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2019 WTCR 드라이버 부문에서도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WTCR 원년 대회에 이어 연속으로 드라이버 종합 우승을 거뒀으며, 앞서 WRC 제조사 부문 종합 우승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 명실상부한 모터스포츠 명가로 도약했다. 현대자동차의 경주차 ‘i30 N TCR’은 13일부터 15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9 WTCR(월드 투어링카 컵∙World Touring Car Cup)’ 최종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올해 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을 확정지었다. i30 N TCR을 타고 출전해온 노버트 미첼리즈(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선수는 6차전 독일 대회부터 7차전 포르투갈, 8차전 일본 대회까지 3연승을 차지하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1위에 올라섰으며 9차전 마카오 대회 준우승에 힘입어 1위 자리를 유지해왔다. 미첼리즈 선수는 15일 3차례 열린 레이스에서 우승과 8위, 5위로 각각 경기를 마치며 54점의 포인트를 더해 올해 총 370점을 쌓아 2위 에스테반 괴리에리(혼다 시빅 Type R, 349점) 선수를 21점 차이로 따돌리고 2019년 세계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현대자동차는 13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기술 대상’ 시상식에서 전기버스 일렉시티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 기술상으로 심사대상은 국내에서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하고 산업 파급효과가 큰 기술이며 ▲기술 독창성/난이도 ▲확장성 ▲산업재산권 ▲기술개발역량 ▲사업화 기반 구축여부 등이 평가된다. 이번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일렉시티는 현대차가 2010년부터 약 8년여 간 개발해 2017년 출시한 도시형 대형 전기버스다. 현대차는 일렉시티의 전기구동시스템 및 배터리시스템의 제어기를 자체 개발했으며 핵심 부품을 포함한 국산 부품 비중을 97%까지 높였다. 국내 동급 최장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일렉시티는 256kWh 대용량 고효율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완충 72분)으로 최대 319km를 달릴 수 있다. 주요 경쟁차들의 평균 주행거리인 200km를 한참 웃도는 수치다. 이와함께 일렉시티는 국내 주행환경에 적합한 시스템과 차량성능이 구현됐으며 시내버스 용도에 최적화된 안전편의사양이 적용됐다. 일렉시티를 1년간 운행하면 자사 CNG버스 대비 약 125톤의 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조현범)가 진행하는 ‘2019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이 13일 교통안전교육을 끝으로 종료됐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한국타이어가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과 연관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2013년 시작한 사회공헌사업이다. 서울송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경기 지역 소재 4개 초등학교에서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올해 사업은 서울선사초등학교, 수원동신초등학교에서 12월 13일 진행된 교통안전교육과 함께 종료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어른과 어린이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하고 고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운전자들의 보행자 보호를 유도할 수 있도록 빛을 반사하는 노란색 카드 형태로 제작된 가방 부착용 어린이 교통안전 용품도 제작해 배포했다. 이와 함께 체험형 교육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제작' 프로그램이 진행, 참가 어린이들은 사전에 양성된 교통안전지도자의 동행 하에 학교 주변 통학로를 탐방하며 직접 위험 요소를 파악하여 안전지도를 제작하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함과 동시에 안전한 통행 방법을 숙지했다. 또한 안전교육 진행을 위해
현대자동차는 12일 국내사업본부(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소재)에서 2019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1억 5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9 산타원정대는 저소득가정 및 복지기관 어린이 총 605명을 대상으로 선물을 전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타원정대는 현대자동차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전국 각 지역의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물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6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산타원정대는 지난해까지 3년간 총 1천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해왔다. 유원하 현대차 판매사업부장, 정원대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최불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현대차 임직원들은 일일 산타가 되어 직접 포장한 선물을 루돌프 쏘나타에 싣고 서울 소재 6개 복지기관 305명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기아자동차는 11일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서울 여의도 소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 7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은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모범적인 경영을 이행하는 기관에 주어진다. 2006년 지속가능경영대상으로 시작해 2013년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주요 심사기준은 ▲지속가능경영정책 ▲경제·사회·환경성과 ▲지속가능보고서 ▲국정과제 이행성과 등이다. 