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7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닛산 및 인피니티 차량 구입이 2년 이상 경과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5월 고객 감사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중에는 전국 닛산 및 인피니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엔진오일, 부동액, 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 등 안전한 주행을 위한 25가지 기본적인 항목에 대해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대상 고객에게는 엔진오일(오일필터 포함) 교환 시 30%의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일반 유상수리(타이어, 배터리 등 일부 부품 제외)에 대해서도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패드, 에어컨 필터, 각종 전구류 등 일반 소모품과 연료계 세정제, 엔진오일 강화제, 에어컨 증발기 클리닝 코팅제 등 닛산/인피니티 정품 첨가제의 경우에도 20% 할인된 가격에 정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010년 4월 30일 혹은 이전 등록차량 고객이면 누구나 동 캠페인을 활용할 수 있으며,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점검을 위해 사전 예약 서비스도 함께 실시된다. 또한, 모든 방문고객에게는 주차 번호판이 증정되며, 30만원 이상 정비 서비스를 받은 고객에게는 가족 여행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문화∙예술의 대중화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가정의 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과 이벤트로 구성된 야외 페스티벌을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해 8월 뉴체어맨 W 출시에 맞춰 열린 ‘2011 야외 페스티벌’에 이어 예술의 전당과 손잡고 ‘쌍용자동차와 함께 하는 2012 야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예술의 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5월 5일부터 6월 10일까지 6주간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해 관객들의 높은 선호도를 보인 오페라, 발레, 재즈 등은 물론 논버벌 퍼포먼스와 마술 장르가 새롭게 추가되어 한층 폭넓고 다채롭게 구성된다. 오프닝 공연 The Best of Family Ballet Masterpiece는 지난 해 관객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으로 국립발레단의 완성도 높은 연기가 관람객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이어서 2인조 퓨전록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은 ‘미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30대 이상 관람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대표 히트곡들을 선보인다. 6월에는 스타 매지션 이은결의 화려한 마술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Magic V
한국지엠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가지의 특별혜택을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혜택1 - 1%초저리 또는 안전보장 에어백 무상제공 1% 초저리 할부 : 스파크, 크루즈, 올란도, 말리부, 알페온(e어시스트제외) 스파크 구입 고객 커튼 에어백+ 원격 키 무상증정 (가솔린-35만원할인, LPG-28만원할인) 크루즈 구입 고객 사이드 에어백 무상증정 (29만원할인) 올란도 구입 고객 커튼 에어백 무상증정 (32만원할인) ☞혜택2 - 교사 및 교직원 특별지원 (20만원) ☞혜택3 - 말리부 구매시 준중형 보유고객 특별지원 (40만원) ☞혜택4 - 알페온 구매시 중형 보유고객 특별지원 (40만원) ☞혜택5 - 마티즈 CVT 보유 고객 특별 지원 (45만원)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크루즈/올란도l/캡티바 -선수금 10만원, 5.9% 이자율 (캡티바 선수율10%) ▶6.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아베오/알페온MY12-e어시스트/다마스/라보/카마로/콜벳 -선수금 10만원, 6.9% 이자율 (알페온.카마로.콜벳 선수율10%)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 -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는 5월 한 달간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기간중 크라이슬러의 프리미엄 세단 신형 300C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선호하는 구매 방식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세 5% 지원 중 선택하여, Pentastar? V6 엔진과 미국 세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정숙성·가속성·효율성을 모두 구현한 프리미엄 세단 300C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미니밴의 시초이자 가족여행 최고의 동반자인 크라이슬러 럭셔리 미니밴 그랜드 보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더불어, Jeep의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도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세 5% 지원 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오프로더의 아이콘이자 자유와 모험의 상징인 Jeep 랭글러 루비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그리고 에어크리너 교환 3회를 비롯해 연료 필터 1회 교환이 가능한 무상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지엠은 2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제2기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첫 협약 체결 이 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GMIO(GM 해외사업부문) 구매담당 쟈니 살다나 부사장과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 등 한국지엠 임직원과 한국지엠 협신회 최범영 회장(이원 솔루텍 대표),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신달석 이사장 등 총 4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지엠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총 260개 중소기업들과 협약을 맺었으며, 1차 협력 업체들은 다시 2차 협력업체들과 협약을 맺는 등 동반성장 기운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호샤 사장은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과 상생의 생태계 구성을 경영의 우선 순위에 놓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통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지속적인 상호 성장을 이뤄나가자”고 당부했다. 