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필름 솔루션 전문 기업, 레이노 코리아가 적외선 차단율을 높인건축용 윈도우 필름 ‘레이노 플래티넘’ 4종을 신규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레이노 플래티넘 PR, DR, TR 제품들은 기존의 P시리즈와 다른 반사 타입으로 레이노만의 획기적인 나노 카본 스퍼터 테크놀로지 기술로적외선 차단율을 최고 90%, 총 태양에너지 차단율을 최고 63%까지 강화하여 경쟁사 대비 최대 2배 이상 효과적인 열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쾌적한 실내 환경은 물론 연간 평균 28.4%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특히 레이노 플래티넘 윈도우필름은 레이노만의 최첨단 듀얼 리플렉션 컨트롤기술로 커튼 없이도 완벽한 외부 시선 차단과 동시에 내부 반사율은 최소화하여 낮과 밤 언제나 뛰어난 조망권을 선사하는 깨끗하고 선명한 시인성을 자랑한다.
기아자동차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THE K9'을 시승할 수있는 체험이벤트를 실시한다. ‘THE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는19일부터 28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을 투숙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승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로비 입구 발렛 주차장에서 선착순으로 시승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시승은 1일 대여 시승과 상시 시승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1일 대여시승 차량 20대와 상시 시승 차량 8대의 THE K9을 마련해 10일간 투숙 고객들에게 THE K9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THE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께서 기아자동차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THE K9을 직접 체험하고, 깊어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최종 라운드가 이달 21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다. 총 6라운드로 치러지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올해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영암과 인제를 오가며 5라운드까지 진행됐다. 이번 최종 라운드에서는 내년 시즌 정규 종목에 편입되는 '드리프트 클래스'와 '벨로스터 N 클래스'가 시범 경기로 선보인다. 본 경주 외에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서킷 체험 주행, 택시체험 이벤트, 모델 포토타임, RC카 레이스, 세발자전거 레이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린다. 경기는 경기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중계되며 27일에는 SBS스포츠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된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볼보트럭코리아가17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떼제베 컨트리클럽에서 ‘2018 볼보트럭 골프 챌린지를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볼보트럭 골프 챌린지’는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으로, VIP 고객을 비롯한 주요 파트너사 및 딜러사 등 총 68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뛰어난 집중력으로 남다른 퍼팅을 선보였던 이연호 신해건설 대표는 우수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내년 볼보트럭 골프 챌린지 세계대회에 출전권을 획득했다. 또한, 박종견 우주로지스 대표는 메달리스트 상을 수상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신수정)은18일, 제 17회 산의 날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의 날 유공 표창은 산림문화, 휴양, 치유, 교육, 등산 등 산림복지 증진 및 임업발전을 위해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며 산림청에서 주관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4년부터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아동들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 위해 18세 이전의 보호대상아동을 비롯하여 보호관찰 청소년, 중도입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치유를 이용한 자립역량 강화사업 ‘나의 꿈을 찾는 숲 속 힐링교실’을 제공, 현재까지 총 14,000명의 아동들이 77회의 캠프에 참여하였다. (사진 오른쪽이 현대차정몽구재단 신수정 이사장,가운데가김재현 산림청장)
한국타이어티스테이션이 11월 20일까지겨울용 타이어를 미리 장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구매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예약기간 내 티스테이션 홈페이지 또는 매장 방문 후 ‘윈터 아이셉트 에보2’, ‘윈터 아이셉트 이지2A’, ‘노르딕 이지’ 등 행사 겨울용 타이어 상품 4개를 사전 예약하고 결제까지 완료한 고객에게 네파 플리스 자켓 또는 펜소닉 에어프라이어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겨울용 타이어 교체시 제공되는 한국타이어만의 프리미엄 타이어 보관 서비스인 타이어 호텔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던 타이어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타이어 보관료는 티스테이션 매장별로 상이하며, 추후 재장착시 별도의 교체 비용이 발생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스테이션 홈페이지 또는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080-022-827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고객들과 즐거운 소통의 아웃도어 공간, 프라이빗 오토캠핑빌리지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는 울창한 산림의 환경을 갖춘 충북 제천시 백운면(구 평산오토캠핑장)에 위치해있으며 쌍용자동차 이용고객이면 예약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의 랜드마크인 청춘라운지에서는 월 1회 토요일을 쌍용차 가족의 이름으로 하나되는 ‘쌍용패밀리데이(S.F.D)’로 지정, 매월 색다른 테마의 이벤트가 운영된다.