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 랜드로버가 2011년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2011년 한해 동안 국내 시장에서 재규어 1,016대, 랜드로버 1,383대를 판매하여 전년대비 각각 39.9%와 46.5%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지난 해 하반기에 재규어의 스포츠 세단 ‘더 뉴 재규어 XF’와 신개념 프리미엄 쿠페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해 12월 최대 월간 판매량을 올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에 힘입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총 2,399대의 역대 최고 누적 판매대수를 달성하는 눈부신 성과를 이루며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2011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기록적인 판매량은 디젤 및 프리미엄 세단, 럭셔리 SUV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를 보여준다. 재규어 ‘올 뉴 XJ’ 및 ‘레인지로버’와 같은 플래그십 럭셔리 모델을 포함해 고성능, 고연비, 탁월한 정숙성을 실현한 최첨단 3.0리터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된 재규어 XF,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레인지로버 스포츠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
현대자동차는 정몽구 그룹회장이 9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주최하는 대통령 국빈만찬에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몽구 회장은 이에 앞서 연산 40만대규모로 베이징시에 건설하고 있는 현대차 중국 3공장 현장을 방문해 공장 건설 진척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9일 Jeep의 독보적인 4륜구동 혈통과 세련된 온로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전천후 럭셔리 SUV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기존의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Laredo)의 가솔린과 디젤 모델, 그리고 최상위급 모델인 오버랜드(Overland) 가솔린에 디젤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그랜드 체로키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7,170만원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의 디젤 모델은 Jeep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높은 연료 효율성과 경제성을 자랑한다. 3.0ℓ DOHC CRD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241ps/4,000rpm의 최고 출력과 56.0kg.m/1,800~2,800rpm의 강력한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특히 1,800~2,800rpm의 넓은 rpm 대역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해 경쾌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가변식 터보차져와 디젤 입자 필터를 통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최고 수준인 11.9 km/ℓ 의 우수한 연비와 226g의
현대자동차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오토 엑스포 2012에서 새로운 컨셉카인 다목적 차량 ‘헥사 스페이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헥사 스페이스(HND-7)’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플루이딕 스컬프처’를 반영했다. 차량 내부에는‘헥사고널 그릴’과 같은 현대차의 차별화된 패밀리 디자인 요소도 반영됐다. 또한 ‘HND-7’는 8개의 슬림한 육각형 모양의 시트가 최적으로 구성돼 있어좁아진 전폭에도 불구하고 내부공간을 최대화했다. ‘헥사 스페이스’의 시트는 다양하게 좌석을 배열할 수 있는 활용성을 가졌다. 중앙에 있는 시트를 접으면 더 안락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마지막 열 시트들을 접으면 차량의 뒷 공간이 넓어져 가벼운 화물을 운반할 수 있다. 두 번째 열의 중앙 시트는 양쪽 사이드 시트보다 약간 뒤에 배치해 세 명이 나란히 앉았을 때 비좁은 느낌이 들지 않도록 했다. ‘헥사 스페이스’는 혁신적인 도어 디자인으로 승하차도 쉽게 할 수 있다. 슬라이딩 뒷문으로 공간을 확보해 더 편리하게 승하차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헥사 스페이스’의 내부는 최첨단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터치스크린 센터페이아과 버튼형태의 변속기, 이온화 공기정화장치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인도 뉴델리 오토엑스포 2012에서 개최되는 델리 모터쇼에서 쌍용자동차가 그룹사인 인도의 마힌드라 & 마힌드라와 함께 참가해 세계수준의 기술력을 과시하며 선전하고 있다. 마힌드라 & 마힌드라(M & M)는 5일 뉴델리 오토 엑스포 2012에서 자사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Mahindra Navistar Automotives Limited (MNAL) 역시 뉴델리 오토 엑스포 2012에서 새로운 맞춤형 트럭들을 선보이며 압도적 성능을 과시했다. 쌍용 자동차가 선보인 네 개의 신 모델인 렉스턴, 코란도 E, 코란도스포츠(수출명: 액티언스포츠)와 XIV - 1 은, 자동차 및 농기계 분야 파완 고엔카 사장과, 쌍용자동차의 이유일 사장에 의해 발표되었다. MNAL 제품의 범위 즉, MN25 (6x4) 트랜짓 믹서, MN25 냉동차, MN31 Bulker, MN31(화물수송덤프차), MN25의 HD 덤프트럭 및 여행용 32 인승 CRDe 버스도 Dr Goenka 사장과 MNAL의 전무이사 Nalin Mehta에 의해 발표되었다. 여기서, 고엔카 사장은 뉴델리 오토 엑스포 2012는 마힌드라가 처음으로 전 차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전시하는 소중한 기회
