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에서 뜻 깊은 7월의 쌍용패밀리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달의 SFD는 ‘플로럴 뮤직캠프'를 타이틀로 충북 제천시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에서 지난 13~14일 진행되었다. 지난 해 빌리지 오픈 후 매월 개최를 약속한 SFD는 이번 행사로 10회째를 맞이했다. 매월 새롭게 준비되는 SFD 체험프로그램은 어린이 참가자들을 위한 우드자동차와 동물부채 만들기였다. 빌리지의 랜드마크 청춘라운지에서 보드게임을 무료로 대여했고, 아빠들은 전자오락실에서 추억의 게임을 즐겼다. 핫도그와 시원한 음료, 과일슬러시 등 맛있는 간식도 인기를 끌었다. 플로럴 뮤직캠프에 참가한 배선희씨(41세, 경북 구미)는 “수려한 자연 속에서 멋진 음악, 추억의 놀이들과 더불어 캠핑의 계절을 제대로 즐겼다”며 “다음 SFD 날짜를 체크해 가족들과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한 종로지점 허정섭 영업부장을 '판매거장'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현대자동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로, 허정섭 영업부장 이전까지 단 8명만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새로 판매거장에 등극한 허정섭 영업부장은 1985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34년 만에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했다. 특히 34년 전 첫 차를 구매한 고객이 아직도 허정섭 영업부장에게서 차를 구매할 정도로 허정섭 영업부장의 철저한 고객 관리와 적극적인 판촉 활동은 많은 영업인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허정섭 영업부장은 "판매거장에 올라 대단히 영광스럽고 저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쉘석유(대표: 강진원/사진)는 강진원 사장이 한국윤활유공업협회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윤활유공업협회 협회장 임기는 2022년 6월 18일까지 3년이다. 강진원 한국윤활유공업협회 신임 회장은 2013년 12월부터 한국쉘석유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강진원 협회장은 “지난 30여 년 간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에 공헌해 온 협회에 취임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바람직한 경제 발전을 위해 공정거래에 앞장서고, 환경보전에 솔선수범하는 업계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조현범)가 오는 8월 31일까지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상용차 고객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의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에서 제휴카드로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상품은 대형카고용 타이어 ‘스마텍 AH40’과 ‘DH40’, 중형카고용 타이어 ‘스마트 플렉스 AH35’와 ‘AH33’, 덤프용 타이어 ‘AH32’와 ‘DM06’이며, KB카드와 씨티카드로 4개 구매 시 모바일 주유권 4만원 권, 2개 구매 시 모바일 주유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행사 상품 구매 고객들 중 총 200여명을 추첨해 LG 코드제로9 무선청소기, 차량용 냉장고, LG 톤플러스 블루투스 이어셋, 차량용 안마기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즉시 사용이 가능한 TBX 패밀리 쿠폰도 제공한다. 카카오톡에서 TBX를 검색해 카카오플러스 친구로 추가하면 한국타이어의 베스트셀링 상품 ‘AH15’ 2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기아자동차가 내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2020 기아자동차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활약할 볼키즈를 모집한다. ‘볼키즈’란 테니스 경기 중 경기장 내에 위치해 아웃된 볼의 처리, 볼의 수급 등 경기를 보조하는 유소년들로, 단순한 경기 보조의 개념을 넘어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의 일원이다. 기아자동차를 보유한 고객의 자녀 및 손자녀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대한민국 국적의 만 12~15세의 유소년이라면 누구나 볼키즈 선발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5주간 볼키즈 홈페이지(http://www.kiaballkids.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영어능력 평가 ▲2차 실전능력 평가를 실시해 최종 20명을 선발하고, 11월 별도 교육을 거쳐 내년 1월 대회가 열리는 호주 멜버른으로 볼키즈들을 파견할 예정이다.
