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FTA 개별소비세 지원 프로그램 및 4WD Winter Festival 등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FTA 개별소비세 지원 프로그램은 한미 FTA 타결에 따른 선지원 프로그램으로 「체어맨 W」 및 「체어맨 H」의 차량 가격 2%를 할인해 준다. ☞4WD Winter Festival은 겨울철에 강한 4WD 기능이 포함된 「체어맨 W」 4Tronic 모델 구입시 100만원을, 「코란도 C」 AWD 모델은 30만원을, 「코란도스포츠」 4WD 모델은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이 밖에도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차량 구입할 경우 「코란도 C」는 50만원을, 「체어맨 H」는 100만원의 신차 구입비를 추가로 지원해 주며, 「체어맨 W」V8 5000 및 리무진은 이와 별도로 200만원 추가 할인해 준다. 쌍용자동차는 신차 구입비 지원 혜택을 받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입 차종에 따라 ▲슬림할부 ▲4.9% 저리 36개월 할부 ▲5.9% 저리할부 ▲5.9% 저리유예 할부 ▲1년 거치 후
렉서스 브랜드가 차세대 렉서스 변화의 방향을 선도할 뉴 제너레이션 GS의 한국 출시 모델을 확정하고 1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국내에 출시될 모델은 뉴 제너레이션 GS의 대표 모델인 ▲GS350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통해 주행성능을 더욱 차별화한 ▲GS350 F Sport, 파워트레인의 확장을 통해 GS 모델 최초로 도입되는 스마트 사이징 모델 ▲GS250 총 3차종이다. 마케팅 슬로건도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수준에 부응하고, 차원이 다른 주행성능을 통해 고객의 숨겨진 질주본능을 깨운다는 취지로 ‘Born to Drive’로 정했다. 이번 국내 출시되는 뉴 제너레이션의 GS의 제품 특성은 ‘스핀들 그릴로 대표되는 강렬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놀라운 퍼포먼스의 가속성’, ‘완벽하게 조작되는 코너링’, ‘샤프하면서도 부드러운 민첩성’, ‘아름다움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실내 인테리어’ 로 집약할 수 있다. 이를 위해 14% 증가한 차체의 구조적 강도, 4륜 통합 조향 시스템인 렉서스 다이내믹 핸들링 시스템(LDH), 가변식 전자제어 서스펜션(AVS)과 같은 드라이빙 다이나믹스 뿐만 아니라 첨단 도장 프로세스, 2세대 렉서스 리모트 터치 인퍼페이스(RT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프리미엄 사양을 업그레이드 한 올-뉴 SM7을 새로 선보였다. 올-뉴 SM7은 국내 준대형차 최초로 워크 어웨이 클로징(WAC-Walk Away Closing) 기능을 탑재하여 편의성을 강화하고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시트를 전 트림에 적용하여 안락함을 증대시켰다. 이번에 올-뉴 SM7에 새롭게 추가되는 워크 어웨이 클로징 기능은, 스마트카드 소지상태로 운전자가 차에서 1~2m 가량 떨어지면 도어가 자동으로 잠기는 기능으로써 키를 사용하여 자동차의 문을 잠그거나 스마트 카드의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는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신규 적용 기술이다.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선보이는 올-뉴 SM7은 기존의 안락함과 운전의 즐거움에 더하여 새로운 첨단 편의기능과 안락함을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올-뉴 SM7의 경쟁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www.mobis.co.kr)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에 총 10억7천만달러(한화 1조2천억원) 규모의 핵심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들 회사에 각각 ICS 및 LED 리어램프를 공급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GM에 공급할 ICS는 흔히 ‘중앙 통합 스위치’로 통칭되는 부품으로, 차체 내부의 멀티미디어 제품을 제어하는 부품이다. 전 세계 고급차종 등에 장착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창출형 부품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선진 소수의 업체만이 생산이 가능한 핵심부품이며 국내에서는 현대모비스가 유일한 생산업체다. 크라이슬러 주력차종에 공급될 예정인 리어램프는 친환경 조명 광원으로 자리잡은 LED를 적용한 램프부품이다. LED는 일반 백열등에 비해 소비전력은 1/6, 수명은 8배 이상인 친환경 광원으로 자유로운 디자인 구현이 가능해 자동차용 램프 부분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수주건을 계기로 크라이슬러의 향후 양산차종에 수주확대 파급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안정적 물량 확보를 통한 R&D 재투자 등 사업 선순환 구조를 누릴 전망이다. 현대모비스 측은 이 2건의 수주가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전장 및 램프부품 생산업체들
