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코리아는 포레스터 전용 온∙오프로드 액세서리 16종을 출시했다. 스포티한 외관과 주행성능을 강조하는 온로드용 액세서리는 스포일러와 메쉬 타입의 프론트 그릴, 리어 범퍼를 보호해주는 카고 스텝 패널 등 총 7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량 전후방은 물론, 사이드와 웨이스트 라인, 루프 등에 장착되는 5종의 스포일러는 고속주행시 공기저항을 낮춰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키면서 동시에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완성해준다. 오프로드용 액세서리는 어떠한 주행조건에서도 다이내믹한 드라이브를 즐기게 해주는 9종의 액세서리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출시된 프론트 언더가드와 리어 범퍼가드 및 후드 프로텍터는 오프로드 주행시 차량의 긁힘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보다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한다. 차량 앞뒤에 장착할 수 있는 스플래쉬 가드는 진흙이나 눈길에서도 깔끔한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도심형 컴팩트 SUV인 포레스터는 지난 8월 미국에서만 총 7,234대가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로 2.5리터 4기통 가솔린 박서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72마력(ps), 최대토크 23.5kg•m의 힘을 자랑한다. 스바루의 핵심기술인 대칭형 AWD 시스템이 적용
현대자동차는 국내 준중형 최초의 LPi 엔진을 탑재한 아반떼 LPi 모델을 10월 1일 출시한다.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내비게이션을 신규 적용한 i30 상품성 개선모델도 함께 출시한다. 아반떼 LPi 가격은 ▲렌터카 모델의 경우 디럭스(Deluxe) 1,494만원, 럭셔리(Luxury) 1,663만원이고, ▲장애인 모델의 경우 프리미어(Premier) 1,776만원이다. i30 상품성 개선모델의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이 1,530~1,915만원 ▲1.6 디젤모델 럭셔리(Luxury) 2,087만원 ▲2.0 가솔린 모델 럭셔리(Luxury) 1,897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가솔린 모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아반떼 LPi 모델은 1.6 감마 LPi 엔진을 탑재하고,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최고출력 120ps, 최대토크 15.5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LPG를 연료로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12.0km/ℓ의 높은 연비를 구현, 연간 2만km 주행시 가솔린 모델에 비해 매년 50만원 이상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어 경제성 면에서 우수하다(가솔린 1,700원/ℓ, LPG 900원/ℓ 기준).현대차는 주요 고객층인 렌터카업체와 관공서, 장
아우디코리아는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신흥대학, 여주대학, 오산대학 등 3개 대학과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아우디 코리아 어프렌티스 프로그램 조인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디코리아는 이에따라 각 대학에 아우디 A4 2.0 TFSI 콰트로 1대씩을 전달하고, 대학별로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12주간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기간에는 학생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졸업 후에는 우수학생을 선발해 아우디 정비 기술자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아울러 교육 과정 최우수 학생에게는 유럽 르망 24시간 레이스 경기 관람 및 아우디 독일 본사 공장 견학 등의 혜택도 준다.
한국산 자동차가 브라질 수입차 시장에서 갈수록 위상을 높혀가고 있다. 브라질 일간 폴랴 데 상파울루지에 따르면 브라질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수입차 시장이 호황을 맞고 있는 가운데 현대와 기아 등 한국산 자동차의 수입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고 27일 보도했다. 브라질 자동차산업협회(Anfavea)는 수입차 가운데 아르헨티나 및 멕시코산이 급감하고 그 자리를 한국과 중국산, 특히 한국산 자동차가 채우고 있다고 말했다. Anfavea 자료에 따르면 2007년 말과 올해 8월 말을 비교할 때 아르헨티나산 자동차 비율은 65.2%에서 52.3%로 감소했다. 멕시코산 자동차 비율 역시 12.4%에서 9.6%로 낮아졌다. 반면 한국산 자동차 비율은 10.4%에서 24.5%로 늘었다. 올해 들어 브라질에 수입된 자동차 4대 가운데 1대는 한국산인 셈이다. 중국산 비율은 0.5%에서 2.7%로 증가해 한국산 자동차보다 점유율은 아직 낮은 편이다. 일본산 비율은 3.9%에서 2.6%로 낮아졌다. 신문은 한국의 현대차와 중국의 체리가 브라질에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는 점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한국 및 중국 자동차의 점유율이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차는 이
폴크스바겐코리아는 27일 2011년형 CC 2.0 TDI 5인승 모델을 출시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기존 모델과 같은 5천190만원이다. 기존 CC는 뒷자석 중앙에 수납공간이 고정된 4도어 쿠페형이었지만, 신모델은 이 수납함을 없애 좌석을 더욱 넓게 만들었다고 폴크스바겐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6단 DSG 기어를 장착해 최고출력 170마력에 최고토크 35.7㎏.m을 구현했으며, 기존과 같은 1등급인 16.2㎞/ℓ의 연비를 유지했다.
