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임진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인피니티 최초 엔트리 세단 뉴 인피니티 G25와 중형 럭셔리 세단 올 뉴 인피니티 M37를 특별한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 새해맞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기간 중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가 운영하는 My Choice 유예할부 프로그램(선납금 0~40%, 유예율 20~50%, 유예할부기간 3년 기준) 이용 시, 뉴 인피니티 G25를 최저 월 199,000원에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뉴 인피니티 G2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주유비 최대 350만원이 제공되며,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주유비 최대 200만원이 지원된다. 뉴 인피니티 G25는 인피니티 최초의 3,000cc 이하 모델로, 최고 출력 221마력, 최대 토크 25.8/4,800(kg.m/rpm), 2.5리터 V6 VQ25HR 엔진을 탑재하여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퍼포먼스와 동급 최고를 자랑하는 편의사양을 통해 엔트리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올-뉴 인피니티 M37(스타일/프리미엄/익스클루시브) 구매고객에게는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3일 평택공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12년 새로운 도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떼었다.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 이유일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2012년의 경영목표와 방침도 책임감과 실행력을 갖고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유일 사장은 “지난해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정립하고 미래로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은 큰 성과였다”며 “올해는 중장기 전략을 본격 추진하는 첫 해인 만큼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전 부문이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특히 “빠른 시일 내에 경쟁력을 회복하여 경영정상화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수요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전략 및 신흥시장 확대방안 추진과 함께 Korando Sports 등 상품성 개선 모델의 성공적인 런칭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부문의 강력한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재무성과를 개선하는 등 경영의 내실을 강화함은 물론, 향후 변동성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요구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올 매출 3조원 목표...시장확대 강화 이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올해 12만 3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공인연비 14.1km/L의 SM5 Eco-Impression 출시기념,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41% 금리의 저리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종에 따라 30만~50만원 유류비 지원을 하는 등의 1월 판매 조건을 2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공인연비14.1km/L, SM5 Eco-Impression 출시를 기념하여 저리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중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41% 금리의 고객의 형편에 따라 할부원금과 할부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할부 My Way 저리 할부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유류비 지원과 중복적용은 안 된다.) 또한, SM3, SM5, QM5를 현금이나 정상할부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매하는 고객에게 30~50만원 유류비 지원을 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을 지원하고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확대하여 이달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신년을 맞아 1월 한 달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고객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한 달간 혼다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어코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금 할인 혜택을 선택할 경우 어코드 2.4모델 구매고객에게는 400만 원을, 어코드 3.5 모델 구매고객에게는 500만 원의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3D 내비게이션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지난 12월 출시된 2012년 4세대 CR-V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거치용 내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인 인사이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차량등록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혜택을 대폭 강화 했다.모든 혜택은 1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토요타 브랜드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한 판매확대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토요타 브랜드는 3일 ‘프리우스’, ‘RAV4’, ‘코롤라’ 3개 차종에 대한 1월 對고객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우선 국내의 ‘하이브리드 붐’ 조성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강력한 ‘프리우스’ 프로모션을 1월에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월 한 달 동안 29.2km/L국내 최고 연비 ‘프리우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월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생애 첫 프리우스 오너’가 되는 고객에 한하여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 또는 300,000 Km까지 연장해준다. 