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차 보유고객 및 1~2월 출고고객, 전시장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함께 ‘카라반 눈꽃 캠핑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강원도 평창군 소재 계방산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추첨을 통해 1월 6일부터 2월 29일까지 총 54차에 걸쳐 매 차수당 10가족씩 총 540가족(4인 기준)을 초청해 1박 2일 일정으로 카라반 캠핑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캠핑기간 동안 참가 가족들에게 침대, 히터, 싱크대, 화장실, 샤워실, 냉장고 등 각종 편의시설이 구비된 카라반 캠핑카를 제공하는 한편, ▲가족 소망연 만들기 ▲보드게임 ▲가족 시네마 ▲눈썰매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관령 양떼 목장,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생가 등 주변 볼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통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현대차 전시장에서 2월 16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홈페이지 및 개별 안내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대차만의 새로운 생각으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엑센트, 베라크루즈, 그랜드 스타렉스 등 3개 차종의 2012년형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2년형 모델은 디젤 차량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 기준을 만족하는 친환경 디젤 엔진 탑재로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동시에 연비도 함께 향상됨으로써 유지비용이 대폭 절감됐다.또한 내•외장 디자인 변경 및 신규 편의사양 적용으로 상품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2년형 베라크루즈 새롭게 선보인 2012년형 베라크루즈는 디젤산화촉매 및 디젤매연필터를 적용한S2 엔진을 탑재해 고성능, 고연비, 친환경 SUV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은 기존대비 10ps 향상된 255ps, 최대토크는 2.0kg.m 향상된 48kg.m를 확보했으며, 연비는 기존대비 2.3km/ℓ 향상된 13.3km/ℓ(디젤 2WD 기준)을 달성해 친환경성은 더욱 높였다. 이와 더불어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기본 적용한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대구경 알루미늄 휠을 적용했으며, 보다 고급스러워진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해 한층 세련된 내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 밖에도 ▲차량 스스로 엔진, 변속기, 에어컨 출력을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차량용 액세서리 및 자동차 용품 할인행사를 내년 2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순정부품 할인 행사를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명함 지갑, 스노우 커버, 카 매트, 키홀더 등 총 16개 품목에 대해 기존 가격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보다 편리한 구매를 위해 전문 용품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것 이외에도 순정용품 쇼핑몰( mall.renaultsamsungm.com)에서도 할인 행사를 병행 진행할 방침이다. 지난 2003년부터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액세서리 및 차량용 편의 용품을 판매하는 자동차 용품 전문점을 운영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망을 2003년 오픈 당시 9개에서 2011년 278개로 확대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액세서리는 이제 단순한 차량의 소품이 아닌 제품의 완성도와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 시장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며, 2011년에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사업 시작 초기 대비 250% 신장한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안경욱 이사는 “차량 용품 및 액세서리에 대해 그 동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제 11회 델리 모터쇼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인도 뉴델리의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 그룹사인 마힌드라와 함께 최초로 참가한다. 모터쇼는 내년 1월 5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11일까지 개최되며,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7일부터 전시관이 공개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어 혁신적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로 주목 받은 XIV-1 코란도를 베이스로 개발된 순수 전기차 Korando E(서울모터쇼 전시명 KEV2) 컨셉트카 2대와 양산차로는 렉스턴, 코란도스포츠가 전시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델리 모터쇼는 격년제로 개최되며 인도를 대표하는 모터쇼로 쌍용자동차는 이번 모터쇼 참가를 통해 현지 언론을 비롯한 관계자 및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임으로써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2012년 렉스턴을 시작으로 코란도 C 등의 모델을 CKD(반조립 제품) 형태로 인도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이 내년에 14조1천억원을 투자목표로 확정, 최대 투자 최대 고용으로 국가경제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12년 국내 및 R&D 부문에 투자를 집중, 사상 최대규모의 연간 14조1천억원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2012년 연간 투자액 14조1천억원은 올해 투자실적보다 15.6% 증가한 금액으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당초 계획보다 1천억원 초과한 12조2천억원을 투자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4조1천억원의 투자액 중 ▲R&D 부문에 5조1천억원(2011년 4조6천억원)을, ▲시설 부문에 9조원(2011년 7조6천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올해 9조1천억원보다 27.5% 증가한 11조6천억원을 국내에 투자하는 등 2012년 전체 투자액 중 82%를 국내에 집중함으로써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이 같은 현대차그룹의 역대 최대규모의 투자 확대는 대규모 고용 창출로 이어지게 된다. ▶최대규모 7천5백명 채용, 고졸 생산직 2천2백명 우대 2012년 현대차그룹은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육성 및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6천5백여명을 신규로 채용하고 대학생 인턴 1천여명을 선발하는 등 그룹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총 7천5
정몽구 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거쳐 신임 이사장으로 유영학 전 보건복지부 차관(56)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영학 신임 이사장은 내년 1월부터 상근으로 재단 이사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유 신임 이사장이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덕망과 경륜을 갖춰, 재단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펼치는 저소득층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 등을 운용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유 이사장은 1956년 생으로 경북고,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美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 행정고시 22회에 합격, 당시 보건사회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보건복지부 차관(2008년~2010년)을 역임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으로, 정 회장의 확고한 사회공헌 의지를 실현하고 독립적이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근 ‘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에서 ‘현대차 정몽구 재단’으로 재단 명칭을 변경했다.
