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1개 모델이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BMW 그룹은 BMW 에어플로우 2 헬멧과 허스키바나 누다 900 R 모터사이클 등 두 모델이 최고의 디자인에 수여되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하는 등,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구체적인 수상 모델로는 ▲BMW 6 시리즈 그란 쿠페, ▲BMW 6 시리즈 쿠페, ▲BMW M5, ▲BMW 1 시리즈 M 쿠페, ▲BMW C 600 스포트, ▲BMW C659 GT, ▲BMW K 1600 GT 그리고 ▲BMW G650 GS 등이 있으며, 이번에 국내 시장에도 새로 출시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BMW 뉴 3시리즈 또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한 BMW 에어플로우 2 헬멧은 짧은 바이저와 뛰어난 통기성 및 가벼움으로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과 최적의 통기성을 자랑하는 BMW 제트 헬멧의 진화를 잘 보여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MW 허스키바나 누다 900 R은 당당하면서도 신선한 디자인으로 점수를 받았으며, 스포티한 역동성이라는 바이크 본연의 속성에 민첩함을 녹여낸 점이 심사위원들
현대자동차는 행정안전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어린이,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퀴즈대회는 어린이들이 온라인 퀴즈 방식을 통해 ‘어린이 안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 하면서 안전에 대한 지식도 쌓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어린이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준비됐다. 이 대회는 민·관·기업이 공동주최하고 16개 시·도, 230개 지자체, 각종 안전 분야의 전문기관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안전 퀴즈대회로 초등학생, 미취학아동(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 미취학 아동으로 나눠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25일간 현대차 안전 퀴즈대회 홈페이지(www.happyway-drive.com/edu)에서 1차 예선이 실시된다. 안전 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안전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9개 분야에서 총 25개의 객관식 문제로 출제되며,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단, 1회만 응시 가능) 전국 230개 지자체별로 실시되는 1차 예선을 통해 각 지자체별 성적우수자 10명씩 총 2,300명이 선
국내 최대의 2012 오토모티브위크행사가 23일 개막돼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및 옥외에서 열린다. 오토모티브위크는 국내 최대인 29,000㎡의 면적에 토요타, 한국타이어, 소낙스, 에이씨엠 등 국내외 212개사가 참가한다. 부스 규모는 총 975개이다. 특히 국내 애프터마켓 전시회 중 유일하게 지경부가 선정한 ‘유망 전시회’로 이름을 올리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수준이다. 6회째를 맞는 2012 오토모티브위크는 ‘스마트 오토 서비스’를 테마로 하여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더 튜닝쇼”가 동시에 열린다. 킨텍스 브랜드 전시팀 박영균팀장은 “세계적인 애프터 마켓 트렌드는 장비와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편의성을 강조한 스마트화에 주력”이라며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오토모티브위크에서 세계적인 애프터마켓 트렌드는 물론 수퍼카, 튜닝카 외에 다양한 모바일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 6만명 참관예상...다양한 부대행사 올해 관람객은 작년보다 1만여명 늘어난 6만명을 전망한다. 늘어난 관람객에 걸맞게 국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트렌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3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2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9대 신임 회장에 정재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재희 신임 회장은 인하대와 미국 피츠버그대 MBA를 마친 후 1992년부터 포드와 인연을 맺은 뒤 2001년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다. 특히 수입차 시장에 대한 오랜 경험과 한국 시장에서의 포드, 링컨 브랜드를 통한 전문경영능력을 지닌 신임 정재희 회장은 수입차 시장이 대중화되어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한 시점에 업계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 향후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는 정재희 회장은 “수입차 시장이 10만대를 넘어 대중화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에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희 회장 약력 -1960년: 강원 철원 출생 -1985년: 인하대 기계공학과(79학번) -1990년: 미국 피츠버그대 경영학 석사(MBA) -1992년 7월: 미국 포드자동차 입사(한국시장 개발 매니저) -1993년 7월: 포드자동차 아태지역 본사 엔지니어링 매니저 -1999년 6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상무 아시아 태평양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후원하는 ‘제33회 아시아와 세계’ 공개 강좌가 오는 26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열린다. 2004년 9월 시작된 ‘아시아와 세계’ 프로그램은 세계라는 큰 틀에서 급변하는 아시아정세를 조망하고 아시아 국가간 상호이해를 증진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서울대 국제대학원의 강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술강좌 및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일반 공개강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강좌는 現 캄보디아 여성 인권 운동가 소말리 맘을 연사로 초청, 캄보디아 내 인신매매 행위의 근절 방안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어릴 적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 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소말리 맘은 캄보디아 내전이 발발하기 시작했던 1970년 무렵에 태어나 가난한 환경에서 고아로 유년기를 보냈고, 1996년에 비정부단체인 AFESIP을 캄보디아에 설립, 지금까지 7천여 명의 여성들을 구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소말리 맘의 성과는 서방언론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하여 아스투리아 왕자상(스페인, 1998년), 세계 아동권리 대상(스웨덴, 2008), 등을 수상, 2006년 CNN의 ‘영웅’으로 소개 되
