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차 보유고객 및 1~2월 출고고객, 전시장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함께 ‘카라반 눈꽃 캠핑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강원도 평창군 소재 계방산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추첨을 통해 1월 6일부터 2월 29일까지 총 54차에 걸쳐 매 차수당 10가족씩 총 540가족(4인 기준)을 초청해 1박 2일 일정으로 카라반 캠핑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캠핑기간 동안 참가 가족들에게 침대, 히터, 싱크대, 화장실, 샤워실, 냉장고 등 각종 편의시설이 구비된 카라반 캠핑카를 제공하는 한편, ▲가족 소망연 만들기 ▲보드게임 ▲가족 시네마 ▲눈썰매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관령 양떼 목장,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생가 등 주변 볼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통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현대차 전시장에서 2월 16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홈페이지 및 개별 안내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대차만의 새로운 생각으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엑센트, 베라크루즈, 그랜드 스타렉스 등 3개 차종의 2012년형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2년형 모델은 디젤 차량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 기준을 만족하는 친환경 디젤 엔진 탑재로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동시에 연비도 함께 향상됨으로써 유지비용이 대폭 절감됐다.또한 내•외장 디자인 변경 및 신규 편의사양 적용으로 상품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2년형 베라크루즈 새롭게 선보인 2012년형 베라크루즈는 디젤산화촉매 및 디젤매연필터를 적용한S2 엔진을 탑재해 고성능, 고연비, 친환경 SUV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은 기존대비 10ps 향상된 255ps, 최대토크는 2.0kg.m 향상된 48kg.m를 확보했으며, 연비는 기존대비 2.3km/ℓ 향상된 13.3km/ℓ(디젤 2WD 기준)을 달성해 친환경성은 더욱 높였다. 이와 더불어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기본 적용한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대구경 알루미늄 휠을 적용했으며, 보다 고급스러워진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해 한층 세련된 내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 밖에도 ▲차량 스스로 엔진, 변속기, 에어컨 출력을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차량용 액세서리 및 자동차 용품 할인행사를 내년 2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순정부품 할인 행사를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명함 지갑, 스노우 커버, 카 매트, 키홀더 등 총 16개 품목에 대해 기존 가격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보다 편리한 구매를 위해 전문 용품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것 이외에도 순정용품 쇼핑몰( mall.renaultsamsungm.com)에서도 할인 행사를 병행 진행할 방침이다. 지난 2003년부터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액세서리 및 차량용 편의 용품을 판매하는 자동차 용품 전문점을 운영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망을 2003년 오픈 당시 9개에서 2011년 278개로 확대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액세서리는 이제 단순한 차량의 소품이 아닌 제품의 완성도와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 시장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며, 2011년에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사업 시작 초기 대비 250% 신장한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안경욱 이사는 “차량 용품 및 액세서리에 대해 그 동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제 11회 델리 모터쇼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인도 뉴델리의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 그룹사인 마힌드라와 함께 최초로 참가한다. 모터쇼는 내년 1월 5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11일까지 개최되며,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7일부터 전시관이 공개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어 혁신적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로 주목 받은 XIV-1 코란도를 베이스로 개발된 순수 전기차 Korando E(서울모터쇼 전시명 KEV2) 컨셉트카 2대와 양산차로는 렉스턴, 코란도스포츠가 전시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델리 모터쇼는 격년제로 개최되며 인도를 대표하는 모터쇼로 쌍용자동차는 이번 모터쇼 참가를 통해 현지 언론을 비롯한 관계자 및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임으로써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2012년 렉스턴을 시작으로 코란도 C 등의 모델을 CKD(반조립 제품) 형태로 인도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이 내년에 14조1천억원을 투자목표로 확정, 최대 투자 최대 고용으로 국가경제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12년 국내 및 R&D 부문에 투자를 집중, 사상 최대규모의 연간 14조1천억원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2012년 연간 투자액 14조1천억원은 올해 투자실적보다 15.6% 증가한 금액으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당초 계획보다 1천억원 초과한 12조2천억원을 투자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4조1천억원의 투자액 중 ▲R&D 부문에 5조1천억원(2011년 4조6천억원)을, ▲시설 부문에 9조원(2011년 7조6천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올해 9조1천억원보다 27.5% 증가한 11조6천억원을 국내에 투자하는 등 2012년 전체 투자액 중 82%를 국내에 집중함으로써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이 같은 현대차그룹의 역대 최대규모의 투자 확대는 대규모 고용 창출로 이어지게 된다. ▶최대규모 7천5백명 채용, 고졸 생산직 2천2백명 우대 2012년 현대차그룹은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육성 및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6천5백여명을 신규로 채용하고 대학생 인턴 1천여명을 선발하는 등 그룹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총 7천5
정몽구 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거쳐 신임 이사장으로 유영학 전 보건복지부 차관(56)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영학 신임 이사장은 내년 1월부터 상근으로 재단 이사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유 신임 이사장이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덕망과 경륜을 갖춰, 재단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펼치는 저소득층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 등을 운용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유 이사장은 1956년 생으로 경북고,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美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 행정고시 22회에 합격, 당시 보건사회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보건복지부 차관(2008년~2010년)을 역임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으로, 정 회장의 확고한 사회공헌 의지를 실현하고 독립적이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근 ‘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에서 ‘현대차 정몽구 재단’으로 재단 명칭을 변경했다.
