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그룹은 올 1분기중 총 216만대를 판매, 전년 동기 (197만대) 대비 9.6% 증가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룹 내 핵심 브랜드인 폴크스바겐 브랜드는 전년 대비 10.5% 증가한 136만대를 기록했으며, 폭스바겐코리아는 전년 대비 24.6% 증가한 3,681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기록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분기 최초로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한 폴크스바겐 그룹은 유럽 시장에서는 937,00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908,300대) 대비 3.2% 성장했으며 독일에서는 5.7% 상승한 282,400대를 기록했다. 중앙 및 동유럽 쪽에서는 상당한 강세를 계속해서 기록하고 있는데, 1분기에 총 147,400대를 판매하여 전년 동기(109,100)에 비해 35.1%나 증가했다. 북미 지역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한 179,100대를 기록했으며, 이 중 미국 시장에서는 124,40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92,800대) 대비 34% 증가했다. 3월까지 726,100대를 판매 해 전년 동기(621,800대) 대비 16.8% 증가한 아태지역에서의 성장세도 돋보였다. 핵심 시장 중 하나인 중국의 경우 633,900대로 전년 동기(
한국의 작은 거인 쉐보레 스파크가 북미시장을 달린다. 한국지엠은 글로벌 경차 쉐보레 스파크의 북미 수출용 차량을 창원공장에서 생산, 오는 5월부터 경차 최초로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 본격 수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지엠은 이날, 경차 전용 생산 공장인 창원공장에서 조태훈 창원본부장 등을 비롯,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미 수출용 스파크 1호차의 생산을 기념하는 양산기념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조 본부장은 “쉐보레 스파크가 경쟁이 치열한 북미시장에 진출한다는 것은 스파크의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라며, “경차 수준을 뛰어넘는 성능과 안전성,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시 전부터 북미지역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또한 “북미시장에 출시되는 첫 경차인 스파크는 경제성을 추구하는 북미 소비자들의 구매 성향을 반영한 안성맞춤 모델로, 북미시장에서도 대표 경차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GM의 글로벌 경차 및 소형차 개발본부인 한국지엠이 개발을 주도한 북미 수출용 스파크는 이미 북미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쉐보레 크루즈, 아베오(현지 판매명: 소닉)와 더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자동차에 대한 열정을 가진 대학생 서포터즈 ‘1기 Value Creator’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Value Creator’에 선발되는 대학생들은 오는 5월에 개막하는 2012 부산모터쇼에서 홍보요원 등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며, 8월까지 3개월 동안 다양한 쌍용자동차 마케팅 관련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며 자동차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학년과 전공에 관계 없이 지원 가능하다. 참가를원하는 대학생은 17일부터 5월 9일까지 쌍용자동차 공식 페이스북(/SsangyongStory)을 통해 소정의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1차 합격자 발표는 5월 11일 페이스북 및 개별 유선연락을 통해 이루어지며 면접을 통한 2차 전형 후 16일 15명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해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은 쌍용자동차 평택 공장에서 ‘1기 Value Creator’ 발대식을 갖고 사내 견학을 비롯한 교육 실시 후 5월 23일 개막하는 2012 부산모터쇼 쌍용자동차 전시관에서 홍보 및 설명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활동기간 종료 후 수료증과 소정의 장학금 및 기념품을 지급
재규어 코리아는 재규어의 고성능을 고객들이 경주용 트랙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12 재규어 트랙데이’를 지난 4월 14~15일 이틀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객들에게 박진감 넘치고 스릴있는 스포츠 드라이빙의 기회를 선사한 이번 행사는 고성능 라인업 가망고객 8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KATRI 자동차 성능 연구소에서 진행됐으며 행사 참가자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시범주행과 재규어 차량의 첨단기능 및 주행요령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후 직접 주행코스를 체험했다. 특히 영국에서 직접 초빙한 세계적인 레이싱 드라이버인 마이클 벤트우드는 재규어 차량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및 환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여 행사 내내 고객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재규어 트랙데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규어 차량의 개성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재규어가 마련한 주행코스는 브레이킹, 코너링, 레인체인지 등 안전과 관련된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어드벤스드 세이프티 존과 제로백, ADC 체험, 슬라럼 등 폭발적인 출력과 정교한 핸들링을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다이내믹 존으로 구성됐다. 또한 전문 인스트럭터의 차량에 고객이 동승하여 보다 더 전문적인
