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 연예인은 누구일까? 국내 최대 튜닝 전시회 2010 서울오토서비스.서울오토살롱 주최 측이 내달 1일 개막을 앞두고 자동차생활 포털 엔크린닷컴 회원 1천여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레이싱 모델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신민아(26.5%)가 1위에, ▲가수 이효리(25.4%)가 2위에 올랐다. 애프터스쿨의 박가희(24.3%), 신세경(12.9%), 소녀시대 유리(8%), 티아라 효민(2.9%) 등도 이름을 올렸다. 남성 50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오토캠핑을 함께 하고 싶은 걸그룹으로는 ▲소녀시대가 42.4%로 1위였으며, ▲카라(15.1%), ▲애프터스쿨(12.9%), ▲티아라(11.9%), ▲원더걸스(10.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오토캠핑을 함께 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에는 가수 이승기(23.4%)가 뽑혔으며, 탤런트 김남길(20.3%), 강동원(19.7%), 비(13.7%), 유재석(13.5%), 2PM 옥택연(9.4%) 등이 뒤를 이었다.
거의 새 차나 다름없는 중고차를 싸게 살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중고차사이트 카즈(www.carz.co.kr)에서는 지난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2010년식 신차급중고차 할인전을 실시하고 있다. 카즈의 신차급중고차 할인전은 경제적인 구입비용으로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신차급 중고차에 대한 추가 할인전으로, 출고된 지 1년 내외의 신차들로 구성돼 있다. 신차급 중고차는 주행거리도 짧고 시트보호 비닐도 뜯지 않고 등록되는 경우가 많아 신차와 다름없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신차가격 대비 최대 10∼15% 낮은 차량가격에, 등록세와 취득세, 그리고 공채매입액 등 이전비용에서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도 알뜰하게 신차를 구입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런 장점을 지닌 신차급중고차를 집중 할인하는 이번 할인전은 새차 같은 중고차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기를 원하는 운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할인전에 등록된 매물은 현대차, 기아차, 르노삼성, GM대우, 쌍용차 등 국내 자동차 브랜드의 인기 모델들로, ▲현대차는 △뉴클릭 △아반떼HD △i30 △그랜드 스타렉스 △NF쏘나타 트랜스폼 △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 △YF쏘나타 △그랜져TG △
현대자동차가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며 888명에 푸짐한 현금을 쏜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공식후원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한국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하면 출고고객 888명에게 차 값의 전부 또는 일부를 돌려주는 8강 기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6월24일부터 7월2일까지 중.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나머지 차량을 출고받은 고객으로, 우리나라 대표팀이 26일 열리는 우루과이팀과의 16강 경기에서 승리하면 888명을 추첨해 1등 8명에게는 차 값 전액, 2등 80명에는 8%, 3등 800명에는 80만원의 현금을 돌려준다. 해당 기간의 출고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되고, 당첨자는 7월6일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발표된다.
BMW코리아는 강력한 주행성능의 뉴 3시리즈 컨버터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뉴 335i 컨버터블이 9천140만원, ▲뉴 328i 컨버터블이 7천6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24일 새롭게 선보인 뉴 335i 컨버터블은 트윈파워 터보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기존 엔진 대비 20㎏ 가벼운 경량 구조를 실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0.9kg.m에 7단 자동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달았다. 뉴 328i 컨버터블은 기존과 같은 3.0ℓ 직렬6기통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231마력에 최대토크 27.7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6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됐다. 두 모델 모두 헤드라이트와 공기흡입구, 후미등, 범퍼 등의 디자인이 새롭게 바뀌었으며, 후미등에 LED를 적용했다. 보행자 안전성을 높이고자 보닛 부분을 확장했고, 휠 모양을 가다듬어 전체적으로 날렵한 이미지를 준다는 게 BMW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12GB 하드디스크가 포함된 i드라이브 시스템과 한글 내비게이션이 장착됐고, 하만카돈 서라운드 시스템을 갖췄다. ☞엔진=3.0리터 직렬6기통 엔진 ☞최고출력=306마력 ☞최대토크= 40.9kg.m
