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임진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인피니티 최초 엔트리 세단 뉴 인피니티 G25와 중형 럭셔리 세단 올 뉴 인피니티 M37를 특별한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 새해맞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기간 중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가 운영하는 My Choice 유예할부 프로그램(선납금 0~40%, 유예율 20~50%, 유예할부기간 3년 기준) 이용 시, 뉴 인피니티 G25를 최저 월 199,000원에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뉴 인피니티 G2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주유비 최대 350만원이 제공되며,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주유비 최대 200만원이 지원된다. 뉴 인피니티 G25는 인피니티 최초의 3,000cc 이하 모델로, 최고 출력 221마력, 최대 토크 25.8/4,800(kg.m/rpm), 2.5리터 V6 VQ25HR 엔진을 탑재하여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퍼포먼스와 동급 최고를 자랑하는 편의사양을 통해 엔트리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올-뉴 인피니티 M37(스타일/프리미엄/익스클루시브) 구매고객에게는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3일 평택공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12년 새로운 도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떼었다.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 이유일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2012년의 경영목표와 방침도 책임감과 실행력을 갖고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유일 사장은 “지난해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정립하고 미래로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은 큰 성과였다”며 “올해는 중장기 전략을 본격 추진하는 첫 해인 만큼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전 부문이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특히 “빠른 시일 내에 경쟁력을 회복하여 경영정상화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수요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전략 및 신흥시장 확대방안 추진과 함께 Korando Sports 등 상품성 개선 모델의 성공적인 런칭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부문의 강력한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재무성과를 개선하는 등 경영의 내실을 강화함은 물론, 향후 변동성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요구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올 매출 3조원 목표...시장확대 강화 이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올해 12만 3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공인연비 14.1km/L의 SM5 Eco-Impression 출시기념,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41% 금리의 저리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종에 따라 30만~50만원 유류비 지원을 하는 등의 1월 판매 조건을 2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공인연비14.1km/L, SM5 Eco-Impression 출시를 기념하여 저리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중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41% 금리의 고객의 형편에 따라 할부원금과 할부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할부 My Way 저리 할부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유류비 지원과 중복적용은 안 된다.) 또한, SM3, SM5, QM5를 현금이나 정상할부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매하는 고객에게 30~50만원 유류비 지원을 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을 지원하고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확대하여 이달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신년을 맞아 1월 한 달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고객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한 달간 혼다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어코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금 할인 혜택을 선택할 경우 어코드 2.4모델 구매고객에게는 400만 원을, 어코드 3.5 모델 구매고객에게는 500만 원의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3D 내비게이션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지난 12월 출시된 2012년 4세대 CR-V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거치용 내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인 인사이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차량등록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혜택을 대폭 강화 했다.모든 혜택은 1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토요타 브랜드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한 판매확대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토요타 브랜드는 3일 ‘프리우스’, ‘RAV4’, ‘코롤라’ 3개 차종에 대한 1월 對고객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우선 국내의 ‘하이브리드 붐’ 조성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강력한 ‘프리우스’ 프로모션을 1월에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월 한 달 동안 29.2km/L국내 최고 연비 ‘프리우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월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생애 첫 프리우스 오너’가 되는 고객에 한하여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 또는 300,000 Km까지 연장해준다. 