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GLC 쿠페 등 52개 차종 5만6,084대가 제작 결함 등으로 리콜된다.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벤츠 GLC 220d 4MATIC 쿠페 등 33개 차종 323대는 창유리 접착 잘못으로 충돌사고 시 탑승자 부상 위험이 큰 것으로 지적됐다. <GLC 220d 4MATIC Coupe 창유리 결함> 폭스바겐 티구안 및 CC 등 4개 차종 1만8천272대는 자동차 안전성 제어장치 기능고장 식별표시가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BMW X5 xDrive30d(7인승) 134대는 소화기가 설치되지 않아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했다. <BMW X5 xDrive30d,7인승> 기아차 봉고3 및 카니발(디젤) 3만982대는 브레이크 진공호스 제작 과정에서 첨가제 혼합이 잘못돼 제동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지적됐다. 토요타 시에나 등 10개 차종 4,482대는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토요타 시에나 3개 차종 3,251대는 전자식 슬라이딩 도어 작동용 모터 퓨즈 용량이 부족했으며, 렉서스 ES350 등 7개 차종 1,231대는 에어백(다카타社)에서 결함이 발견됐다. 볼보 V40 등 2개 차종 1,891대는 연료 주입구 고무마개가 약하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 막스 버거)는 올 한해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연말까지 트랙터 전 차종 대상 최저 3.99%까지 인하된 초저금리를 적용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올 한해 만트럭버스코리아에 보내 주신 고객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통해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버스코리아 영업소를 방문하거나 고객지원센터(080-661-147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쌍용자동차가 연말을 맞아직장인들을 응원 방문하는 ‘오피스 딜리버리’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쌍용차는 연말에도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12월의 산타 프로젝트’, ‘오피스 딜리버리'를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방문해 근무지 주소 등 간략한 정보와 신청사연 등을 작성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0일까지로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팀을 선정하며, 추첨 결과를 오는 12월 5일 발표한다. 당첨된 팀을 대상으로 쌍용차 오토매니저가 2018년 탁상달력을 비롯해 사무실에 꼭 필요한 용품을 들고 응원 방문한다. 원할 경우 오토매니저와 차량구매 상담도 진행할 수 있으며,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 차종에 관계 없이 판매가의 1% 특별할인 혜택(올 연말까지 출고 시)이 주어진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니크 시뇨라)는 오는 30일까지 NEW QM3의 시승 및 구매상담 고객을 대상으로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약 50만원 상당의 ‘비비드(VIVID) 바우처’ 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비비드 바우처’는 르노삼성과 CJ가 함께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QM3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스페셜 바우처다. ‘어반 시크’ 바우처에는 CJ몰, 올리브영, CJ오쇼핑을 비롯한 각종 엔터테인먼트 및 특별한 쇼핑 혜택이 제공되며, ‘푸디’ 바우처에는 빕스, CJ푸드월드, 계절밥상 등 CJ 계열 레스토랑의 풍성한 푸드 혜택이 담겨있다. 또, ‘컬쳐 리더’ 바우처의 경우 CGV, Mnet, TIVING 등 영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문화 혜택이 포함된다.
기아자동차가 모닝의 국내판매 100만대 달성을기원하는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2004년 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모닝은 3세대에 걸쳐지난 10월까지 국내 누적판매대수 994,686대를 기록하며 국내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모닝은 출시 이후 월 평균 6,000대 가량의 판매실적을 이어온 만큼 이 달 국내판매100만대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모닝 7~9%, 레이 5% 할인율 적용 및 경차보유/첫차 고객 20만원 추가 혜택 우선 기아차는 모닝 국내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원하며, 모닝(5000대)과 레이(700대) 구입 고객들에게 특별한정조건(모닝 7~9%, 레이 5% 할인율 적용)과 모닝No.1 특별할인(모닝 40만원, 레이 20만원) 중 한 가지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이 마감될 때까지 진행되며, 할인 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 또는 기아자동차 판매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간, 유예율, 선수율 등을 고객이 직접 조정…‘내 맘대로 할부 프로그램’ 운영 기아차는 고객들이 할부 기간과 유예율은 물론 선수율과 금리까지 원하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10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16.8% 감소한 16,833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0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0,612대 보다 18.3% 감소했으며 2017년 10월까지 누적 190,394대는 전년 누적 185,801대 보다 2.5% 증가한 수치이다. 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539대, BMW 4,400대, 토요타(Toyota) 1,110대, 랜드로버(Land Rover) 940대, 혼다(Honda) 930대, 렉서스(Lexus) 906대, 포드(Ford/Lincoln) 756대, 미니(MINI) 660대, 볼보(Volvo) 534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13대, 닛산(Nissan) 467대, 푸조(Peugeot) 249대, 인피니티(Infiniti) 223대, 재규어(Jaguar) 213대, 포르쉐(Porsche) 147대, 캐딜락(Cadillac) 139대, 시트로엥(Citroen) 72대, 벤틀리(Bentley) 3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5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307대(55.3%)
