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28일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를 담은 3D 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자율주차 콘셉트 영상은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이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 들어가 무선으로 충전되는 내용이다. 충전을 마친 전기차는 다른 차를 위해 충전공간을 비워주고, 일반 주차공간으로 이동해 스스로 주차를 완료한다. 운전자가 스마트폰으로 차를 호출하면 지정한 장소로 스스로 이동해 운전자를 태운다. 자율주차 기술은 한마디로 ‘자율발레파킹’으로 설명될 수 있다.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해 마치 발레파킹을 하는 것처럼 주차장 입차와 출차의 편의성을 높인 기술이다. 이 모든 과정은 차량과 주차시설, 충전설비와 운전자간의 지속적인 커넥티비티 기술로 이뤄진다. 주차시설이 차량에 빈 주차공간이나 충전구역의 위치 정보를 전송하고, 무선충전기는 전기차의 완충 여부를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등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에는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주행 제어 기술들이 필요할 것”이라며, “현대·기아차는 고객들이 자율주행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을 응용한
현대자동차는 내년 1월부터 전 세계에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총 7천대 판매하기로 확정했다.이 중 1천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다. 지난 7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첫선을 보인 바 있다. 1.6 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조합해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국내 1천700대를 포함해 북미, 유럽, 중국 등지에서 총 7천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외장색상은 1963년 만화책 마블 코믹스 시리즈 중 하나인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에 처음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를 따라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가 채택됐고 최신 아이언맨 수트로부터 영감을 받은 빨간색은 포인트로 사용됐다. 전면부는 마블 로고가 새겨진 전용 후드,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분리형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다크 크롬 베젤(테두리)을 넣은 메탈릭 그레이 그릴 등이 적용됐다. 측면부에는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과
롯데렌터카는 2019년 출시 예정인 최신 전기차 및 수소차를 대상으로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기차, 수소차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에서는 ▲닛산 ‘신형 리프’, ▲현대차 ‘코나 EV’, ▲기아차 ‘니로 EV’ 등 전기차 3종과 현대차의 수소차 ‘넥쏘’를 만나볼 수 있다. 사전 예약을 신청한 고객은 최신 친환경차를 신차 장기렌터카로 우선 계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약 후 출고까지의 기간이 단축돼 빠르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신청 등 복잡한 차량구매 절차를 롯데렌터카에서 대행해 편리하다. 또한 롯데렌터카는 전기차 사전 예약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30만 원 상당의 충전 비용을 지원한다. 사전 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와 국내 최초 장기렌터카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인 ‘신차장 다이렉트’ 홈페이지(direct.lotterentacar.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6일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KNCAP) 시상식’에서 G70가 중형 세단 부문’ 최우수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 시상식’은 국내 판매 자동차의 충돌, 보행자, 사고예방 안전성을 종합 평가하는 시상식으로, 제네시스 G70은 우수한 안전성을 인정받아 중형 세단 부문 1등을 차지했다. 강건한 차체와 첨단 지능형 기술로 최고의 안전성 구현이 특징인 G70는 총점 92.9점을 받았다.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 G70는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과 보행자간 충돌 시 차량의 후드를 자동으로 상승시켜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를 기본 적용했다. 이어 ▲차체 측면부에 핫스탬핑 적용 부품을 늘리고 ▲구조용 접착제(152m) 사용 범위를 확대해 비틀림 강성 및 평균 강도를 최대로 확보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를 완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네시스 G70는 정면, 측면 충돌 안전성 부문, 보행자보호 – 다리, ADAS 시스템 등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현대자동차는 26일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KNCAP) 시상식’에서 넥쏘가 최우수 3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올해 국내에 출시된 모든 차량 가운데 가장 안전한 자동차를 선정하는 이날 시상식에는 김경욱 교통물류실장,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판매 자동차의 충돌, 보행자, 사고예방 안전성을 종합 평가한 결과, 현대차 넥쏘, 싼타페, 벨로스터가 각 부문 1등급을 받았다. <현대차 넥쏘> 현대차의 기술력이 집약된 수소전기차 넥쏘는 중형 SUV 부문에서 총점 95.9점(1위)을 획득하며 ‘2018년 신차안전도평가 중형 SUV부문 최우수’를 수상했다. 이 밖에도 넥쏘는 친환경 차종 중 종합점수 1위를 기록해 ‘최우수 친환경차’, 전체 차종중 어린이안전성 점수 1위(8점 만점)를 기록해 ‘최우수 어린이보호’ 특별상까지 받아 3관왕에 올랐다. 현대차는 수소탱크 총격시험, 파열시험 등을 포함한 안전 인증시험을 실시하고, 기존 충돌시험 항목에 더해 수소밸브 부위 직접 충돌, 후진 시 수소탱크 하부 타격시험 및 화재 안전성 평가 등 악조건하의 수소탱크 안전성을 재차 점검했다.
