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10월 1일부로, 윤명옥 GM 해외사업부문 홍보 담당 상무를 GM 한국사업장의 홍보부문 전무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전무는 지난 2019년 GM 입사 이후 GM 해외사업부문의 기업 및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 왔다. GM 입사 직전에는 GE헬스케어의 홍보 업무를 총괄하는 등 1997년부터 지난 23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윤전무는 앞으로 GM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일원으로 한국지엠,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등 한국 내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윤전무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한편, 기존 홍보부문을 담당했던 황지나 부사장은 9월 30일부로 퇴임한다. <윤명옥 전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캐나다의 유명 프리미엄 자전거 제조사인 ‘써벨로 사이클스”와 협업해 전 세계 단 63대만 한정하여 판매하는 ‘써벨로R5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에디션’을 선보인다. ‘써벨로R5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에디션’은 양사의 2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지난 2018년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6분 44초 97의 랩타임으로 신기록을 세운 아벤타도르 SVJ를 기념하기위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판매가격은 약 2천만원이 넘는 수준이다. 특히, 이탈리아 국기를 모티브로 만든 액세서리 부품들은 오직 이탈리아산으로만 제작해 명품으로의 소장가치를 더욱 높인다 ‘써벨로 R5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에디션’에 영감을 준 아벤타도르 SVJ는 현존하는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자동차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모델로, 8,500 rpm에서 최고출력 770마력을 자랑한다. 공차중량이 1,525kg에 불과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2.8초면 충분하고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에 이르는 제동거리는 30m에 불과하다. ‘써벨로R5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에디션’은 캄파뇰로 슈퍼 레코드 EPS의 부속품과 캄파뇰로 보라 원의 휠, 데다 엘리멘티의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노조의 민주노총 산별노조 가입이 무산됐다. 르노삼성차 최대 노동조합인 기업노조는 9~10일 전체 조합원 1천983명을 상대로 민주노총 금속노조 가입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한 결과 찬성 60.7%, 반대 39%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 기업노조가 민주노총에 가입하려면 조합원 과반수가 투표를 하고 투표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2018년 12월 출범한 르노삼성차 기업노조는 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찬반투표를 했지만, 최종적으로 부결됐다. 르노삼성차에는 최대 노동조합인 기업노조(조합원 1천983명)와 금속노조 르노삼성차지회(41명), 새미래노동조합(100여 명), 영업정비노동조합(40여 명) 등 복수노조가 있다.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무료 시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그린카 카셰어링을 통한 다양한 이동 경험과 현대차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성능은 물론, 그린뉴딜 시대에 발맞춰 친환경 차량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신청 방법은 그린카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시승 약관에 동의하고 ‘3시간 프리 패스 받기’를 클릭하면 신청 완료된다. 무료 시승 쿠폰은 차수 별로 1회 제공되며 주중-주말 모두 사용 가능하다. 단, 보험료 및 주행요금은 별도 청구된다. 시승 리뷰 이벤트 참가자는 전원에게는 그린카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5천원 할인 쿠폰’을, 그 중 우수 리뷰어 5명에게는 5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그린카 첫 대여 이벤트는 무료 시승 쿠폰으로 그린카를 첫 대여한 고객 전원에게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1만원 쿠폰을,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타타대우상용차가 오는 12월, 적재중량 3톤과 4톤, 그리고 5톤까지 ‘준중형 트럭’ 라인업을 선보인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이번 준중형 트럭 시장 진출로 종합 상용차 메이커로서 한층 강화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새롭게 출시될 이번 준중형 트럭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엔진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동력전달계)이다. 엔진은 검증된 유럽산 엔진인 ED45를 채택하여, 기존 준중형 트럭 시장을 형성하는 170마력 급 보다 더 높은 출력으로 강한 주행 성능과 내구성을 원하는 운전자들의 요구를 반영했다. 또 주목할 점은 타타대우의 준중형 트럭에는 기존 승용차에만 적용되던 기술의 ‘ZF 8단 자동 변속기’가 전 세계 상용차 시장에서 첫 번째로 장착 출시된다. 이는 동급 준중형 트럭의 6단 자동 변속기와 가장 뚜렷한 차별점으로 연말 출시와 함께 준중형 트럭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기존 준중형 시장에서 적재중량 기준으로 통용되던 2.5톤과 3.5톤, 4.5톤을 각각 3톤, 4톤, 그리고 5톤으로 출시한다. 동급 트럭 보다 적재중량을 0.5톤씩 상향 조정, 보다 많은 적재량으로 준중형 트럭 시장에서 타타대우만의 독자적인 라인업을 구성할 예