All-new Infiniti QX(올-뉴 인피니티 QX)는 특별하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최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서울에서 All-new Infiniti QX(올-뉴 인피니티 QX) 고객을 대상으로 VIP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VIP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단 6명의 All-new Infiniti QX 고객(동반 1인)만이 초청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해 9월 국내에 공식 출시된 All-new Infiniti QX는 동급 최고의 존재감과 월드 클래스 수준의 인테리어, 최첨단 편의 및 안전기술 등 인피니티의 기술력이 총동원된 플래그십 SUV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와 정성상 부사장을 비롯한 인피니티 임직원들이 참석해 직접 고객들을 일일이 대면하면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차를 소유하는 전반의 과정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 받았다. 초청된 All-new Infiniti QX 고객들은 30대 초반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었으며, 광고업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업체 대표이사, 가정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에는 프로야구 김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양대와 ‘(가칭)미래자동차연구센터’ 를 공동으로 건립한다. 현대차그룹과 한양대의 ‘미래자동차연구센터’ 건립은 대학의 자동차 분야 차세대 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자동차 부문의 미래 트렌드에 대비하기 위한 산학협력 일환이다. 한양대는 ‘미래자동차연구센터’를 미래차 핵심기반 기술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의 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며, 연구센터에는 미래차 연구 및 실험 공간, 교육 공간, 국제컨퍼런스룸 등이 구비된다. 한양대학교는 미래차 개발 분야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2011년 미래자동차공학과를 개설하고 기계, 전기∙전자∙정보통신 관련 과목을 포함한 융복합 교과과정을 운영하는 등 미래자동차 관련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자동차연구센터’는 지상 5층, 지하1층 (약 4,000평) 규모에 최첨단 설비를 갖출 예정이며, 한양대(서울 성동구 소재) 내에 2012년 상반기 착공된다. 현대∙기아차 양웅철 연구개발본부 부회장과 임덕호 한양대 총장은 28일 한양대에서 ‘현대차그룹-한양대 (가칭)미래자동차연구센터 건립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뉴 캠리가 미국 자동차 전문웹사이트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2012 베스트 리디자인 자동차’의 TOP1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켈리블루북은 이번 평가에서 지난 9년간 미국의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지켜온 캠리가 이번에도 새롭게 재탄생했다고 언급하며, 경쾌하고 역동적인 외관,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 응답성이 뛰어난 핸들링 및 연비 효율성 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뉴 캠리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 뛰어난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한층 향상시킨 7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서, 인체공학적 시트, JBL 오디오 및 동급 최초의 10 에어백 시스템 등 탑승자를 배려한 103가지 세심한 디테일이 반영되었으며, 캠리 하이브리드는 기존 모델(19.7km/L) 대비 약 20% 향상된 리터당 23.6 km/L 라는 공인연비를 달성, 현존하는 중형 세단 중 최고의 연비를 획득하였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오는 1월 18일 공식 출시되는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의 마이크로 사이트(www.toyota-newcamry.co.kr)를 새롭게 오픈하며 대대적인 사전 시승 예약을 접수 받고 있으며 토요타 페이스북(www.fa
쌍용자동차(사장: 이유일)는 새로운 컨셉트카 SUT-1의 양산형 모델의 차명을 코란도스포츠로 정하고 오는 1월 중순 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 예정인 코란도스포츠는 1세대 무쏘스포츠, 2세대 액티언스포츠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한 대한민국 대표 LUV(Leisure Utility Vehicle) 모델로 레저 생활을 즐기는 고객들의 용구를 충족 시켜줄 제 3세대 모델이다. 코란도스포츠는 Outdoor 스포츠 및 익스트림 스포츠 인구 급증 등에 따라 레저활동을 지향하는 고객 Needs를 기반으로 탄생한 LUV 차종으로 내외관 디자인이 더욱 다이내믹하고 세련되게 변경하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한국 도로여건을 감안하여 개발한 한국형 디젤엔진을 적용하여 주행성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편의사양 아이템을 대폭 보강하여 레저생활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LUV로서 Recreation Mac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대한민국 SUV 최고의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를 갖고 있는 「코란도」의 Young, Sporty, Dynamic한 이미지에 레저생활에 최적화된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해 가장 효과
