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의 iF 컨셉 부문에서 본상 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18’에는 54개 국가에서 6천400여 개 작품들이 접수되었고, 각국 63명의 심사위원들이 디자인은 물론 혁신성, 환경 친화성, 완성도, 기능성, 편리성 등의 종합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했다. 금호타이어가 수상한 제품은 미래 지향적 기술력을 담은 컨셉타이어인 ‘본’이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본(BON)’은 자연의 뼈 구조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한 비공기압 타이어이다. 벌집, 나뭇잎의 세포모양 등과 같은 자연의 비정형적 패턴 구조를 뜻하는 ‘보로노이 구조’를 적용해 구조적 안정성과 경제적 효율성을 확보했다. 기존의 비공기압 타이어는 대부분 단방향 구조의 형태이기 때문에 회전시 가해지는 하중에 취약한 반면 컨셉타이어 ‘본’은 트레드(접지면) 전체에 보로노이 구조를 적용, 전방향이 얽혀있는 구조로 만들어져 어떠한 주행조건에서도 하중 및 충격을 견딜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설 연휴를 맞아 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국내완성차업체 5개사(현대·기아· 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자동차)가 참여하는 '2018년도 설 연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에서 현대·기아자동차는 설 연휴 전 자사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하고, 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자동차는 연휴기간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전국 직영 22개 서비스센터 및 1,376개 종합·협력서비스센터에서 오일류·워셔액·와이퍼·에어컨·타이어·전조등·벨트·브레이크 등 점검을 실시한다. 기아자동차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전국 직영 18개 서비스센터에서 엔진룸·샤시·배터리·오일류·브레이크·타이어 등의 점검과 벌브류 교체, 워셔액·오일류·부동액 보충 등을 실시한다. 한국지엠, 르노삼성·쌍용자동차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총 9개소 18개 코너에서 2월 14일과 15일은 하행선에서, 2월 16일과 17일은 상행선에서, 총 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3개사는 엔진·브레이크 및 타이어 점검과 냉각수·오일류 보충, 와이퍼·전구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체하
기아자동차가 기존 쏘렌토프레스티지 모델에2.2디젤엔진과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탑재한‘넘버원에디션’을12일출시한다. 이 차의가격은3,180만원이다. 2.0프레스티지 모델에 선택품목으로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스타일UP패키지를 포함해 구입하는 것을 고려했다면,실질적으로15만원만 더 보태고2.2디젤8단 자동변속기 모델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셈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2월 안에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 사업자 고객은'넘버원 쏘렌토2.2업그레이드 혜택'이벤트를 통해28만원을 추가 지원 받아 총3,152만원에넘버원 에디션을 구입할 수 있다. 더 뉴 쏘렌토2.2디젤 모델은 지난해 국산 중형SUV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면서 단기간에2만대 판매를 돌파했고 쏘렌토가2년 연속으로 국내SUV판매1위를 수성하는데 기여했다. 더 뉴 쏘렌토는 지난해7월 출시 후12월까지5개월간 총36,011대가 판매됐으며 이 중2.2디젤 모델이57%(20,453대)를 차지했다. 더 뉴 쏘렌토에탑재된8단 자동변속기는13.4km/ℓ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2.2디젤, 5인승, 18인치 기준 복합연비)를확보하는 동시에 가속 및NVH성능이 향상됐으며 부드러운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이와함께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중 인증 중고차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7일 밝혔다. 품질이 보증된 볼보 중고차를 공급하면, 차량의 잔존 가치가 높아져 신차 판매 확대에도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서다. 아울러 볼보코리아는 2분기 중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XC40'을 출시할 예정이다. XC90, XC60, XC40 3가지 SUV를 앞세워 올해 한국 시장에서 8천 대를 팔겠다는 전략이다. 볼보코리아는 올해 네트워크 투자도 늘릴 계획이다. 올해 전시장 4개와 서비스센터를 5개를 새로 설치하고 광주 등 4개 지점을 확장, 이전한다. 수도권 볼보자동차 서비스센터에 30분~1시간 내 부품을 공급하는 물류센터의 운영면적도 2020년까지 현재의 2배로 늘릴 방침이다. <볼보 SUV 왼쪽부터 '더 뉴 XC60', '올 뉴 XC90', '더 뉴 XC40'>
기아자동차는 7일(현지시각)'2018 인도 델리 오토 엑스포'에서 인도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소형SUV 'SP' 콘셉트카를 최초로 공개했다. 'SP' 콘셉트카는 기아차가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현지 전략형 소형 SUV 콘셉트카로, 기아차는 이를 기반으로 한 양산형 모델을 내년 하반기 완공되는 인도 공장의 첫 번째 차종으로 생산해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프레스 행사에서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은 "기아자동차의 인도 시장 진출은 기아차의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 강화와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완성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감을 의미한다"며, "기아차는 젊고 활기찬 인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마케팅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도 시장에서 카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델리 모터쇼에서 공개한 SP 콘셉트카의 양산형 모델을 내년 하반기 공장 완공 시점에 맞춰 선보이고 인도 시장 공략의 첨병으로 내세운다는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SP' 콘셉트카는 와이드하고 안정감있는 차체와 롱 후드 스타일의 스포티한 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강건한 스타일의 SUV이며, 미래지향적인 디테일을 더해
