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1개 모델이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BMW 그룹은 BMW 에어플로우 2 헬멧과 허스키바나 누다 900 R 모터사이클 등 두 모델이 최고의 디자인에 수여되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하는 등,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구체적인 수상 모델로는 ▲BMW 6 시리즈 그란 쿠페, ▲BMW 6 시리즈 쿠페, ▲BMW M5, ▲BMW 1 시리즈 M 쿠페, ▲BMW C 600 스포트, ▲BMW C659 GT, ▲BMW K 1600 GT 그리고 ▲BMW G650 GS 등이 있으며, 이번에 국내 시장에도 새로 출시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BMW 뉴 3시리즈 또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한 BMW 에어플로우 2 헬멧은 짧은 바이저와 뛰어난 통기성 및 가벼움으로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과 최적의 통기성을 자랑하는 BMW 제트 헬멧의 진화를 잘 보여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MW 허스키바나 누다 900 R은 당당하면서도 신선한 디자인으로 점수를 받았으며, 스포티한 역동성이라는 바이크 본연의 속성에 민첩함을 녹여낸 점이 심사위원들
현대자동차는 행정안전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어린이,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퀴즈대회는 어린이들이 온라인 퀴즈 방식을 통해 ‘어린이 안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 하면서 안전에 대한 지식도 쌓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어린이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준비됐다. 이 대회는 민·관·기업이 공동주최하고 16개 시·도, 230개 지자체, 각종 안전 분야의 전문기관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안전 퀴즈대회로 초등학생, 미취학아동(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 미취학 아동으로 나눠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25일간 현대차 안전 퀴즈대회 홈페이지(www.happyway-drive.com/edu)에서 1차 예선이 실시된다. 안전 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안전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9개 분야에서 총 25개의 객관식 문제로 출제되며,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단, 1회만 응시 가능) 전국 230개 지자체별로 실시되는 1차 예선을 통해 각 지자체별 성적우수자 10명씩 총 2,300명이 선
국내 최대의 2012 오토모티브위크행사가 23일 개막돼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및 옥외에서 열린다. 오토모티브위크는 국내 최대인 29,000㎡의 면적에 토요타, 한국타이어, 소낙스, 에이씨엠 등 국내외 212개사가 참가한다. 부스 규모는 총 975개이다. 특히 국내 애프터마켓 전시회 중 유일하게 지경부가 선정한 ‘유망 전시회’로 이름을 올리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수준이다. 6회째를 맞는 2012 오토모티브위크는 ‘스마트 오토 서비스’를 테마로 하여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더 튜닝쇼”가 동시에 열린다. 킨텍스 브랜드 전시팀 박영균팀장은 “세계적인 애프터 마켓 트렌드는 장비와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편의성을 강조한 스마트화에 주력”이라며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오토모티브위크에서 세계적인 애프터마켓 트렌드는 물론 수퍼카, 튜닝카 외에 다양한 모바일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 6만명 참관예상...다양한 부대행사 올해 관람객은 작년보다 1만여명 늘어난 6만명을 전망한다. 늘어난 관람객에 걸맞게 국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트렌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3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2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9대 신임 회장에 정재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재희 신임 회장은 인하대와 미국 피츠버그대 MBA를 마친 후 1992년부터 포드와 인연을 맺은 뒤 2001년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다. 특히 수입차 시장에 대한 오랜 경험과 한국 시장에서의 포드, 링컨 브랜드를 통한 전문경영능력을 지닌 신임 정재희 회장은 수입차 시장이 대중화되어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한 시점에 업계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 향후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는 정재희 회장은 “수입차 시장이 10만대를 넘어 대중화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에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희 회장 약력 -1960년: 강원 철원 출생 -1985년: 인하대 기계공학과(79학번) -1990년: 미국 피츠버그대 경영학 석사(MBA) -1992년 7월: 미국 포드자동차 입사(한국시장 개발 매니저) -1993년 7월: 포드자동차 아태지역 본사 엔지니어링 매니저 -1999년 6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상무 아시아 태평양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후원하는 ‘제33회 아시아와 세계’ 공개 강좌가 오는 26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열린다. 2004년 9월 시작된 ‘아시아와 세계’ 프로그램은 세계라는 큰 틀에서 급변하는 아시아정세를 조망하고 아시아 국가간 상호이해를 증진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서울대 국제대학원의 강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술강좌 및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일반 공개강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강좌는 現 캄보디아 여성 인권 운동가 소말리 맘을 연사로 초청, 캄보디아 내 인신매매 행위의 근절 방안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어릴 적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 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소말리 맘은 캄보디아 내전이 발발하기 시작했던 1970년 무렵에 태어나 가난한 환경에서 고아로 유년기를 보냈고, 1996년에 비정부단체인 AFESIP을 캄보디아에 설립, 지금까지 7천여 명의 여성들을 구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소말리 맘의 성과는 서방언론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하여 아스투리아 왕자상(스페인, 1998년), 세계 아동권리 대상(스웨덴, 2008), 등을 수상, 2006년 CNN의 ‘영웅’으로 소개 되