콘티넨탈이 9월 10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 달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콘티넨탈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가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 달간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콘티넨탈 타이어를 2본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배스킨라빈스 블록팩 세트 모바일 쿠폰을, 4본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제스파 스마트 파워 마사지기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의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MO, MOE 마킹 제품군 등을 포함한 콘티넨탈 전 제품이다. 콘티넨탈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은 구입 시 받은 프로모션 쿠폰을 콘티넨탈 타이어 공식 프로모션 사이트(www.continentaltiresevent.co.kr)에 등록하면 해당 사은품을 받아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콘티넨탈 타이어 공식 프로모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협력사들과 코로나시대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 감염 확산 예방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온라인 형태로 7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개최된다. 여기에는 부품 협력사, 자동차 정비 협력사, 설비·원부자재 협력사 등 전국적으로 총 280여개의 협력사가 참여한다. 구직자는 온라인 채용박람회 홈페이지(http://hmgpartnerjob.career.co.kr)를 통해 회원가입 및 온라인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 후, 합격자에게는 별도 통보를 거쳐 홈페이지상에서 온라인 면접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자동차부품사 협동조합인 ‘자동차산업협동조합’의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사업’과도 연계해 경력직 채용 온라인 상담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온라인 채용 박람회는 협력사 우수인재 채용지원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협력사가 주도하는 코로나시대 자동차산업의 새로운 채용 트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있다.
폭스바겐 공식 딜러 클라쎄오토는 용산 한강대로에 신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리뉴얼 오픈하고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용산 한강대로에 새롭게 자리한 폭스바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공개된 폭스바겐의 새로운 브랜드 로고 디자인과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기존 영업지역인 방배, 동작 지역은 물론 고객 접점이 적었던 용산, 종로부터 서대문구, 은평구까지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한층 젊어진 폭스바겐을 소개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폭스바겐 용산 한강대로 전시장은 전용면적 547㎡, 1개 층으로, 건물 후면 및 지하의 주차시설을 적극 활용해 방문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건물에 위치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윈도우 필름 솔루션 전문 기업 레이노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혁신적인 자동차용 초박막 스마트필름, 신제품 ’NEBULA(네뷸라)’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레이노 코리아는 자동차를 보다 쾌적하고 특별한 ‘생활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독보적인 기술력이 반영된 스마트필름 ‘네뷸라’를 국내 시장에 본격 선보였다. 스마트필름은 고분자 분산형 액정 기술을 활용하여 리모컨 스위치나 모션 센서 구동을 통해 필름의 투명, 불투명 모드를 변환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의 스마트필름은 필름의 두께가 두꺼워 주로 편평한 유리에 시공하는 건축용 소품으로 활용되어 왔으나, 레이노 코리아의 신제품 ‘네뷸라’는 기존 스마트필름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최저 초박막 두께를 구현해, 굴곡이 있는 자동차 유리에도 쉽게 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네뷸라’는 2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운전석과 조수석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선스크린’과 2열에 시공 가능한 ‘스마트 커튼’이 있다. ‘스마트 선스크린’은 운전 중 1열 탑승자의 시야에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경우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선바이저의 기능을 하며, ‘스마트 커튼’은 필요 시 2열의 내외부 양쪽 시야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
렉서스코리아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렉서스 서티파이드 신갈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렉서스 서티파이드’는 렉서스코리아가 운영하는 공식인증중고차브랜드로 총 191 개 항목의 검사를 실시하여 믿고 구매할 수 있있다. 인증 중고차의 경우 정책에 따라 추가보증서비스가 제공되며, 렉서스 프리미엄 멤버십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금년 중에 렉서스 차량을 렉서스 서티파이드에 중고차로 매각하고, 신차를 구매하면 모델에 따라 최대 3%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번 신갈 전시장 오픈에 맞춰 상품검색, 문의 등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렉서스 인증중고차 홈페이지’도 새롭게 개편했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신뢰와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렉서스 서티파이드에서 검증된 렉서스 중고차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렉서스 서티파이드 - 신갈 전시장]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242, 오토허브 A동 1층 N111호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 토, 일요일 09:00~19:00 -TEL: 080-501-5000