한편 DMB TV무상장착도 실시된다. ▶RAV 4...30% 선납, 매월 147,000원에 내 차 ‘도심형 SUV’의 대명사 ‘RAV4’의 1월 프로모션도 매력적이다. 토요타 브랜드는 1월 한 달 동안 RAV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또는 36개월 유예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6개월 유예할부의 경우, 차값의 30%를 구입시 지불하고, 36개월간 147,000원씩 납부하는 조건이다. ▶코롤라 월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대한민국 대표 LUV 모델인 코란도스포츠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하고 3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란도스포츠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의 Needs를 반영하여 내외관 디자인을 시대적 감각에 맞춰 역동성과 강인함을 강조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다이내믹하게 변경하였을 뿐만 아니라 탁월한 성능, 다양한 용도성 및 편의성, 경제성 등을 두루 갖춰 새롭게 탄생한 신개념 모델이다. 쌍용자동차는 코란도스포츠처럼 넉넉한 5인승 탑승공간과 실용성이 뛰어난 대용량 적재공간을 확보해 레저 활동에 적합하고 다양한 용도성 및 경제성까지 두루 갖춘 차량을 국내 최초로 LUV라고 정의하고 새로운 개념의 틈새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코란도스포츠는 국내 최초로 한국 도로 여건을 감안해 개발한 한국형 e-XDi200 Active 엔진 및 6단 자동/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프레임 타입의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1등급(15.6km(M/T))의 경이로운 연비 구현과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아울러, 코란도스포츠는 ▲유로5 배기가스 규제만족으로 환경개선 부담금면제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개인사업자의 경우 차량 가격의
기아차가 2011년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고자 홈페이지에서 ‘레이 100대를 잡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레이 100대를 잡아라’ 이벤트는 1월 3일부터 3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에서 진행되며, 기아 14개 차종 중 고객이 4개 차종을 선택해 순서대로 배열한 것이 추첨 정답과 일치할 경우 최대 100명에게 신개념 미니CUV ‘레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주민등록상 92년 1월1일 이전 출생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당첨자는 2월 10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기아차 ‘레이 100대를 잡아라’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2년 새해를 맞아 그 동안 기아차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개념 미니 CUV ‘레이’는 깜찍한 외관과 함께 실내에서 어린이들이 서있을 수 있을 만큼의 높은 전고(1,330mm)와 5인 가족이 앉기에도 넉넉한 휠베이스(2,520mm)를 확보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임진년 새해를 맞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2 뉴 이어 파티에서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발리 블루(Bali Blue) 색상을 최초로 공개하고 공식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큐브는 컴팩트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공간 활용도를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닛산의 대표모델이다. 특히 화이트 펄/캐리비안 블루/비터 초콜렛/스칼렛 레드/크롬 실버/사파이어 블랙 등 고객의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감각적인 컬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발리 블루는 기존 캐리비안 블루 색상을 대체하는 색상으로,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새롭게 개발됐다. 닛산은 향후에도 20-30세대의 남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및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 등 감각적인 브랜드와의 콜레보레이션(협업)으로, 새로운 선택의 옵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시장 방문에 푸짐한 선물...무라노 24개월 무이자할부 한편, 닛산은 이번 발리 블루 큐브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닛산과 함께하는 2012년, 고객 이벤트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오는 10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AX-Korea)에서 최초 공개된다. 새로운 심장을 가진 MINI ‘최초의 디젤’ 모델은 MINI 특유의 독창적인 매력을 간직함은 물론 성능과 연비 그리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조화롭게 갖춰 탄생한 새로운 모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MINI 디젤’은 강력한 2리터 디젤 엔진을 최초로 탑재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동적인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를 자랑한다. 이 날 MINI를 대표하는 민첩한 핸들링과 ‘고카트(Go-Kart)’필링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쌍용자동차가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이해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쌍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 페스티벌은 60년 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를 맞아 전국 쌍용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흑룡의 해 운수대통 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1등 30명에게는 갤럭시 탭 ▲2등 100명은 100ℓ 주유 상품권 ▲3등 500명 10만원 주유권 ▲4등 1,382명에게는 커피이용권 등 총 2,012명에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쌍용 페스티벌은 용띠 가족 및 2012년 초/중/고/대(대학원) 졸업예정자 가족이 체어맨 H, 체어맨 W 및 RV 차량을 구입할 경우 각각 20만원과 10만원을 1월 판매조건 외에 추가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병행해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 참여 방법은 ‘흑룡의 해 운수대통 복권’의 숫자를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 및 이벤트사이트(www.korandosports.com)에 1월 3일~3월 31일까지 입력하면 4월 6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체어맨 4WD 구입 100만원 등 푸짐한 할인 이와 더불어 쌍용자동차는 임진년 1월 차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은 2012년 그룹 경영방침을 ‘내실경영을 통한 글로벌 일류기업 도약 기반의 구축’으로 제시하고, 전 임직원의 역량 결집을 당부했다. 