오는 9월부터 차량 구입시 주로 대리인을 통해 진행하는 자동차등록 대행 위임 절차가 인터넷·모바일로도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5일 대리인도 자동차 온라인 등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 세종시와 경상북도에서 우선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불편사항을 개선한 뒤 9월부터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 차량 신규등록의 90% 이상이 자동차 딜러, 행정사 등 등록 대행으로 처리되고 있다. 이 때문에 차량 소유자는 대리인 위임장, 인감증명서를 직접 대행자에게 전달하고 대행자는 등록 관청을 방문해 위임장, 인감증명서, 신분증 사본 등 서류를 내야 해 서류 위·변조, 대행 비용 과대 요구 등 문제가 있었다. 이날부터는 대리인도 자동차등록 관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자동차 365' 홈페이지(www.car365.go.kr) 위임 신청 메뉴나 모바일 카카오페이 위임장 기능을 통해 전자 위임이 가능하다. 차량 소유자가 인터넷·모바일로 위임장을 작성하면 대리인은 등록 관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자동차 365 홈페이지를 통해 공과금을 일괄 납부하고 소유자에게 청구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리인 자동차 온라인등록 서비스를 통해
콘티넨탈이7월12일부터 9월15일까지 약 10주간 콘티넨탈 타이어 프리미엄 제품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썸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콘티넨탈은 첨단 기술이 집약된 타이어 제품을 2본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야외 활동 중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제공하는 릴렉스 캠핑 의자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2본 구매 시 릴렉스 캠핑 의자 1개, 4본 구매 시에는 2개를 제공한다. 릴렉스 캠핑 의자는 옥스포드 원단 및 PVC 코팅 소재를 채택하고 헤드레스트에 적용된 2중 쿠션 통해 탁월한 내구성과 편안한 쿠션감을 선사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THE NEW QM6’ 출시를 기념해 전국 단위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시승 이벤트는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170개 영업점에서 진행되며 시승 신청은 7월 26일까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시승은 7월 28일까지 가능하다.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부터 경제성을 업그레이드한 LPG모델까지 두루 경험해 볼 수 있는 이번 시승 이벤트기간 중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 히든 클리프 항공권 및 숙박 패키지를 증정한다. 추첨 결과는 8월 12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된다. 이와 함께 시승 완료 후 소감 및 필수 해시태그를 인스타그램에 올린 고객 중 선착순 1천명을 대상으로아메리카노를 증정하는 ‘해시태그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지난 6월 새롭게 출시된 THE NEW QM6는 기존의 가치와 존재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한 QM6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이번 전국 시승 이벤트는 THE NEW QM6의 업그레이드된 품질 경쟁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11일 기아자동차의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셀토스에 타이어를 단독 공급한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간판 프리미엄 타이어인 솔루스 TA31 16, 17인치와 솔루스 TA91 마제스티9 18인치 제품이 셀토스에 장착된다고 말했다. 솔루스 TA31은 저소음과 동급대비 마모성능, 주행성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14∼18인치까지 규격이 다양하다. 솔루스 TA91 마제스티9는 지난해 나온 신제품으로,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이다. 소형 SUV인 셀토스는 지난달 인도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18일 국내에서 출시된다. 국내에서 사전 계약 8일만에 3천대가 돌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금호타이어는 말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셀토스 단독 공급은 금호타이어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솔루스 TA91 마제스티9>
현대모비스가 러시아 최대 포털 사업자인 얀덱스와 함께 협력 개발한 완전 자율주행 플랫폼 기반의 첫 차량을 11일 공개했다.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위해 손 잡은 양 사가 진행해 온 공동개발의 첫 성과로 이 차량은 앞으로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에서 시범 주행에 나서게 된다. 현대모비스와 얀덱스는 올해 말까지 자율주행 플랫폼 차량을 100대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러시아 전역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두 회사는 지난 3월 말, ‘딥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핵심부품과 자율주행 요소기술을 모두 내재화하고 있고, 얀덱스는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확보하고 있다. MOU 체결 이후, 양사는 신형 쏘나타를 기반으로 공동 개발을 진행한지 6주 만에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첨단 플랫폼 차량으로 변신시켰다. 현대모비스는 빠른 기술 개발이 가능하도록 연구진을 러시아로 파견해, 러시아 현지에서 플랫폼 개발을 지원했다. 얀덱스는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플랫폼 위에 적용하는 작업을,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센서들과 제어기들을 장착하고 시스템 전체의 안전