한국쉘석유의 대표 엔진오일 브랜드 쉘 힐릭스는 ‘쉘 힐릭스 보증 App’ 가입 및 ‘보증 프로그램’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BMW 자동차를 증정하는 'BMW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MW 경품 프로모션'은 참여 방법 별 당첨자를 선정해 BMW 자동차 등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쉘 힐릭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간 내에 쉘 힐릭스 보증 App에 가입하고 보증 프로그램에 등록한 고객 가운데, 1명을 선정해 BMW 118d 자동차를 증정한다.전국 브랜드샵 및 제휴점을 통해 쉘 힐릭스 정품을 구매한 후 보증 프로그램에 등록한 경우에만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또한 쉘 힐릭스는 보증 프로그램 등록 없이 쉘 힐릭스 보증 App만 가입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쉘 힐릭스 울트라 1박스(10명), 편의점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7월 초 한국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BMW의 주인공이 될 1등 당첨자는 개별적으로 고지될 예정이다.
편의점 CU(씨유) 점포에서 '쏘카'뿐 아니라 '그린카'의 차량 공유(카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CU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의 그린카 본사에서 그린카와 '카 셰어링 서비스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서울과 수도권 20여개 CU 점포에 'CU 그린존'을 마련하고 약 30대의 그린카를 배치한다. 고객들은 그린카 앱을 통해 이용시간과 대여 희망 점포를 선택하면 간편하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CU는 고객 수요에 따라 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U는 2016년 9월 쏘카와 제휴를 맺고 차량 공유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 지역 50여개 점포에서 쏘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7일부분 변경 모델인 ‘New 푸조 308’을 출시하고판매에 들어갔다. New 푸조 308은 해치백 특유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실용성까지 두루 갖춘 푸조의 대표 모델로 지난 2014년 6월 국내 출시 이후 4년 만의 부분 변경으로, 스포티한 디자인 변화와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New 푸조 308은 알뤼르와 GT라인, GT, 그리고 에스테이트 모델인 SW까지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VAT 포함 ▲알뤼르 3,190만 원, ▲GT 라인 3,450만원, ▲SW 3,490 만원,▲GT 3,990만원이다. New 푸조 308의 인테리어는 기존 아이-콕핏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9.7인치 터치 스크린을 제어하는 인터페이스를 New 푸조 3008 SUV와 동일한 시스템으로 변경해 차량 제어를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다. New 푸조 308의 전 트림에는 탑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하며 상품성을 높였다. ▲능동적으로 스티어링 휠의 조향에 개입해 기존 차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 ▲주행 조건에 따라 하이빔과 로우빔을 조절하
한국타이어가 여주휴게소(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에서 ‘스마트케어’ 서비스의 일환으로 타이어는 물론, 차량 점검 서비스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는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실시한다. 2월 9일부터 11일까지실시되는이번서비스는 승용차를 대상으로 겨울철 이동량이 많은 영동고속도로에서 진행되며,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 팀이 고속도로 이용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해 타이어 공기압, 못박힘, 마모상태 및 배터리 점검, 워셔액 보충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올바른 타이어 사용 관리 요령과 운전 습관 별 타이어 고르는 법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며,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귀마개, 물티슈 등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캐딜락이기존 서초동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를 양재동 오토갤러리로 확장 이전했다. 양재 서비스센터는 캐딜락 공식 딜러인 NPC코퍼레이션(대표 김미영)이 운영을 맡았으며,최신 설비와 넓은 공간을 기반으로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양재 서비스센터는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강남 순환 고속도로,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등 서울 강남 및 경기 북부의 핵심 도로와 인접해 고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총 570㎡ 규모의 양재 서비스센터는 모든 종류의 경정비 수리가 가능한 4개의 워크베이를 구비해 여러 대의 차량이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별도의 판금 및 도장 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사고 차량을 더욱 원활하게 정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총 20대의 차량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공식 차량성능검사표 발행이 가능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하여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도모했다.