량판매이후에도 고객의안전 과 제품성능을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GM대우는 이번 ‘참~서비스CU Again 페스티벌’ 기간동안 5월 과 6월, 두차례에 걸쳐 고객들이 기존에 쉽게 경험해 보지 못한 파격적 정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5월에는 더운 여름을 앞두고 에어컨 특별점검을시행, 에어컨 무상점검은 물론 에어컨가스나 또는 필터교환시 가격의 50%나 할인해 주는 획기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6월 한 달동안은 휴가 철 장거리 여행을 대비, 각종 안전관련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과 특별할인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외에도 이번 ‘참~서비스CU Again 페스티벌’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은 행사 기간동안 차량내부의 각종 세균과 악취를 인체에 무해하게 제거해 주는 차량 실내살균 탈취서비스를 포함, 엔진룸 에어클리닝, 타이어공기압 과 전구류 점검, 소형전구(전조등, 안개등제외)교환 등 다양한 ‘CU
현대차가 제네시스 고객을 위한 고품격 골프마케팅을 펼친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25일 경기도 남양주 해비치 컨트리 클럽에서 제네시스 출고고객 51명을 초청해 LPGA 소속 유명 프로골퍼 브리타니 린시컴(Brittany Lincicome)과 함께하는 제네시스 골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네시스 골프 아카데미에서 고객들은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의 지도 아래 오전에 드라이버 및 퍼팅, 숏게임 레슨을 받은 후, 오후에는 고객 3명과 KLPGA 소속 정상급 프로골퍼 1명이 한 조를 이뤄 18홀 필드레슨을 받게 된다. 이날 오전에 진행되는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의 골프강좌는 J골프 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영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현대차는 제네시스의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의 노출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제네시스 고객들은 5월 16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또는 운영사무국 전화(☎02-3664-3398)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7일 홈페이지 발표 및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된다.
현대자동차는 ‘신세대 아이콘’으로 재무장한 ‘2011년형 i30’를 3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1년형 i30는 블랙베젤 헤드램프와 다크 그레이톤의 티타늄 그레이 도장 16인치 노플랜지 알로이 휠을 적용했다. 내장 클러스터에는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적용해 다른 준중형 모델과 차별화된 스포티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특히, i30cw 모델에는 기존 블랙칼라대신 실버칼라의 루프랙을 새롭게 적용해 외관디자인에 한층 세련미를 더했다. 2011년형 i30는 차체자세제어장치를 준중형 모델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에 대한 준중형 차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뿐만 아니라, 야간 승하차시 램프를 점등함으로써 후방차량의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도어커티쉬 램프’와 영•유아용 시트를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장착할 수 있는 ‘차일드 시트 앵커’도 기본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신사양 적용 및 고객 편의성 제고 클러스터 내 트립컴퓨터에는 평균연비와 순간연비 표시기능을 새롭게 적용하고, 수동 모델에는 연비상태에 따라 변속 필요시점에 변속단수를 표시해주는 ‘쉬프트 인디케이터’를 적용해 운전자들의 연비운전을 보다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가 포인트를 많이 받은 고객에게 차 값을 할인해 준다. 기아자동차는 3일부터 오는 12월까지 8개월 간 GS&POINT, 포인트파크 5만 포인트를 보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구입시 10만원 할인권을 제공하는 ‘기아차 전국민 더블 포인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아차 전국민 더블 포인트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GS&POINT (www.gsnpoint.com)과 포인트파크 (www.pointpark.com)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보유한 5만 포인트를 사용해 기아차 10만원 할인권을 출력해 차량 계약시 제시하면 된다. (※ 승용∙RV 개인고객 限) 이번 전국민 더블 포인트 이벤트를 통해 발급받은 기아차 할인권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까지 유효하며 1인당 1장씩만 발급된다. ‘GS&POINT’는 GS칼텍스, GS 리테일 등 GS그룹 관련 서비스, 영화관∙외식∙금융 등 1만5천개 가맹점 이용시 일정금액을 포인트로 적립해 사용할 수 있는 GS그룹 통합멤버십 관리 프로그램이다. ‘포인트파크’은 KT, 현대오일뱅크, E1, BC TOP, 우리모아, KB포인트리, 외환 YES, 웅진페이프리, 동양종합금융증권 등 총 9개사
현대자동차가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투싼ix의 소비자 맞춤형(커스터마이징) 브랜드인 `튜익스(TUIX)를 선보였다. 튜익스는 튜닝과 혁신, 표현의 영문 합성어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투싼ix의 브랜드 이미지를 담았다. 현대차는 고객이 차량을 계약할 때 원하는 용품을 장착해 출고해 주고, 이후 추가 장착이나 변경을 원하면 정비망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나만의 투싼ix로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튜익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홍콩 출신 유명 디자이너인 비비안 탐의 작품 `나비의 연인을 외관에 붙인 `투싼ix 비비안탐 래핑카도 전시한다.
