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가 ‘아우디 송도 전시장’을 신규 오픈 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32 더샵센트럴파크 1층에 위치한 ‘아우디 송도 전시장’은 연면적 1,220㎡에 지상 2층 규모로 총 8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고객 상담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차량 색상, 가죽 샘플 등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 및 고성능 라인업만을 위한 ‘아우디 스포트 컨셉트 존’ 등 차별화된 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아우디 송도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전시장 관련 문의는 032-832-1466으로 하면 된다.
렉서스코리아는 일주일간 렉서스 하이브리드차량을 경험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험담을 올리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1기 발대식을 최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1기 참가자들은 7월 한 달간 렉서스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한 렉서스 팬 중 28명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라인업 중 한 모델을 일주일간 시승한 뒤 하이브리드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콘텐츠를 자신의 SNS에서 소개하게 된다. 렉서스코리아는 10월 중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2기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롯데렌터카는제주 지역에서 ‘코나 일렉트릭’ 단기렌터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코나 일렉트릭 단기렌터카 서비스는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총 20대 규모로 운영되는데이로써테슬라 ‘모델S 90D', 쉐보레 ‘볼트 EV’,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이어 친환경 전기차종을 총 4종까지 확대했다.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은 1회 충전으로 최대 406㎞를 주행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이번 코나 일렉트릭 도입을 기념해 8월 24일부터 연말까지 전기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렌터카 공식 인스타그램(@lotte_rentacar)을 팔로우하고 친환경 전기차 이용을 인증하면 매달 추첨을 통해 롯데상품권 5만원권,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렌터카 예약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와 고객센터(1588-12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쉐보레가추첨을 통해 선발된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1일부터 10월 1일까지이쿼녹스와 볼트EV, 카마로,말리부 등 쉐보레 대표 제품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20일부터 3주 동안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원하는 시승 모델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응모 고객에게 LG 트롬 세탁 건조기, 휴테크 안마의자, 신세계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시승 및 경품 당첨 결과는 9월14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용태 상무는 “가족이 모이는 명절을 맞아 쉐보레 제품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대규모 시승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말했다.
혼다코리아는공식 딜러사인 KCC 용산점에서 어코드 사전 예약 이벤트로 진행된 ‘10th 어코드 런칭 페스타’의경품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신형 어코드 사전 예약 고객 중 등록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미국 가족 여행권, 일본 가족 여행권 및 닌텐도 스위치 등 사상 최대의 혜택을 제공하는 ‘10th 어코드 런칭 페스타’를 진행했다. 이번 ‘10th 어코드 런칭 페스타’에서 어코드 터보 고객 정지영(첼리스트)씨가 미국 가족 여행권을 가져갈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돼최대 4인 가족 동반 여행이 가능한 미국 가족 여행권을 선물로 증정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상무는 “10세대를 맞이한 어코드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매우 감사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코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혼다가 선사하는 달리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개별소비세 인하와 더불어 혼다 파일럿과 HR-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해 각각 월 50만원대와 2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경남서부권 고객들의 서비스접점 강화를 위해 사천센터를 신규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사천센터는 사천시의 관문인 남해고속도로 사천 IC와 국도 33호선 인근 3분 거리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대지면적 약 1,000평 규모에 고객 주차 및 휴게 시설, 그리고 도장 전용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판금을 포함한 총 5개의 최첨단 워크베이를 보유하고있다. 특히 사천센터에는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축적한 9명의 상용차 전문 정비사가 서비스센터 입고부터 정비를 마칠 때까지 맞춤형 차량 서비스를 제공한다.
