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이 이달 21일까지 약 2주 간 여름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한 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전국 15개 시트로엥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총 37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을 비롯해 부품 및 공임 할인,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무상 점검 항목에는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워셔액 등 각종 소모성 유액과 에어컨, 브레이크, 조향 장치 등이 포함된다. 또한, 순정 부품 및 공임 10% 할인과 함께, 와이퍼 블레이드, 에어컨 필터 등 여름철 특정 부품에 대해서는 3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유상 수리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급 시트로엥 우산, 모자 등의 푸짐한 사은품이 지급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서비스 예약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시트로엥 아이더 매트를 증정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9일부터 8월 18일까지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돕기 위한 ‘오토솔루션 2018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르노삼성 직영 및 협력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들은 엔진오일과 계기판, 램프 등 13가지 일반 점검을 비롯, 하체파손/오일누유와 브레이크, 머플러, 서스펜션 등 4가지 안전항목 점검 등 여름 휴가철 안전한 차량 운행에 필요한 기본 항목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유상수리 고객을 위한 혜택으로, 타이어 2개 교환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2만원권, 3개 교환시 3만원권을 증정하며, 4개 교환시에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과 함께 타이어 파손 보장 서비스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프리미엄 엔진오일 및 에어컨 필터 구매 고객에게는 부품값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보증연장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모바일 정비쿠폰을 증정한다. 4년 연장시 5만원권, 3년 연장시 4만원권, 2년 연장시 3만원권, 1년 연장시 2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오토솔루션 2018 여름 이벤트’ 기간 동안 차량을 유상 수리한 고객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여행상품권 500만원권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브랜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타투 데칼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특별한 의미를 새기거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몸에 타투를 하듯 쌍용차는 이번 데칼 클래스를 통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티볼리’를 만들 수 있도록 전문가의 현장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오는 28일 화성의 SR카스킨아카데미에서 7팀을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 참가를 원하는 티볼리 브랜드 고객은 오는 19일까지 쌍용자동차 페이스북을 방문해 소정의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 결과는 20일 발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이번 데칼 클래스는 티볼리 브랜드의 주요 고객층인 2030 세대들과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차량 데칼 교육에 이어서 몸에 붙이는 스티커 형태의 티볼리 타투 체험도 실시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지난 해 티볼리 아머 출시와 동시에 수십만가지 조합으로 자신만의 티볼리 아머를 주문할 수 있는 기어에디션을 선보이며 국내 자동차 시장에도 주문제작형 모델의 시대를 열었다. 기어에디션은 최근 드라이빙 기어와 스타일링 기어로 선택의 폭을 넓힌 기어Ⅱ로 업그
볼보트럭코리아가 9일부터 16일까지 전국의 17개 거점 지역을 순회하며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 2018’을 실시한다. 2004년부터 시작된 여름 서비스 캠프는 볼보트럭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서비스 캠프 기간 동안 방문 고객들의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소모성 부품에 대한 검사 및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각종 점검 서비스와 더불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볼보그룹의 핵심가치 ‘안전’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서비스 캠프는 신탄진을 비롯한 전국 17개 주요 거점에서 실시된다. 고객 방문이 더욱 쉬운 대구, 진주, 부산 신항 세 곳을 경남지역에 포함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제주도 지역을 새롭게 추가하였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서비스 캠프를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을 제공한다.
