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가 지난 4월 3일, 독일 엠덴 공장에서 3천만 대째 차량이 생산되며, 전세계 중형차 중 최초로 3천만 대 벽을 돌파했다. 3천만 번째 파사트의 영예를 얻은 모델은 '파사트 GTE 바리안트’로, 5월 사전판매가 개시될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하나다. 폭스바겐 COO 랄프 브란트슈타터는 "파사트는 폭스바겐의 매우 핵심적이면서도 성공적인 모델 중 하나로, 46년 전 첫 출시 이후 3천만 명의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과 확고한 신뢰를 받아왔다“라며 "그 결과, 파사트는 세계 최고의 차들 중 하나라는 영예를 얻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동급 차종들의 주요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은 각 대륙 별로 다양한 버전의 파사트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8세대 유럽형 모델은 올해 초 새로운 기술이 탑재된 세단과 바리안트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 양산을 넘어 청정에너지를활용한 발전 시범사업에 참여한다.수소경제는 수소를 주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경제산업 구조를 일컫는다. 국내에서도 수소경제의 물꼬는텄지만 발전 사업에서 이를 활용하지 않으면 저변 확대가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현대차가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범 사업에 나선 배경이다. 현대차는 한국동서발전 및 덕양과 양재 사옥에서 '수소연료지 발전 시범사업 MOU'를 체결한다고 11일 밝혔다. 3사는 협약에 따라 울산 화력발전소 내에 1MW급 수소연료전지 발전 설비를 짓는다. 현대차는 연료전지 시스템 구축을 맡는다. 동서발전과 덕양은 각각 설비 운영 및 전력 판매, 수소 공급 등을 담당한다. 이번 시범 사업은 그동안 해외 기술이 잠식하고 있던 국내 연료전지 발전 시장에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발전 설비가 새롭게 보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소 기술의 장점은 공기 정화 기능과 함께 높은 발전 효율에 있다. 수소를 포함한 연료전지발전은 70~80%에 달하는 발전이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풍력발전은 20~30%, 태양광발전은 10~20%에 불과하다. 발전이용률이란 해당 발전원의 실제 발전량을 최대 발전 가능 용량으로 나눈 값이다
최고속도 제한장치 범위를 미세하게 초과한 현대차 스타렉스 5만4천대와 후방 안개등 광도가 기준치를 초과한 A200 등 벤츠 차량 4천500대가 리콜된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포르쉐 코리아 등이 제작·판매한 19개 차종 6만2천50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가 제작한 그랜드스타렉스(TQ) 웨건 5만4천161대는 최고속도 제한장치의 제한기준 위반으로 리콜된다. 최고속도 제한기준 위반으로 리콜되는 현대차 그랜드스타렉스[국토교통부 제공] 현행 법규에 따르면 승합차 최고속도 제한장치의 최고속도가 시속 110㎞를 초과하면 안 되지만, 측정 결과 해당 차종은 시속 110.4㎞/h로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부는 리콜 조치와 함께 현대차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수입·판매한 A 200 등 4천596대는 차량 후방 안개등 반사판의 광도가 기준치인 300cd(칸델라)보다 최대 160cd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돼 리콜 조치됐다. 벤츠 GLA 220 등 29대는 부품 생산공정 오류로 파노라믹 선루프의 접착제가 제대로 도포되지 않아 누수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윈
오는 10월부터 서울 내부순환로 홍지문터널∼길음 IC 구간 7.9㎞에서 과속 구간단속이 시작된다. 서울시는 내부순환로 인근 지역주민들의 소음 민원에 따라 카메라 등 단속 장비를 설치하고 7월부터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한속도는 현재와 같은 시속 70㎞다. 시내 11개 자동차전용도로 중 과속 구간단속 대상이 된 곳은 내부순환로가 유일하다. 1999년 개통한 내부순환로는 서울 북부 도심을 통과하는 고가도로로 그간 주변 주택가에서 교통소음을 호소해왔다. 실제로 서울시가 2017년 주변 한 아파트에서 측정한 결과 주간에는 최대 78dB(데시벨), 야간에는 최대 77dB의 소음이 발생했다. 80dB은 지하철 전동차 내 소음에 해당한다. 서울시는 "방음벽 설치를 검토했으나 고가도로 구조상 어렵다고 판단해 경찰 협조를 받아 구간단속을 하기로 했다"며 "속도가 줄어들면 소음뿐 아니라 곡선·터널 구간 교통사고도 역시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구간단속으로 차량 속도가 시속 70㎞로 유지될 경우 야간시간 대 소음이 최대 4dB까지 줄어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홍지문터널∼길음 IC의 진입·진출 램프 6곳에도 레이저 방식 장비를 설치해 진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수입차 업계 최초로 전국 22개의 모든 서비스센터가K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한성자동차 청담전시장에서 진행된 KS 인증 수여식은 한국표준협회(KSA) 이상진 회장과 연희남 본부장,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 한성자동차 임직원 및 관련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KS인증제도는 산업표준화법을 근거로, 품질경영 등 한국산업표준 이상의 서비스 능력을 보유한 사업장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적합한 기업에 KS마크를 표시할 수 있게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한성자동차는 서비스 품질경영을 비롯해 서비스 운영체계, 시설장비, 환경 및 안전관리 등 사업장 심사 19개 항목과 서비스 심사 9개 항목 모두에서 국가 표준 이상의 점수로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KS 인증 적합판정을 받게 되었다. 이번 인증식을 통해 한성자동차는 수입차업계 최초로 전 서비스센터 KS 인증이라는 기록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인정받게 되었다. 앞서 한성자동차는 2010년 12월 차량 수리 및 견인 서비스 부문에서 5개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KS S 3006 법인 인증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획득한
