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새 봄, 새 출발의 시즌인 3월 한 달간 전국 영업지점을 방문하여 매장 내 전시 차량의 사진을 찍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하여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White Festival’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White Festival’ 이벤트는 봄의 시작인 3월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순수함과 화이트 데이의 기대감 등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내포하며, 활기 있고 역동찬 새봄을 맞이하여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응모 방법은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영업 지점을 방문한 뒤, 매장 내 비치된 응모권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트렉 로드 사이클(5명), 삼성 울트라 북(10명), 보스 무선 모바일 스피커(20명), 갤럭시 탭 와이파이(50명), 에버랜드 자유이용권(5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매장에 전시된 흰색 또는 백진주색 차량의 사진을 찍어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 및 트위터에 올린 고객 중 선착순 3,500명에게는 파리바게뜨 기프티콘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 및 트위
기아차가 기아차 연합 동호회 ‘기아클럽스’와 함께 다문화가정에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기아자동차는 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저소득 다문화가정 가족 100명과 기아차 동호회 회원 및 행사 관계자 100명 등 총 200명이 참가하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행사를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가족들은 포르테, K5 등 동호회원들의 차를 함께 타고 이동하는 편의를 제공 받았으며,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에 추억을 선물하는 이번 행사에 기아차 연합 동호회와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런 뜻 깊은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최근 출시 후 경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레이’ 차량도 대거 참여해 다문화가정 가족들이 레이의 뛰어난 공간성과 디자인을 직접 체험해 보기도 했다.
현대자동차가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모집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5일부터 14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2012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현대차는 모바일 SNS 및 채용 플래너, ‘잡페어(Job Fair, 채용박람회)’ 등 맞춤형 채용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서울과 함께 대구에서도 잡페어를 개최해 지역 우수인재 채용도 강화한다. 이번 상반기 채용은 4년제 정규대학의 2012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으며, ‘현대차 인터넷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모집 분야는 ▲전략지원 부문의 경영지원, 재경, 해외영업/해외마케팅, 국내영업지원/국내마케팅/서비스, 상품 분야, ▲개발 부문의 연구개발, 디자인, 파이롯트, 구매 및 부품개발 분야, ▲플랜트 부문의 플랜트 운영, 플랜트 기술, 품질 분야로 구분되며, 모든 채용 전형은 각 분야별로 이루어진다.채용 전형은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HKAT), 3차 면접전형의 순서로 진행된다.서류전형 합격자는 3월 중 이메일 등을 통해
토요타가 미국 컨슈머 리포트의 최고의 모델 평가에서 10개 부문 중, 5개를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토요타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 브랜드 중에서 단일 브랜드 최다 기록이며, 10년만의 대기록으로 토요타의 품질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소비자 전문 매거진 컨슈머리포트 4월호에 따르면 2012년 최고의 모델평가에서 토요타가 단일 브랜드로는 최고로 총 10개 부문 중 ▲‘패밀리 세단’, ▲‘친환경차’, ▲‘패밀리 승합차’, ▲‘소형 SUV’, ▲‘패밀리 SUV’ 등 무려 5개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패밀리 세단’ 부문에서는 놀라운 연비(미국 기준 38mpg, 한국 기준 23.6 km/L)를 자랑하는 뉴 캠리 하이브리드가 최고의 차량으로 선정되었다. ‘친환경 차량’ 부문에서는 국내에서 시판 중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29.2 km/l 라는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프리우스가 선두 자리를 지켰다. 특히 프리우스는 컨슈머리포트 역사상 최초로 11번째이자 9년 연속 최고의 차량으로 선정되어 친환경 세그먼트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패밀리 승합차’ 부문에서는 럭셔리하고 스타일리쉬한 외관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차량으
한국지엠이 쉐보레 브랜드 도입 1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하고도 풍부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1,3,5,7,9 캠페인은 각 주제별로 다양한 특별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쉐보레 1주년 기념 “ Love More Festival 1.3.5.7” 캠페인 -1. 쉐보레 1%초저리 또는 안전보장 에어백 무상제공 -3. 쉐보레 3자녀이상 다자녀 가구 특별지원 -5. 쉐보레 5년이상 노후차 보유고객 특별지원 -7. 