수륙 양용차로 변신한 MIIN가 경인 아라뱃길에 등장했다. 여름철만 되면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서 독특한 퍼포먼스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아쿠아 MINI’가 이번에는 수륙양용차로 업그레이드 돼 돌아왔다. MINI 요트맨(가제)은 MINI 컨버터블 모델을 수륙양용차로 개조한 모델로, 경인 아라뱃길 인천터미널을 출발해 김포 갑문에 도착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MINI 요트맨은 MINI 컨버터블 모델을 수륙양용차로 개조한 모델로 2개의 스티어링 휠과 갑판, 크루즈 등이 설치돼있으며, 튜브 등 별도의 장치 없이도 물에 뜰 수 있어 육지와 수상 모두에서 주행이 가능하다 이날, MINI 요트맨은 휴일을 맞아 봄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운행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4월 1일 만우절, 해외의 ‘MINI 요트맨 출시’라는 거짓말 기사를 보고, MINI만의 창의력과 장난끼가 발동해 기획됐으며, MINI만의 독특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작품이다. MINI 요트맨은 2개의 스티어링 휠과 갑판, 크루즈 등이 설치돼있으며, 튜브 등 별도의 장치 없이도 물에 뜰 수 있어 육지와 수상 모두에서 주행이 가능하다. 이날 아라뱃길에서 김포로 오는 길에, 차량
쉐보레 스파크를 나 만의 개성으로 디자인해 보세요! 한국지엠은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쉐보레 스파크 타투와 스트라이프 모델 출시를 기념해 4월과 5월, ‘스파크 캠퍼스 쇼타임’이란 이름의 이색 아이디어 경연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스파크 캠퍼스 쇼타임’ 이벤트는 감각적인 스파크 타투 및 스트라이프 모델과 같은 특별한 디자인을 공모하는 ▲‘Design Your Spark’ 온라인 이벤트와 개성 있는 스파크 처럼 매력적인 스파크 걸을 선정하는 ▲‘Spark Girls, Express Yourself!’ 이벤트로 구성된다. ‘Design Your Spark’ 이벤트는 어플리케이션 부문과 크리에이티브 부문으로 나눠 펼쳐지는데, 어플리케이션 부문은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팔레트를 이용, 스파크 타투와 스트라이프 에디션에 자신만의 스파크 디자인을 더해볼 수 있는 이벤트이다. 크리에이티브 부문은 디자인 파일을 직접 다운받아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파크를 디자인하고 파일과 작품 정보를 업로드 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Design Your Spark’ 이벤트 응모는 스파크 이벤트 사이트 (http://spark.chevrolet.co.kr)에서 4월 9일부
한국지엠은 쉐보레 브랜드가 출범 첫 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국내시장에 안착하는데 크게 기여한 영업직원에 대한 대대적인 포상을 한다. 첫 번째로 선발된 30여명의 판매실적 우수 영업직원들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 지난해 쉐보레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사상 최대 판매실적 달성을 기념해 개최되는 GM 빅 피니쉬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한국지엠 판매·마케팅·A/S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국내 자동차 시장 수요가 감소하는 여건 속에서도 지난 1년 간 12.1%의 놀라운 실적 성장을 이룬 것은 현장에서 뛰어준 영업직원들의 공”이라며, “영업직원들께 휴식을 드리고 사기를 북돋아 더욱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임무”라고 밝혔다. 한국 이외에도 중국, 러시아, 인도, 태국, 남아공 등에서 참가한 총 130여명의 쉐보레 영업직원들은 주말 이틀 간 상하이에서 열리는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대회 관람을 포함한 휴식 프로그램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된다. 한편, 한국지엠은 5월 중, 영업실적 우수 직원 100여명을 추가로 선발해 말레이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에서 4박 5일 일정의 휴가를 보낼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렉서스 토요타 브랜드가 4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4월16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렉서스 토요타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황사현상 등에 대비하여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각종 라이트류,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브레이크 패드 등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비스캠페인의 명칭도 렉서스는 뉴 제너레이션 GS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Great Spring 서비스 캠페인’, 토요타는 4월 한 달간 주말에 진행되는 토요타 스프링 페어’와 연계하여 ‘Spring Fair 서비스 캠페인’으로 각각 정했다. 캠페인 기간 중 전시장을 방문하시는 고객은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은 물론, 에어컨 필터와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할 경우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뉴 제너레이션 GS와 뉴 캠리, 신형 프리우스 등 렉서스 토요타의 다양한 신차의 시승과 고객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토요타 브랜드는 4월 한달 동안 ‘토요타 스프링 페어’ 를 통해 매주 주말 토요타전시장 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토요타 전 차종 시승 체험, 세차 서비스,