쌍용자동차가준중형 SUV 코란도를 벨기에와 영국 등 유럽시장에 론칭하며 글로벌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28~29일(현지시간) 벨기에 안트베르펜 퀸 엘리자베스 홀에서 열린 코란도 중부유럽 론칭 행사에는 쌍용자동차 해외영업본부장 임한규 전무를 비롯해 베네룩스 3국과 독일, 스위스 등 중부유럽 지역 쌍용자동차 대리점 및 판매점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에 전시된코란도의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높은 수준의 다양한 편의사양, 2열 공간을 비롯한 넉넉한 실내공간 및 뛰어난 공간활용성 등 코란도의 상품성과 경쟁력에 만족감을 보이며 판매 확대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난 2일에는 영국 런던 북서쪽 버밍엄에서 100여명의 현지 대리점 및 판매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란도 영국 론칭 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와 함께 코란도는 여전히 영국에서 인기모델”이라며 “신형 코란도가 디자인, 인테리어, 성능 등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만큼, 시장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4월 15일부터 8월 4일까지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공식 레이싱 게임 ‘WRC7’을 활용한 e스포츠 대회 ‘2019 eSports WRC Korea’를 국내에서 개최한다. 예선전은 4월 15일부터 5월 1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일산 소재)’,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서울 삼성동 소재)’, 레이싱 게임 네트워크 'PSR' 8개 지점 등 총 10군데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지정된 스테이지를 주행한 후 최고 랩 타임 기록으로 순위가 결정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예선 기간 내도전 횟수 제한 없이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 대회 최종 우승자는 10월 유럽 WRC 현장에서 개최되는 ‘2019 eSports WRC’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과 함께 대회 참가를 위한 항공 및 숙박을 지원받는다.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현대 모터스포츠 웹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교통사고 발생율을 제로화하기 위한 '비전 제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전 차종에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운전자 교육훈련 및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업계를 선도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9일 경기도 김포시 한국타임즈항공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볼보그룹의 핵심가치인 안전에 기반해 볼보트럭의 비전 및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안나 밀러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세일즈 총괄 수석 부사장, 안나 리게 볼보트럭 교통 및 제품 안전 담당 이사 등 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볼보트럭은 품질, 환경과 함께 안전을 경영 핵심 가치로 으며 교통사고 조사팀(ART)이 각종 교통사고를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향후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등 안전시스템 연구를 체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볼보의 제품이 관련된 교통사고 발생율을 제로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볼보트럭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안나 밀러 볼보트럭 인터내셔날 세일즈 총괄 수석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나 밀러 부사장은 "볼보트럭은 효율성 높은 차량의 개발 외에도 환경, 안전과 같은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책임의식을 갖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투자
쌍용자동차는 예병태 신임 사장이 취임후 첫 행보로 직급별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열어 임직원과의 소통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예병태 사장은 지난 1일 평택공장에서 열린 취임식 직후 생산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 뒤, 2일부터는 팀장급을 시작으로 과·차장급과 현장감독자 등을 대상으로 CEO 간담회를 진행했다. 예병태 사장은 간담회에서 "티볼리를 통해 우리의 제품라인업과 기업 이미지가 변화하기 시작했다"며 "지금은 개선의 노력을 이어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가진 강점을 살려 고객의 니즈와 기대를 충족시킬 제품을 개발한다면 어려움 속에서도 충분히 발전할 수 있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팀장급과 함께한 자리에서는 특히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자세와 팀 리더가 지녀야 할 자질과 책임의식, 회사와의 유대감 등을 주문했다. 예 사장은 "제대로 소통하는 조직이 성과를 낼 수 있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열린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소통해 고민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 사장은 앞으로 창원공장 직원 및 신규입사자들과도 만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이'2019 WTCR' 개막전에 출전해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자동차는 i30 N TCR 경주차가 이달 5일부터 7일(현지시각)까지 모로코 소재 마라케시 스트리트 서킷에서 개최된 2019 WTCR 대회 개막전에 참가해 두번째 결승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2019 WTCR 대회는 이번 모로코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총 10개국에서 개최되며, 매 대회마다 총 3번의 결승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i30 N TCR은 아우디 RS3 LMS, 폭스바겐 골프 GTi, 혼다 시빅 Type R 등 C세그먼트 고성능 경주차 26대의 경합 속에서 총 3번의 결승 경기 중 결승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9 WTCR 대회는 2017년 말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와 WTCC'가 합병돼 새롭게 탄생한 대회로 포뮬라원,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등고 함께 국제자동차연맹인 FIA의 공인 대회 중 하나다. 현대자동차의 'i30 N TCR' 경주차는 이번 대회에 고객 레이싱팀인 'BRC Hyundai N Squadra Corse 레이싱팀'에서 2대가, 'BRC Hyundai N LUKOIL 레이싱