한국지엠은 크루즈 컬러 마케팅 일환으로 블랙 컬러를 가미, 한층 더 세련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이 강조된 쉐보레 크루즈 최고급형 모델인 ‘더 퍼펙트 블랙’ 모델을 출시했다. 쉐보레 크루즈 최고급형 모델인 ‘더 퍼펙트 블랙’ 모델은 블랙 컬러로 새롭게 마감 처리된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과 블랙 컬러의 가죽 시트가 함께 적용돼 한층 더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또한, 기존에 옵션 사양이던 리어 스포일러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차량 주행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여 연비절감 효과는 물론, 다이내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쉐보레 크루즈는 2009년 글로벌 시장 출시 이후 혁신적인 스타일과 세계 최고 수준의 차량 안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됐으며, 북미 톱 텐(Top10) 베스트 셀링카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쉐보레의 최고 인기 모델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크루즈 ‘더 퍼펙트 블랙’ 모델은 세련된 블랙 컬러가 안팎으로 강조되어 차량 성능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쉐보레 크루즈 가솔린과 디젤
르노삼성자동차(대표:프랑수아 프로보)가 31일 함안부품센터 지붕에 935.9 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설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함안부품센터 태양광 발전소는 2011년 11월 착공하여 2012년 1월 30일 시운전까지 완료하였으며, 일 평균 발전시간이 3.515 시간으로 연간 발전량이 1,200,736 kWh에 달한다. 이는 세대당 평균 전력량에 견주어보면 약 334세대가 일년 간 이용 가능한 용량이다. 함안부품센터 태양광 발전소 설치로 기대되는 CO2 저감량은 연간 510톤에 달해, 실제로 소나무를 심었을 때와 비교해보면 연간 102,000그루의 소나무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국가적 과제 중 하나인 전력난 해소를 위해 대체에너지 개발이 무엇보다 시급한 시점에서 별도의 환경 훼손 없이 유휴공간이었던 총 6,112m2의 함안부품센터 지붕을 활용한 이번 태양광 발전소 준공은 친환경적으로 대체에너지를 개발한 효율적인 전력 발전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전기차 부문에서도 확고한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함안부품센터 태양광 발전소 준공을 통해 선도적인 친환경 기업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였다. 앞으로도 르노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KAIDA 웹싸이트(www.kaida.co.kr) 내 통계센터를 리뉴얼하고 ‘주요분석통계’ 메뉴를 신설하여 3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주요분석통계’ 메뉴는 그동안 KAIDA가 제공해온 각종 통계자료 중 사용빈도가 높고 분석적인 의미가 있는 통계를 중심으로 요약적으로 제공되는 통계이다. ‘주요분석통계’는 사용자가 원하는 기간을 검색하면 해당 통계를 다양한 그래프와 차트로 제공함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메뉴는 월별요약, 브랜드별 점유율, 브랜드별 점유율추이, 브랜드별 구매유형, 브랜드별 연령, 지역별 구매유형, 지역별 브랜드 점유율의 7개의 세부 통계로 이뤄져 있다. 더불어 기존 통계 검색 방식을 편리하게 재구성하여 사용 편의성을 증대시켰으며 사용매뉴얼을 제작하여 누구라도 해당 통계를 사용하고 이해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이번 리뉴얼을 맞아 2월 한 달간 ‘주요분석통계’를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편리한 기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이번 개편을 통해 수입차 시장을
스마트코리아(대표: 이인석)는 2012년형 스마트포투 가솔린 및 cdi 전 모델의 판매를 2월 1일부터 시작한다. 특히 2월 한 달간 구입 고객은 각종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대상 범위는 총 5가지 항목으로 엔진오일 교환, 오일 및 에어필터는 주행 거리 각 1만km당 1회이고, 항균필터 및 와이퍼는 2만 Km당 1회 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단 최초 구입자에 한하며 소유자가 변경될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2012년형 스마트 포투는 외관과 실내 일부가 변했다. 카브리오 모델은 기존 검은색 뿐인 소프트 톱 색상에 파랑과 빨강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쿠페, 카브리오 모델 공통적으로 할로겐 안개등 대신 5개의 LED 램프가 들어간 데이-라이트(상시 주간 주행등)가 적용됐다. 스타일은 업그레이드 됐지만, 가격은 종전과 동일하다. 부가세를 포함해 ▲가솔린 모델 쿠페는 2,490만원, ▲카브리오는 2,790만원이며, ▲cdi 모델은 각각 100만원 높은 2,590만원과 2,890만원이다. 