폭스바겐코리아 (대표: 박동훈)는 4월 2일부터 27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보증기간(3년)이 만료된 페이톤, 투아렉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 및 서비스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엔진오일,브레이크 패드,냉·난방장치,배터리 등 봄철 안전주행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며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연료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오일, 브레이크 패드 등에 대한 수리 및 교환이 필요한 경우는 항목에 따라 5~ 2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새로운 시각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4인 이하로 팀을 구성한 전국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영현대 홈페이지(http://young.hyundai.com)를 통해 쏘나타 하이브리드 마케팅 아이디어를 담은 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대차는 1차 심사를 통해 응모작 중 우수작 10개를 선정하고 4월 23일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1차 합격팀을 발표할 예정이며, 1차 심사에 통과한 10개 팀에게 각각 한달 동안 아이디어 실행에 필요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1대와 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6월초 아이디어 실행 결과에 대한 10개 팀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갖고 대상, 최우수상, 우수팀 각 1팀씩 총 3개 팀을 선정, 대상팀에는 포상금 300만원, 최우수팀에는 포상금 200만원, 우수팀에는 포상금 100만원 및 각각 상패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다양한 옵션의 신형 프리우스 출시 이후, 하이브리드의 저변확대를 위한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오는 4월 15일까지 실시되는 ‘프리우스 스피드 매치’ 의 이색 게임 이벤트는 토요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oyotakorea)에서 ‘프리우스 스피드 매치 도전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14쌍의 동일한 프리우스 그림을 모두 찾아내는 방식이다. 14쌍의 동일한 프리우스 그림을 모두 찾아 최단 기록을 달성한 도전자 80명에게는 프리우스 2박 3일 렌탈권,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최근 유가가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서는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주목 받고 있으며, 보다 친근하게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한 일환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오는 4월 20일 토요타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oyotakorea) 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2월 21일 새롭게 출시된 신형 프리우스는 국내에서 시판 중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29.2 km/l 라는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모델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평택시 통복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환경보전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민·관·기업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제 연합(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쌍용자동차 직원들과 아름답고 푸른평택21 실천협의회, 평택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세교동사무소~하서교 구간에 이르는 통복천 일대 약 1.5Km 구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통복천 일대 수계 모니터링 및 수질 오염도 분석활동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했다. 쌍용자동차는 이 밖에도 매년 평택 환경축제를 후원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연탄 배달 봉사활동, 평택항 국제 마라톤 후원 등 지역 행사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환경 가꾸기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의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주민들이 보다 더 아름답고 깨끗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은 현대자동차와의 제휴를 통해 ‘에쿠스’와 ‘제네시스’의 리스료를 200만원 할인하는 특별 할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재구매 고객과 현대캐피탈 자동차리스 기이용 고객, 수입차 보유고객이 대상이며, ‘에쿠스’나 ‘제네시스’를 현대캐피탈 자동차 리스로 신청하면 리스료 200만원을 청구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현대캐피탈은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에쿠스’ 고객에게는 유리막 코팅과 고급 썬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네시스’ 고객에게는 무상 방문 점검 및 고급 썬팅 서비스(에쿠스와 동일 적용)를 제공해 준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3월 출고분부터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현대자동차 및 현대캐피탈 고객은 물론, 기존 수입차 보유 고객에게도 그 혜택이 제공된다”라며 “리스료 할인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현대캐피탈의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을 손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대상 및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전시장 또는 현대캐피탈 홈페이지와 상담전화(1588-53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사전계약을 받고있는 신형 ‘싼타페’의 계약대수가 21일 첫 날 3,1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쏘나타(10,827대), 2010년 그랜저(7,115대) 이후 현대차 차종 중 사전계약 첫날 계약대수가 3천대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특히 국내에 출시된 SUV 차종 중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05년 이후 