All-new Infiniti QX(올-뉴 인피니티 QX)는 특별하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최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서울에서 All-new Infiniti QX(올-뉴 인피니티 QX) 고객을 대상으로 VIP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VIP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단 6명의 All-new Infiniti QX 고객(동반 1인)만이 초청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해 9월 국내에 공식 출시된 All-new Infiniti QX는 동급 최고의 존재감과 월드 클래스 수준의 인테리어, 최첨단 편의 및 안전기술 등 인피니티의 기술력이 총동원된 플래그십 SUV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와 정성상 부사장을 비롯한 인피니티 임직원들이 참석해 직접 고객들을 일일이 대면하면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차를 소유하는 전반의 과정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 받았다. 초청된 All-new Infiniti QX 고객들은 30대 초반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었으며, 광고업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업체 대표이사, 가정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에는 프로야구 김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양대와 ‘(가칭)미래자동차연구센터’ 를 공동으로 건립한다. 현대차그룹과 한양대의 ‘미래자동차연구센터’ 건립은 대학의 자동차 분야 차세대 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자동차 부문의 미래 트렌드에 대비하기 위한 산학협력 일환이다. 한양대는 ‘미래자동차연구센터’를 미래차 핵심기반 기술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의 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며, 연구센터에는 미래차 연구 및 실험 공간, 교육 공간, 국제컨퍼런스룸 등이 구비된다. 한양대학교는 미래차 개발 분야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2011년 미래자동차공학과를 개설하고 기계, 전기∙전자∙정보통신 관련 과목을 포함한 융복합 교과과정을 운영하는 등 미래자동차 관련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자동차연구센터’는 지상 5층, 지하1층 (약 4,000평) 규모에 최첨단 설비를 갖출 예정이며, 한양대(서울 성동구 소재) 내에 2012년 상반기 착공된다. 현대∙기아차 양웅철 연구개발본부 부회장과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28일 한양대에서 ‘현대차그룹-한양대 (가칭)미래자동차연구센터 건립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뉴 캠리가 미국 자동차 전문웹사이트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2012 베스트 리디자인 자동차’의 TOP1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켈리블루북은 이번 평가에서 지난 9년간 미국의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지켜온 캠리가 이번에도 새롭게 재탄생했다고 언급하며, 경쾌하고 역동적인 외관,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 응답성이 뛰어난 핸들링 및 연비 효율성 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뉴 캠리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 뛰어난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한층 향상시킨 7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서, 인체공학적 시트, JBL 오디오 및 동급 최초의 10 에어백 시스템 등 탑승자를 배려한 103가지 세심한 디테일이 반영되었으며, 캠리 하이브리드는 기존 모델(19.7km/L) 대비 약 20% 향상된 리터당 23.6 km/L 라는 공인연비를 달성, 현존하는 중형 세단 중 최고의 연비를 획득하였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오는 1월 18일 공식 출시되는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의 마이크로 사이트(www.toyota-newcamry.co.kr)를 새롭게 오픈하며 대대적인 사전 시승 예약을 접수 받고 있으며 토요타 페이스북(www.fa
쌍용자동차(사장: 이유일)는 새로운 컨셉트카 SUT-1의 양산형 모델의 차명을 코란도스포츠로 정하고 오는 1월 중순 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 예정인 코란도스포츠는 1세대 무쏘스포츠, 2세대 액티언스포츠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한 대한민국 대표 LUV(Leisure Utility Vehicle) 모델로 레저 생활을 즐기는 고객들의 용구를 충족 시켜줄 제 3세대 모델이다. 코란도스포츠는 Outdoor 스포츠 및 익스트림 스포츠 인구 급증 등에 따라 레저활동을 지향하는 고객 Needs를 기반으로 탄생한 LUV 차종으로 내외관 디자인이 더욱 다이내믹하고 세련되게 변경하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한국 도로여건을 감안하여 개발한 한국형 디젤엔진을 적용하여 주행성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편의사양 아이템을 대폭 보강하여 레저생활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LUV로서 Recreation Mac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대한민국 SUV 최고의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를 갖고 있는 「코란도」의 Young, Sporty, Dynamic한 이미지에 레저생활에 최적화된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해 가장 효과