기아차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창출한 것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오는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개최되는 ‘UFC Fight Night 부산’(UFC부산)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UFC부산대회는 ‘코리언 좀비’ 정찬성(페더급 랭킹 7위)과 프랭키 에드가(미국, 5위)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어 둘의 맞대결을 통해 얼마나 화끈한 경기력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후원을 통해 경기가 펼쳐지는 옥타곤 무대 바닥, 케이지 내부 기둥, 경기장 광고, 경기 포스터, 홈페이지 등에 금호타이어 브랜드와 캐릭터를 노출하게 된다. 이외에도 경기장 내 홍보부스를 통해 금호타이어 전속 레이싱모델과 포토존 행사를 진행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코리아 좀비’ 정찬성 선수가 출전하는 UFC 페더급 직관을 원하는 고객들과 UFC팬들을 위해 공식후원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다. 12월 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금호타이어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클릭 후, 댓글에 유튜브 ‘엑스타TV’ 채널 구독을 인증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총 10명(1인 2매)에게 경기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에 10년 이상 된 노후차를 경유차가 아닌 신차로 교체하면 개별소비세를 70% 인하 받을 수 있다. 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런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 개정안을 비롯해 소득세법, 법인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 조특법에는 10년 이상 된 휘발유차, 경유차, LPG차를 폐차하고 새 승용차(경유차 제외)로 교체하면 개소세율을 현행 5%에서 1.5%로 70% 인하(100만원 한도)해주는 내용이 담겼다. 2009년 12월 31일 이전에 신규등록된 자동차를 올해 6월30일 현재 소유한 자가 노후차를 폐차하고 말소 등록일 전후 2개월 이내에 경유차가 아닌 승용차를 본인 명의로 신규 등록할 경우, 개소세액의 70%를 감면받을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 를 운영한다. 겨울철 많이 찾는 스키장에서 새롭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위해 마련된 빌리지에는 아테온, 신형 티구안 등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들이 전시된다. 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 내에는 따뜻한 식음료와 함께 새해 맞이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는 위시트리가 마련된다. 또한 폭스바겐 로드투어 웹페이지(https://vwroadtour.vwkr.co.kr)를 통해 사전 신청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오크밸리 스키장 리프트권을 증정한다.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과 지난 11월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한 티구안의 특별 시승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라운지 운영 기간 중 주말에 오크밸리 리조트를 찾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폭스바겐 로드투어 웹페이지에서 9일부터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시승을 위한 특별한 코스 제안과 음료권이 제공된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국내 네 번째 공간이자, 브랜드의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테마의 전시 공간인 ‘판교 라운지’를 10일 공식 오픈했다. 롤스로이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판교 라운지’는 혁신적인 모험가들이 모여 첨단 과학기술 단지를 이루면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급부상한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판교라운지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최초로 공공시설 또는 상업시설 내에 위치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방문해 둘러볼 수 있는 ‘라운지 컨셉’을 도입한 공간으로, 1층 272㎡ 규모에 프라이빗 라운지 카페 및 바(Bar)를 갖추고 있다. 진귀한 아이템들로 장식된 ‘아틀리에’는 고객들이 차량을 주문할 때 보다 창의적이고 즐거운 영감을 선사해주며, 라운지 컨셉에 걸맞는 비스포크 블랙 티를 비롯한 각종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인 ‘바 카운터’가 마련돼 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이날 판교 라운지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일 국내 출시된 ‘블랙 배지 컬리넌을 특별 전시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조현범)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2019년 한 해 동안 차량 총 50대, 타이어 총 2,412개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증정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차량나눔’ 사업, ‘타이어나눔’ 사업 등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차량나눔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대와 차량 등록, 탁송 등에 필요한 모든 제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시행 12년차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497대의 차량 증정을 통해 전국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 편리한 이동을 돕고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관에게는 차량 증정 외에도 상황별 사고 대처 요령, 계절에 따른 차량관리법 등 안정적인 차량 이용과 관리에 필요한 안전 교육을 제공한다. 타이어나눔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위해 노후 타이어를 새 타이어로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201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2만 1천여 개의 타이어를 증정했다. 선정기관에게는 업무용 차량의 타이어 4개 무상 교체와 함께 휠
