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Mercedes-AMG 인증 중고 차량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11월까지 연장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AMG 케어플러스 캠페인’은 한성자동차에서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Mercedes-AMG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8월과 9월 진행된 프로모션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요청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추가 연장한다. 프로모션 해당 고객에게는 평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환권이 지급된다. 캠페인 기간 내에 출고된 Mercedes-AMG 인증 중고 차량을 3년 이내에 한성자동차로 재 매각 후 추가로 신규 인증 중고 차량을 구입할 경우, 구입에 적용 가능한 1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해당 차량 출고 1년 이내 사고 발생 시, 동급의 인증중고차량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판매가의 30%이상 수리비 발생 시, 과실율 50%이하 시).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너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2일 광주 자동차 극장에서 '폭스바겐 무비 나잇'을 진행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6월 잠실 자동차 극장에서 진행된 ‘폭스바겐 드라이브 인 시네마‘ 이벤트에이어 전남 광주 패밀리랜드 내에 위치한 자동차극장에서 진행 예정인 이번 이벤트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상황으로 지친 고객들에게 폭스바겐 차량과 함께 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폭스바겐 무비 나잇' 역시 COVID-19 예방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진행되며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신작 영화 감상은 물론 영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간식과 푸드 박스,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차량관리 및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인 ‘마이 폭스바겐’ 앱을 통해 오는 10월 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당첨 결과는10월 8일 ‘마이 폭스바겐’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BMW그룹 코리아는 롯데백화점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차량 무상 점검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BMW MVG 레인 서비스'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BMW그룹 코리아는 롯데백화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다음 달부터 3개월간 롯데백화점 이용 고객에게 쇼핑 시간 동안 무상 점검과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상천 BMW 그룹 코리아 AS 총괄 상무는 "두 기업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은 20일 열린 2019-2020 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의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TS050 HYBRID’로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WEC는 국제자동차연맹(FIA)가 개최하는 국제적인 모터 스포츠 경기로 약 6시간에서 24시간 쉬지 않고 달리며 속도와 차량의 내구성을 겨룬다. TS050 HYBRID 8호 차량의 드라이버로 출전한 세바스티앙 부에미, 카즈키 나카지마, 브렌든 하틀리는 경기를 시작해 24시간 동안 387랩을 주파하며 5랩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부에미와 나카지마 드라이버는 97년에 걸친 르망의 역사상 현재까지 7명 밖에 이루지 못한 3연승 드라이버의 영광을 안았다.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효율성과 퍼포먼스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워온 TS050 HYBRID는 최고출력 1000마력(PS)의 4륜 구동 레이싱카로, 2012년 르망 24시간에 처음 출전했던 1세대 LMP1 하이브리드 차량에 비해 35%나 적은 연료를 소비하면서도 랩타임은 1랩 당 약 10초가량 빠르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히사타케 무라타 WEC 팀 대표는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진정한 내구성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김종겸 선수가 지난 2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4라운드에서 2위에 올라, 누적 순위 1위 독주가 이어졌다. 이번 4라운드 결선에서 김종겸 선수는 7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얹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타이어 성능을 십분 활용한 경기 운영으로 2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그 뒤를 이어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볼가스 모터스포츠'의 김재현 선수가 3위,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최명길 선수와 조항우 선수가 4위와 5위에 올라 한국타이어 장착 차량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소속 선수들은 이번 시즌 팀·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압도적인 기량 차이를 입증하고 있다. 4라운드까지 결과, 팀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는 김종겸 선수가 1위, 같은 팀의 최명길 선수가 2위,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볼가스 모터스포츠'의 김재현 선수가 3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이