르노삼성의 준중형 세단 SM3의 내수 누적 판매대수가 1년 만에 6만대를 돌파하는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4일 지난해 7월 출시된 SM3는 지난 1년간 국내 준중형차 시장에서 평균 20%의 내수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누적 판매대수가 6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주 고객층은 20대와 50대 고객이 늘어나면서 모든 연령대에서 다양하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고객의 성별 비율은 남성과 여성이 각각 74%와 26%로, 여성 구매 비율이 높았던 구형 모델과는 달리 남성들이 많이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간 가장 많이 팔린 트림은 SM3 LE(1천790만원)이며, 가장 인기 있는 색상은 백진주, 울트라실버 순으로 나타났다. SM3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첫 준중형 세단으로 2009 서울모터쇼에서 내외신 기자단이 선정한 모터쇼를 빛낸 베스트 승용차로 선정된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8월 출시 예정인 신형 아반떼(프로젝트명 MD)의 사전계약을 21일부터 받는다. 신형 아반떼는 2006년 4월 아반떼HD 출시 후 4년여 만에 선보이는 후속 모델이다. 감마 1.6ℓ GDI 엔진에 전륜 소형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는 17.0kg.m이며, 연비는 16.5∼17㎞/ℓ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는 HID 헤드램프와 슈퍼비전 TFT 칼라 LCD 클러스터, 후석 열선시트 등 중형차에 적용되던 고급 편의사양 및 신기술을 준중형급에서는 처음으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렉서스 승용차 4종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이 실시된다. 국토해양부는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수입 판매한 렉서스 모델중 2009년 8월18일부터 2010년 5월13일까지 생산된 ▲LS460, ▲LS460AWD, ▲LS460L, ▲LS600hL 모델 4종 657대가 리콜대상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들 차량은 조향장치를 제어하는 프로그램 이상으로 핸들의 조작 각도와 바퀴의 각도가 일시적으로 맞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21일부터 렉서스 딜러 서비스센터에서 제어장치를 무료로 교환할 수 있고, 리콜 전 결함을 고쳤으면 수리비를 보상받게 된다. 해당차량에 대한 문의는 렉서스서비스센터(☎080-4300-4300)로 하면 된다.
국토해양부는 13일 포드 익스플로러와 윈드스타, 이코노라인 3개 차종에서 결함이 발견돼 수입사가 리콜 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1995년 12월11일부터 2002년 10월1일까지 포드가 생산해 국내에서 판매한 3개 차종 1천128대이다. 결함내용은 브레이크 오일이 새어 나와 제어장치에 스며들면 화재가 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14일부터 포드 공식 지정 서비스센터와 정비공장에서 무상수리를 받으면 되고, 리콜 전 수리 비용도 보상받을 수 있다.
기아자동차가 모닝의 제작결함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국토해양부는 11일 경차인 모닝승용차에 제작결함이 발견돼 제작사인 기아차에서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작년 11월13일부터 지난 2월5일 사이에 생산 판매된 2만777대이다. 결함내용은 연료주유구 파이프에 균열이 생겨 연료가 샐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됐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14일부터 기아차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 받을 수 있고, 리콜 전 수리했을 경우 보상받을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프랑스에서 열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예선을 거쳐 12일부터 결선을 치르는 이 대회에서 한국타이어는 도미니크 판바허 등 3명의 드라이버가 이끄는 판바허 레이싱팀과 팀을 이뤄 출전한다. 참가 차량은 페라리 F430 GT 모델로, 타이어는 벤투스 F200, 우천시에는 레인타이어인 벤투스 Z207이 장착된다. 한국타이어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판바허 팀은 2005년 데이토나 24시 대회 1위, 2008년 르망 24시 대회 3위를 차지한 강팀으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올해로 78회째를 맞은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매년 6월 프랑스 중부의 르망 사르트서킷에서 열리며, 벨기에 SPA 24시간, 독일 뉘버그링 24시와 함께 세계 3대 내구 레이스로 꼽히고 있다.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11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뉴 카이엔 시리즈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서울 장충동에서 새롭게 발표된 뉴 카이엔 시리즈는 최대 240마력의 디젤 모델(8천700만원), 8기통 4.8ℓ의 터보 모델(1억5천800만원), 포르쉐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1억2천50만원)을 포함해 모두 5종으로 이뤄졌다. 뉴 카이엔은 기존 모델에 비해 내부 공간은 넓어진 반면 총 중량은 줄었다. 