한국타이어는 BMW 그룹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BMW 드라이빙 센터’ 시승 차량 대상 타이어 독점 공급을 2020년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4년 최초로 ‘BMW 드라이빙 센터’와 타이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2020년까지 향후 2년 동안 드라이빙 센터 트랙 및 주행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모든 시승 차량에 타이어를 공급하게 됐다. 공급되는 타이어 제품은 세미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RS-4’를 비롯해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2 AS’, ‘벤투스 S1 에보2’, 초고성능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2’ 등 총 11종이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축적한 최고 수준의 초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소비자들이 체험할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수준 높게 완성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가 공급하는 초고성능 타이어들은 뛰어난 핸들링, 우수한 접지력과 제동 성능 등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해 BMW 고성능 모델의 파워트레인이 발휘하는 강력한 힘을 완벽하게 노면에 전달해 준다.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가 이스즈 3.5톤급 엘프 트럭의 초장축 모델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스즈 3.5톤급 엘프 초장축 모델은 축간거리가 4,475mm로, 기존의 단축 모델(3,365mm) 대비 약 20%가량(1,110mm) 연장되어 국내 동급 모델 중에서도 최장 축간 길이를 자랑한다. 특히, 세분화되고 있는 국내 물류 시장의 요구에 맞춰 출시된 엘프 초장축 모델은 3.5톤의 동일한 적재 중량에, 단축 모델보다 부피형 화물을 효율적으로 실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뛰어난 내구성이 돋보이는 3.5톤급 엘프 초장축 모델은 적재함 길이가 보다 여유롭다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윙바디, 냉동 및 냉장탑 등의 특장차 제작에 적합하다. 또한, 광폭 적재함 특장이 적용된 엘프 초장축 모델의 경우 국제 규격의 파렛트를 최대 10개까지 적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엘프 초장축 모델은 기존 단축 모델과 동일하게 6단 수동 변속기(MT)와 전자제어식 6단 자동화 변속기(AMT) 두 가지 사양으로 출시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고양시 킨텍스에서열린 2019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개최기간 총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62만 8천여 명에 달해 2017서울모터쇼 대비 소폭 증가했다. 2019서울모터쇼는 총 21개 완성차 브랜드에서 월드 프리미어 7종, 아시아 프리미어 11종, 코리아 프리미어 22종 등 40종을 포함해 전기차 전문 브랜드 7개, 이륜차, 캠핑카 등 약 270여대의 자동차를 출품했고, 통신사, 에너지 기업,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부품회사 등 전체 참가업체는 227개에 달했다. 2019서울모터쇼는 모빌리티쇼로의 체질개선을 위해 세계 자동차산업을 관통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모빌리티’ 등 3개의 테마를 포함해 총 7개 테마관으로 전시장을 꾸며 관람객들이 미래 자동차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맞춰 SK텔레콤이 최초 참가했으며, 한국전력, 한국동서발전 등 이전 모터쇼에서 볼 수 없었던 기업들이 참여가 늘어났다. 더불어 우수한 기술과 제품 등을 보유한 강소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행사기간 중 언론매체를 대상으로 브리핑 기회를 마련했다. 모터쇼 기간 중 평일 4회 개최된
아우디 코리아는 4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5주간 차령 4년 이상 된 아우디 차량을 보유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및 순정 부품 할인을 제공하는 ‘아우디 포에버 캠페인’을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차량 보유 기간 4-7년차 고객(2016년 5월 1일 이전 등록 차량)에게는 아우디 순정 부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8년차 이상 고객에게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더불어, 브레이크패드, 브레이크디스크, 브레이크 오일, 에어컨필터, 미션 오일, 오일필터, 에어클리너, 배터리 등 특정 유지 관리 부품 교체 시 추가 5% 할인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에어컨, 냉각시스템, 타이어, 엔진 및 배터리, 제동장치 등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13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20만원 이상 일반 수리 서비스를 받은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아우디 우산을 증정한다. ‘아우디 포에버 캠페인’은 사전 예약 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공식 홈페이지(www.audi.co.kr)
현대차그룹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10억원의 피해복구 성금을 기탁한다고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산불 피해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10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전달된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성금과는 별도로 피해 지역에 생수,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며,‘도시형 세탁구호차량’3대를 투입한다. 7톤 트럭을 개조한 ‘도시형 세탁구호차량’은 세탁기3대,건조기3대 및 발전기1대로 구성돼 있으며,하루 평균1,000㎏ 규모 세탁물을 처리할 수 있다. 아울러 현대ㆍ기아차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해 이달 말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 특별점검 활동도 진행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