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6월 국내 4만 6,000대, 해외 20만 5,216대 등 세계 시장에 총 25만 1,21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판매는 카니발 페이스리프트를 비롯해 신형 K9과 K3 등 신모델 판매가 선전했으나전년 대비 2.2% 감소했고, 해외판매는 중국과 신흥시장의 고른 판매 증가로전년 대비 7.8% 늘어나 글로벌 전체 판매는 5.9% 증가를 달성했다. 6월까지 연간 누적 판매는 138만 5,906대를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를 기록하는 등 누적 판매 증가폭을 꾸준히 늘려가며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갔다. <스포티지> 지난달 기아차의 차종별 글로벌 판매는 스포티지가 국내에서 2,943대, 해외에서 4만 2,782대 등 총 4만 5,725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이어서 프라이드(리오)가 3만 3,012대, 쏘렌토가 2만 9,150대 판매됐다. 내수판매는 6월 국내에서 전년 대비 2.2% 감소한 4만 6,000대를 판매했다.최근 출시된 신형 K9과 K3, 최근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상품성을 크게 높인 카니발이 선전했으나,전년 대비 소폭 줄었다. K9은 지난달 1,661대가 판매돼 3달 연속 월간 판
현대자동차는6월 국내 5만9,494대, 해외 35만4,728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총 41만4,22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8% 감소, 해외 판매는 19.4% 증가한 수치다. 1월부터 6월까지의 상반기 누계 실적은 국내 시장에서는 35만4,381대, 해외 시장에서는 188만8,519대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4.9% 증가했다. ▶국내판매, 총 5만 9,494대 판매...전년동기비 3.8% 감소 현대차는 6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8% 감소한 총 5만9,494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하이브리드 2,271대 포함)가 8,945대 판매되며 국내 시장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아반떼가 5,928대, 쏘나타(하이브리드 304대 포함)가 5,245대 등 총 2만1,954대가 팔렸다. RV는 싼타페(구형 모델 10대 포함)가 9,074대, 코나(EV모델 1,076대 포함)가 4,014대, 투싼이 3,237대, 맥스크루즈가 119대 등 총 1만6,499대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싼타페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4개월 연속 최다 판매 모델에 등극
쌍용자동차가 지난 6월 내수 9,684대, 수출 2,894대 등총 1만 2,578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에서 티볼리, 렉스턴 브랜드 등 주력모델들의 선전과 수출 회복세에 따라 지난해 상반기중 내수 월 최대실적을 기록했던 전년 동월 대비 0.9% 감소에 그쳤다. 무엇보다 내수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가 지난 달 역대 월 최대 판매실적을 또 다시 갱신한 데 힘입어 두 달 연속 9천대가 넘은 실적을 기록했다. <렉스턴 스포츠>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주간연속 2교대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에 따라 처음으로 4천대를 돌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로는 107.7%, 전년 누계대비로도 67.3%의 증가세를 보이며 내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지난 1분기 전년 누계대비 △32.4%의 감소세를 나타냈던 수출 실적도 전년 동월 대비 33.9%의 증가세를 나타내면서 전년 누계대비 △7.5% 수준까지 회복됐다. 지난 달 인도로 첫 선적을 시작한 G4 렉스턴 CKD 물량이 점차 확대되는 등 신흥시장 공략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하반기 수출 회복세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지엠이 6월 한 달 동안 내수 9,529대, 수출 37,017대 등 총46,546대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6월 한 달간 내수 시장에 총 9,529대를 판매, 연중 최대 월 판매 기록을 세웠다. 내수 판매는 전월 대비 24.2% 증가했으며, 5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뚜렷한 회복세를 이어갔다. 디자인과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해 최근 출시한 더 뉴 스파크는 판매 첫 달 총 3,850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50.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전기차 볼트EV는 총 1,621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4,056%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지난 5월 내수시장에 1,014대가 판매된 볼트 EV는 두 달 연속 1,000대 이상 판매 기록을 이어가며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선점했다. 지난 달 부산모터쇼에서 출시된 이쿼녹스는 초기 선적 물량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385대가 고객 인도를 완료하며 쉐보레 브랜드의 SUV 라인업 실적 강화를 확인했다. 데일 설리번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부문 부사장은 “내수 판매가 스파크와 말리부, 트래스 등 쉐보레 판매 주력 차종의 실적 개선으로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6월 판매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6월 내수 7,120대, 수출 14,801대로 총 21,921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중형 가솔린 SUV 시장에서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QM6 가솔린 모델은 지난 달에도 1,513대 판매되며, 출시 이래 월 평균 약 1,500대의 판매 실적을 이어갔다.2019년형 QM6의 6월 전체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4.6% 늘어난 2,255대다. SM6는 지난 달 2,049대가 판매되며,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모델 출시 후 네 달 연속 월 2천대 이상 판매를 유지했다. 6월 초 가격 인하 시행 후 국내 준중형 세단 중 유일하게 전 트림이 2천만원 미만의 가격대를 형성한 SM3는 전년 동기 대비 12.3%, 지난 달보다 148.4% 증가한 529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2천만원 초반 가격대의 중형 세단 SM5 역시 전년 동기보다 117.5%가 증가한 772대가 판매됐다. 르노 브랜드 모델 중 클리오는 지난 달 549대가 출고됐다. 트위지는 168대 판매로 연간 누적 판매 1,000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수출 실적은 북미 시장 수출용 닛산 로그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9%, 지난 달보다 1