적은 연료로 강한 힘을 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기술인 포르쉐 인텔리전트 퍼포먼스에 맞춰 개발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클 베터 사장은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예약 판매를 통해 이미 150대가 계약됐다며 이는 포르쉐의 품질과 성능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도요타 렉서스 LS모델이 핸들조작결함으로 국내에서 리콜된다. 국토해양부는 9일 도요타 측에서 최근 판매가 중단된 차종에 대한 시정조치 계획이 있다고 사전에 알려왔다며 이달 중 시정계획이 나오는 대로 리콜 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리콜 대상이 되는 차종은 지난달 25일부터 판매 중단에 들어간 렉서스 LS모델로, 우리나라에는 약 400대가 수입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모델에서는 핸들을 크게 꺾었다가 원위치 시켰을 때 핸들과 바퀴의 움직임이 일시적으로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발견됐다. 이들 차량은 지난해부터 올해 사이에 생산 판매됐으며, 도요타는 정확한 생산 시기와 우리나라에 수입된 정확한 차량 대수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에는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에서 브레이크 결함이 발견돼 우리나라에 수입 판매된 510대가 리콜됐다. 또 4월에는 바닥매트로 인해 가속페달이 복귀하지 않을 결함이 발견돼 국내 판매된 렉서스ES350,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등 3개 차종에서 약 3만대가 리콜된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전국 판매 지점의 간판을 친환경 3D 간판으로 교체했다고 6일 밝혔다. 새 간판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과 LED 조명의 직접 투과 방식을 적용해 친환경성을 크게 높였다. 주간에는 고급스러운 입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야간에는 3D 윤곽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차는 이달 안에 판매 지점의 간판 교체를 완료하고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도 연내 교체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국내시장에서 수입차 판매가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면서 BMW,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순으로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5월 한 달간 판매된 수입차(등록 기준)가 총 7,193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3개월 연속 7천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전달인 4월보다는 0.2% 감소했지만 작년 동월 대비로는 35.4% 증가한 것이다. 또 올 들어 5월까지 판매된 수입차는 총 3만4천318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4.5% 늘었다. 5월의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BMW가 1천472대로 2개월 연속 1위에 올랐고, ▲메르세데스-벤츠(1천63대), ▲아우디(744대), ▲폭스바겐(680대), ▲도요타(648대), ▲혼다(482대), ▲닛산(334대), ▲포드(311대), ▲렉서스(232대), ▲인피니티(208대)가 그 뒤를 이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 528로 713대가 팔렸다. 2위는 도요타 캠리로 496대가 판매됐으며이어 벤츠 E300가 475대가 팔려 3위에 올랐다. 배기량별 등록 대수는 2천cc 미만 1천876대(26.1%), 2천cc∼3천cc 미만 3천621대(50.3%), 3천cc∼4천cc 미만 1천386대(19
기아의 크로스오버 차량인 쏘울이 미국시장에서 잘 나가고 있다. 기아차는 6일 쏘울은 지난 5월 미국 시장에서 6천134대가 판매돼 지난해 3월 미국에서 시판된 이래 월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쏘울은 또 박스카(Box car)의 원조라 불리는 닛산 큐브에 내줬던 박스형 차량 판매 1위 자리를 지난 2월 재탈환한 뒤 4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특히 5월에 큐브는 2천295대, 도요타 싸이언xB는 1천879대가 팔려 쏘울과는 큰 격차를 보였다. 쏘울이 미국에서 인기를 끄는 것은 현지 업계와 전문지의 호평과도 무관하지 않다. 쏘울은 올해 초 월드커오브더이어 조직위원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에서 최종 3개 후보에 포함됐으며, 작년 11월에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로부터 가장 안전한 차량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작년 말 미국 파퓰러 메카닉스지 2010 오토모티브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최고의 신차상을 수상했고, 타임지에서는 2010 가장 멋진 신차로 뽑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독특한 외형과 실내 디자인이 미국 소비자들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다며 쏘울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기아차의 브랜드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