한편 DMB TV무상장착도 실시된다. ▶RAV 4...30% 선납, 매월 147,000원에 내 차 ‘도심형 SUV’의 대명사 ‘RAV4’의 1월 프로모션도 매력적이다. 토요타 브랜드는 1월 한 달 동안 RAV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또는 36개월 유예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6개월 유예할부의 경우, 차값의 30%를 구입시 지불하고, 36개월간 147,000원씩 납부하는 조건이다. ▶코롤라 월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대한민국 대표 LUV 모델인 코란도스포츠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하고 3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란도스포츠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의 Needs를 반영하여 내외관 디자인을 시대적 감각에 맞춰 역동성과 강인함을 강조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다이내믹하게 변경하였을 뿐만 아니라 탁월한 성능, 다양한 용도성 및 편의성, 경제성 등을 두루 갖춰 새롭게 탄생한 신개념 모델이다. 쌍용자동차는 코란도스포츠처럼 넉넉한 5인승 탑승공간과 실용성이 뛰어난 대용량 적재공간을 확보해 레저 활동에 적합하고 다양한 용도성 및 경제성까지 두루 갖춘 차량을 국내 최초로 LUV라고 정의하고 새로운 개념의 틈새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코란도스포츠는 국내 최초로 한국 도로 여건을 감안해 개발한 한국형 e-XDi200 Active 엔진 및 6단 자동/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프레임 타입의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1등급(15.6km(M/T))의 경이로운 연비 구현과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아울러, 코란도스포츠는 ▲유로5 배기가스 규제만족으로 환경개선 부담금면제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개인사업자의 경우 차량 가격의
기아차가 2011년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고자 홈페이지에서 ‘레이 100대를 잡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레이 100대를 잡아라’ 이벤트는 1월 3일부터 3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에서 진행되며, 기아 14개 차종 중 고객이 4개 차종을 선택해 순서대로 배열한 것이 추첨 정답과 일치할 경우 최대 100명에게 신개념 미니CUV ‘레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주민등록상 92년 1월1일 이전 출생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당첨자는 2월 10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기아차 ‘레이 100대를 잡아라’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2년 새해를 맞아 그 동안 기아차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개념 미니 CUV ‘레이’는 깜찍한 외관과 함께 실내에서 어린이들이 서있을 수 있을 만큼의 높은 전고(1,330mm)와 5인 가족이 앉기에도 넉넉한 휠베이스(2,520mm)를 확보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임진년 새해를 맞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2 뉴 이어 파티에서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발리 블루(Bali Blue) 색상을 최초로 공개하고 공식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큐브는 컴팩트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공간 활용도를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닛산의 대표모델이다. 특히 화이트 펄/캐리비안 블루/비터 초콜렛/스칼렛 레드/크롬 실버/사파이어 블랙 등 고객의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감각적인 컬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발리 블루는 기존 캐리비안 블루 색상을 대체하는 색상으로,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새롭게 개발됐다. 닛산은 향후에도 20-30세대의 남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 및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 등 감각적인 브랜드와의 콜레보레이션(협업)으로, 새로운 선택의 옵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시장 방문에 푸짐한 선물...무라노 24개월 무이자할부 한편, 닛산은 이번 발리 블루 큐브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닛산과 함께하는 2012년, 고객 이벤트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오는 10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AX-Korea)에서 최초 공개된다. 새로운 심장을 가진 MINI ‘최초의 디젤’ 모델은 MINI 특유의 독창적인 매력을 간직함은 물론 성능과 연비 그리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조화롭게 갖춰 탄생한 새로운 모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MINI 디젤’은 강력한 2리터 디젤 엔진을 최초로 탑재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동적인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를 자랑한다. 이 날 MINI를 대표하는 민첩한 핸들링과 ‘고카트(Go-Kart)’필링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쌍용자동차가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이해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쌍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 페스티벌은 60년 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를 맞아 전국 쌍용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흑룡의 해 운수대통 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1등 30명에게는 갤럭시 탭 ▲2등 100명은 100ℓ 주유 상품권 ▲3등 500명 10만원 주유권 ▲4등 1,382명에게는 커피이용권 등 총 2,012명에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쌍용 페스티벌은 용띠 가족 및 2012년 초/중/고/대(대학원) 졸업예정자 가족이 체어맨 H, 체어맨 W 및 RV 차량을 구입할 경우 각각 20만원과 10만원을 1월 판매조건 외에 추가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병행해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 참여 방법은 ‘흑룡의 해 운수대통 복권’의 숫자를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 및 이벤트사이트(www.korandosports.com)에 1월 3일~3월 31일까지 입력하면 4월 6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체어맨 4WD 구입 100만원 등 푸짐한 할인 이와 더불어 쌍용자동차는 임진년 1월 차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은 2012년 그룹 경영방침을 ‘내실경영을 통한 글로벌 일류기업 도약 기반의 구축’으로 제시하고, 전 임직원의 역량 결집을 당부했다. 