판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코리아 서초전시장(02-525-2711~2) 방문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전세계 누적 판매대수가 80만대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누적판매 80만대 돌파는 1999년 11월 일본에서 인사이트가 첫 선을 보인 이후 12년만이다. 혼다는 차체 경량화 시스템과 혼다 만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인IMA 시스템이 적용된 1세대 인사이트에 이어 2001년 시빅 하이브리드, 2004년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더불어 2009년 2세대 인사이트를 출시하였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의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3년 동안 총6종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2011년 혼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간 세계 판매량은 2010년 대비 약 30%가 증가한 20만대를 기록하였으며, 지난 3년간 총 50만대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현재 혼다는 7종의 하이브리드 차량을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올 봄에 어큐라 모델 중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최초 적용된 ILX의 북미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혼다 관계자는 “혼다는 최근 발표한 “Earth Dreams Technology” 슬로건 대로 혼다 만의 기술력으로 3년 내에 모든 모델에 최고의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기술을 도입할 것이다.” 라며 “‘저탄소(탄
현대자동차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기관의 설립을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그 첫 번째 학교인 ‘현대-코이카 드림센터’가 오는 9월 가나에서 문을 연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개도국의 교육 불균형 문제 해소와 현지인의 자활 지원에 힘쓸 계획이며,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국제협력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대차는 금번 가나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아시아 등 다른 개발도상국에 자동차 정비기술 학교를 지속적으로 건립해 나갈 계획이다. ▶가나에 자동차 정비기술학교 건립 ... 올해 9월 개교 예정 현대자동차는 31일(한국시간) 아프리카 가나 코포리두아市에서 협력단체인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 플랜코리아를 비롯해 현지 정부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개교 준비에 들어갔다.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현지 정부의 정식 인가를 받은 3년제 공업고등학교로 9월 개교 예정이며, 학년마다 1백 명씩 총 3백 명의 학생을 수용하게 된다. 현대차는 학교 설립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교사 양성, 교육과정 개발, 우수 인력
한국지엠의 글로벌 SUV 쉐보레 캡티바가 말레이시아 유력 자동차 포털 오토월드에서 주관한 ‘2011 쉘 브이-파워 오토월드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SUV 및 크로스오버 차량 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말레이시아 올해의 차는 말레이시아 유력 자동차 포털 사이트인 오토월드가 2010년 11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현지 시장에 출시된 모든 신차를 대상으로 시승평가와 온라인 투표 점수를 합산해 선정했으며, 캡티바는 강인하면서 세련된 유러피언 디자인과 세계적인 수준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전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 획득을 목표로 설계된 캡티바는 작년 유럽과 호주의 신차 안전도평가(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으며 글로벌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역동적인 디자인의 후드 캐릭터 라인은 세련된 조형미와 남성적이고 강인한 개성을 담았으며 근육질의 숄더 라인을 통해 정통 SUV의 풍부한 볼륨감을 연출했다. 또한, 캡티바는 리얼(REAL) SUV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스타일에 걸맞게 19인치까지 선택할 수 있는 알로이 휠과 타이어를 제공한다. 캡티바는 2007년 말레이시아 시장에 출시된 이후, 20