쉐보레가 11월 한 달간 쉐보레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올 뉴 크루즈'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연중 최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쉐보레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올 뉴 크루즈 1대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5명)을 제공한다. 또한, 방문 고객 모두에게는 쉐보레 여행용 담요를 증정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전국 300여 쉐보레 대리점을 찾는 잠재 고객을 겨냥해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11월 한 달간 전시장 경품 이벤트와 강력한 구매 혜택을 통해 고객층을 확대하고 시장의 신뢰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장 방문 경품 이벤트는 가까운 쉐보레 전시장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및 자세한 사항은 쉐보레 홈페이지(http://www.chevrolet.co.kr/campaign/2017-retail/index.gm#specialbenefi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쉐보레는 이 달 차종별로 최대 450만원의 현금할인과 주력 제품을 포함한 7개 차종을 대상으로 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올 뉴 크루즈 구입 고객 2천명에게는 취ᆞ등록세와 1년 분 자
현대자동차가 최신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6일출시했다. 현대차 브랜드로는 최초로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는 고속도로 주행 시 ▲차간거리 제어는 물론, ▲차선유지 ▲정지 후 재출발 ▲속도제한 구간별 속도 자동 조절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보조 기술로 이제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에만 적용됐던 최고급 사양이다. 현대차는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선택사양)에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포함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주행 중 후방 상황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를 기본 모델부터 적용했다. 더불어 후석에는 모바일 기기의 활용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핸드폰 거치 트레이 및 수납함, USB 충전/연결 단자가 포함된 고급형 암레스트를 주력 모델인 가솔린 2.4 프리미엄부터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에서 크루즈 컨트롤 작동 시 속도제한 구간에 맞춰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을 추가한 내비게이션 기반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더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주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QM3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가 서울에 이어 3일부터 부산 광안리에도 오픈한다. NEW QM3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 부산 광안리점은3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30일간 운영되며, NEW QM3가 제안하는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체험하는 전시 공간으로 꾸며졌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앞선 10월 26일 서울 가로수길에 먼저 선보인 NEW QM3 브랜드 스토어는 유러피안 감성의 내외부 공간과 요리,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행사로 주변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부산 광안리점 역시 자신만의 NEW QM3 스타일을 꾸며볼 수 있는 e-쇼룸, NEW QM3현장시승, 희망 여행지와 사연을 응모하는 ‘비비드(VIVID) 트래블 라이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고, 참여한 방문객에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쉐보레가 중형세단 말리부의 공격적인 판촉에 시동을 걸었다. 쉐보레는 말리부의 새 광고 모델로 이동건,조윤희씨 부부를 발탁하고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부각하는 마케팅 캠페인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말리부의 새 영상 광고는‘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달리는 말리부’를 주제로 한 극적인 반전 스토리에 이동건,조윤희씨 부부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을 두루 갖춘 제품의 특장점을 부각했다. 