금융감독원이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대한 실태점검에 나서 주목된다. 온라인사는 현장점검을, 비온라인사는 서면점검을 벌이며 이는 사실상 보험료 인상에 제동을 걸기위한 것 아니냐는 분석을 낳고있다. 27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조만간 교보악사, 하이카다이렉트, 더케이, 에르고다음다이렉트 등 4개 온라인 자동차 보험사에 대한 특별 현장점검을 할 계획이다. 손보사들은 이달 초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4% 인상한 데 이어 10월부터는 온라인 보험사들이 추가로 2%대를 올릴 예정이다. 금감원은 온라인 보험사에 대한 현장점검 때 보험료 추가 인상이 불가피했는지와 함께 보험료 조정내역이 타당한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또 보험금 지급 심사 과정의 합당성, 사업비 책정과 집행 과정의 타당성, 초과 사업비 관리 실태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보험업계가 연초 발표한 자구노력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고 있는지와 금감원이 제시한 경영안정계획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도 점검 대상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온라인 보험사들이 겉으로 드러난 수치만 볼 때 경영상황이 급박한 것이 사실이라며 실제 어떤 상황에 부닥쳤는지 꼼꼼히 따져보기 위해 영업행태를 점검하기로 했다고
손종호 LS전선 사장이 28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품질경영학회로부터 ‘한국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품질경영인대상은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품질경영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헌한 경영인의 업적을 기리는 상이다. 손종호 사장은 탁월한 리더쉽과 다양한 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LS전선의 품질 혁신 및 경영성과 창출에 지대한 공헌을 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되었다고 품질경영학회측은 밝혔다. 또한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공헌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 사장은 어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 해저케이블, 초전도 케이블 등 하이엔드급 제품 개발 등으로 인해 LS전선이 글로벌 3위로 자리 잡는데 크게 공헌했다. 또한 경영비전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실시간 피드백을 위해 월 1회 CEO와의 만남, 독서 경영을 위한 손즈북까페(Son`s Book Cafe), 직원들의 참신한 제안을 경영에 반영하는 상상아일랜드 운영 등을 통해 조직문화 변혁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썼다. 손 사
국내최초 준대형 디젤모델이 출현하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보배드림 이용자가 직접 국내 도로에서 찍은 사진으로 뒷면의 선명한 eVGT 마크가디젤 모델임을 알 수 있다. 현장 촬영자에 따르면 정차 시 특유의 디젤 소음이 느껴졌으며,연구원 2명이 탑승해 토론하며 테스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준대형 디젤모델은 이전 현대차에서 그랜저TG 2.2 CRDI를 출시한 바 있다. 2007년 5월에 출시한 그랜저 TG 2.2 CRDI는 디젤 모델들이 인기가 많은 유럽 전략 모델로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는 디젤 승용차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아 시판 하지 않았다. 그랜저TG 2.2 CDDI 모델은 유로4 기준을 만족하는 2200cc 직렬 4기통 CRDI 디젤엔진을 적용 최대출력 158마력 최대토크 36 kg.m의 힘을 낸다. 연료소비효율은 L당 13km로 우수한 편이다. 다만 2007년 모델이고 현재 유로5까지 충족시키는 디젤 엔진이 나왔기 때문에 K7 디젤 모델은 출시 되더라도 최근 쏘렌토R 모델에 올라간 2200CC,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44.5 kg.m의 힘을 내는 2.2R 디젤엔진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유럽 승용차의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및 상용차 전 차종의 ‘유로-5’ 인증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형 밴 ‘스프린터’를 시작으로, 중대형 트럭 ‘악트로스’, 중형트럭 ‘아테고’ 및 다목적 차량 ‘유니목’을 차례로 인증 받아 국내에서 판매되는 전 차종에 대해 유로-5 인증을 받은 최초의 상용차 브랜드가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이미 2008년부터 유럽에서 실시한 ‘유로-5’ 인증을 충족시키는 트럭을 국내에 처음 도입하여 판매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친환경 기술의 핵심인 ‘블루텍(BlueTec)’시스템은 현재 요소수를 사용하는 SCR시스템(선택적 환원촉매 저감방식)중 가장 앞선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적은 비용으로 배기 유해 물질을 감소시키는 것과 동시에, 디젤 엔진 특유의 힘과 연료효율성은 그대로 유지하여 경제성과 환경 친화성 모두를 실현 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실제, ‘블루텍’시스템을 장착한 ‘뉴 악트로스’ 40톤 급(트레일러장착 트랙터)가 지난 2008년 3월 독일의 세계적인 자동차 인증기관, DEKRA(The German Automotive Inspection Agency)에서 실시한 연비 테스트에서 「세계
현대차그룹이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들을 위한 복구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서울시장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장, 김창희 현대엠코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 성금 20억 원을 서울시에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이 전달한 20억 원의 성금은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가 원활히 이뤄지는데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며 “현대차그룹은 복구 성금 전달,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 등을 통해 조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차량의 신속한 정비지원을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인피니티는 럭셔리 브랜드 최대 사이즈 SUV ‘All-new Infiniti QX(올 뉴 인피니티 QX)’를 27일 새로 출시했다. 최근 올 뉴 인피니티 M에 이어 선보이는 하반기 기대주, All-new Infiniti QX는 2010 뉴욕국제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2세대 풀 체인지 모델이다. 인피니티 플래그십 SUV 모델로 흡입력 있는 외관과 월드 클래스 수준의 인테리어, 최첨단 편의 및 안전기술을 총동원했다.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V8 엔진과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유압식 자세 제어 장치를 비롯해 능동형 안전 장치와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적용돼 특별한 주행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All-new Infiniti QX 모델 판매가격은 1억 2,500만 원(VAT 포함)이다. ▶강인한 디자인에 동급 최고 사이즈의 웅장함 All-new Infiniti QX의 익스테리어는 크기에서부터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웅장함과 인피니티만의 럭셔리한 이미지를 표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각 5,290mm, 2,030mm, 1,925mm에 달하는 전장, 전폭, 전고는 동급 최고의 사이즈로 강인하면서 화려한
