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글로벌 렌터카 브랜드 허츠와 다양한 혜택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허츠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 1만여 개 지점을 보유한 글로벌 렌터카 브랜드로해외에서 렌터카 이용 계획이 있는 고객은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허츠의 차량을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다. 해외렌터카 예약서비스는 한국어로 제공되며,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차량 검색, 예약 및 예약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말까지진행되며,대여 기간에 따라 엔제리너스 커피 교환권,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 등 모바일 쿠폰을 차등 지급하며, 6일 이상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일 요금이 무료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지역은 미국, 캐나다 등 미주 지역부터 유럽 주요국가(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룩셈부르크, 스웨덴, 덴마크), 호주와 뉴질랜드로 대표되는 오세아니아 등 국내 여행객이 많이 찾는 전 세계 대부분의 지역을 포함한다. 이 밖에도 이번 프로모션의 혜택 및 유의사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588-12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협력사와의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도모를 위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4일 전장 부문 분과위원회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협력사 분과위원회는 쌍용자동차의 경영 현황 및 제품 개발 진행 현황, 부품 품질 향상 방안 공유는 물론 협력사간 기술 교류 및 신기술 동향 등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협력사 분과위원회는 생산 품목 특성에 따라 전장분과, 샤시분과, 파워트레인분과, 차체분과, 내외장분과 등 8개 분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6차례에 걸쳐 각 분과 별 30여개 내외로 총 250여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특히 쌍용자동차와 협력사는 올해 분과위원회를 통해 올해 초 출시 이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판매물량 증대는 물론 각각 소형과 대형 SUV 시장을 이끌고 있는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룰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 관리와 부품 적기 공급 등 적극적인 협력을 다졌다.
기아자동차가 내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2019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활약할 20명의 볼키즈를 모집한다. ‘볼키즈’란 테니스 경기 중 경기장 내에 위치해 아웃된 볼의 처리, 볼의 수급 등 경기를 보조하는 유소년들로, 단순한 경기 보조의 개념을 넘어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의 일원이다. 호주오픈 메인 스폰서인 기아자동차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20명의 대한민국 대표 볼키즈를 선발해 호주오픈에 직접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를 보유한 고객의 자녀 및 손자녀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대한민국 국적의 만 12~15세의 유소년들은 누구나 16일부터 8월 23일까지 볼키즈 홈페이지(http://www.kiaballkids.com)를 통해지원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영어 능력평가 ▲2차 실기 능력평가를 실시해 최종 20명을 선발하고, 11월 별도 교육을 거쳐 내년 1월 대회가 열리는 호주 멜버른으로 볼키즈들을 파견할 예정이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승용차에 불이 붙어 차 앞부분이 모두 탔다.15일 오전 9시께 경북 영주시 장수면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영주휴게소 입구에서 A(47)씨가 몰던 BMW 520d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승용차 보닛 부분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119 소방대에 진화됐다. A 씨는 "휴게소 100m쯤 앞에서 계기판에 '구동장치 이상'을 알리는 경고가 나오고 속도가 줄며 엔진룸에서 연기가 새어 나와 휴게소 입구에 차를 세웠다"고 말했다. 그는 차 안에서 119에 신고를 하는 중 연기가 더 많이 나와 차에서 내렸는데 곧바로 불길이 치솟았다고 했다. 사고 차는 2014년식으로 A 씨는 2년 전 중고차를 샀다고 말했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MW 엔진룸 전소>
그린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그린카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여가활동을 즐기는 2030세대 트렌드를 반영해,서핑, 박물관, 연극, 전시회 등 다양한고객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8월 31일까지 대표적인 여름 해양 스포츠인 서핑과 연계한 ‘서핑을 그린카’ 행사는‘서핑카’를 강릉 고속버스터미널 내 그린존에 배치하고, 양양 죽도해변을 오갈 수 있는 편도 그린존을 신설했다. ‘서핑카’를 이용하는 고객은 강릉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양양 죽도해변간 편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3시간 이상 이용 시 최대 1만원의 추가할인 혜택도 있다. 한편, 양양 죽도해변 일대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영화와 서핑을 함께 즐기는 ‘그랑블루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유명 관광지와 연계한 입장권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경주 대중문화 박물관’과 부산의 대표 해양 테마파크인 ‘SEA LIFE 부산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그린카 회원에게는 8월말까지 입장권 4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르노의 베스트셀러, ‘클리오’를 카 셰어링 서비스 ‘쏘카'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쏘카는16일부터클리오 런칭을 기념해 르노 클리오 24시간 이용권을 비롯,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르노 홈페이지와 쏘카 앱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각각 응모할 수 있다. 