BMW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가 부산 지역 롯데마트 내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BMW 동성모터스 부산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지난 7월 4일 BMW 그룹 코리아와 롯데마트의 MOU 체결 이후 롯데마트에 입점하는 첫번째 서비스센터로, 롯데마트 부산점 6층에 위치해 있다. 또한, 연면적 260m2(약 80평) 규모로 총 7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일일 최대 4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고, BMW와 MINI 차량 모두 수리가 가능하다.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Pit, 서킷 내 마련된 정비소)’의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엔진오일,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타이어 교체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BMW 동성모터스 부산 패스트레인> -주소: 부산 부산진구 신천대로 241 롯데마트 부산점 6층 -대표번호: 1522-5577 -영업시간: 평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5:00 (일요일, 공휴일 휴무)
국내 중고차 기업 '케이카'는 올해 상반기가장 많이 판매된 중고차는 국산 ‘현대 그랜저HG’, 수입 ‘벤츠 E클래스’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케이카 직영점 및 홈서비스를 통해 판매된 직영 중고차를 확인한 결과, 국산차는 그랜저HG 외에 경차의 수요가 높은 가운데, 지난해 결산 대비 현대 아반떼AD와 기아 올 뉴 카니발, 올 뉴 쏘렌토 등이 순위권에 올라온 것이 눈에 띈다. 2019년 상반기 K Car(케이카) 중고차 베스트 셀링 모델 국산 수입 순위 제조사 모델 순위 제조사 모델 1 현대 그랜저 HG (-) 1 벤츠 E클래스(W212) (↑1) 2 쉐보레 스파크 (↑1) 2 BMW 5시리즈(F10) (↓1) 3 기아 올 뉴 모닝 (↓1) 3 BMW 3시리즈(F30) (↑1) 4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4) 4 포드 익스플로러 (New) 5 현대 아반떼 AD (New) 5 벤츠 C클래스(W204) (↑3) 6 기아 레이(↓1) 6 폭스바겐 뉴 티구안 (↓1) 7 현대 LF 쏘나타 (↑3) 7 아우디 뉴 A6 (↓4) 8 기아 올 뉴 카니발 (New) 8 아우디 뉴 A4 (↓2) 9 기아 더 뉴 모닝 (
<BMW 뉴 7시리즈>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이달의 차'로 BMW 뉴 7시리즈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달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과 품질·기능, 조작 편의성, 유지 보수, 가성비 등을 종합 평가해 후보 차량 2대를 정하고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임원들의 투표를 통해 1대를 최종 선정한다. 지난 6월에 선보인 신차 중에는 BMW 뉴 7시리즈와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가 후보 차량에 올랐다.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이승용 위원장은 "BMW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임에도 혁신과 진화를 거듭해 풀 체인지에 가까운 변신에 성공했다"며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과 편의성, 강력한 퍼포먼스 등 종합 상품성 측면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 5월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해서 발표하고 있으며 5월에는 볼보의 크로스컨트리(V60)가 6월에는 도요타 라브4가 각각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0일 GM 카마로·캐딜락 등 5개 차종 830대가 제작 결함으로 리콜된다고밝혔다. 한국지엠(GM)이 수입·판매한 카마로 483대와 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제작·판매한 캐딜락(ATS/CTS) 191대는 저속 주행 시 핸들이 무거워지는 결함이 발견돼 리콜된다. 이는 전동식 조향장치 구동 모터를 작동시키는 부품인 '토크 센서 커넥터 핀'이 잘못 조립됐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토크 센서 커넥터 핀 결함으로 리콜되는 카마로>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익스플로러 5대는 주행 중 소음이 나고 차량의 제어가 어려워 충돌 사고 위험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된다. 이는 뒷바퀴의 정렬을 잡아주고 고정하는 부품인 '리어 서스펜션 토우 링크' 파손으로 인한 결함으로 확인됐다. 한국모터트레이딩의 이륜차 야마하 CZD300A 151대는 앞바퀴 브레이크 작동 손잡이 강성이 부족해 강한 힘이 가해질 경우 손잡이가 파손되고 브레이크 작동이 불가능할 우려가 있어 리콜된다. <토크 센서 커넥터 핀 결함으로 리콜되는 캐딜락> 리콜 대상 차량 관련 정보는 한국GM(☎ 080-3000-5000), 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080-3000-5000)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자동차 기술 공모전인 '제 14회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2019 대학생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 본선 대회를 10일‘케이시티(K-CITY)’에서 개최했다.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험도시로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위치한 ‘K-CITY’는 지난해 12월 준공됐으며, 36만m2의 규모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크기를 자랑한다. 지난해 4월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된 12개 참가팀들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제공한 연구용 차량 i30 1대와 제작지원금 7,000만원으로 자율주행자동차를 개발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8개월간 연습주행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번 대회는 V2X 통신을 기반으로 한 무단횡단, 보행자 인지, 공사구간 우회, 교차로 신호 인지, 사고차량 회피, 응급차량 양보, 하이패스 통과 등 6개의 주행 미션을 수행하며 얼마나 빨리 코스를 완주하는지에 따라 참가팀들의 기술력을 평가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한국기술교육대학교팀(랩타임 합계 08:42.96)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성균관대학교팀(랩타임 합계 09:27.39)이 준우승을, 카이스트 유레카팀(랩타임 합계 14:25.28)이 3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