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에서는 정식 오픈 전인 지난 9월 고객 초청 행사 ‘2018 사운드오브뮤직캠프’가 개최된 바 있다. 일반 캠핑사이트 대비 최대 2배 넓은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성수기와 비수기, 평일/주말에 관계 없이 동일한 합리적 요금으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단체 대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 이용 예약을 비롯해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yautocamp.com)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전화: 02-935-8080, 이메일: event@smotor.com)로 문의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동호회 회원들을 평택공장에 초청해 공장견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펼쳐 나간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행사에 참석한 쌍용티볼리클럽 동호회 회원 100여 명은 렉스턴 브랜드가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 공정을 견학하며 쌍용자동차의 생산 과정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며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생산라인 투어와 함께 차량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알기 쉬운 교육과 더불어 회사 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으며, 견학을 마치고 쌍용자동차 임직원들과 오찬을 겸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9월에도 최강코란도투리스모클럽 동회회 회원들을 초청하여 고객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바 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머콤社가 주관하는 연차보고서 경연대회인 ‘2018 ARC 어워즈’의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1일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간행물은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 내용을 담은 ‘2017 현대차그룹 사회공헌백서’ ▲한 해 동안의 국내외 경영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17 현대차 지속가능보고서’, ‘2018 기아차 지속가능보고서’다. 2017 현대차그룹 사회공헌백서는 각 부문별 최고 출품작에게만 수여되는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7 현대차 지속가능보고서는 은상, 2018 기아차 지속가능보고서는 동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은 ‘ARC 어워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머콤社가 진행하는 대회로 기업 홍보물 부문 세계 3대 어워즈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으며, 출품작 중 독창성, 품질, 디자인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매년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34개국에서 총 2,100여개의 연차보고서가 출품됐다.
한국쉘석유가 소형 화물 트럭용 합성엔진오일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 멀티 5W-40’을 출시했다. 한국쉘은 소형 트럭의 도심 주행 시 교통 체증으로 인한 잦은 정차, 반복 시동, 장시간 엔진 공회전, 다양한 화물 적재 환경에서 발생하는 차량 스트레스 상황에서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쉘은 소형 트럭 엔진오일 보증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고, 이를 기념해 ‘현대 포터Ⅱ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형 트럭 운전자들은 자영업자의 비중이 높아 택배, 용달, 이삿짐 운반, 푸드트럭 등의 용도로다양한 중량의 화물이 적재되어 엔진 및 오일 스트레스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차량 내 오일 온도가 상승해 오일 소모량 증가 및 연비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은 다이나믹 프로텍션 플러스 기술이 적용돼 정비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 제품은 엄격해진 경유차 배기가스 규제 기준을 만족시켜 최신 유로6 트럭에 적합하다. ‘쉘 리무라 소형트럭LD5’의 합성 기유는 정차와 시동을 반복하는 도심 주행 환경에서 생성되는 슬