한국지엠의 글로벌 소형차 쉐보레 아베오(미국 판매명 쉐보레 소닉)가 美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최근 발표한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소형차로서는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아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아베오는 전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평가하는 NHTSA의 신차 안전도 평가 중 정면 및 측면 충돌에서 별 5개(★★★★★)를 획득했을 뿐 아니라, 전복 사고 안전성을 고려한 종합안전도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아베오는 미국시장 소형차 중에서 유일하게 US NCAP 안전성 별5개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안전도 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를 동시에 달성하며, 미국의 권위 있는 2가지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기록하는 성과를 이룩했다. 아베오는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새로운 종합평가 방식이 도입된 2009년 이후 경소형차 부문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별5개(★★★★★)를 획득했을 뿐 아니라, 한국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베오는 미국, 유럽, 호주, 한국의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기아차 광주공장이 실습생 경력자를 대상으로 정규직 채용에 나선다. 기아차는 광주공장 출신의 실습생 경력자를 대상으로 1분기 중 정규직으로 공개 채용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인 채용시기 및 규모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달 발생한 고등학교 실습생 사고를 계기로 실습생 제도를 전면 개편해 모범적 산학협력 모델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그 동안 지역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산학협력 차원에서 교육과학기술부 및 지역 학교와 연계해 실습생 제도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시행과정에서 일부 초과근로 및 심야근로 문제가 발생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학교들의 의견을 수렴, 실습생 제도의 문제점을 점검해 개선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맞춤형 산업 인재를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모범적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 시행할 방침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2월 29일 밝힌 ‘2012년 투자 및 고용계획’에서 그룹 전체적으로 올해 생산직 정규직원 2,200여명을 비롯 모두 7,500명을 채용하고, 기아차 광주공장 증설을 추진하는
한번 주유에 1,000km 논 스톱주행의 숨은 사연들이 공개된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는 국내 가솔린 2,000cc 중형차 중 최고 연비 효율인 14.1Km/L의 연비와 가속 성능이 향상된 SM5 에코 임프레션의 출시를 기념하여 온라인 이벤트를 2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상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14.1Km/L 연비로 인해 1,000km를 쉬지 않고 운전하게 되는 SM5 드라이버들의 “논스탑 드라이빙” 사연들이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친근하고 극적으로 표현된다. 단 한번의 주유로 1,000km를 쉼 없이 운전해온 까닭에 화장실로 달려가게 되는 무술인, 배고픔을 참지 못한 섹시 미녀 그리고 무서운 상황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탈출 이야기 등의 에피소드 영상이 선보인다. 영상 감상 뒤에는 SM5 에코 임프레션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간단한 퀴즈 풀이를 통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삼성 슬레이트 PC, 몽블랑 명함지갑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여는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및 모바일 홈페이지(http://m.renaul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각)까지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개최되는 美 PGA 시즌 개막전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공식 후원한다. 현대차는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프리미엄 세단 에쿠스 및 제네시스를 골프와 연계한 럭셔리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매년 1월 열리는 美 PGA 투어 개막전 경기는 1953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전년도 우승자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명실상부한 최고 수준의 대회로 올 한 해 PGA 판도를 전망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회 기간동안 현대차는 대회 운영위원회에 에쿠스, 제네시스 등의 의전차량을 지원해 선수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한편, 행사장 곳곳에 현대차의 대표 럭셔리 세단인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전시해 경기장을 찾은 골프팬들에게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231개 국가에서 중계방송 될 예정인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는 골프공, 홀 깃발, 티 마커, 스코어보드, 경기장 입구 및 관람석 등에 현대차 로고를 적극 노출시킴으로써 현대
영국 프리미엄 세단의 전통을 이어가는 재규어와 럭셔리 SUV의 강자 랜드로버가 지난 한 해 동안 전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상을 대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레인지로버의 과감한 도전정신을 표방하고 브랜드의 혁신과 전통의 결정체인 신개념 프리미엄 쿠페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정체되어 있던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는 평을 얻고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지난 해 자동차 전문 매체를 포함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각종 언론 매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럭셔리 SUV 부문 ‘올해의 차’로 잇달아 선정되는 등 총 30여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8월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영국의 유력한 자동차 전문지인 오토익스프레스의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베스트 콤팩트 SUV’로 선정됐다. 이 수상은 ‘베스트 대형 SUV’ 부문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고의 모델로 선정된 디스커버리4와 함께 진행되어 랜드로버 브랜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일 수 있는 뜻 깊은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영국의 BBC 탑기어에서 수여하는 ‘2011 올해의 차’와 스코틀랜드 자동차 기자 협회가 주최하는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 및 ‘베스트 콤팩