한국타이어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시즌 동안 유럽 ‘포뮬러 르노 유로컵’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포뮬러 르노 유로컵은 F1을 목표로 하는 신예 드라이버들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프랑스 완성차 업체 르노의 모터스포츠 부문인 ‘르노 스포트 레이싱’이 주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르노 유로컵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 ‘벤투스 F200’과 ‘벤투스 Z217’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또한, 포뮬러 르노 유로컵의 루키 클래스인 ‘한국 트로피’ 클래스 매 라운드 우승자에게 레이싱 타이어 세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포뮬러 르노 유로컵은 내년 4월 이탈리아 몬자 서킷 개막전을 시작으로 영국, 모나코, 프랑스, 독일 등을 거치며 총 10라운드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K Car는현대캐피탈과 손잡고 중고차 12개월 무이자 할부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K Car 직영몰 홈페이지 내 ‘무이자 할부 마크’가 있는 중고차에 한해12개월 무이자로 구매할 수 있다. 대상 차량은 ‘테마 기획전’ 메뉴를 통해 쉽게 확인 가능하며, 현대 그랜저HG부터 르노삼성 클리오, 마세라티 기블리 등 신차급 중고차부터 수입 럭셔리카까지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소비자가 이번 기획전을 통해 2,500만원 상당의 중고차를 12개월 할부로 구매할 경우 약 120만원의 이자를 아낄 수 있다. 이번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은 전국의 K Car 직영점 방문은 물론 온라인 홈서비스 구매시에도 이용 가능하며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원하는 장소로 중고차를 배송해주고, 차량 인수 후 3일 내에 환불도 가능하다. K Car 최현석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중고차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의부담을 덜고자무이자 할부기획전을 마련했다”고말했다.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한오토모빌레가19일 서울 강남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푸조·시트로엥 강남 전시장은 지상 1층 연면적 495.87㎡의 규모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의 푸조 전시장 콘셉트인 ‘블루박스’와 집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의 ‘라메종 시트로엥' 콘셉트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푸조·시트로엥 강남 전시장에는 8대의 차량이 전시 가능하며,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포칼의 하이-파이 오디오 음향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푸조 포칼 하이-파이 체험 존’, 라운지 스타일의 ‘카페 앙드레’, 시트로엥의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판매하는 ‘쁘띠 시트로엥’ 등을 마련했다. 푸조·시트로엥 강남 전시장은 서울시 송파구 강남구 도산대로 541(청담동 129-11)에 위치해 있다. 차량 및 관련 문의는 080-508-3008로 하면 된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 오프라인 점포망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을 2025년까지 500곳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GS리테일은 2016년 GS25 강릉IC점을 시작으로 현재 총 42곳(GS25 20곳·GS수퍼마켓 22곳)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GS리테일의 오프라인점포에 설치된 충전기는 90% 이상이 고속 충전기여서 30KW 내외의 전기차는 30분 정도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이들 시설의 올해 이용건수는 1만건이 넘었다. 충전 전력량은 13만KW(킬로와트)로, 20w 기준 가정용 LED 형광등 650만개를 한 시간 동안 켤 수 있는 전력량이다. GS리테일은 내년까지 100개 점포 이상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시설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GS25 전기차 충전시설>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트럭, 버스 운전자들의 타이어 구매와 애프터 서비스 편의를 위해 트럭/버스용 타이어 모바일 앱을 선보인다. 브리지스톤의 트럭/버스용 모바일 앱은 크게 ▲대리점 찾기, ▲제품검색, ▲포인트, ▲품질서비스 기능, ▲이벤트 프로모션 으로 구성됐다. ‘대리점 찾기’에서는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판매하는 대리점의 상호, 주소, 전화번호, 운영시간 등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고객 위치서비스를 켜 놓으면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대리점을 안내해준다. 지역별로도 대리점 검색이 가능하다. ‘제품검색’ 기능으로 타이어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트레드 패턴별로 제품을 조회할 수 있으며, 키워드로도 제품검색이 가능하다. 앱을 설치하고 신규가입과 차량등록까지 완료하면 브리지스톤 코리아에서 1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브리지스톤 포스(POS)기기가 설치된 지정 대리점에서 포인트를 타이어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시트로엥이 1월부터디젤 7인승 다목적차량(MPV) ‘그랜드 C4 피카소’의 이름을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로 변경한다. 시트로엥은 실용성과 편안함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MPV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을 강화하는전략의 일환으로 MPV는 ‘스페이스투어러’로, SUV는 ‘에어크로스’로 차명을 정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그랜드 C4 피카소는 개성있는 외관, 높은 효율, 실용성 등 기존의 매력은 유지하면서 이름을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로 변경했다. 