롯데렌터카가 우리카드와 손잡고 장기렌터카 대여료 할인 혜택을 강화한 ‘신차장 우리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차장 우리카드는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이 월 대여료 자동이체 시, 전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기간제한 없이 매월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월 5천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1만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2만5천원의 대여료가 할인된다. 또한 전월 실적에 따라 모든 주유소, LPG 충전소에서 리터당 50원~100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전국 주요 놀이공원 50% 현장할인을 비롯해 커피빈, 엔제리너스, 투썸플레이스 등 커피전문점 건당 1천원 할인과 같은 다양한 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신차장 우리카드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장기렌터카 대여료를 자동이체로 첫 결제 시 5만원의 추가 청구할인(1회 한정)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우리카드를 처음 이용하는 신규 회원의 경우, 프로모션 기간 중 롯데렌터카 신차장 우리카드를 온라인으로 발급 받으면 연회비 전액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연회비는 국내용 2만원, 해외겸용 2만2천원이며, 카드 신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AMG 스피드웨이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AMG 스피드웨이는 벤츠가 고성능 브랜드 AMG의 이름을 따 세계 최초로 만든 전용 레이싱 트랙으로,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독일 AMG 본사에서 개발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주행 교육 프로그램이다. AMG 본사에서 인증받은 전문 강사진이 초급부터 고급 수준까지 단계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뿐 아니라 안전 운전 및 레이싱과 관련한 주행 기술을 효과적으로 연마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다음 달부터 진행된다. 첫선을 보일 프로그램은 주행성능을 경험하는 데 중점을 둔 'AMG 퍼포먼스'(1일 소요)와 더욱 전문적인 주행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AMG 어드밴스드'(2일 소요), 여성 운전자를 위한 'AMG 포 레이디스'(반일 소요)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프로그램별 참가비는 AMG 퍼포먼스가 100만원, AMG 포 레이디스가 60만원이고 내년부터 시작되는 AMG 어드밴스드의 경우 추후 확정된다. 참가비의 10
르노삼성자동차가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10월 31일까지 ‘QM6 오운 더 시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서 QM6로 즐기고 싶은 캠핑 선택과 함께 차량 시승 및 구매 상담 신청을 한 후 QM6 차량 출고까지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신청 후 영업점에 방문해 QM6 차량 출고를 완료한 고객 10명을 추첨해 가족들과 서울 도심 속 글램핑을 즐길 수 있는 ‘워커힐 캠핑 인 더 시티 투게더 세트’ 또는 콜맨 캠핑 테이블과 체어 세트를 선택 제공한다. 아울러 이벤트 신청 후 르노삼성 영업점을 방문해 QM6 시승 및 구매상담만 해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의 김종겸 선수가 지난 7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7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처음 도전한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의 김종겸 선수는 4라운드 우승에 이어 7라운드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시즌 들어 다승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201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에서는 지난 6번의 라운드마다 각기 다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예선 1위를 기록해 폴 포지션으로 시작한 결선에서 경기 초반부터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폴투피니쉬 우승을 차지한 김종겸 선수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29점을 추가해 누적 합계 118점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은 팀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20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조항우 선수가 108점으로 2위,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83점으로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수입차 시장을 양분하던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주춤한 사이 아우디가 월간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아우디가 월간 판매에서 선두에 오른 것은 지난 2007년 1월 이후 11년 9개월 만에 처음이며, 디젤 게이트 여파로 중단한 국내 판매를 재개한 지 5개월 만이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아우디는 9월 한 달간 총 2천376대가 새로 등록돼 13.8%의 점유율로 브랜드별 등록대수 1위를 차지했다. 폭스바겐은 2천277대를 기록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8월까지 줄곧 수입차시장 왕좌를 지켰던 벤츠는 신규 등록대수가 1천943대에 그쳐 4위로 내려앉았고, 부동의 2위였던 BMW는 2천52대로 3위에 머물렀다. 업계에서는 벤츠와 BMW가 일시적인 물량 부족과 리콜 이슈 등을 겪으며 판매가 주춤한 사이 아우디와 폭스바겐이 적극적인 할인 판매로 점유율을 확장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지난달 아우디의 호실적은 큰 폭으로 할인한 가격에 시장에 물량이 풀린 신형 A3 40 TFSI 3천여대의 대부분이 등록된 영향이 크다. 아우디는 정부의 저공해차 의무판매제를 지키고자 A3 가솔린 모델을 아우디 파이낸셜 명의로 등록한 후 30% 안팎의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