롯데렌터카는 기아차 니로를 대상으로 ‘9월 이달의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표적인 특가 모델은 친환경차인 기아차 ‘니로 하이브리드’로, 100대 한정으로 최저 29만 원의 월 대여료에이용 가능하다. 니로 하이브리드는 우수한 연비, 친환경성과 함께 뛰어난 안정감과 정숙성까지 갖추며 패밀리카로 손색이 없는 모델로,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SUV 친환경차이기도 하다. 더불어 쉐보레 트랙스, 트레일블레이져, 쌍용차 티볼리, 뷰티풀코란도 등은 자유롭게 차종, 옵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현대차 아반떼, 싼타페, 제네시스 GV80, 기아차 쏘렌토, 카니발 등은 합리적인 금액에 빠른 출고가 가능하다. 프로모션 기간은 9월 한 달이며,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와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견적 내기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쌍용자동차가 지난 8월 내수 6,792대, 수출 1,235대를 포함 총 8,02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하기 휴가에 따른 조업일수 축소에도 불구하고 스페셜 모델 출시 및 글로벌 시장의 경제활동 재개 영향으로 내수, 수출 모두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7.2 % 증가한 것이다. 내수판매는 코로나 확산 추세에도 제품별 스페셜 모델 출시와 함께 홈쇼핑을 통한 온라인 판촉 강화 등 비대면 구매 트렌드에 맞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월 대비 1.3% 증가했다. 특히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은 CJ 홈쇼핑을 통해 전월 완판에 따른 고객 호응에 힙입어 추가 연장판매를 하는 등 주력모델의 회복세에 따라 전월 대비 증가세를 기록했다. 수출도 주요국의 일부 경제 활동 재개 추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80% 이상 증가했던 7월에 이어 8월에도 전월대비 56.9%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며 지난 3월 이후 5개월 만에 1천대를 넘는 회복세를 나타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8월, 내수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1.5% 감소한 6,104대를 판매했다. 수출은 1,466대를 기록, 8월 한달간 총 7,570대의 월 판매 실적을 올렸다. 8월 내수 판매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종은 THE NEW QM6로 전월 대비 25.7% 증가한 3,317대 판매되며 내수 판매를 주도했다. 특히, 국내 유일 LPG SUV인 LPe 모델이 1,998대로 전체 QM6 판매의 60.2%를 차지하며, THE NEW QM6 판매를 견인했다. 7월 중순 새로운 터보 엔진과 함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인 프리미엄 중형세단 THE NEW SM6는 8월 한달 간 562대 판매됐다.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소형 SUV인 XM3는 2030 고객들의 관심과 고객 시승을 통한 직접적인 성능 확인을 통해 지난 달 1,717대 판매됐다. 르노 브랜드 모델은 트위지 48대, 캡처 270대, 마스터 142대가 판매되었다. 8월 중순 국내시장에 선보인 전기차 조에는 9월부터 고객 출고를 본격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수출은 QM6(수출명 르노 꼴레오스) 1,310대, XM3 20대, 르노 트위지 136대로 총 1,466대를 기록했다. 르노삼성의 8월 수출은 전년
현대차는 2020년 8월 국내 5만 4,590대, 해외 25만 8,400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1만 2,99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2% 증가, 해외 판매는 17.1% 감소한 수치다. 현대차는 8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한 5만 4,59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1만 235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아반떼 5,792대, 쏘나타 4,595대 등 총 2만 1,047대가 팔렸다. RV는 싼타페 6,224대, 팰리세이드 4,433대, 투싼 1,664대 등 총 1만 5,599대가 팔렸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9,069대 판매를 기록했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1,813대가 팔렸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4,100대 팔리며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GV80 1,810대, G90 704대, G70 448대 판매되는 등 총 7,062대가 팔렸다. 현대차는 8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7.1% 감소한 25만 8,400대를 판매했다. 해외시장 판매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위축에 따른 해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본사 건물 지하 주차장에 ‘동그라미 세차장’을 오픈하며 신규 비즈니스를 통한 장애인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8월 오픈한 ‘동그라미 세차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임직원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장애인고용공단 경기맞춤센터에서 사전 교육 기간을 거쳐 현재 중증 장애인 포함 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회사 업무용 차량 및 임직원 차량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