넓은 공간과 독창성, 끝없는 여행을 의미하는 ‘스페이스투어러’는 이름에 걸맞은 우수한 실내 공간 활용성과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한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의 독립적으로 폴딩이 가능한 2·3열 좌석과 기본 645리터에서 2열 좌석을 접을 경우 최대 1,843리터까지 확장 가능한 트렁크는 보다 스마트한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타이어가 미국 완성차 업체 포드의 대표 중형 픽업트럭인 ‘2019 포드 레인저’에 ‘다이나프로 HT’와 ‘다이나프로 AT-m’을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다이나프로 HT는 포드 레인저의 역동적인 주행환경에 걸맞는 초고성능 SUV 전용 타이어로, 고유의 트레드 패턴과 고강도 설계를 통해 마른 노면에서 강력한 제동력과 최상의 조종 안정성 및 정숙성을 구현한다. 또한 젖은 노면에서의 뛰어난 배수력과 눈길 주행 성능을 끌어올린 그루브 디자인으로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이나프로 AT-m은 강인한 패턴 디자인과 특유의 블록 구조를 통해 험한 노면에서도 안정적 주행을 가능케 하며, 블록의 변형을 최소화하는 계단식 타이어 그루브로 도심주행에서도 안정적인 코너링 성능을 발휘한다. <픽업트럭 2019 포드 레인저> 2019 포드 레인저는 7년 만에 북미 시장에서 판매 재개된 북미 대표 중형 픽업 트럭 모델이다. 최고 270마력, 최대 42.8㎏·m의 토크를 발휘하는 4기통 2.3ℓ 에코부스트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최대 견인 하중은 약 3.4톤, 최대 적재 중량은 약 840㎏에 달한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차체부품 전문 제조업체인 ‘㈜동신모텍’과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생산시설 부산 이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MOU 체결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이준승 일자리경제실장, 임춘우 동신모텍 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관계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에는 ▲트위지 생산 공장이전-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규 일자리를 창출 ▲부산시-원활한 판매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 약속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트위지를 활용해 2019년도부터 운영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인 부산 청춘희망카 시범운영에 트위지 30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스페인 바야돌리드 르노 공장에서 생산되어 완제품 수입으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트위지는 이번 MOU를 계기로 내년 9월부터 5년간 부산에 위치한 동신모텍의 공장에서 생산하게 된다. 현재 동신모텍 공장의 연간 트위지 생산능력은 5천대 수준으로, 내수 판매는 물론이고 유럽 수출과 향후 동남아시아 수출까지 1만 5천대의 물량을 생산, 수출한다는 목표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트위지 생산시설 이전으로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모터스가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세계 최초로 ‘BMW 스마트 쇼룸’을 오픈한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1층에 위치한 BMW 스마트 쇼룸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브랜드 가치와 고객 체험형 콘텐츠에 집중한 새로운 개념의 전시장이다. 총 면적 322.3㎡의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가상으로 차량 체험이 가능한 ‘VR 체험존’에서는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총 13개의 주요 럭셔리 모델을 한층 더 입체적으로 구현해 일반 전시장에서 만나기 어려운 고급 차량들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차량을 구성해볼 수 있는 ‘모바일 커스터마이즈(MC)/비주얼 프로덕트 프레젠터(VPP)’ 존을 비롯해 스마트 3D프린터 존, 바코드 인식 자동 커피머신까지 기존 전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모든 체험존은 입장 시 발급받은 QR코드를 활용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코오롱모터스는 이번 BMW 스마트 쇼룸 오픈을 기념해12월 중 BMW 스마트 쇼룸에서 차량 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뱅앤올룹슨의 완전 무선 이어폰인 ‘베오플레이 E8’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11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99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1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 89대, ▲메르세데스-벤츠 86대, ▲볼보트럭 160대, ▲스카니아 49대, ▲이베코 15대이다. <11월 수입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 (단위: 대, %) 월 브랜드(가나다순) 11월 등록대수 10월 등록대수 전월 대비 증감율(%) 1~11월 등록대수 점유율(%) 만(MAN) 89 87 2.3% 956 23.3%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86 56 53.6% 703 17.1% 볼보트럭(Volvo Trucks) 160 137 16.8% 1,647 40.1% 스카니아(Scania) 49 41 19.5% 645 15.7% 이베코(Iveco) 15 22 -31.8% 160 3.9% 합계 399 343 16.3% 4,111 100.0% *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덤프등록대수는 제외되어 있음. <11월 수입 상용차 차종별 등록> (단위: 대) 브랜드(가나다순) 차종 만 (MAN) 메르세데스-벤츠 (Mercedes-Benz) 볼보트럭 (Volvo Trucks) 스카니아 (Scania) 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