우선16일부터 8월 31일까지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www.renault.co.kr)이벤트 페이지에서 클리오 구매혜택을 확인하고 이벤트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쏘카 클리오 24시간 이용권을 증정하며, 해당 이용권은 9월 한 달 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한 명을 뽑아 동반1인과 함께 프랑스 파리 2인 항공권 및 숙박권을 증정하며, 두 명을 선정해 역시 각각 동반1인으로 일본 홋카이도 2인 항공권과 숙박권을 제공한다. 더불어 쏘카 애플리케이션 내 클리오 이벤트 배너를 통해서도 르노 클리오 시승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오는7월 29일까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쏘카 클리오 24시간 이용권을 2,500명 에게는 쏘카 클리오 5시간 이용권을 증정한다. 한편, 클리오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삼
쌍용자동차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는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전차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13일간 쌍용자동차 정비사업소와 정비센터, 서비스프라자 등 전국 70여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시행된다. 해당기간 입고하면 쾌적한 여행에 필수적인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을 비롯해 안전을 위한 ▲타이어 마모와 공기압 ▲미터류와 경고등을 비롯한 계기반 ▲전/후면 램프 점등상태 ▲브레이크패드와 ▲냉각수(부동액)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액체류에 대한 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같은 기간 쌍용자동차 순정용품몰에서 최대 30% 세일도 진행한다. ▲차량용 텐트 ▲스마트키 가죽키홀더 ▲목/허리쿠션 ▲방향제 등 편의용품은 물론 ▲휠라이너 ▲콘솔박스 트레이 등 차량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글이 현대·기아자동차와 카카오 등 국내 업체와 손잡고 자동차용 앱 '안드로이드 오토'를 내놓았다. 구글은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기아 비트360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드로이드 오토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전 세계에서 32번째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차량 화면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결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앱이다. 내비게이션·음악·메시지·전화 등 기능을 구글의 인공지능(AI) 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차량에서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기아자동차가 전 차종에서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5년 미국에서 전 세계 완성차 업체 중 최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를 적용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식 발표되진 않았지만, 안드로이드 오토 홈페이지에서는 쉐보레의 스파크와 크루즈, 말리부 등 차량과 쌍용 G4 렉스턴 등도 지원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 벤츠와 아우디, 폭스바겐, 혼다, 포드 등 수입차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핵심 기능인 내비게이션은 카카오의 '카카오내비'로 구현했다. 안드로이드 오토가 내비게이션으로 '구글맵'이나 구글 자회사 '웨이즈' 외의 앱과 연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캐딜락이 브랜드 최초로 제주 지역에 신규 전시장을 13일 오픈했다. 캐딜락은 서울 및 수도권, 부산에 이어 새로운 수입차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 지역의 고객들에게 캐딜락만의 차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출범 이래 첫 제주전시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캐딜락과 신규 딜러 협약을 체결한 레인보우모빌리티(대표 현승철)가 운영을 맡은 제주전시장은총면적 328㎡규모로XT5,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대형 세단 CT6 등 캐딜락의 주요 차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총 대지면적 1,983㎡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연내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할 예정이며, 올해까지는 기존 캐딜락 제휴 서비스센터인 ‘현오토’와 레인보우모빌리티에서 마련한 서비스센터, 두 곳에서 모두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6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99대로 집계되어 상반기 2,364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6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 178대 ▲만 84대, ▲메르세데스-벤츠 66대, , ▲스카니아 61대, ▲이베코 10대이다. <볼보트럭> <6월 수입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 (단위: 대, %) 월 브랜드(가나다순) 6월 등록대수 5월 등록대수 전월 대비 증감율(%) 1~6월 등록대수 점유율(%) 만(MAN) 84 68 23.5% 585 24.8%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6 65 1.5% 410 17.3% 볼보트럭(Volvo Trucks) 178 119 49.6% 866 36.6% 스카니아(Scania) 61 83 -26.5% 414 17.5% 이베코(Iveco) 10 23 -56.5% 89 3.8% 합계 399 358 11.5% 2,364 100.0%