르노의 소형차, ‘클리오’가 모바일 실시간 퀴즈쇼 ‘더 퀴즈 라이브’를 통해 ‘스릴링 퀴즈 레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바이벌 라이브 퀴즈쇼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클리오 1대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스릴링 퀴즈 레이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8월 20일 오후 9시 30분에 더 퀴즈 라이브 앱을 통해 르노 브랜드와 클리오에 대한 문제를 풀면 된다. 최후 당첨자 1인에게 르노 클리오(젠 트림) 1대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중간 이벤트 경품으로 6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해당 이벤트는 먼저 ‘더퀴즈라이브’ 앱을 다운로드 한 후 회원 가입을 진행해야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르노 클리오는 수입차 최초로 1천만원 대에 만날 수 있는 가격으로 출시되어, ZEN 트림 19,540,000원(개별소비제 인하 적용가격)부터 INTENS 트림 22,780,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현재, 르노 클리오 구입 고객에게는 낮은 금리 혜택과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 등도 제공된다. 여기에 미쉐린 타이어 4개 무상장착 또는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으로 할인된 차량 가격 외 50만원
제네시스 브랜드가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 3층 체크인 카운터 F인근에고객 소통형 전시장 ‘인천공항 제네시스 전시존’을 새단장 오픈했다. 인천공항 제네시스 전시존은 기존의 단순 차량 전시대로 운영하던 공간을, 방문객들이 직접 실차를 만져보고 탑승해 보는 등 제네시스 브랜드와 상품을 보다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장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제네시스 상품 전문 큐레이터는 전시존 안내뿐 아니라 고객 시승 신청 및 구매 상담 요청 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트로엥이18일부터 26일까지 ‘펀 위드 시트로엥’이라는 주제로 고객 시승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안함,그리고뛰어난 연비까지 두루 갖춘 시트로엥의 매력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최대 51만원의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과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 그리고 주요 액세서리 20%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만큼 시승과 프로모션의 연계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펀 위드 시트로엥’ 고객 시승행사는 18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시장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여 고객에게는 시승 기회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그랜드 C4 피카소>
쌍용자동차는16일 인도 방갈로르 경영대학원(IIMB) 재학생 70여명을 평택공장으로 초청,셍산현장을 둘러보고한국-인도 산업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IIMB는 인도 공과대학과 함께 인도의 양대 엘리트 사관학교로 불리는 명문 경영대학원으로,지난 13일부터 70여명의 재학생들이 카이스트(KAIST) 경영대학과 맺은 국제 교류 프로그램 EPGP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다. 인도 유명 기업에서 실무 경력 10년 이상 된 중견관리자급들로 구성된 재학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자세로 평택공장을 둘러보며 한국 자동차 산업의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경영진과의 간담회 및 특강을 통해 자동차 산업 현안과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SK엔카닷컴이 SK엔카에 등록된 누적 차량대수가 업계 최초로 800만 대를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SK엔카닷컴은 지난 2001년당시 등록대수는 연간 8만 대 수준이었으나 매해 큰 폭으로 증가해 지난 2010년 약 50만, 2017년에는 80만 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등록대수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며 지난 7월말 기준으로 8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SK엔카닷컴은 셀프등록, 비교견적, 헛걸음 보상, 사고이력 조회 등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동차를 사고 팔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SK엔카닷컴에 등록되어 있는 상시 매물은 약 10만대에 달하며 SK엔카닷컴의 홈페이지 및 모바일 누적 방문자수는 12억 명 이상이다. 일 평균 50만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모바일 앱 다운로드 횟수는 350만을 넘어서는 등 대한민국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푸조는18일부터 8월 26일까지 ‘푸조 썸머 드라이브 전국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 푸조는 자사 차량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전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국 시승행사를 마련했다. 현재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따라 최대 64만원의 가격이 인하되었고, 8월 한 달 간 최대 60개월의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도 진행중인만큼, 시승과 프로모션의 연계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푸조 썸머 드라이브 전국 시승 행사는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시승 모델은 푸조 208, 308, 508을 비롯해 푸조 SUV 라인업 2008, 3008, 5008 등 푸조의 전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시승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들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후 지정한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번 시승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27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1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으로 적자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다만 올해 2분기 적자 폭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3.6%, 전 분기보다 25.7% 각각 감소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전년과 비교해 투입하는 원재료 부담은 상승했으나 광고 선전비와 인건비 등 판관비가 줄면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2분기 매출액은 6천647억원으로 1년 전보다 6.7% 줄었다. 중국 더블스타로 매각된 뒤에도 불안정성이 남아 글로벌 신차용 타이어(OE) 판매가 부진했고, 원화 강세 영향까지 겹쳤기 때문이다. 지역별로 보면 2분기 국내와 북미 시장은 수요 감소와 시장 경쟁 심화로 교체용 타이어(RE) 판매가 위축됐다. 중국 시장은 주요 완성차업체의 공급 물량 확대로 OE 판매가 증가세를 나타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시장 신뢰를 회복하고 판매 단가를 정상화해 수익을 개선해나갈 것"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더블스타와의 시너지 효과도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오는 9월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EDM 페스티벌, ‘빅시티비츠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8’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을 표방하는 월드클럽돔은 지난해 국내에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올해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특히 전 세계 DJ들의 인기 차트인 ‘DJ Mag Top 100’에서 1~3위를 차지한 마틴 게릭스, 드미트리 베가스 앤 라이크 마이크, 아민 반 뷰렌의세계 정상급 디제잉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월드클럽돔 코리아의 메인 스폰서로서 본 행사 출연 아티스트들을 위해 패밀리 SUV QX60과 플래그십 세단 Q70 등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하며,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 자사의 대표 모델인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과 스포츠 쿠페 Q60을 전시한다.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메인스폰서로 참여한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8은 인피니티가 후원하는 문화·예술 분야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에게 인피니티 브랜드를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이 무더위의 낮시간대를 피해 야간에 '클리오'를 시승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17일부터 29일까지 13일 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바쁘고 무더운 낮 시간을 피해 저녁부터 야간까지 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경험하도록 기획한 특별 이벤트로 주로 직장인들에여유로운 야간 시승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전시장의 클리오 시승 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시승을 마친 고객 전원에게 여행용 파우치 세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또한,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서 르노 트위지 2년 이용권, 제주 켄싱턴 호텔 숙박권 5매, 스타벅스 e기프트 5만원권 카드 50매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는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클리오 시승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승 신청은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www.renault.co.kr)에서 가능하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