현대자동차그룹(회장 鄭夢九)은 27일 현대차 145명, 기아차 68명, 계열사 252명 등 총 465명 규모의 2012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15명, ▲전무 47명, ▲상무 82명, ▲이사 133명, ▲이사대우 187명, ▲연구위원 1명이다. 승진 규모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위기관리 및 내실경영을 위해 전년(398명) 대비 소폭 증가했다. 이번 인사는 품질경영을 위한 연구개발능력 강화와 글로벌 경기 침체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영업 역량 확보에 중점이 맞춰졌다. 이에 따라 R&D 및 기술부문 승진자 비율은 35%(162명)를 차지, 핵심 기술 경쟁력과 직결되는 R&D 부분의 승진이 두드러졌으며, 영업 부문도 25%(118명)를 차지했다. 또한 전체 승진자 중 해외 주재원도 15%(70명)를 차지했다. 이는 미래 친환경 자동차 기술을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첨단 기술 선점과 안정화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내년도 국내외 경기침체에 대비해 영업 역량을 강화하고 특히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부문의 경쟁
올해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 3위까지 약진한 폴크스바겐이 내년에는 다양한 신차를 줄시하며 공격적 판매에 나선다. 폴크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내년 2월 소형 스포츠 쿠페 시로코 R라인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차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면서 판매를 획기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내년 1분기에는 컨버터블 모델인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와 티구안 R를, 이어 하반기에는 신형 파사트를 각각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1월까지 총 1만1천711대를 판매해 브랜드별 판매 3위를 기록했으며 연말까지 당초 판매 목표인 1만2천대를 무난히 달성해 작년 대비 20%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혁신적이고 개성 강한 모델로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7일 내년 1월 1일부터 일부 모델 판매가격을 평균 0.5%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격이 인상되는 모델중 ▲E 200 CGI 블루 이피션시는 변속기 업그레이드 등으로 5천910만원(이하 부가세 포함)에서 5천950만원으로 오르며 ▲S 350 블루텍(BlueTEC)은 에코 스타트&스톱 기능 추가로 1억2천570만원에서 1억2천650만원으로 인상된다. 또 ▲CLS 63 AMG는 3D 내비게이션과 운전 중 블루투스 기능 탑재에 따라 1억5천450만원에서 1억5천550만원으로 오른다. 회사 측은 제품 업데이트에 따라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현대자동차그룹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8기 대학생 500명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8기 발대식을 갖고, 내년 1월초 해외 파견에 나서 2월 중순까지 총 500명의 인원이 중국, 인도, 브라질, 라오스, 인도네시아에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 등을 펼친다고 밝혔다. 8기 봉사단은 아시아 저개발국 국가들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라오스와 인도네시아를 파견국가로 새로 지정해, 총 5개국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발대식은 8기 봉사단 대학생 500명을 비롯해 고승덕 국회의원, 민동석 외교통상부 제2차관 등 주요 외빈과 현대자동차그룹 윤여철 부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중역 등 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봉사단장인 윤여철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보다 많은 대한의 젊은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접하고 세계인들과 소통하는 지혜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는데 일조한다는 자부심과 글로벌 시민으로서 책임감을 명심하고, 소중한 경험과 배움을 얻기를 희망한다”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26일, 서울 강남 전시장에서 우수한 세일즈 컨설턴트를 발굴•육성하는 ‘2011 인피니티 고객 관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컨테스트에서는 분당 전시장(천일 오토모빌) 김종찬 팀장이 최우수 컨설턴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인피니티 고객 관리 컨테스트’는 매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며 고객 관리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고, 고객 만족도의 증대를 도모하고자 진행되는 행사이다. 1차 예선은 지난 10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전국 9개의 전시장에서 인피니티의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100여명의 서비스 컨설턴트 직원들이 참가해 판매를 위한 덕목들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았다. 이날 진행된 최종 결선에는 각 전시장을 대표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9명의 컨설턴트들이 모여 고객 응대에 대한 롤플레이를 실시, 고객 서비스 및 차량 판매 과정을 구현하며 종합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고객을 대하는 용모, 복장에서뿐만 아니라 경쟁사와 차별화하여 설명할 수 있는 제품지식, 빠르고 효과적인 니즈파악, 고객을 리드할 수 있는 자신감과 열정에 있어서도 개개인이 가진 전문성을 검증 받았다. 이날 최우수 컨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