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싼타페’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이 대단하다”며 “국내 대표 SUV의 정통성에 역동성과 세련미가 조화된 스타일,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 탑재 등 스마트카의 이미지가 더해지며 계약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4월 중 출시 예정인 신형 ‘싼타페’는 ▲LED 포지셔닝 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적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7에어백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운전석 12Way 전동시트 등의 첨단 사양을 적용해 고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현대ㆍ기아차는 국내 최초 자동차 부문에서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기아차 K5 하이브리드가 환경부로부터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저탄소제품 인증’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여 제품의 생산ㆍ사용ㆍ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량적으로 파악해 ‘탄소배출량 인증’을 받은 제품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통해 최소탄소배출량 기준을 만족하고, 기존 제품 대비 4.24% 이상 탄소배출량을 감축시킨 제품에만 주어지는 친환경 인증이다. 이번에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가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현대•기아차는 차량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산출ㆍ관리하는 시스템과 친환경 녹색경영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기아차 K5 하이브리드는 제품의 생산ㆍ사용ㆍ폐기 등 전과정에서 각각 약 18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평가되어 최소탄소배출량 기준을 만족했고, 기존의 가솔린 차량(수동변속기 사양) 대비 약 28%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해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았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가 감축한 탄소배출량은 30년생 소나무 약 1,200그루가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는 케이블 영화채널OCN에서 방영하는 양동근 주연의 드라마 ‘히어로’에 혼다 모터사이클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OCN 드라마 ‘히어로’는 우연히 초인적인 힘을 얻은 주인공이 도시의 부정부패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군 전역 후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은 양동근 및 한채아, 손병호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혼다코리아는 극중 양동근의 집안 내부 배치용으로 차퍼 VT1300CX를 협찬하여 혼다 고유의 개성적인 디자인을 보여 주었으며,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는 스포츠 투어러 VFR1200F는 주인공의 고급스러운 모터사이클로 등장한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극중 캐릭터의 개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힘을 보태고자 다양한 스타일의 모터사이클을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드라마의 탄탄한 스토리, 아름다운 영상과 어우러져 협찬 모델들이 더욱 사랑 받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혼다 모터사이클을 알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1일부터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SUV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4월 중 출시 예정인 신형 ‘싼타페’는 ▲LED 포지셔닝 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갖췄으며, ▲최고급 공법을 사용해 질감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인 ‘19인치 알루미늄 휠’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 원격 시동, 공조 제어, 도어 개폐 등을 할 수 있도록 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Blue Link)’를 현대차 최초로 탑재했으며,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시스템’ ▲경보음을 울려 차선이탈 여부를 알려 주는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수동식으로 조절 가능한 ‘후석도어 매뉴얼 커튼’을 SUV 최초로 적용했다. 이 밖에도 ▲레버 조작으로 훨씬 간편해 진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정차 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주는 ‘오토홀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돕는 ‘2열시트 슬라이딩’ 기능 ▲‘운전석 12Way 전동시트’를 중형 SUV 최초로 적용하는 등 ‘세련미•스마트•실용성’을 갖춘 차세대 도시형 SUV로 거듭났다.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가 북미, 유럽에 이어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있는 인도 델리에 현지 완성차메이커 대상 부품 수주영업을 전담하는 인도영업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 북미(디트로이트)‧유럽(독일)‧일본(동경)‧중국(상하이)에 영업거점을 운영하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인도에도 영업사무소를 설립하게 됨에 따라,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을 아우르는 독자적 글로벌 영업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도사무소 개소는 기존 선진시장에서의 수출확대 전략이 본궤도에 올라서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기 시작한 제품경쟁력을 신흥시장 확대로까지 이어간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선진시장에서의 부품수출에 가속을 내는 한편, 중국과 인도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흥시장에서의 고객도 추가로 확보해 고객다변화를 통한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것. 실제로 인도시장은 12억 인구를 바탕으로 중국과 함께 새로운 글로벌 생산거점은 물론 소비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소형차를 중심으로 매년 16% 이상의 시장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승용차시장 규모가 5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