쉐보레 7년이상 구형 마티즈(CVT)보유고객 특별지원 ▶Love More Festival “1” ☞1% 초저리 할부 (1% 12개월+5.9% 12/24/36개월) 또는 안전보장 에어백 무상제공 -스파크 구입 고객 Curtain Airbag + Remote Key 무상증정 (가솔린-35만원할인, LPG-28만원할인) -크루즈 구입 고객 Side Airbag 무상증정 (29만원할인) -올란도 구입 고객 Curtain Airbag 무상증정 (32만원할인) ▶Love More Festival “3” ☞3자녀이상 다자녀가구 지원 -스파크,아베오,크루즈,말리부,올란도,캡티바 - 차종별 20만~30만 ▶Love More Festival “5” ☞5년이상 노후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SM3, SM5, QM5 구매 고객들에게 ‘저리할부 (36개월: 3%)’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종에 따라 40~50만원 유류비 지원을 하는 등의 3월 판매 조건을 2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저리할부 서비스를 기존 3.9% 에서 3% 금리로 인하 하여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공한다, (단, 유류비 지원과 중복적용은 안 된다.) 또한, SM3, SM5, QM5를 현금이나 정상할부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매하는 고객에게 40~50만원 상당의 유류비 지원을 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을 지원하고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확대하여 이달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3월중에 수입차 보유고객이 현대차를 구입하거나 2대째 현대차를 구매할 경우 최고 100만원을 할인해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1. 슈퍼 세이브 오일 프로그램 -3월 쏘나타YF/쏘나타 HEV 구입고객중 세이브오토 이용고객 - 내용 : 6개월 주유금액 120만원限 현대카드M으로 GS칼텍스 주유 결재時 500원/ℓ 할인(가솔린), 300원/ℓ 할인(LPG) - 적용기간 : 금월 출고 및 제작증 발급시 익월 1일부터 6개월 혜택 2. 수입차 고객 할인 이벤트 - 수입차 보유고객 중 현대차 구입고객 - 내용 : 100만원 할인(제네시스, 에쿠스), 30만원 할인(그랜저, 베라크루즈, 쏘나타, i40, i30) 3. 현대 카 포인트 프로그램 - 네이버 체크아웃 서비스 구매고객 대상 구매액 20% 포인트 적립 후 현대차 구매시 차량 가격 D/C - 내용 : 10~30만원 할인 4. 5년이상 노후차 보유고객 특별 할인 이벤트 - 차령 5년이상 차량 보유고객 (최초 등록일 기준) ※ 개인/개인사업자 기준, 신
BMW 그룹은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리는 ‘2012 제네바 모터쇼‘에 다양한 고성능 양산 모델 및 미래의 혁신적인 컨셉카를 선보인다. BMW 디자인의 프리미엄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BMW 6시리즈 그란 쿠페는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과 더불어 강력한 엔진, 우수한 서스펜션 기술, 혁신적인 운전 지원시스템을 제공한다. 2세대 BMW 뉴 M6 쿠페는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이전 보다 30% 이상의 연료 절감을 실현했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서는 ▲BMW M550d xDrive, ▲BMW M550d xDrive 투어링, ▲BMW X5 M50d, ▲BMW X6 M50d 등 다양한 BMW M 퍼포먼스 모델들이 새롭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BMW 액티브하이브리드3 와 ▲BMW 116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BMW 뉴 X6가 전시된다. 또한, MINI는 밴 부문 최초의 프리미엄 모델인 MINI 클럽밴 컨셉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탁월한 아름다움= BMW 6시리즈 그란 쿠페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BMW 6시리즈 그란 쿠페는 BMW의 4도어 쿠페 특유의 비율을 살려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는
◇현대차, 2월 세계시장서 총 360,979대 판매, 작년대비 28.3 %↑ 현대자동차는 2월 국내 53,647대, 해외 307,332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28.3% 증가한 360,979대를 판매했다. (CKD 제외)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들어 지속되는 내수부진의 영향으로 작년 동월보다 국내사업장의 근무일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수 판매 증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이를 수출 확대 등으로 돌파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대차의 2월 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내수판매는 8.6% 증가에 그친 반면, 국내공장 수출은 69.9%가 증가했다. 현대차는 2012년 2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8.6% 증가한 53,647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그랜저가 9,337대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이어 ▲아반떼 9,305대, ▲쏘나타 7,640대, ▲엑센트 2,371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34,560대로 작년보다 16.9%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SUV 판매는 ▲투싼ix 2,754대, ▲싼타페 1,333대 등 모두 5,072대가 팔려 작년보다 12.5% 감소했다. 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3월 한 달간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 어코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혼다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어코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신형 3D 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400만원의 현금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한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3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된다. 또한, 혼다코리아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파워업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파워업 프로모션은 3월 한 달간 차량용 배터리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구매자에 한해 선착순 300명에게 휴대용 랜턴을 증정한다. 