혼다자동차가 제작상 결함이 발견된 아큐라 TSX승용차를 리콜한다. 혼다는 파워스티어링 호스 수리를 위해 아큐라 TSX승용차 2004∼2008년 모델 16만7천대를 리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 고속도로 교통안전국은 보닛 내부 고열이 파워스티어링 호스를 균열시켜 오일 유출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오일이 유출될 경우 연기와 타는 냄새를 유발할 뿐 아니라 심할 경우 차량 화재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혼다자동차 대변인은 현재까지 경미한 차량 화재 사고가 1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지만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 중국에서 자동차 100만 대를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상하이 엑스포 개막식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정 회장은 29일 장쑤(江蘇) 성 옌청(鹽城) 시 기아차 중국공장에 들러 “품질 관리와 현지화를 더욱 강화할 것”을 지시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현대·기아차가 단일 해외 국가에서 100만 대 판매 목표를 잡은 것은 중국이 처음이다. 이는 지난해 현대·기아차의 국내 판매량인 111만여 대에 근접하는 수준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중국에서 베이징현대차 57만여 대, 둥펑위에다기아차 24만여 대 등 모두 81만여 대를 팔았다. 중국 점유율 1위인 폴크스바겐은 지난해 상하이폴크스바겐이 72만여 대, 이치폴크스바겐이 66만여 대 등 총 138만여 대를 판매했다.정 회장은 “세계 최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시장은 현대·기아차의 미래를 결정짓는 최대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올해 중국에서 100만 대를 판매해 확실한 입지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중국 현지 브랜드들이 무서운 속도로 급성장하고 있다”며 “현대·기아차가 지금까지의 선전에 안주했다가는 언제 이들에게 시장을 넘겨줄지 모른다”고 덧붙였다.정 회장은
3억원이 넘는 페라리 F430 스파이더의 화재사진이 한 인터넷매체에 올라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자동차 전문 온라인매체 월드카팬즈닷컴은 “싱가포르 현지시각으로 지난 28일 오전 11시56분 경 한 도로에서 페라리 F430 스파이더가 불길에 휩싸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소방차가 즉시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차량이 거의 전소됐다”고 설명했다. F430 스파이더의 A필러(차량의 지붕을 지지하는 기둥. F430은 컨버터블이므로 차량 앞쪽의 유리를 감싸고 있는 지지대) 뒤쪽의 금속부분까지 불길에 완전히 녹아내린 것으로 전해졌다.월드카팬즈닷컴은 “화재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컨버터블인 페라리 F430 스파이더는 V8 엔진 스포츠 로드스터 중 가장 최신 모델로 최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8기통 엔진에 490마력의 위용을 뽐낸다. 최고 속력은 310km/h에 달한다. 제로백(0→100km/h)은 4.1초. 국내 판매가격은 3억6000만원대.그동안 페라리 전소 사건은 심심치 않게 발생했다. 2008년 영국에서 5억원짜리 페라리가 도로 신호에 정차해 있다 갑자기 불길에 휩싸였다. 2007년에는 스페인에서 같은 종류의 페라리가 주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30일 `2010 상하이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해 여수 엑스포를 홍보하는 데 많은 관심을 쏟았다. `2012년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 회장은 이날 개막식에서 주요국 인사들을 접할 때마다 여수 엑스포를 알리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해했다고 현대.기아차는 밝혔다. 정 회장이 여수 엑스포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는 것은 2007년 여수 엑스포 명예유치위원장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각국의 최고위급 정부 인사를 만나고 설득해 여수 엑스포 유치에 기여한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2007년 4월부터 정 회장이 7개월간 방문한 국가는 총 11개국에 비행거리는 12만6천여㎞로, 지구 세 바퀴를 돌고도 남는 거리라고 현대.기아차는 전했다. 이어 같은 해 6월 제주평화포럼에서 BIE 회원국의 주한 공관장과 정치인들을 만나 유치활동을 벌였고, 10월 초에는 전 세계 BIE 대표단이 주재하는 프랑스 파리에서 60여개 회원국 대표를 초청한 만찬행사를 열어 여수 지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정 회장은 이번 엑스포의 주요 전시관에서 주요 설비와 시스템, 각종 인프라를 꼼꼼히 챙겨 보며 2년 뒤에 있을 여수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