정 회장은 이를 위해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는 품질의 고급화 ▲700만대 판매목표 달성 위한 시장환경 변화 능동적 대응 ▲각 부문간 원활한 의사소통과 유기적 협조체계 ▲연구개발 역량강화 및 원천기술 확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 등을 주요 추진과제로 설정했다. 정몽구 회장은 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2년 그룹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우선 “2011년은 현대차그룹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매우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구체적으로 “현대•기아차는 660만대를 생산 판매하여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였으며, 현대제철은 고로 3호기 착공으로 세계적 철강기업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대건설을 성공적으로 인수하여 자동차, 철강과 함께 그룹의 미래를 위한 ‘3대 핵심성장 동력’의 기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2012년 경영방침과 주요 추진과제도 밝혔다. 정 회장은 “2012년 자동
영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재규어는 KPGA 프로 골퍼 홍순상(30ㆍSK텔레콤)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 홍순상 선수는 아마추어 시절 5승 달성에 이어 2000년, 2001년 국가대표 활동을 마친 뒤 2003년 KPGA에 입회하며 한국 남자 골프계의 유망주로 주목 받고있다. 이후 2007년 X캔버스 오픈 우승과 2009년 제52회 KPGA 선수권대회 우승으로 KPGA를 대표하는 프로 골퍼로 자리매김 했다. 올 시즌 KPGA 스바루 클래식 및 먼싱웨어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홍순상 선수는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2011 KPGA 최우수선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재규어 코리아는 홍순상 선수에게 재규어의 스포츠세단 ‘더 뉴 재규어 XF’와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 뉴 XJ’를 포함한 최신형 재규어 모델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대해 홍순상 선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독보적인 주행성능을 갖춘 영국 최고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재규어의 후원에 힘입어 2012년에는 더욱 훌륭한 성적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국내 가솔린 2000cc 중형차 중 최고 연비효율인 14.1Km/L의 연비와 가속성능이 향상된 프리미엄 웰빙 패밀리세단 SM5 에코-임프레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SM5 에코-임프레션(Eco-Impression)은 유가상승으로 경제성있는 차량을 선호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국내 가솔린 2000cc 동급 최고 연비 효율인 14.1Km/L 실현하였고, 업그레이드된 최첨단 뉴 엑스트로닉 변속기 적용 및 엔진성능을 최적으로 튜닝하여 가속 성능 및 승차감을 개선했다. 또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웰빙사양을 적용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경제적인 프리미엄 웰빙 패밀리세단으로 재탄생하였다. SM5 에코-임프레션은 연비향상과 가속 성능 및 승차감 개선을 위한 새로워진 뉴엑스트로닉 변속기와 엔진의 성능 최적화를 위하여 터빈스피드 센서 장착, 유체 클러치 개선, 고정밀 유압센서 적용, 저점도 엔진 오일을 사용 했다. 에너지 최적화 관리 시스템, 저구름저항 타이어 장착, 중립제어 기능 적용, 등 연비 향상을 위한 신기술이 대폭 적용되었다. 또한, SM5 에코-임프레션은 내부주행 테스트에서 소비자들이 실제 사용하는 구간인 4,000 rpm 이하의 구간에서 국내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오는 16일 최고의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 2012 The New 300C의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2일부터 공식 딜러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The New 300C는 미국 자동차의 대명사 크라이슬러와 이탈리안 감성 피아트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이 집약된 모델로, 최근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2012년 ‘가장 안전한 차’에 2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또한 ‘2011 북미 최고의 차’, ‘2011 가장 이상적인 차’를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은 모델이다. 한층 스포티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The New 300C의 가솔린 모델은 3.6ℓ V6 Pentastar? 엔진에 미국 브랜드 세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부드럽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10대 엔진 2연속 선정...공인연비 9.7km/ℓ 향상 특히, 크라이슬러의 Pentastar? V6 엔진은 올해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매체 워즈오토 가 선정한 ‘10대 엔진’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최고의 기술력과 성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대출력 286ps/6,350r
-장소: 서울 중구 장충동2가 주택가도로 ○ 청구인 주장 (A) 청구인 차량이 주택가 이면도로 집앞에 주차된 상태에서, 피청구인 차량이 제3차량과 서로 교행 중 충돌사고(1차사고) 발생, 이어서 피청구인 차량이 튕겨져 나가면서 주차되어 있던 청구인 차량을 충격한 사고(2차사고). 청구인 차량의 불법주차 여부와는 상관 없이, 이 사고는 청구인 차량의 주차와는 인과관계가 없는 다중 접촉사고이므로 청구인측은 무과실임. 청구인차량은 집앞에 정상적으로 주차하여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지도 않았으며, 피청구인차량이 1차사고 이후 튕겨져 나가면서 청구인 차량을 충돌한 것이므로 청구인차량에게 주정차의 과실을 책정할 수 없음. ○ 피청구인 주장(B) 피청구인차량이 이면도로 주행 중, 불법주차중인 청구인차량을 충격한 사고. 청구인차량은 정상적인 주차구획 내에 주차되어있지 않고 주차가 금지되어 있는 장소에 주차되어 있었음. 청구인 차량의 불법주차 때문에 2차 사고가 발생하였고 손해가 확대되었으므로, 청구인차량의 불법주정차 과실 10%를 주장함. ★과실비율: 청구인(A) 10% / 피청구인(B) 90% ① 주정차 사고시 주정차 차량의 기본과실은 0%이다. 여기서의 주정차는 차로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