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 법인 네이버랩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정보+오락) 기기 '어웨이'를 일반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어웨이는 내비게이션·콘텐츠 재생·생활정보 등 기능을 갖춘 통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지난해 8월 처음 선보인 이후 차랑 공유 서비스 '그린카'에 1천100여대가 장착됐다.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해 즐겨찾기나 일정에 등록된 장소로 길 안내를 받고, 네이버뮤직에 저장해 둔 재생목록이나 추천곡을 들을 수도 있다. 스마트폰 화면 띄우기(미러링), 고화질 DMB, 블루투스 전화 및 핫스팟 연결 기능이 지원되고, 안드로이드 기반 앱도 쓸 수 있다. 우선 카블릿 홈페이지에서 300대를 예약판매하며 다음 달 15일부터는 일반 시장에도 풀린다. 차량에 매립하는 기본형의 권장소비자가격은 37만1천원(장착비 별도)이다. 거치대를 구매해 쓸 수도 있다. 송창현 네이버랩스 대표는 "네이버의 다양한 연계서비스와 파트너 제공 서비스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미래형 차량 기반 플랫폼을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들어지난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21,075대로작년 12월 대비 3.2%, 작년1월 동기대비로는 26.4% 증가했다. 업체별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해 수입차시장 1위에이어 올해 첫 달에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벤츠는 1월에 총 7천509대를 팔아 BMW(5천407대)를 제치고 브랜드별 등록대수 기준 1위를 차지했다. <벤츠 더 뉴 E 클래스> 3위는 렉서스(1천236대)였고 포드(1천7대), 도요타(928대), 볼보(849대), 랜드로버(726대), 포르쉐(535대) 등이 뒤를 이었다. 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1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9.7% 성장한 수준이며 월 7천대 이상 판매 기록은 작년 6월(7천783대)에 이어 두 번째"라며 "E-클래스(4천208대)가 출시 이래 가장 많이 팔려 전체적인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7,509대, ▲BMW 5,407대, ▲렉서스 1,236대, ▲포드/링컨 1,007대, ▲토요타 928대, ▲볼보 849대, ▲랜드로버 726대, ▲포르쉐 535대, ▲미니 450대, ▲재규어 381대, ▲혼다 365
쌍용자동차가 오는 3월 9일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참가하는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에 G4 렉스턴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일 쌍용자동차 플래그십 스토어인 대치 영업소에서 대한장애인컬링협회와 전달식을 갖고 대회 기간 동안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이 사용할 G4 렉스턴을 전달했다.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자동차의 DNA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Style, Driving, Safety, High-Tech 등 위대한 4가지 혁명을 통해 정통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키는 한편 세상의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탄생한 대형 프리미엄 SUV이다. G4 렉스턴은 지난 1월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 (포바이포)가 주최하는 사륜구동 자동차 어워즈에서 세계 유명자동차들을 제치고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에 선정된 바 있다. 특히 G4 렉스턴의 탁월한 주행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으로 이천 훈련원과 경기가 열리는 강릉 컬링센터 간 원거리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돼, 선수들의 사기 진작 및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대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 3,964억원을 설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또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약 447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전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한다. 이번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제철·현대건설 등 5개 회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4천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하며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9일 일찍 대금을 지급한다.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들도 설 이전에 2, 3차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해 대금 조기 지급의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전통시장 활성화 등 내수 진작을 위해 설 연휴 전 온누리상품권 약 447억원어치 구매하며 설 명절을 맞이해 임직원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가최근 SUV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시장 트렌드에 맞춰 SUV용 전문타이어 ‘스마트 ST X’를 신규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 ST X는 SUV용 사계절 타이어로, 고속 주행 시 안정성과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력 강화는 물론 뛰어난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겸비해 경제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타이어 트레드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노면에 고루 밀착시켜 접지율을 향상시켜주는 한국타이어 고유의 ‘SCCT'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고속 주행시에 높은 접지력과 뛰어난 핸들링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트레드 블록 강성을 강화하고, 내마모성이 우수한 카본블랙 컴파운드를 적용해 안정적인 마일리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