정 회장은 이를 위해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는 품질의 고급화 ▲700만대 판매목표 달성 위한 시장환경 변화 능동적 대응 ▲각 부문간 원활한 의사소통과 유기적 협조체계 ▲연구개발 역량강화 및 원천기술 확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 등을 주요 추진과제로 설정했다. 정몽구 회장은 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2년 그룹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우선 “2011년은 현대차그룹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매우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구체적으로 “현대•기아차는 660만대를 생산 판매하여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였으며, 현대제철은 고로 3호기 착공으로 세계적 철강기업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대건설을 성공적으로 인수하여 자동차, 철강과 함께 그룹의 미래를 위한 ‘3대 핵심성장 동력’의 기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2012년 경영방침과 주요 추진과제도 밝혔다. 정 회장은 “2012년 자동
영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재규어는 KPGA 프로 골퍼 홍순상(30ㆍSK텔레콤)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 홍순상 선수는 아마추어 시절 5승 달성에 이어 2000년, 2001년 국가대표 활동을 마친 뒤 2003년 KPGA에 입회하며 한국 남자 골프계의 유망주로 주목 받고있다. 이후 2007년 X캔버스 오픈 우승과 2009년 제52회 KPGA 선수권대회 우승으로 KPGA를 대표하는 프로 골퍼로 자리매김 했다. 올 시즌 KPGA 스바루 클래식 및 먼싱웨어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홍순상 선수는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2011 KPGA 최우수선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재규어 코리아는 홍순상 선수에게 재규어의 스포츠세단 ‘더 뉴 재규어 XF’와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 뉴 XJ’를 포함한 최신형 재규어 모델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대해 홍순상 선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독보적인 주행성능을 갖춘 영국 최고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재규어의 후원에 힘입어 2012년에는 더욱 훌륭한 성적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국내 가솔린 2000cc 중형차 중 최고 연비효율인 14.1Km/L의 연비와 가속성능이 향상된 프리미엄 웰빙 패밀리세단 SM5 에코-임프레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SM5 에코-임프레션(Eco-Impression)은 유가상승으로 경제성있는 차량을 선호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국내 가솔린 2000cc 동급 최고 연비 효율인 14.1Km/L 실현하였고, 업그레이드된 최첨단 뉴 엑스트로닉 변속기 적용 및 엔진성능을 최적으로 튜닝하여 가속 성능 및 승차감을 개선했다. 또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웰빙사양을 적용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경제적인 프리미엄 웰빙 패밀리세단으로 재탄생하였다. SM5 에코-임프레션은 연비향상과 가속 성능 및 승차감 개선을 위한 새로워진 뉴엑스트로닉 변속기와 엔진의 성능 최적화를 위하여 터빈스피드 센서 장착, 유체 클러치 개선, 고정밀 유압센서 적용, 저점도 엔진 오일을 사용 했다. 에너지 최적화 관리 시스템, 저구름저항 타이어 장착, 중립제어 기능 적용, 등 연비 향상을 위한 신기술이 대폭 적용되었다. 또한, SM5 에코-임프레션은 내부주행 테스트에서 소비자들이 실제 사용하는 구간인 4,000 rpm 이하의 구간에서 국내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오는 16일 최고의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 2012 The New 300C의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2일부터 공식 딜러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The New 300C는 미국 자동차의 대명사 크라이슬러와 이탈리안 감성 피아트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이 집약된 모델로, 최근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2012년 ‘가장 안전한 차’에 2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또한 ‘2011 북미 최고의 차’, ‘2011 가장 이상적인 차’를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은 모델이다. 한층 스포티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The New 300C의 가솔린 모델은 3.6ℓ V6 Pentastar? 엔진에 미국 브랜드 세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부드럽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10대 엔진 2연속 선정...공인연비 9.7km/ℓ 향상 특히, 크라이슬러의 Pentastar? V6 엔진은 올해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매체 워즈오토 가 선정한 ‘10대 엔진’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최고의 기술력과 성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대출력 286ps/6,350r
-장소: 서울 중구 장충동2가 주택가도로 ○ 청구인 주장 (A) 청구인 차량이 주택가 이면도로 집앞에 주차된 상태에서, 피청구인 차량이 제3차량과 서로 교행 중 충돌사고(1차사고) 발생, 이어서 피청구인 차량이 튕겨져 나가면서 주차되어 있던 청구인 차량을 충격한 사고(2차사고). 청구인 차량의 불법주차 여부와는 상관 없이, 이 사고는 청구인 차량의 주차와는 인과관계가 없는 다중 접촉사고이므로 청구인측은 무과실임. 청구인차량은 집앞에 정상적으로 주차하여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지도 않았으며, 피청구인차량이 1차사고 이후 튕겨져 나가면서 청구인 차량을 충돌한 것이므로 청구인차량에게 주정차의 과실을 책정할 수 없음. ○ 피청구인 주장(B) 피청구인차량이 이면도로 주행 중, 불법주차중인 청구인차량을 충격한 사고. 청구인차량은 정상적인 주차구획 내에 주차되어있지 않고 주차가 금지되어 있는 장소에 주차되어 있었음. 청구인 차량의 불법주차 때문에 2차 사고가 발생하였고 손해가 확대되었으므로, 청구인차량의 불법주정차 과실 10%를 주장함. ★과실비율: 청구인(A) 10% / 피청구인(B) 90% ① 주정차 사고시 주정차 차량의 기본과실은 0%이다. 여기서의 주정차는 차로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