모든 혜택은 3월 등록 고객 및 배터리 구매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코란도C와 코란도 스포츠가 쌍용자동차를 견인하는 쌍두마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 2월 내수 3,111대, 수출 5,755대를 포함 총 8,866대를 판매하는 꾸준한 신장세를 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경기침체에 따른 전반적인 수요위축 상황에도 불구하고 최근 출시한 차종의 판매 호조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로는 30.9%, 전월 대비로도 7.7%의 증가세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지난 1월에 출시 한 코란도스포츠는 두 달 만에 국내에서 총 3,359대가 판매되며 지난 2008년 이후 코란도 C에 이어 월 3,000대 이상 판매되는 두 번째 차종이 됐다. 내수 판매 역시 지난 12월에 이어 다시 3,000대 수준을 회복하며 3,111대를 판매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27.5%, 전월 대비로도 10.9%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 또한 코란도스포츠의 본격적인 선적과 함께 코란도C의 증가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2.8% 증가한 5,755대를 기록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누계 계약 대수가 7,000여 대에 이르는 코란도스포츠의 출고 적체 해소 및 증가된 수출 물량 대응을 위해 협력업체의 부품공급 능력 확대는 물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는 Jeep 브랜드의 국내 누적 판매 10,000대 돌파를 앞두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만인의 Jeep! 10,000대 판매 기념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Jeep 모델을 구매하는 선착순 50명의 가족에게는 오는 6월 용평리조트에서 열릴 Jeep 오너들만의 국내 최대 오프로드 어드벤처인 ‘Jeep Camp’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Jeep 랭글러를 구매 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Mopar? 정품의 사이드 스텝을 무상으로 장착해주며, 이 외에도 Jeep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jeepkorea)을 통해 시승을 신청하는 팬 100명에게는 Jeep 7-Grille 고급 수첩, 전시장 방문 및 시승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Jeep 에코 펜슬, Jeep 고급 넥 레스트 등 다양한 Jeep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이미 Jeep을 구매한 기존 10,000여명의 Jeep 오너들은 크라이슬러코리아 재구매 할인 프로그램에 따라 Jeep 신규 차량 재구매시 3%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크라이슬러 그렉 필립스 사장은 “지난 194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코란도 C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봄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봄봄 페스티벌은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C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실시하는 행사로 내비게이션을 선택하지 않는 코란도 C 출고 고객에게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고객 사은품으로 지급하고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또한, 체어맨 W 및 체어맨 H 구매 고객에게 차량 가격 2%를 할인(3월 14일 한)해 주는 FTA 개별소비세 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업자, 법인 및 기업 임원이 개별 구매할 경우 100만원을 할인해 준다. 이와 더불어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코란도 C는 50만원을, 체어맨 W 80만원, 체어맨 H는 100만원의 신차 구입비를 추가로 지원해 주며, 체어맨 WV8 5000은 이와 별도로 20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쌍용자동차는 신차 구입비 지원 혜택을 받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입 차종에 따라 ▲슬림할부 ▲4.0% 저리 할부 ▲5.9% 저리할부 ▲5.9% 저
폭스바겐코리아는 한-미 FTA 발효에 따라 3월 1일부터 페이톤과 투아렉에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사전 적용해 차값을 인하한다. 오는 3월 15일부터 한-미 FTA 발효로 인해 2,000cc 초과 차량 개별소비세가 인하될 예정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페이톤과 투아렉에 적용, 모델 라인업에 따라 1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인하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3월 6일(현지시간)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일 전기차 콘셉트카인 ‘아이오닉(i-oniq)’의 외관 사진을 2일 공개했다. ‘아이오닉’은 쿠페스타일의 4도어 해치백으로 현대차의 친환경 비전이 반영된 주행거리연장 전기차 콘셉트카이다. ‘아이오닉’은 3기통 1.0 가솔린 엔진과 리튬이온 전기 모터를 탑재했으며, 전기차 모드로 주행시 120km까지 주행이 가능하고,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 동시 주행시 최고 7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주행거리연장 전기차는 외부전원을 사용 가능한 충전장치와 엔진을 함께 탑재한 전기차로 배터리 충전시에는 전기차 모드로 주행하다 배터리 소모시에는 엔진을 이용, 제너레이터를 구동해 배터리를 충전함으로써 항속거리를 증대시킬 수 있다. ‘아이오닉’은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를 반영해 역동적인 외관 스타일을 구현했다. 또한 ‘아이오닉’의 외관은 부드러운 차체라인과 근육질의 남성을 연상시키는 형상으로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이와 함께 ‘아이오닉’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그리고 연료전지차 개발에 이어 다양한 환경차 기술개발 역량을 확보하고자 하는 현대차의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