이탈리안럭셔리카 마세라티가 7월 한달간 최대 60%의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캠페인을진행한다. 마세라티 전 차종 구매 시 적용되는 이번 캠페인은 선수율 30%, 36개월 계약 기준으로 만기 후 최대 60%의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저금리 고잔가 운용리스 상품이다. 선수율은 0~30% 중 선택 가능하며, 36개월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나 반납이 선택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7월 한 달간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파노라믹 섬머’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월 한달 간 여름 시즌을 맞아 개인 사업자 고객에게는 SM6를 비롯한 전 차종(전기차, 클리오 제외) 구매 시 30만원의 할인 혜택과 SM6, QM6, SM7 구매 고객은 파노라마 선루프 무상 증정의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SM6를 구입하는 고객은 최대 99만원 상당의 파노라마 선루프 무상증정 또는 8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현금 70만원 지원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 할 수 있다. QM6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105만원 상당의 파노라마 선루프 무상증정 또는 7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5년 보증연장 또는 현금 지원 50만원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QM3도 LE 트림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조가족 시트를 무상 지원하거나, 천연가죽 시트커버를 할인가에 제공한다. 여기에 여름 휴가비 120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SM7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10만원 상당의 파노라마 선루프 무상증정 또는 10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현금 70만원 지원 중 한 가지 혜택을 제
캐딜락이 29일,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했다. 캐딜락의 신규 딜러로 위촉된 동행모터스(대표: 이치성)가 운영을 맡은 용산전시장은 총 면적 344 ㎡로 단일 전시장으로는 서울권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어반 럭셔리 SUV XT5, 고품격 플래그십 세단 CT6 등 대표 모델 포함 캐딜락 전 차종에 대한 전시 관람 및 직접 시승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전시장과 인접한 지역에 6개의 최신 워크베이를 갖춘 공식 서비스센터를 마련해 구매부터 차량관리,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서비스 테크니션이 정확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캐딜락의 ‘원스톱 서비스’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강북 유일의 서비스센터로 마련될 용산 서비스센터는 9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리는 트럭 레이싱 대회 ‘2018 아데아체(ADAC) 트럭 그랑프리’ 전시존에 대표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전시한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기반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 덤프, ‘뉴 아테고’, ‘뉴 악트로스’ 트럭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유럽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폭스바겐 상용차 브랜드 만 트럭과 유럽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 슈미츠 카고불과의 파트너십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상용차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현장에 마련된 한국타이어 부스에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 ‘이큐브 맥스' 와 ‘스마트플렉스’, ‘스마트콘트롤' 시리즈를 비롯해 시내버스 전용 타이어인 ‘스마트시티’와 장거리 주행에 특화된 ‘스마트투어링’의 제품 라인업 등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이 반영된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새로운 3세대 BMW X3에 3종류의 표준타이어를 공급한다. 브리지스톤은 28일 여름철 타이어 알렌자 001, 사계절용 듀얼러 H/P 스포츠AS,겨울용 타이어 블리작 LM-001 타이어를 BMW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올 뉴 3세대 BMW X3에 장착될 브리지스톤 알렌자 001 타이어는 여름용 타이어로 18, 19, 20, 21인치 사이즈로 공급되며런플랫 타이어 기술이 적용됐다. 브리지스톤 알렌자 001 타이어는 특히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한 핸들링과 함께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브리지스톤 듀얼러 H/P 스포츠 AS 타이어는 사계절용 트레드 패턴과 런플랫 기능을 갖춘 타이어다. BMW X3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듀얼러 H/P 스포츠 AS 타이어는 사계절 뛰어난 주행 성능과 내구성을 발휘하면서도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브리지스톤의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블리작 LM-001은 일부 유럽시장에서 판매되는 BMW X3에 장착될 예정이다.