영국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달콤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재규어와 함께하는 로맨틱 발렌타인데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재규어와 함께하는 로멘틱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30일부터 2월 9일까지 재규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jaguarkorea.co.kr)에 애인, 친구, 가족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아름답고도 재미있었던 추억의 에피소드를 올려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에피소드와 함께 사연의 주인공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 1등 당첨의 기회를 높일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0일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개별통보로 확인할 수 있다. 가장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사연을 보내준 1등 한 명에게는 재규어의 프리미엄 스포츠세단 ‘더 뉴 재규어 XF’와 함께 럭셔리하고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주말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2등(10명)에게는 휴대가 간편한 핑크색 라이프트론스 드럼형 미니스피커가 제공된다. 3등(20명)에게는 재규어 엠블럼이 박힌 고급 여권지갑이 증정된다. 1등에게 주말 동안 제공되는 ‘더 뉴 재규어 XF’는 트렌드를 리드하는 감각적인 디자인, 완벽한 주행성능과 감성적인 최첨단 기능들이 대거
렉서스 브랜드는 차세대 렉서스 변화의 방향을 제시하는 신호탄이 될 뉴 제너레이션 GS를 3월 12일 국내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뉴 제너레이션 GS는 17세기 유럽의 상류층에서 유행했던 ‘그랜드 투어’에 착안한 고성능의 강한 존재감과 감성가치를 지닌 렉서스 GS(Grand Touring Sedan)시리즈가 1993년 처음 선보인 이래 4세대 풀체인지 모델이다.렉서스는 지난해 8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뉴 제너레이션 GS350을 세계최초로 공개한 이후, 차례로 하이브리드 모델인 450h, 주행성능을 극대화 한 F-Sport, 스마트 사이징 모델인 250 등 전 라인업을 공개하였으며, 지난 26일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출시를 시작했다. 이번 뉴 제너레이션 GS의 핵심은 ‘대담하고 역동적인 스타일’, ‘강력함과 민첩함’, ‘혁신적인 기술과 안락함의 접목’ 이다. 이미 지난해 세계 모터쇼에서의 공개와 전세계 언론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 드라이브 등을 통해 “상상할 수 없는 역동성의 변화”, “현실에서 가장 이상적인 차”, “렉서스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 차” 등 극찬을 받았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
독일의 벤츠 전문 튜닝브랜드 칼슨코리아((www.carlsson.co.kr)는 최근 출시한 벤츠 신차 중 CGI 블루이피션시 엔진에 장착 가능한 파워킷 ‘칼슨 퍼포먼스 C-Tronic? CB S’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칼슨 파워킷은 ‘플러그 앤 드라이브’ 방식으로 차량에 기본으로 장착된 ECU에 튜닝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하는 방식이 아닌 별도의 하드웨어를 ECU에 연결만 하면 된다. 복잡한 기계 장치의 추가가 없으며, 순정 ECU 프로그램을 삭제하지 않아 A/S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칼슨 파워킷은 벤츠 CGI 엔진이 탑재된 모델의 전자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안정적인 출력 향상을 제공한다. 파워킷 장착만으로 엔진 파워를 약 28% 향상 시킬 수 있으며 독일 인증기관인 TÜV의 인증서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엔진을 마모시키지 않으면서 출력을 향상시켜 튜닝을 마친 벤츠 차량의 내구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칼슨 파워킷을 장착하는 튜닝 방식은 국내 자동차 관리법에서 정하는 자동차 관리 및 구조변경과 무관해 국내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국내 출시한 벤츠 차종 중 뉴 SLK, E클래스, C클래스 모델 중 CGI 엔진을 장
현대모비스는 27일 공시를 통해 2011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주요 경영실적은 ▲매출액은 26조2,946억원으로 18.7%, ▲영업이익은 2조6,749억원으로 6.7%, ▲경상이익은 4조630억원, ▲당기순이익은 3조268억원으로 11.5%가 전년대비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실적 관련 주요 내용 ☞ 모듈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17조3,798억원에서 20조9,034억원으로 20.3% 증가했다. 이는 전장·핵심부품 공급 확대 (EPB, MDPS 등)와 크라이슬러 모듈 공급 증가 (그랜드체로키, 닷지두랑고), 중국 ·북미 시장 신차 출시 및 국내 신차 (HG 등) 판매 호조, 러시아 법인 양산 개시 및 체코, 슬로박 모듈 공급 증가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부품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 4조7,637억원에서 5조3,912억원으로 13.2% 증가했다. 이같은 원인은 국내외 UIO (총 차량운행 대수) 증가, 국내 및 해외 용품시장 확대 지속, 호주·중동지역 신시장 개척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