신차구매, 운행, 중고차 매매, 폐차 등 자동차 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365' 서비스가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5일 올해 3월 자동차365(www.car365.go.kr)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은 오픈 이후 지금까지 조회실적 28만건(평일 평균 2천300건), 앱 다운로드 6천500건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50여개 제공 서비스 가운데 ▲ 신차등록비용 ▲ 검사절차 안내 ▲ 중고차시세 등이 조회 수 1∼3위에 올랐다. 상위 조회 콘텐츠 15개 중 49%(10개)가 중고차 관련 서비스로,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자동차365에는 신차·중고차 여부와 관계없이 차량 구매금액과 배기량, 등록지역만 입력하면 공채를 포함한 등록비용을 간단히 계산해주는 기능이 있다. 허위매물 등 중고차 구입 시 문제 될 수 있는 이력을 조회해 확인하고 중고차 매매상사나 종사자 등록 여부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365 홈페이지 캡쳐> 중고차 구입 후 정상적으로 이전등록이 됐는지 알려주는 '푸시'(능동형 알리미) 기능과 함께 24시간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대화형 챗봇'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의 국내 런칭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국내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순회 전시는 지난 6월국내 공식 출시한 컬리넌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일반 관람객 대상 행사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클래식 롤스로이스의 철학과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은 슈퍼 럭셔리 SUV로,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가 분리된 쓰리 박스 형태와 사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해 고급스러움과 성능, 실용성을 갖춘점이 특징이다. 컬리넌은 ▲7월 6일부터 8일까지 해운대에 위치한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 전시장에서,▲9일부터 20일까지는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전시장에, ▲21일부터 25일까지는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브랜드 스튜디오 ‘자동차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BNK부산은행은 환경부와 공동으로 전기차 충전요금을 50% 할인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할인 카드는 부산은행 그린카드, 그린카드V2, 마이존 그린체크카드 등 3종류로 할인 기간은 내년 2월 10일까지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포스코ICT, KT, 환경부 홈페이지에서 '공용 충전 멤버십'에 가입하고 그린카드로 결제하면 카드별 5만원까지 할인받는다. 그린카드를 사용하면 충전요금 할인 혜택 외에 에코머니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중고차 유통업체인SK엔카닷컴이7월국내 완성차 브랜드와수입 브랜드의 2015년식 인기차종 시세를 조사한 결과시세 변화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차의 경우 전월 대비 1% 가량 하락세를 보여 쉐보레 어메이징 뉴 크루즈가 전월 대비 최저가 기준 4.6% 하락한 889~1,181만원를 기록해 가장 큰 변화를 보였다. 이는 한국GM 군산 공장 폐쇄와 함께 최신 모델인 올 뉴 크루즈가 단종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르노삼성 SM5가 2.8% 떨어진 1,132~1,476만원으로 두 번째로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르노삼성이 최근 SM5 신차 모델에 대한 전폭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수입차 역시 전월 대비 0~1% 내외의 하락세를 보여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그 중 푸조 2008이 전월 대비 최저가 기준 35만원 하락한 1,371~1,492만원으로 가장 큰 하락폭(2.5%)을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국산/수입 소형 SUV가 잇따라 출시되며 시세가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에 렉서스 ES300h의 경우 하이브리드 모델 인기 추세에 힘입어 가장 낮은 수준의 변동폭을 보였다. 박홍규 SK엔카닷컴
혼다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딜러사인 안호모터스가4일 서울 안호 성수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고객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안호 성수서비스센터의 확장 이전을 통해 최신식 차량 정비 시설을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고 자사의 서비스 정책인 CS No.1을 강화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이전한 안호 성수서비스센터는 지상 10층과 지하 2층으로 구성된 연면적 9,120㎡(약 2,750평)로 대규모를 자랑하며 일반 정비 3개층을 비롯한 판금도장 2개층을 배치해 일 100여대 이상에 대한 차량 정비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지상 2층에는 키즈룸과, 마사지 체어가 포함된 1인 휴게실 등 다양한 컨셉룸으로 꾸며진 고객 전용 라운지를 마련했다. 혼다코리아 안호 성수서비스센터는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288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기아자동차는 THE K9 관심 고객을 대상으로 시네마 클래식 음악 감상회,시승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살롱 드 K9 클래식 인비테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품격 음악 감상회 ‘살롱 드 K9 클래식 인비테이션’은 기아차가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THE K9에 걸맞은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7월 19일 ‘살롱 드 K9(강남구 영동대로 소재)’에서 진행되며 올해 11월까지 매월 1회씩 실시될 예정이다. ‘살롱 드 K9 클래식 인비테이션’ 이벤트는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7월 12일까지 ‘살롱 드 K9’ 문의전화(02-2088-4569)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당첨자는 7월 16일 발표 예정이다. 기아차는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0쌍의 커플을 행사에 초청할 예정이며, 행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살롱 드 K9’ 예약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하이앤드 오디오 브랜드 렉시콘과 함께 하는 ‘살롱 드 K9 클래식 인비테이션’에서는 시네마 클래식 음악 감상회와 THE K9 체험 기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THE K9의 상품 설명을 상세하게 들을 수 있는 1대1 도슨트 투어 프