현대자동차가 월드랠리챔피언십(WRC) 5차전으로 치러진 터키 랠리에서 2020 WRC 제조사 부문 챔피언십 2연패를 향한 경쟁을 이어갔다. 현대자동차는 18~20일 사흘간 터키 마르마리스에서 개최된 ‘2020 WRC’ 5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이하 현대팀)’ 소속 티에리 누빌 선수가 준우승을, 팀 동료 세바스티앙 뢰브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팀의 누빌과 뢰브 선수는 터키 랠리 이틀째인 토요일 일정을 각각 1, 2위로 마치며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하지만 일요일 오전 터키 랠리의 9번째 스테이지를 주행하던 중 두 선수에게 찾아온 타이어 손상으로 약 1분 이상의 큰 시간손실과 함께 선두 자리를 내어줘야만 했다. 타이어 손상으로 한때 3위까지 내려앉았던 티에리 누빌은 일요일 남은 3개의 스테이지서 가장 빠른 기록을 적어내며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혀 나갔고 결국 1위 도요타팀 소속 엘핀 에반스 선수에 35.2초 뒤진 2위로 터키 랠리를 마쳤다. 현대차는 이번 더블 포디움과 함께 제조사 부문 포인트를 33점 더해 제조사 부문 챔피언십 종합 순위를 2위로 유지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에게 전기 화물차·오토바이 구매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1차 보조금 지원 당시 신청이 많아 예산이 조기 소진된 바 있다. 이에 소상공인 지원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추경예산 122억원을 편성, 총 1천 대(화물 400대·이륜 600대)를 추가 지원하게 됐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전기차 보급 촉진을 위해 지원되는 이 보조금은 차량 성능(연비·주행거리)과 대기환경 개선 효과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된다. 1t 화물차(소형)는 2천700만원, 이륜차는 150만∼330만원을 지원한다. 보조금을 받으면 서울시에서 의무운행 기간 2년을 채워야 하며, 이 기간 내 폐차하거나 타 지자체로 이전할 경우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 누리집(www.ev.or.kr)에서 하면 된다. 접수일 기준 서울시에 30일 이상 거주하거나 주 사무소로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 기업, 법인, 단체이면 구매 계약 후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보조금과 별도로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차로 바꿀 경우 지원금 70만원을 추가로 준다.
미쉐린코리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 물품들로 구성된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를 전국 대리점 및 파트너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리점 내 방역 환경을 강화하고 방문 고객들과 직원들의 코로나 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마스크, 손세정제, 손소독제, 소독 티슈, 마스크 스트랩으로 구성된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를 530여곳의 전국 미쉐린타이어 대리점 및 파트너사에 제공했다. 미쉐린코리아 이주행 대표는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위기 상황에서 미쉐린코리아의 최우선 순위는 안전“이라며, “미쉐린타이어 대리점 및 파트너사들에 방문하는 고객들과 직원들의 안전을 밑바탕으로 비즈니스가 건강하게 지속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차량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1층에 오픈한 한성모터스 전시공간은 새로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전략적으로 선보이고, 방문 고객에게 차량 관련 정보 및 상담을 제공하고있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 컬랙션 코너도 별도로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9월 하반기부터는 해당 공간에서 SUV 전시 이벤트인 ‘SUV SPOKE’가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 고객은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SUV 라인업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줄 신모델 The new GLA, The new GLB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기업 K Car는 주요 인기 경차 구매를 제안하는 경차 릴레이 테마기획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케이카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경제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경차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이번 릴레이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은 기아 레이를 시작으로 기아 모닝, 쉐보레 스파크 순으로 진행되며, 인기 경차 모델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첫번째로 선보이는 레이 기획전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경차를 활용한 ‘미니멀 차박 캠핑’을 테마로 구성했다. 500만원대로 구매 가능한 가성비 뛰어난 1세대 레이부터 최신 연식과 주행거리가 짧은 신차급 ‘더 뉴 레이’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내 테마기획전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인국 K카 대표는 “경차는 일반적으로 연초 및 새학기 시즌에 수요가 높았으나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해 합리적인 가격의 경차를 찾는 소비자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경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이번 기획전이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차량 구매 상담 및 브랜드 경험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을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은 기존 송파대로 지점 자리에 지상 4층 연면적 1,461m2(442평)를 신축, 총 8대의 전시차와 전 차종 컬러칩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완성도 높은 상품 경험 제공을 위해 ‘컨시어지’를 통한 새로운 고객응대 방식을 적용, 이를 통해 고객은 편의에 따라 전문 카마스터의 응대나 자유로운 비대면 경험을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 시대에 맞춰 응대 직원과 대면 없이 전시 차량 관람이 가능하고, 일상 시간 종료 후에도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야간 언택트 전시장’도 운영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송파대로 전시장 개소로 서울 송파/강동권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미래 지향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2020 한.家.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내달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냉각수, 엔진오일, 타이어, 브레이크 등의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지원하며, 쾌적한 차량 내부를 위해 실내 공기정화 필터류(공임제외)를 15% 할인 판매한다. 또한 커넥티비티 기능이 탑재되기 이전의 모델에서도 장치와 스마트폰을 연동하여 메르세데스-벤츠가 제공하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메르세데스 미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 오리지널 타이어를 구매하는 브랜드에 따라 최대 40%까지 할인하며, 2본 이상 교환 시 타이어 사이드 월 광택 서비스와 휠 밸런스 점검 및 소낙스 에어컨 클리너를 받을 수 있다. 4본 이상 교환하는 고객에게는 무상 픽업&딜리버리 서비스와 휠 얼라이먼트 점검 서비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관리 용품 샤이닝 패키지를 증정한다.