현대차그룹이 자동차 전자제어 전문기업 ‘현대 오트론’을 공식 설립한다.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은 16일 올해 1월부터 추진해온 ‘현대 오트론’의 사명 등기를 완료하고, 차량용 전자제어 부품 및 반도체 설계 분야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차량개발 R&D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현대 오트론은 ‘자동차 전자제어 글로벌 리더’라는 비전 아래 기존 수입에 의존하던 전자제어시스템 및 차량용 반도체의 독자개발을 목표로 설립됐다. ‘오트론(Autron)’은 자동차를 의미하는 ‘오토모티브(Automotive)’와 전자기술을 의미하는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를 합쳐 차량용 전자제어 전문기업의 의미를 담았으며, 현대차그룹 계열사와의 통일성을 위해 ‘현대 오트론’으로 최종 명명했다. ‘현대 오트론’은 전자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차량용 반도체 설계를 핵심 사업 영역으로 삼고, 이 분야의 독자 개발을 주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차량용 반도체 산업은 일반적으로 차종별 맞춤형 제작으로 ‘규모의 경제’가 적용되기 어려워 국내 시장에서는 국산화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에는 약 200여개의 시스템 반도체가 소요되며, 이로 인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에 데이비드 맥킨타이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신임 대표는 오는 6월 1일부터 국내 재규어, 랜드로버 브랜드 차량의 판매, 마케팅 및 서비스 전반을 책임진다. 벤틀리 모터스 차이나의 세일즈 담당 이사로 재직한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신임 대표는 지난 2년 간 중국 내 295% 성장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거두는 등 아시아 시장에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가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의 지사장을 역임하며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을 이뤄내기도 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신임 대표는 “혁신과 전통의 대명사인 영국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재규어 랜드로버와 한 가족이 된 것은 대단한 영광이다”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아시아 시장, 그 중에서도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 재규어 랜드로버가 국내 최고 수입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데 온 힘을 쏟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60년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를 맞아 실시한 ‘흑룡의 해 쌍용 페스티벌’의 당첨자 발표 및 경품 증정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강남지역본부장 나경열 부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과 당첨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쌍용자동차 서초교대 영업소에서 열렸으며, 1등 당첨자에게는 갤럭시탭(10.1인치)을 상품으로 증정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흑룡의 해 쌍용 페스티벌’에는 총 8만 3천여 명이 응모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치러졌으며 이에 힘입어 코란도스포츠 계약 대수는 출시 3개월 만에 1만 대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흑룡의 해 쌍용 페스티벌’은 전국 쌍용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흑룡의 해 운수대통 복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로, ▲1등 갤럭시 탭(30명) ▲2등 100ℓ 주유 상품권(100명) ▲3등 10만원 주유권(500명) ▲4등 커피교환권(1,382명) 등 총 2012명의 당첨고객에게 푸짐한 상품이 전달되며, 홈페이지(www.smotor.com)를 통해 당첨자 확인이 가능하다. 1등에 당첨된 이평송(44세, 경기 안성) 씨는 “평소 세심하게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13일부터 새롭게 탄생한 신개념 4도어 쿠페 모델인 신형 CC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3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CC는 폴크스바겐의 ‘디자인 DNA’를 강조하며 세련되면서도 다이내믹한 외관으로 재탄생했다. 