폭스바겐코리아 (대표: 박동훈)는 4월 2일부터 27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보증기간(3년)이 만료된 페이톤, 투아렉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 및 서비스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엔진오일,브레이크 패드,냉·난방장치,배터리 등 봄철 안전주행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며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연료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오일, 브레이크 패드 등에 대한 수리 및 교환이 필요한 경우는 항목에 따라 5~ 2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새로운 시각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4인 이하로 팀을 구성한 전국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영현대 홈페이지(http://young.hyundai.com)를 통해 쏘나타 하이브리드 마케팅 아이디어를 담은 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대차는 1차 심사를 통해 응모작 중 우수작 10개를 선정하고 4월 23일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1차 합격팀을 발표할 예정이며, 1차 심사에 통과한 10개 팀에게 각각 한달 동안 아이디어 실행에 필요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1대와 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6월초 아이디어 실행 결과에 대한 10개 팀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갖고 대상, 최우수상, 우수팀 각 1팀씩 총 3개 팀을 선정, 대상팀에는 포상금 300만원, 최우수팀에는 포상금 200만원, 우수팀에는 포상금 100만원 및 각각 상패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다양한 옵션의 신형 프리우스 출시 이후, 하이브리드의 저변확대를 위한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오는 4월 15일까지 실시되는 ‘프리우스 스피드 매치’ 의 이색 게임 이벤트는 토요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oyotakorea)에서 ‘프리우스 스피드 매치 도전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14쌍의 동일한 프리우스 그림을 모두 찾아내는 방식이다. 14쌍의 동일한 프리우스 그림을 모두 찾아 최단 기록을 달성한 도전자 80명에게는 프리우스 2박 3일 렌탈권,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최근 유가가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서는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주목 받고 있으며, 보다 친근하게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한 일환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오는 4월 20일 토요타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oyotakorea) 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2월 21일 새롭게 출시된 신형 프리우스는 국내에서 시판 중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29.2 km/l 라는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모델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평택시 통복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환경보전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민·관·기업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제 연합(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쌍용자동차 직원들과 아름답고 푸른평택21 실천협의회, 평택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세교동사무소~하서교 구간에 이르는 통복천 일대 약 1.5Km 구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통복천 일대 수계 모니터링 및 수질 오염도 분석활동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했다. 쌍용자동차는 이 밖에도 매년 평택 환경축제를 후원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연탄 배달 봉사활동, 평택항 국제 마라톤 후원 등 지역 행사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환경 가꾸기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의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주민들이 보다 더 아름답고 깨끗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은 현대자동차와의 제휴를 통해 ‘에쿠스’와 ‘제네시스’의 리스료를 200만원 할인하는 특별 할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재구매 고객과 현대캐피탈 자동차리스 기이용 고객, 수입차 보유고객이 대상이며, ‘에쿠스’나 ‘제네시스’를 현대캐피탈 자동차 리스로 신청하면 리스료 200만원을 청구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현대캐피탈은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에쿠스’ 고객에게는 유리막 코팅과 고급 썬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네시스’ 고객에게는 무상 방문 점검 및 고급 썬팅 서비스(에쿠스와 동일 적용)를 제공해 준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3월 출고분부터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현대자동차 및 현대캐피탈 고객은 물론, 기존 수입차 보유 고객에게도 그 혜택이 제공된다”라며 “리스료 할인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현대캐피탈의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을 손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대상 및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전시장 또는 현대캐피탈 홈페이지와 상담전화(1588-53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사전계약을 받고있는 신형 ‘싼타페’의 계약대수가 21일 첫 날 3,1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쏘나타(10,827대), 2010년 그랜저(7,115대) 이후 현대차 차종 중 사전계약 첫날 계약대수가 3천대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특히 국내에 출시된 SUV 차종 중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05년 이후 