특히,말리부의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저속 및 고속 긴급제동 시스템,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등 최첨단 안전사양으로 무장하고 속도감있게 달리는 장면을 담아 말리부의 우수한 안전성을 한편의 감동적인 스토리로 표현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쉐보레 말리부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및 뛰어난 안전성까지 두루 갖추고 가솔린 중형차 시장을 이끌고 있다”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제품의 우수한 가치와 상품성을 어필하고 시장 반응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쉐보레 말리부는2017년 브랜드 고객 충성도 중형차 부문1위, 2017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중형차 부문1위 선정을 통해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이 달부터 12월 31일까지 푸조 2008 SUV와 C4 칵투스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음질 사운드를 구현하는 DAC와 이퀄라이저를 무상 탑재해준다. 푸조 2008 SUV에 탑재되는 DAC는 스마트폰이나 MP3 등 외부 음향기기로부터 입력된 디지털 신호를 고음질의 아날로그 사운드로 변환해주는 장치이다. 기본적으로 출력과 음질이 대폭 향상되며, 추가적으로 함께 탑재된 이퀄라이저가 차량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해 동급 최고 수준의 풍성하고 섬세한 오디오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스마트폰 및 전용기기에서만 재생이 가능한 FLAC 등의 무손실 음원을 카오디오를 통해서도 감상 할 수 있게 되어 음악 애호가들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푸조 2008 SUV> 시트로엥 C4 칵투스에 장착되는 DAC는 스마트폰, MP3 등으로 부터 입력되는 디지털 신호를 고품질의 사운드로 변환해주는 장치이다. 기본적으로 출력과 음질이 대폭 향상되며, 추가적으로 함께 탑재된 이퀄라이저가 차량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해 동급 최고 수준의 풍성하고 섬세한 오디오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스마트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구단을 후원해온 금호타이어가 KIA 타이거즈의 2017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는 두산 베어스를 4승1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금호타이어는 KIA 타이거즈의 11번째 우승을 축하하는 의미로 오는 11월 11일부터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에서 금호타이어 4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헤지스 고급 머플러를 증정한다. 대상 제품은 PCR(승용차용) 마제스티 솔루스(KU50), 솔루스 TA71 과 SUV용 크루젠 HP71, 크루젠 프리미엄(KL33) 이다. 또한 6일부터 18일까지는 회사 공식 페이스북에서 추첨을 통해 최신 아이폰8 플러스(64GB), KIA 타이거즈 야구 저지, 야구 모자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1일‘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에서 2년 연속 ‘2017 DJSI 월드’ 편입을 수상했다. ‘2017 DJSI 국제 컨퍼런스’는 지난 9월에 발표된 ‘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 대한 시상식으로, 한국타이어는 자동차 부품 산업 내 최고 회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DJSI 월드’에 2년 연속 편입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지속가능 경영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DJSI에서 공급망 관리, 사회공헌, 기후변화 대응 부문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2017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이하 DJSI 월드)’는 평가 대상인 글로벌 상위 2,528개 기업 가운데 12.7%인 320개, 국내 기업 중에는 23개 기업만 편입되었다.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2022년까지 배터리 충전시간을 현재의 절반 이하로 줄인 '초급속 충전' 전기자동차(EV)를 시판할 예정이라고 한다. 보통 EV의 경우 급속충전기를 사용하더라도 배터리를 80% 정도 충전하는 데 30분 걸리지만, 15분으로 단축한다는 야심을 내보였다. EV 최대과제인 충전시간을 줄여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혼다의 신형 EV는 15분만 충전하게 되면 중거리로 분류되는 240㎞ 달릴 수 있게 된다. 이 배터리는 혼다가 만드는 복수의 차종에 사용하게 된다. <혼다 스포츠EV 콘셉트카> 혼다는 현재 하이브리드차(HV)용 배터리를 일본 전기전자업체 파나소닉 등으로부터 조달하고 있다. 단시간에 충전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를 공동으로 개발할 파트너는 향후 검토한다. EV의 차체를 가볍게 하고,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시스템도 개발한다. 혼다는 2019년에 유럽에서, 2020년에는 일본에서 양산형 EV를 시판할 계획이다. 급속충전기 최고출력은 150㎾에서 2020년 이후 350㎾로 할 계획이다. 고출력 급속충전기에 맞추어 개량, 충전시간을 반감한다. 유럽에서 3년 내에 350㎾ 충전기를 수천 곳으
지난 9월 '반짝' 반등 기미를 보였던 국내 자동차 판매 실적이 10월 들어 다시 뒷걸음질했다.특히 '철수설'이 끊이지 않는 한국지엠의 경우 전체 판매가 약 40%, 내수가 절반 이상 줄면서 '위기설'이더 고조됐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르노삼성, 쌍용차, 한국지엠 등 5개 완성차 업체의 10월 판매량은 모두 지난해 같은 달보다 줄었다. 현대차(39만4천78대)와 기아차(23만1천275대)가 각각 4.3%, 10.4% 감소했고, 쌍용차(1만7448대)도 1년 전보다 21.7%나 감소했다. 르노삼성도 1만9천694대,한국지엠 3만4천535대로 감소율은 각 29.6%, 37.5%에 이르렀다. 심지어 이 두 업체의 내수 판매는 반 토막(르노삼성 -46.4%·한국지엠 -54.2%) 났다. 두 업체 모두 내수 부진의 배경에 대해 "긴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 수 부족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기아차의 경우 그랜저와 쏘나타를 앞세워 오히려 10월 내수 판매량이 12%나 늘어난 것을 고려하면, 두 업체가 눈에 띄는 신차 없이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렵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수출 역시 전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