쌍용자동차가태풍등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수해 차량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쌍용차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 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수해차량 특별정비를 실시하며, 보험 미적용 수해 차량은 총 수리비(부품+공임)의 30%를 할인해 준다. 아울러 재난/재해지역 선포 시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팀을 설치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함은 물론 소모성 부품을 무상교환하고 필요할 경우 비상시동 조치한다.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시동을 걸면 엔진, 변속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으니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를 받아야 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당부했다. 수행차량 특별정비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타이어가4일 독일 대표 프리미엄 타이어 유통점 ‘라이펜-뮬러’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라이펜-뮬러는 1966년 1호점 설립을 시작으로 독일 중남부 지역에서 44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7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연간 승용차용 타이어와 트럭∙버스용 타이어 240만개 이상을 판매하는 독일의 대표 프리미엄 타이어 유통 매장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제조뿐만 아니라 신성장 동력의 일환인 글로벌 유통 비즈니스 강화와 자동차 선진 시장인 독일의 혁신적 유통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게 되었다. 또한 선진 유통 시스템을 유럽 전역으로 확장하며 유럽 전지역을 아우르는 통합 유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유통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여 미래 타이어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유통 중심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기 렌터카 프로그램인 BMW 스마트 렌트와 MINI 스마일 렌트 구매 고객에게 제주도 여행 패키지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9월까지 3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BMW와 MINI 장기 렌트를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제주 2인 항공권과 렌터카 이용권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출시된 520i 럭셔리 모델을 구매할 경우, 보험 및 세금까지 모두 포함하여 월 렌트료 78만원(차량가격 6,390만원, 선납 30%, 36개월)에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2인 제주 왕복 항공권과 BMW i3 렌터카 2박 3일 이용권이 제공된다. 여름철 인기 모델인 4시리즈의 경우, 월 렌트료 57만원(420i 그란 쿠페 럭셔리, 차량가격 5,800만원, 선납30%, 36개월)에 이용 가능하며, 특히 7월 한달 동안 여름 휴가비 지원 혜택으로 총 100만원의 렌트비가 제공된다. 또한 MINI 쿠퍼S 클럽맨을 렌트할 경우, 월 58만원(차량가격 4,870 만원, 선납 30%, 36개월)에 2인 제주 왕복 항공권 및 MINI 컨버터블 2박 3일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7월 한달간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2018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모든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되며,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에어컨, 냉각시스템, 타이어, 엔진 및 배터리, 제동장치 등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특정 여름철 부품 및 순정 차량용 액세서리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등 일반 수리 부품은 20% 할인된 가격에, 워셔액, 차량용 매트, 루프 박스, 루프랙, 바이크랙 등 순정 차량용 액세서리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혼다코리아는 4일 최첨단 사양으로 장거리 투어와 역동적인 주행까지 가능한스쿠터 2018 올 뉴 포르자를 새롭게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이번 2018 올 뉴 포르자는 ‘Sporty & Grand Touring’이라는 개발 컨셉 아래 차체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를 실현하고 첨단장비를 대거 채용해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주행과 쾌적한 장거리 투어링에 최적화 된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로 재탄생했다. 2018 올 뉴 포르자는 차체와 프레임을 새롭게 설계해 기존 모델 대비 5kg의 차체 경량화를 실현하여 38km/ℓ의 향상된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한층 높아진 시트고 설계로 탁월한 주행 시야를 제공하며, 휠 베이스 길이를 35mm 가량 줄여 민첩한 핸들링과 날렵하고 역동적인 주행감을 더했다. 여기에 두 개의 풀 페이스 헬멧을 보관하고도 여유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된 편의성과 실용성을 확보했다. 2018 올 뉴 포르자는 화이트, 맷 블랙 및 실버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698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