현대차그룹은 9일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이 후진을 위해 용퇴한다고 밝혔다. 우 부회장은 2018년 12월 현대로템 부회장으로 부임해 1년여간 이건용 대표이사(부사장)와 함께 경영 전반을 총괄해 왔다. 이날 퇴임하는 우 부회장은 고문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BMW 코리아가 새로운 디젤 라인업으로 뉴 X1 xDrive18d, 뉴 X2 xDrive18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뉴 X1 xDrive18d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뉴 X1의 4기통 디젤엔진 모델로,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옵션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높은 연료효율성 및 가격 경쟁력으로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시선을 사로잡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 다양한 최신 편의기능을 갖춘 뉴 X1 xDrive18d는 4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에 스티어링휠 시프트 패들을 포함한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트랜스미션을 적용해 최고출력 15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가속시간은 9.4초, 최고속도는 시속 204km다. 복합연비는 13.3km/l로 탁월한 연료효율성을 자랑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3g/km이다. 뉴 X2 xDrive18d는 150마력의 최고출력을 갖췄으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시간은 9.4초, 최고속도는 시속 206km에서 제한된다. 복합연비는 13.6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0g/km이다. 뉴 X1 xDrive18d와 뉴 X2 xDrive18d는 디자인
국내 프리미엄 밴 시장을 선도하는 와이즈오토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세미 캠핑카 ‘유로캠퍼’를 출시했다. 와이즈오토의 유로캠퍼는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에 부합하는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캠핑에 최적화된 공 간 구성은 물론 일반 도심 주행 및 장거리 운행에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은 1억 2천90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출시된다. 12월 한 달은 신규 유로캠퍼 출시를 기념하여 기본바디 연식에 따라 최대 20%까지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로캠퍼는 세미 캠핑카에서 보기 드문 캠핑을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이 대거 적용했다. 특히 개수대와 인덕션, 가스레인지가 내 외부에 각각 설치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 한 맞춤 제작된 샤워실, 침상매트 및 하단 수납 공간, 전용 보일러 및 온수 시스템, 120L 청수통 및 40L 오수탱크, 220V 가정용 전원 충전기, 태양열 전기충전시스템, DOMETIC 냉장고와 어닝 루프, 천정 환풍기, 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옵션과 내부 단열 시공이 유로 캠퍼만을 위해 특별히 기본 장착된다. 운전석 후면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안락한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실내 곳곳에는 LED 전구 및 데코등이 설치되어 야간 활
쌍용자동차는 아프리카 가나 지역의 의료기술 지원사업에 2대의 차량을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열린 ‘가나 순야니 지역의 의료지원용 차량 기증식’에는 쌍용자동차,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주한 가나대사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 칸 등 2대를 기증했다. ‘아프리카 가나 주민의 자궁경부암, 구강암 및 얼굴기형 예방과 에이즈(AIDS) 등의 질병퇴치를 위한 보건의료교육과 의료기술 지원사업’은 지난 2014년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한 개도국의 과학기술 지원사업 중 하나로, 5년째 지속적인 원조 사업과 현지 의료인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오는 12월 9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전국 9개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19 서비스 윈터 캠페인’을 실시한다. 마세라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벨트류, 배터리 등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센터 사전 예약 후 차량을 입고하면 더욱 신속하게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유상 수리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구입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우산을 증정한다. 이번 서비스 윈터 캠페인은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최상의 차량 컨디션으로 안전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