인도의 타타 모터스가 내놓은 세계 최저가 승용차로 관심을 모았던 인도 타타모터스의 나노 인기가 시들해졌다고 현지 일간 힌두스탄 타임스가 30일 보도했다. 타타모터스는 작년 4월 나노 예약판매를 개시하면서 양산공장 건설 지연으로 초기 폭발적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며 추첨을 통해 10만 명에게만 우선적으로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약 주문과 추첨이 마무리된 지금 대리점에는 고객이 인수를 거부한 차량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고 중고차 시장에는 갓 출고된 중고차들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기본 모델의 판매 가격이 10만루피(약 250만원)인 나노가 인도 자동차 업계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당초 예측은 일정부분 퇴색한 셈이 됐다. 신문은 타타 모터스의 판매장들을 직접 확인한 결과 추첨을 통해 초기 구매 권한을 얻지 못한 사람들도 마음만 먹으면 나노를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 타타 모터스 대리점의 판매담당자는 신문과 인터뷰에서 나노의 예약 주문이 끝났지만 마음만 먹으면 이틀 안에 차를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이 제시한 나노 차량의 인도 가능 기간이 30일인 점을 감안할 때 이틀 만에 차를 인도받을 수 있다는 것은 예약 고객
2010 부산국제모터쇼가 30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일반 관람객 맞이에 들어갔다. 다음달 9일까지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는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와 전기자동차는 물론 슈퍼카와 드레스업카 등 튜닝카 및 자동차 부품 등 세계 6개국에서 154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완성차 브랜드인 현대와 기아, GM대우, 르노삼성, 쌍용 등 5대 완성차 메이커가 모두 참가해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차들을 선보인다. 수입차 부문에서는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인 로터스와 일본의 4WD 전문 자동차 브랜드인 스바루가 국내 모터쇼에 처음 참가한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전기자동차와 전기 이륜차 업체도 참여해 최첨단 전기자동차 기술을 선보인다. 또 우리나라 자동차 관련 최대 학회인 한국자동차공학회의 종합학술대회도 모터쇼 기간인 다음 달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부대행사로는 튜닝카 페스티벌과 플레이 스테이션 3D 체험행사, 카오디오 페스티벌, 무선조종 자동차대회, 비보이 챔피언십 부산대회 등이 열린다. 특히 모터쇼 기간 내내 추첨을 통해 매일 1대씩 경품 자동차를 제공하는 자동차경품추첨행사도 열린다. 부산모터쇼 사무국 관계자는 올해 부산모
넥센타이어가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넥센타이어는 올 1분기 매출 2천49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8.6%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324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247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43.2% 늘어나 큰 폭의 신장세를 기록했다. 이는 매출 2천400억원에 영업이익 300억원대로 추정된 실적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환율이 1천100원대로 하락하고 원자재 가격도 꾸준히 상승하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내수판매 증가와 해외시장 호조세에 힘입어 좋은 실적을 나타냈다며 2분기 이후에도 차별화된 판매전략과 업계최고 가동률을 유지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넥센타이어의 내수시장 매출은 지난해보다 55.7% 늘었고, 해외시장도 북미쪽이 전년동기 대비 18.2% 매출신장세를 기록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