프론트 그릴과 15개의 LED가 더해진 헤드램프는 더욱 강인한 이미지로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쿠페 스타일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측면부는 기존 모델보다 뚜렷하게 다듬어진 사이드 라인을 통해 더욱 선명하고 강인한 인상을 준다. 여기에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다. 도로 상태와 주행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서스펜션의 상태를 조정해주는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 시스템인 DCC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노면 상태에 따라 최적의 주행 상태를 유지해준다. 푸쉬 앤 고(Push & Go) 엔진 스타트 시스템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오토 홀드 기능,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피로하다고 판단되면 주의를 주는 레스트 어시스트(피로 경보 시스템), 리어 어시스트 시스템(후방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있다. 한국형 3D 리얼 내비게이션과 30GB하드디스크 및 SD카드 슬롯, 싱글 C
전기자동차 생산 전문기업인 AD모터스(대표: 류봉선)는 지식경제부로부터 녹색전문기업확인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녹색인증은 지식경제부 기획재정부 환경부 등 8개 부처가 민간 투자를 유인하여 녹색성장 정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산학연 각 분야의 전문가와 평가기관의 책임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인증심의위원회의 최종 평가로 선정된다 녹색인증은 녹색기술인증, 녹색사업인증, 녹색전문기업확인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이번에 획득한 녹색전문기업확인은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한 기업 중 녹색기술을 활용한 직전년도 매출액 비중이 총매출액의 30%이상인 기업을 말한다. AD모터스는 2010년 ’전기자동차 설계 및 제조’ 기술로 완성차 최초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한바 있으며, 2년만에 녹색전문기업확인을 획득했다. 녹색인증 기업에는 정부차원에서 녹색산업자금융자지원을 비롯한 마케팅지원, 금융상품의 비과세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AD모터스는 저속전기차를 생산하고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2010년도에 양산을 개시하여 2011년도에 공공기관을 비롯한 민간기업 및 개인 등에 판매하여 정부의 전기차 보급정책에 일조한 바 있으며, 금년도에는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오는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카페 커피스미스에서 골프 카브리올레 컨셉 카페를 오픈한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쿠페, 시로코 R-line에 이어 소프트 탑 컨버터블, 골프 카브리올레까지 2030세대를 겨냥한 스타일리쉬 모델을 연이어 선보인 폴크스바겐코리아의 고객 접점 마케팅 일환으로 기획됐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최근 같은 장소에서 시로코 R-Line 팝업 스토어를 오픈해, 많은 고객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골프 카브리올레 컨셉 카페는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오픈카의 특성에 따라, ‘하늘을 품은 골프’ 라는 컨셉으로 전체적으로 맑고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기간 중 차량 전시뿐만 아니라 방문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플래시 게임으로 진행되는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 탑 오픈시간(9.5초) 맞추기 이벤트’에서는 에스프레소잔 세트,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 티셔츠 등이 선물로 제공되며, 커피 스미스를 찾은 모든 방문객들에게는 메뉴 주문 시,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 초콜릿을 증정한다. 또한 14일, 15일 양
기아자동차는 13일부터 유럽 최고의 축구 이벤트인 ‘유로 2012’에 참여할 ‘유로 2012 KIA 원정대’와 ‘기아 오피셜 매치 볼 케리어’를 선발하는 ‘G마켓과 함께하는 기아자동차 유로 2012 오디션’을 개최한다. ‘기아차 유로 2012 오디션’에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오는 24일까지 이벤트 웹사이트(http://alturl.com/czz2i)나 G마켓 홈페이지 내 배너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 유로 2012 오디션’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프로필, 블로그, 사진, 동영상(UCC) 등을 인터넷 상에 공개해 네티즌들로부터 평가를 받는 것이며, 기아차는 네티즌 투표 결과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오디션은 4월 말까지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고, 5월말까지 2번의 본선을 통해 ‘유로 2012 KIA 원정대’6명과 ‘기아 오피셜 매치 볼 케리어’1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유로 2012 KIA 원정대’와 ‘기아 오피셜 매치 볼 케리어’(보호자 1인 동반)는 오는 6월 말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준결승전 경기를 관람하게 되며, 기아차는 항공, 숙박, 경기 관람 등 프로그램 진행에 따른 비용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