한국지엠은 협력사 재무 건전성 강화, 기술개발 촉진, 경쟁력 제고 등 종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연간 총 1조원 규모의 원자재 사급(원자재를 구입해 협력업체에 제공)을 비롯, 협력업체 재무 건전화를 위해 연구개발비, 금형비 일시불 지급 등 약 1,300여억 원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2년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3월 등록보다 0.2% 증가한 10,668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4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30.0% 증가했으며 2012년 누적(1~4월) 39,953대는 2011년 누적 33,923대 보다 17.8% 증가한 수치이다. 4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727대, ▲메르세데스-벤츠 1,673대, ▲폴크스바겐 1,330대, ▲아우디 1,228대, ▲토요타 998대, ▲미니 480대, ▲렉서스 392대, ▲포드 340대, ▲크라이슬러 282대,▲푸조 235대, ▲혼다 224대, ▲닛산 180대, ▲포르쉐 128대, ▲랜드로버 107대, ▲볼보 101대, ▲인피니티 89대, ▲재규어 83대, ▲캐딜락 34대, ▲스바루 21대, ▲벤틀리 10대, ▲시트로엥 6대로 집계됐다. 4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5,366대(50.3%), ▲2000cc~3000cc 미만 3,603대(33.8%), ▲3000cc~4000cc 미만 1,404대(13.2%), ▲4000cc 이상 295대(2.8%)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8,108대(76.0%), 일본 1,904대(17.8%)
독일의 벤츠 전문 튜닝브랜드 칼슨코리아는 벤츠 cdi 엔진에 장착 가능한 파워킷 ‘칼슨 퍼포먼스 C-Tronic? 디젤 에코 CD-22’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한 벤츠 차종 중 벤츠 C 220 CDI 블루 에피션시 모델에 장착 가능하며 칼슨 파워킷은 별도의 하드웨어를 ECU에 연결만 하면 성능 업그레이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마력과 토크를 기준으로 170마력(hp)은 204마력(hp)으로, 40.8kg.m(48Nm)으로 향상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벤츠 전용 칼슨 파워킷은 벤츠 CDI 및 CGI엔진용 두 가지이다. 베이스 모델차량의 전자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안정적인 출력 향상을 제공하고, 순정 ECU 프로그램을 삭제하지 않아 A/S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독일 인증기관인 TÜV의 인증서도 함께 제공되며 국내 자동차 관리법에서 정하는 자동차 관리 및 구조변경과 무관해 국내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가격은 230만원(VAT별도)이다. 구입 및 장착 문의는 칼슨코리아 고객 센터 02-577-496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가 국내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가격을 대폭 낮춘 K5 하이브리드 디럭스모델 출시와 함께 5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보증기간 이후에도 배터리 교체 혜택을 제공하는 ‘K5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5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장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K5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 중 무상보증기간(10년 20만km) 이후 희망하는 고객에게 배터리를 교체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 혜택은 프로그램 이용 동의서를 작성한 고객에 한하며 이를 선택하지 않은 고객은 100만원 유류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아차의 ‘K5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장’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판매 지점과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국내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며 “세계적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K5 하이브리드 구매는 고유가 시대를 극복하는 실속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차를 뛰어넘는 연비로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갖춘 K5 하이브리드는 환경부로부터 국내 자동차 부문 최초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올해 1/4분기에는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서비스 품질을 보다 강화하고,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기 위해 5월부터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 네임인 오토 솔루션을 런칭한다고 3일 밝혔다. 오토 솔루션의 마크는 차량의 그림에 병원의 상징인 “+”를 더한 모양으로, 차량의 서비스 품질을 보다 더 강화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더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명인 오토 솔루션의 런칭을 기념하고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 동안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및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와이퍼 블레이드 및 벌브류의 소모품 무상교환 그리고 원-플러스 17가지 서비스 항목을 무료로 점검해 주며, All-New SM7과 SM5 에코 임프레션의 시승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입고차량, 17가지 항목 무상점검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차량에 대해 17가지 항목에 걸쳐 원-플러스 서비스 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 출범 당시부터 국내 최초로 신차의 보증기간을 일반 부품은 3년/