현대자동차그룹(회장 鄭夢九)은 27일 현대차 145명, 기아차 68명, 계열사 252명 등 총 465명 규모의 2012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15명, ▲전무 47명, ▲상무 82명, ▲이사 133명, ▲이사대우 187명, ▲연구위원 1명이다. 승진 규모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위기관리 및 내실경영을 위해 전년(398명) 대비 소폭 증가했다. 이번 인사는 품질경영을 위한 연구개발능력 강화와 글로벌 경기 침체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영업 역량 확보에 중점이 맞춰졌다. 이에 따라 R&D 및 기술부문 승진자 비율은 35%(162명)를 차지, 핵심 기술 경쟁력과 직결되는 R&D 부분의 승진이 두드러졌으며, 영업 부문도 25%(118명)를 차지했다. 또한 전체 승진자 중 해외 주재원도 15%(70명)를 차지했다. 이는 미래 친환경 자동차 기술을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첨단 기술 선점과 안정화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내년도 국내외 경기침체에 대비해 영업 역량을 강화하고 특히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부문의 경쟁
올해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 3위까지 약진한 폴크스바겐이 내년에는 다양한 신차를 줄시하며 공격적 판매에 나선다. 폴크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내년 2월 소형 스포츠 쿠페 시로코 R라인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차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면서 판매를 획기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내년 1분기에는 컨버터블 모델인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와 티구안 R를, 이어 하반기에는 신형 파사트를 각각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1월까지 총 1만1천711대를 판매해 브랜드별 판매 3위를 기록했으며 연말까지 당초 판매 목표인 1만2천대를 무난히 달성해 작년 대비 20%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혁신적이고 개성 강한 모델로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7일 내년 1월 1일부터 일부 모델 판매가격을 평균 0.5%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격이 인상되는 모델중 ▲E 200 CGI 블루 이피션시는 변속기 업그레이드 등으로 5천910만원(이하 부가세 포함)에서 5천950만원으로 오르며 ▲S 350 블루텍(BlueTEC)은 에코 스타트&스톱 기능 추가로 1억2천570만원에서 1억2천650만원으로 인상된다. 또 ▲CLS 63 AMG는 3D 내비게이션과 운전 중 블루투스 기능 탑재에 따라 1억5천450만원에서 1억5천550만원으로 오른다. 회사 측은 제품 업데이트에 따라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현대자동차그룹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8기 대학생 500명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8기 발대식을 갖고, 내년 1월초 해외 파견에 나서 2월 중순까지 총 500명의 인원이 중국, 인도, 브라질, 라오스, 인도네시아에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 등을 펼친다고 밝혔다. 8기 봉사단은 아시아 저개발국 국가들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라오스와 인도네시아를 파견국가로 새로 지정해, 총 5개국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발대식은 8기 봉사단 대학생 500명을 비롯해 고승덕 국회의원, 민동석 외교통상부 제2차관 등 주요 외빈과 현대자동차그룹 윤여철 부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중역 등 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봉사단장인 윤여철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보다 많은 대한의 젊은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접하고 세계인들과 소통하는 지혜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는데 일조한다는 자부심과 글로벌 시민으로서 책임감을 명심하고, 소중한 경험과 배움을 얻기를 희망한다”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26일, 서울 강남 전시장에서 우수한 세일즈 컨설턴트를 발굴•육성하는 ‘2011 인피니티 고객 관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컨테스트에서는 분당 전시장(천일 오토모빌) 김종찬 팀장이 최우수 컨설턴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인피니티 고객 관리 컨테스트’는 매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며 고객 관리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고, 고객 만족도의 증대를 도모하고자 진행되는 행사이다. 1차 예선은 지난 10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전국 9개의 전시장에서 인피니티의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100여명의 서비스 컨설턴트 직원들이 참가해 판매를 위한 덕목들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았다. 이날 진행된 최종 결선에는 각 전시장을 대표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9명의 컨설턴트들이 모여 고객 응대에 대한 롤플레이를 실시, 고객 서비스 및 차량 판매 과정을 구현하며 종합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고객을 대하는 용모, 복장에서뿐만 아니라 경쟁사와 차별화하여 설명할 수 있는 제품지식, 빠르고 효과적인 니즈파악, 고객을 리드할 수 있는 자신감과 열정에 있어서도 개개인이 가진 전문성을 검증 받았다. 이날 최우수 컨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