오는 10월부터 전기차 사용자는 회원카드 1장으로 전국 곳곳의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25일 서울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에서 8개 민간 충전기 사업자와 '전기차 충전시설 공동이용체계 구축 이행 협약' 체결식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전기차 충전기의 공동이용체계를 구축해 1장의 회원카드만 있으면 공공기관과 민간 사업자가 설치한 충전기를 구별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현재 전기차 사용자가 충전기를 이용하려면 사업자별로 회원으로 가입하고 카드를 발급받아야 해 다양한 충전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있는데 이를 해소하는 게 목적이다. 환경부는 다음 달 중으로 한국환경공단이 구축한 충전시설 공동이용체계에 민간 사업자를 추가해 회원 정보 등을 연계하고 9월까지는 사업자 간 전산망 연결로 공동이용체계를 완성할 방침이다. 공동이용체계가 만들어지면 각 사업자는 자사 충전기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충전시설 탐색, 충전기 예약, 요금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지난달 기준으로 환경부 등이 구축한 전기차 공공 충전기는 급속 2천495대, 완속 3천163대 등 5천658대이며 이번 협약에 참가한 8개 민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램프 업체들의 난제로 여겨졌던 '램프 안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소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램프 안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국내 소재업체인 이니츠(SK케미칼 자회사)와 손잡고 소재 개발에 착수해 1년 6개월 만에 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플라스틱 신소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이 소재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하고, 국내외 공동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램프 안개 문제는 램프 내부의 플라스틱 구성품에서 발생한 가스가 벽면에 흡착돼 뿌옇게 착색되는 현상이다. 미관상 좋지 않을뿐더러 배광 성능을 떨어뜨려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는 고온에서 가스가 발생하는 플라스틱의 물리적 성질 때문인데, 글로벌 선진업체들의 헤드램프에서도 발생하는 현상이다. 많은 글로벌 업체가 해법을 고심했지만 램프는 소재 개발 조건이 까다로워 대부분 램프 내부구조를 변경해 이 문제를 피해왔다. 램프는 내부 온도가 200도까지 올라가고, 내외부 온도 차이가 심해 습기에 강해야 한다. 강한 진동에도 구성품이 흔들려선 안 된다. 현대모비스는 이런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플라스틱 소재에 유리섬유
현대모비스는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간 전국 12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올해 상반기 '주니어 공학교실' 수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주니어 공학교실의 주제는 '태양광 자동차'로, 초등학생들에게 태양 빛을 활용해 모터를 돌리는 원리를 소개하고 이를 응용한 태양전지 자동차를 만드는 수업을 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현대모비스 직원 80여명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올해는 직원들이 개발한 '스마트폰으로 조종하는 미니카' 아이템을 교육 과정에 포함했다. 2005년 시작된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자'라는 슬로건 아래 4∼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실습형 과학 수업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 직원들이 1일 과학 교사가 돼 재능기부에 나섰다.
최근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이유로 장기렌터카 이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관련 소비자 피해도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5년 간(2013∼2017년) 접수된 장기렌터카 관련 피해구제 신청 71건 가운데 '사업자의 일방적 계약해지', '중도해지 시 과도한 위약금 청구' 등 계약해지 관련 내용이 49.3%(35건)로 가장 많았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부당한 비용 청구'(16.9%, 12건), '하자 있는 차량의 교환·환급 거부'(14.1%, 10건) 순으로 많았다. 소비자원이 렌터카 등록 대수 기준 상위 10개 업체의 이용약관을 조사한 결과 6개 업체는 대여료 1회 연체로 계약해지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장기렌터카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3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업체로부터 일방적 계약해지를 당한 사람(37명) 중 대다수(32명, 86.5%)가 1∼2회 대여료 연체로 계약 해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업체 중 6개 업체는 홈페이지에 이용약관을 게시하지 않아 소비자가 계약 체결 전 관련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것으로 파악됐다. 3개 업체는 광고에 객관적인 기준 없이 '국내 1위', '국내 최저', '업
국내 최대 자동차 유통 플랫폼 SK엔카닷컴이 수입차 브랜드 인증 매물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새 판매 비중이 최대 7배 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SK엔카닷컴에 등록된 수입차 중 16개 브랜드의 인증 차량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브랜드 인증 차량이란 각 수입차 브랜드가 직접 자사의 모델을 매입해 검사 및 점검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다시 판매하는 방식을 말한다. 올 1월부터 5월까지 등록된 각 브랜드의 인증 차량을 파악해본 결과, SK엔카닷컴에 등록된 전체 매물 대비 인증 차량의 판매 비중이 3년새 평균 3.4%(1,654대)에서 7.6%(8,576대)으로 2배 이상 상승했다. 특히 랜드로버의 경우 2015년 약 3%(40대)에서 올해 21.6%(787대)까지 7배 이상 증가하며 전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장률과 점유율을 나타냈다. 또한 수입차 인기 브랜드인 이른바 독일 3사(벤츠BMW아우디)의 브랜드 인증 차량 비중도 평균 2.6%에서 8.3%까지 늘어나 인증 차량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했음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브랜드 인증 차량의 평균 판매기간(2018년 기준)을 분석한 결과 볼보 브랜드 인증 차량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