- 장소: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내 도로 ☞사고내용=아파트단지내에서 출구방향으로 진행하던 차량이 역주행하는 차량을 피하려다 주차된 디른 차와의 접촉사고임. ○ 청구인 주장(A) 청구인차량이 아파트내 도로에서 출구 방향으로 진행하던 중, 역주행하던 차량을 피하려다가 주차된 차량들을 충격한 사고로 아파트 진입 도로에 진행표시가 되어 있는데도 역주행한 피청구인차량이 사고원인을 제공한 것이므로, 피청구인측 과실 80%임. 사고당시 이삿짐 차량으로 인하여 아파트 관리인이 출구쪽으로 차량을 유도하였다는 피청구인의 내용을 수긍할 수 없음. 인도한 사실이 없다는 관리실 및 정문근무자의 확인서를 재심청구이후 추가 제출함. ○ 피청구인 주장(B) 피청구인 차량이 이삿짐 차량으로 인해 입구방향으로 진입이 불가하여, 아파트단지내 경비원의 안내에 따라 출구방향으로 진입 중, 청구인 차량이 피청구인 차량과 비켜서 진행함에 있어, 엑셀을 브레이크로 착오조작하여 주차된 차량들을 충격함. ★결정이유 -다수의견 : 비접촉사고이며 청구인차량이 과잉피양한 것으로 판단되어, 양측의 과실을 90:10으로 결정함. -소수의견 : 양측의 과실 80 : 20이 타당함. ★과실비율: 청구인(A) 90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는 2일 강서구 가양동에 서비스 센터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강서 서비스 센터의 개장으로 강서 지역뿐 아니라 일산, 고양, 김포 등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강서 전시장 공식 딜러인 프리마 모터스가 운영하는 크라이슬러 강서 서비스센터는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올림픽 대로와 인접하여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특히, 지난 12월 신규 오픈한 강서 전시장과 인접해 있어 차량의 구매에서부터 점검 및 수리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강서 서비스 센터 오픈을 통해 수입자동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고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속적으로 전초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정비, 확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강서 서비스 센터는 오픈을 기념하여 5월 한 달간 엔진오일, 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에어컨필터, 미션오일
기아자동차는 2012년 4월 국내 4만5대, 해외 19만2,515대 등 총 23만2,520대를 판매했다. 기아차의 4월 판매는 국내외 경기 침체 영향으로 국내 판매는 부진을 면치 못했으나, 해외시장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는 전략 차종들에 대한 판매를 늘려 내수 감소분을 만회, 전체적으로 전년대비 13.1% 증가했다고 밝혔다. 1~4월 기아차 누적 판매실적은 국내 15만6,277대, 해외 76만7,972대 등 총 92만4,249대로 전년대비 12.0% 증가했다. 기아차는 4월 국내시장에서 4만5대를 판매했다. 전반적인 자동차 산업 침체 영향으로 지난해 4월 대비 5.9% 감소했으며 전월 대비로도 4.9%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미니 CUV 레이가 4,086대 팔리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모닝, K5, 스포티지R이 각각 8,598대, 8,088대, 3,733대가 팔리며 국내 판매를 견인했다. 특히 모닝과 K5는 각각 8천대 이상 판매되며 올 들어 월별 최다판매를 기록했다. K5 하이브리드는 올해 1월 541대, 2월 750대, 3월 758대가 판매된 데 이어 지난달에는 800대가 판매되는 등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4월 국내 55,497대, 해외 316,100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7.9% 증가한 371,597대를 판매했다. (CKD 제외) 현대차는 내수 침체로 수요가 감소세가 지속되는 만큼, 이를 신차 출시 및 수출 확대 등을 통해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2012년 4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7.6% 감소한 55,497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9,797대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이어 쏘나타 9,124대, 그랜저 7,825, 엑센트 3,410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35,503대로 작년보다 6.5%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SUV 판매는 투싼ix 2,779대, 싼타페 1,695대 등 모두 4,857대가 팔려 작년보다 20.9% 감소했다.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7.2% 감소한 12,134대가 팔렸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3,003대로 전년 대비 5.4%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들어 지속되는 내수부진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판매가 감소했다”며 “이달부터 본격 판매되는 신형 싼타페를 비롯한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서울 송파 지역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신규 딜러 社에 (주)아데나모터스(대표: 문경회)를 선정했다. 아데나 모터스는 오는11월부터 송파 지역에 연면적 2,866㎡규모의 전시장을 열고,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송파 전시장에는 자동차 전시 및 판매뿐만 아니라, 주요 작가의 미술품 전시가 개최되는 오토 갤러리와 명사 강연/세미나/콘서트 등이 가능한 문화 공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또한, 아데나 모터스는 2012년 11월, 전시장 오픈과 함께 경기도 오포 지역에 연면적 1,577㎡ 규모로 판금, 도장이 가능한 서비스 센터를 열고, 서비스 업무를 시작한다. 여기에 2013년 1 사분기까지 송파지역에 16개 이상의 워크베이를 갖춘 서비스 센터 추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아데나 모터스는 신아주그룹의 자회사로서 2012년 4월 설립되었다. 신아주그룹은 여객 자동차 터미널 및 부동산 개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얏트리젠시제주, 아주오토렌탈㈜ 등을 포함한 관광레저, 오토금융, 부동산개발등 12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아주그룹의 관계사이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서울 송파지역은 강남, 서초지역에 이어 새로운 고객 창출을 위한 중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5월 한 달간 혼다의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인 시빅 탄생 40주년을 기념하여 혼다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는 자사의 대표 모델인 어코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450만원의 현금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금융 지원 중 한 가지를 선택 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최신형 3D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CR-V 2WD 모델과 4WD EX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4년 8만km무상보증 서비스와 최신 거치형 3D내비게이션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혼다코리아는5월 한달 동안 시빅 1.8LX, 1.8 EX 모델을 150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며, CR-Z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취득세 2% 및 4년 8만km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5월 구매 고객에 한하여 제공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