불스원의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폴라프레쉬’가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를 적용한 차량용 통풍구 방향제 ‘폴라프레쉬 디즈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폴라프레쉬 디즈니’ 통풍구 방향제는 기존 멤브레인 리필 타입의 제품에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인 ‘미키 마우스’, ‘곰돌이 푸’, ‘도날드 덕’을 적용해 차량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없는 이미지를 더했다. 특히, 각 캐릭터를 대표하는 컬러를 입힌 부드러운 촉감의 실리콘 소재를 차용해 입체감을 더했으며, 운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싱그러운 라임모히또향’, ‘상쾌한 아쿠아향’, ‘사랑스러운 프레쉬베리향’, ‘상큼한 허니레몬향’, ‘달콤한 버블껌향’, ‘시원한 오션아쿠아향’ 등 6가지로 구성했다.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 멤브레인 2개입을 기본 구성하여 약 90일 동안 은은하면서도 기분 좋은 향기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으며, 리필 타입으로 간편하게 멤브레인을 교체해가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본체는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신제품 ‘폴라프레쉬 디즈니’ 통풍구 방향제와 ‘폴라프레쉬 섬유탈취 스프레이’는 불스원 공식 온라인 쇼핑몰 ‘불스원몰’과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각각 ‘폴라프레쉬 디즈니’ 1
롯데렌터카는 심야 시간대 신차장기렌터카 계약 고객에게 홈카페 용품을 증정하는 신차장 다이렉트 ‘9월 심야신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심야신차’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PC로 차량 계약이 가능한 롯데렌터카의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진행되는 프로모션이다. 롯데렌터카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택트 서비스로 쉽고 빠르게 차량을 계약하는 소비 경험을 제안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9월 심야신차 캠페인은 14일 오후부터 19일까지 5일간 평일 오후 8시에서 익일 오전 2시 사이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전자계약을 완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표적인 특가 모델은 인기 패밀리 SUV 기아차 ‘4세대 신형 카니발’과 ‘니로 하이브리드’로 총 대여료 기준 전월 대비 200만원대 추가할인이 적용된다. 카니발의 경우 월 최저 30만원대(2.2프레스티지/48개월/연1만km/선납금30%/제휴카드 기준)에 이용 가능하며 니로 하이브리드는 최저 25만원대(1.6프레스티지/48개월/연1만km/선납금30%/제
금호타이어가 트럭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 화물복지카드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신한 화물복지카드 이용자는 2020년 10월 1일부터 5년간 금호타이어의 대표 트럭/버스 전문점인 KTS에서 타이어 구매시 결제 금액의 0.5%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포인트로 구매금액의 최대 100%까지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제휴 기념 이벤트로 오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신한 화물복지카드를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금호타이어 제품을 4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80만원 이상 구매 시 4만원 청구 할인을 추가적으로 제공하며,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연말까지 제공한다. 임병석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화물운전자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신한 화물복지카드와 제휴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