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싼타페’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이 대단하다”며 “국내 대표 SUV의 정통성에 역동성과 세련미가 조화된 스타일,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 탑재 등 스마트카의 이미지가 더해지며 계약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4월 중 출시 예정인 신형 ‘싼타페’는 ▲LED 포지셔닝 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적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7에어백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운전석 12Way 전동시트 등의 첨단 사양을 적용해 고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현대ㆍ기아차는 국내 최초 자동차 부문에서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기아차 K5 하이브리드가 환경부로부터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저탄소제품 인증’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여 제품의 생산ㆍ사용ㆍ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량적으로 파악해 ‘탄소배출량 인증’을 받은 제품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통해 최소탄소배출량 기준을 만족하고, 기존 제품 대비 4.24% 이상 탄소배출량을 감축시킨 제품에만 주어지는 친환경 인증이다. 이번에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가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현대•기아차는 차량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산출ㆍ관리하는 시스템과 친환경 녹색경영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기아차 K5 하이브리드는 제품의 생산ㆍ사용ㆍ폐기 등 전과정에서 각각 약 18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평가되어 최소탄소배출량 기준을 만족했고, 기존의 가솔린 차량(수동변속기 사양) 대비 약 28%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해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았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가 감축한 탄소배출량은 30년생 소나무 약 1,200그루가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는 케이블 영화채널OCN에서 방영하는 양동근 주연의 드라마 ‘히어로’에 혼다 모터사이클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OCN 드라마 ‘히어로’는 우연히 초인적인 힘을 얻은 주인공이 도시의 부정부패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군 전역 후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은 양동근 및 한채아, 손병호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혼다코리아는 극중 양동근의 집안 내부 배치용으로 차퍼 VT1300CX를 협찬하여 혼다 고유의 개성적인 디자인을 보여 주었으며,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는 스포츠 투어러 VFR1200F는 주인공의 고급스러운 모터사이클로 등장한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극중 캐릭터의 개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힘을 보태고자 다양한 스타일의 모터사이클을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드라마의 탄탄한 스토리, 아름다운 영상과 어우러져 협찬 모델들이 더욱 사랑 받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혼다 모터사이클을 알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1일부터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SUV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4월 중 출시 예정인 신형 ‘싼타페’는 ▲LED 포지셔닝 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갖췄으며, ▲최고급 공법을 사용해 질감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인 ‘19인치 알루미늄 휠’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 원격 시동, 공조 제어, 도어 개폐 등을 할 수 있도록 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Blue Link)’를 현대차 최초로 탑재했으며,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시스템’ ▲경보음을 울려 차선이탈 여부를 알려 주는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수동식으로 조절 가능한 ‘후석도어 매뉴얼 커튼’을 SUV 최초로 적용했다. 이 밖에도 ▲레버 조작으로 훨씬 간편해 진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정차 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주는 ‘오토홀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돕는 ‘2열시트 슬라이딩’ 기능 ▲‘운전석 12Way 전동시트’를 중형 SUV 최초로 적용하는 등 ‘세련미•스마트•실용성’을 갖춘 차세대 도시형 SUV로 거듭났다.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가 북미, 유럽에 이어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있는 인도 델리에 현지 완성차메이커 대상 부품 수주영업을 전담하는 인도영업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 북미(디트로이트)‧유럽(독일)‧일본(동경)‧중국(상하이)에 영업거점을 운영하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인도에도 영업사무소를 설립하게 됨에 따라,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을 아우르는 독자적 글로벌 영업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도사무소 개소는 기존 선진시장에서의 수출확대 전략이 본궤도에 올라서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기 시작한 제품경쟁력을 신흥시장 확대로까지 이어간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선진시장에서의 부품수출에 가속을 내는 한편, 중국과 인도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흥시장에서의 고객도 추가로 확보해 고객다변화를 통한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것. 실제로 인도시장은 12억 인구를 바탕으로 중국과 함께 새로운 글로벌 생산거점은 물론 소비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소형차를 중심으로 매년 16% 이상의 시장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승용차시장 규모가 5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