현대자동차는 지난 2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종상 영화축제 개막식의 자동차 부문 단독 협찬을 진행하고 쏘나타와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는 행사를 개최햤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47회째를 맞이하는 대종상 영화제는 국내최고의 유명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권위의 영화제로 25일에는 영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개막식이 진행됐다. 현대차는 이날 서울광장 메인무대 양 옆에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2011년형 쏘나타와 신형 아반떼를 전시했다. 축하공연 사이에 CF 등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한편, 포토월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여 축제에 참가한 많은 영화배우들과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현대차는 다음달 29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대종상 시상식에서 남녀 주연상 후보자들이 레드카펫에서 하차할 의전차로 제네시스 3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최고의 한류스타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을 ‘쏘나타 인기상’으로 명명하고, 수상자에게 쏘나타 1대를 증정해 쏘나타의 월드스타 이미지도 함께 부각할 예정이다. 한편 쏘나타와 신형 아반떼는 9월 현재까지 각각 1만 5천여대, 1만 2천여대가 계약되는 등 폭발적인 판매
기아자동차는 최첨단 신기술 및 고객선호사양을 대거 장착한 새로운 모습의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을 26일 새로 출시했다.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은 2007년 12월 뉴그랜버드 출시 이후 2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모델로, 기아차는 최고의 디자인과 첨단 신기술로 새롭게 탄생했다는 의미를 담아 이노베이션(innovation, 혁신)을 붙여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으로 차명을 확정했다.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의 주요 특징은 ▲한층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내•외관 디자인 변경, ▲최첨단 신기술을 적용한 편의사양 대거 적용, ▲유로-5수준의 국내 배기가스규제 법규 충족 등 국내 대형고급버스 중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확보 등이다.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의 하이데커 모델인 실크로드와 썬샤인 모델의 외관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스탠다드 데커 모델과 차별화된 외관을 선보인다. 그랜버드 이노베이션에는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해 성능ㆍ연비ㆍ내구성을 인정받은 12리터급 파워텍 엔진과 10리터급 H엔진이 탑재되었다.12리터급 파워텍 엔진은 ▲저마력 모델이 최고출력 380마력, 최대토크 160kg•m, ▲고마력 모델이 최고출력 425마력, 최대토크 193kg•m을
현대·기아차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지역 차량에 대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기아자동차는 현대모비스와 공동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차량의 신속한 정비지원을 위해 10월 말까지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에 긴급지원단을 투입하고, 전국 직영서비스센터와 서비스협력사 2,300여개 (현대차 1,500여개, 기아차 800여개) 등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차량의 엔진, 변속기, 점화장치, 전자장치 등에 대해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한편, 수리가 필요한 차량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와 서비스협력사 등으로 입고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기간 동안 수해로 인한 침수피해차량에 대하여 직영 서비스센터와 서비스협력사에서 차량 수리를 받으면 수리비의 50%까지 할인해 준다. (단, 자차보험 미가입고객 대상 300만원 한도) ▶침수 상태서 시동걸면 전자장치 심각한 지장 초래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차량 컴퓨터 및 각종 전자장치에 심각한 손상을 준다”며
현대차의 인기 차종들이 블록버스터 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Plan B)에 대거 등장한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9일 방영 예정인 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에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차를 비롯해 신형 아반떼, 쏘나타, 제네시스, 싼타페 등 인기 차종을 대거 등장시킬 예정이다. 또한 올해 12월 출시 예정인 그랜저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HG)을 드라마를 통해 최초 공개해 시청자는 물론 자동차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와 쏘나타를 비롯해, 싼타페, 투싼ix, 제네시스 쿠페 등 블록버스터 드라마에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현대차 대표 차종을 드라마에 투입한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는 헐리우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비(정지훈), 다니엘 헤니를 비롯해 이나영, 이정진 등 국내 최정상급 인기 배우들과 중국 및 일본의 인기 배우가 대거 출연한다. 일본·북경·마카오 등 아시아 각국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반기 최대 기대작이다. 드라마 속에서 신형 쏘나타는 드라마의 주인공 지우(정지훈 분)의 차로, 신형 아반떼는 여자 주인공인 진이(이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