구글이 현대·기아자동차와 카카오 등 국내 업체와 손잡고 자동차용 앱 '안드로이드 오토'를 출시했다.구글은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기아 비트360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드로이드 오토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차량 화면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결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앱이다. 내비게이션·음악·메시지·전화 등 기능을 구글의 인공지능(AI) 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차량에서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2015년 출시 이후 안드로이드 오토에 탑재된 구글 어시스턴트가 영어 외에 지원하는 언어는 한국어가 처음이라고 구글은 전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현대·기아자동차 전 차종에서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5년 미국에서 전 세계 완성차 업체 중 최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를 적용했다. 쉐보레의 '볼트EV' 등 일부 차량도 비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를 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 기능인 내비게이션은 카카오의 '카카오내비'로 구현했다. 안드로이드 오토가 내비게이션으로 '구글맵'이나 구글 자회사 '웨이즈' 외의 앱과 연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는 구글이 지도 반출 문제로 국내에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BMW 모토라드가 프리미엄 전기 맥시스쿠터 '뉴 C 에볼루션'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지난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던 BMW 뉴 C 에볼루션은 배기가스가 전혀 없는데다BMW i3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94Ah 용량의 새로운 배터리가 장착되어 최대 123.8km까지 주행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뉴 C 에볼루션의 수냉식 전기 모터는 즉각적이고, 빠른 응답을 자랑하는 변속기와 함께 출발과 함께 지체 없는 가속력을 보여준다. ▶배기가스 제로에 최대 123km주행...충전시간 약 5시간 소요 정격 출력은 19kW(26마력), 최고 출력은 35kW(48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7.35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129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되며, 정지상태에서 5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8초에 불과하다. 통합형 충전기를 활용해 전기차 충전기 또는 일반 가정용 전기 콘센트에서도 충전 가능하며, 충전 시간은 220V 16A 기준으로 완충까지 약 5시간 10분이 소요된다. 또한, 로드, 에코프로, 세일, 다이내믹 등 에너지 효율과 주행 성능을 조절할 수 있는 4개의 주행 모드를 지원하며, 제동과 가속 시 자동으로 에너지를
콘티넨탈이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14일부터 콘티넨탈 6세대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바캉스용품세트를 증정한다. 콘티넨탈은6세대 타이어 제품 1세트(4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휴가철 필수품인 비치백, 비치타월, 휴대용 돗자리, 스마트폰 방수팩으로 구성된 바캉스용품 세트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인 콘티넨탈 6세대 제품은 ▲정밀하고 즉각적인 핸들링 성능을 구현하는 SUV 전용 ‘울트라 콘택트 UC6 SUV’를 포함해, ▲탁월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의 완벽한 조합을 이룬 ‘울트라 콘택트 UC6’ ▲스포츠 타이어의 기준을 한 차원 높인 ‘맥스 콘택트 MC6’ ▲월등한 소음 저감 및 승차감을 제공하는 ‘컴포트 콘택트 CC6’ 등이 대상이다. 콘티넨탈 6세대 제품은 전국 콘티넨탈 타이어 판매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정보는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이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여름 맞이 ‘쿨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전국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진행되며,기간 내 한국타이어 벤투스 S2 AS, 벤투스 S2 AS X, 벤투스 S1 에보2 런플렛 등 행사상품 4개 교체 시 모바일 주유상품권 3만원권 또는 프로야구 예매권 2장을 증정한다. 행사상품 2개 교체 시 모바일 주유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티스테이션에서 판매하는 미쉐린 타이어 및 피렐리 타이어의 17인치 이상 승용차용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모바일 주유상품권 3만원권 또는 프로야구 예매권 2장을 증정한다. 프로야구 예매권은 두산, LG, 한화 등 8개 구단의 홈경기 진행 시 사용 가능하며 두산 경기는 두산베어스 홈페이지, 나머지 구단 경기는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본격적인 여름을 맞아10일부터21일까지 약 2주간 ‘2018 푸조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국내 공식 판매된 푸조 전 차종을 대상으로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을 포함한 총 37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워셔액 등 무상 보충은 물론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무상점검 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품 및 공임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푸조 순정 부품 및 공임 비용은 10% 할인(사고·보험 수리, 부품 판매 제외)을, 여름철 필수 부품인 와이퍼 블레이드와 에어컨 필터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 캠페인중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금액에 따라 15만원 이상의 경우 푸조 모자, 25만원 이상의 경우 푸조 우산을 증정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바일 APP을 통해 서비스를 예약한 고객들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푸조 3008 SUV> [2018 푸조 썸머 서비스 캠페인] 할인대상 내용 비고 푸조 전 모델 37개 필수 항목 무상점검 서비스 푸조 순정 부품 및 공임 10% 할인 사고(보험)수리, 부품 판매 제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