◈ 한국지엠 2012년 1월 판매조건 ◈ ☞스파크 “2012무이자할부” -12개월 무이자 월할부금 10만원 + 나머지 24개월 또는 36개월 5.9% 할부☞특별 구입 혜택 -스파크 구입 고객 ABS무상증정 (2012무이자할부는 중복불가)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말리부, 알페온 -선수율 10%, 3.9% 이자율 ☞Tax지원 프로그램(FTA발효_개별소비세인하 전까지 유효) -캡티바2.2, 캡티바2.4, 말리부2.4, 알페온 차량 2% 할인 ☞유예할부 (유예금 50%/36개월) -대상 : 아베오/크루즈/말리부/올란도/캡티바 -선수율 10%. 할부이율 5.9% ☞4.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 -선수금 10만원, 4.9% 이자율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아베오/크루즈/올란도/캡티바 -선수금 10만원, 5.9% 이자율 (올란도,캡티바 선수율10%) ☞슬림 할부 -대상 : 다마스/라보, 카마로, -선수율 10% (다마스/라보는 선수금 10만원) -할부 이율: 7.5%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 -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1월 1일부터 3월말까지 쏘나타 및 쏘나타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출고 후 6개월간 주유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세이브 오일’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한편, 고유가 시대에 고객들의 기름값 부담을 덜어주고자 GS칼텍스 및 현대카드와 제휴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세이브 오일’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슈퍼세이브 오일’ 프로그램은 1월 1일부터 3월말까지 현대카드의 ‘세이브 오토’ 프로그램을 이용해 쏘나타•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고객(개인 및 개인사업자 限)이 GS칼텍스 주유소에서 현대카드M으로 주유금액 결재시 6개월간 주유금액 총 120만원 한도 내에서 리터당 500원(LPG는 리터당 300원)을 할인해 주는 주유할인 프로그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에 대한 꾸준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고유가•고물가 시대를 맞아 지난해에 실시한 세이브 프로그램 중 가장 큰 성원을 받은 ‘세이브 오일 프로그램’을 올해에도 이어가 현대차 고객만의 만족도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제너럴 모터스(GM)는 오는 9일(미국 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2일까지 열리는 2012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퍼포먼스 소형차 쉐보레 소닉 RS, 컴팩트 럭셔리 세단 캐딜락 ATS, 5인승 크로스오버 뷰익 앙코르를 포함 총 4종의 신차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2013 쉐보레 소닉 RS GM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를 맡고 있는 한국지엠이 개발을 주도한 글로벌 소형차 ‘쉐보레 소닉’의 퍼포먼스 해치백 모델로 올해 하반기 미국 시장 판매 예정이다. 138마력의 1.4리터 에코텍 터보 엔진 장착, 동급 유일의 터보 엔진 장착 차종 (미국 기준)이다. 쉐보레 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본 장착. 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스마트폰과의 연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차량 내부 스크린을 통해 스마트 폰 화면을 연동, 조작할 수 있으며,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내비게이션, 음악 검색 및 재생, 인터넷 라디오 청취 등이 가능하다. ☞소닉 RS 성능-1.4리터 에코텍 터보 엔진-6단 수동 및 자동 번속기-파워: 138 hp (103 kW)-토크: 148 lb.-ft (200Nm) ▶캐딜락 ATS 컴팩트 럭셔리 세단 캐딜락 ATS 이 캐딜락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앞두고 있는 토요타의 뉴 캠리’ 가 최근 권위의 소비자 보호와 평가에서 잇단 호평을 받았다. 토요타 브랜드는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가 미국 소비자 전문 매거진 컨슈머 리포트의 2월호에서 ‘추천 차량’으로 평가 받았다고 4일 밝혔다. . 컨슈머 리포트는 풀 모델 체인지로 새롭게 재탄생된 7세대 뉴 캠리가 한층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개선된 핸들링 및 향상된 연비 등을 직접 언급하며, 특히, 연비 부분에 있어서는 동종 모델들과 비교해 우수하다는 평가와 함께 캠리 하이브리드가 보여준 연비(미국 기준, 38 mpg, 한국 기준 23.6 km/L)는 ‘놀랍다(Amazing)’ 는 표현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뉴 캠리는 지난해 10월 전미자동차딜러연합(NADA)에서 운영하는 미국 자동차전문웹사이트인 나다가이드의 ‘이달의 차’에 선정된 것을 비롯, 12월에는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실시한 종합 안전성 검사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하고, 미국의 자동차 전문평가 웹사이트인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2012 베스트 리디자인 자동차’의 TOP10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지난해 수입차 신규등록이 105,037대로 10만대를 돌파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일 지난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 보다 14.6% 감소한 7,879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11년 연간 누적으로는 105,037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16% 증가한 수치이다. 2011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3,293대, ▲메르세데스-벤츠 19,534대, ▲폴크스바겐 12,436대, ▲아우디 10,345대, ▲토요타 5,020대, ▲미니 4,282대, ▲포드 4,184대, ▲렉서스 4,111대이다. 또 ▲닛산 3,802대, ▲크라이슬러 3,316대, ▲혼다 3,153대, ▲푸조 2,636대, ▲인피니티 2,152대, ▲볼보 1,480대, ▲랜드로버 1,383대, ▲포르쉐 1,301대, ▲재규어 1,016대, ▲캐딜락 752대, ▲스바루 664대, ▲벤틀리 102대, ▲미쓰비시 34대, ▲롤스로이스 27대, ▲마이바흐 8대, ▲시트로엥 6대로 집계됐다. 2011년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44,334대(42.2%), ▲2000cc~3000cc 미만 34,291대(32.6%), ▲3000cc~4000cc 미만 21,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