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 클라쎄오토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Think Blue, Think Family’라는 주제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한달 동안 5개 전시장(강남신사, 압구정, 역삼, 일산, 수원)에서 시승 이벤트를 실시하며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클라쎄오토 전시장으로 전화 신청을 하면 된다. 지점별 시승 이벤트 일정 및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www.klasseauto.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5월 한달 동안 시승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모두에게 폴크스바겐 주차번호판을, 방명록을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헤드그렌 여행용 캐리어백(5명)과 머니클리퍼(50명)를 증정한다. 헤드그렌은 뛰어난 퀄리티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벨기에 프리미엄 가방브랜드다. 또한 5월 11일 ~ 12일에 계약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키링을, 어린이에게는 친환경연필을 증정하며 캐리커쳐 이벤트도 진행한다. ☞강남신사 전시장(02-516-0033) / 압구정 전시장(02-512-0040) / 역삼 전시장(02-553-6733) / 일산 전시장(031-904-4400) / 수원 전시장(031-284-30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은 8일 기아차 K9을 적은 경제적 부담으로 구입할 수 있는 최적화한 자동차 할부와 리스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할부 프로그램 현대캐피탈은 K9을 할부로 구입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신용등급별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개인고객이 현대캐피탈의 신차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신용등급 ▲1~4등급은 5.9%, ▲5~6등급은 6.8%의 우대금리를 적용 받으며, 최대 48개월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의 일반 신차 할부 금리는 5.9~7.95% 수준이다. ☞리스 프로그램 리스로 K9을 보유하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 카케어 서비스, 최적의 유예조건 등으로 구성된 K9 리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K9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유리막 코팅, 최고급 썬팅 및 실내 크리닝(60개월 리스 이용시) 등 130만원 상당의 카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예리스를 이용할 경우 일반 운용리스 대비 월 15~20% 낮은 리스료로 이용할 수 있는 유예조건을 적용했다. 또한, 사고 및 고장 시 고객 요청에 따라 차량을 정비공장까지 픽업해 수리 후 인도하는 도어투도어(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유상)한다. 이외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리스 고객을
기아차 럭셔리 대형세단인 ‘K9’의 1호차 주인공이 탄생했다.기아자동차는 7일 국내영업본부 사옥(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1호차 행운의 주인공으로 사전 계약 고객인 용인시 한마음정형외과의원 원장인 김재홍 씨(54세)를 선정하고, 이날 ‘K9’ 1호차와 함께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 기아차는 그동안 유명 연예인을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해오던 과거의 관행에서 탈피, 이번에는 실제 사전계약고객중에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재홍 씨는 평소 기아차의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던 중 기존 국내 대형세단에서 보지 못했던 현대적 스타일과 국내최초 첨단 신기술이 대폭 적용된 K9에 반해 지날 달 사전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K9 2호차의 주인공은 KPMG 삼정회계법인 부대표인 이창수씨 (59세)가 선정됐다. 한편 기아차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이 처음 적용된 ‘K9’은 전장 5,090mm, 전폭 1,900mm, 전고 1,490mm를 기반으로 후드와 트렁크에 최적의 비례를 부여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3,045mm 휠베이스를 통해 초대형급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최고출력 300마력(ps)의 3.3리터 GD
기아차의 프라이드, 포르테, 쏘울이 미국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차량으로 선정됐다. 기아차는 7일(현지시간) 미국 자동차 전문웹사이트인 나다가이드닷컴이 발표한 2012 가장 다재다능한 차량에 프라이드, 포르테, 쏘울 등 3차종이 이름을 올려 미국 판매 업체 중 가장 많은 차종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나다가이드는 소비자들에게 우수 차종들을 추천하기 위해 2만달러 이하 2012년형 신차 중 경제성, 실내공간, 제원, 편의사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총 10개의 우수 차량을 선정해 2012 가장 다재다능한 차량을 발표했다. 나다가이드는 기아차 프라이드와 관련해 타 소형차 대비 높은 사양가치와 우수한 엔진성능에 호평했으며, 포르테는 엔진성능, 연비, 편의사양 등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출시 이후 미국 소형 박스카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오고 있는 쏘울에 대해서는 독특한 스타일에 더해 버튼시동 스마트키, 유보(UVO)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들이 선정의 주 요인이 됐다고 나다가이드 측은 밝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3차종이 미국 다재다능한 차종에 이름을 올린 것은 기아차가 그 동안 품질, 사양가치, 첨단사양들을 얼마나 발전시켜 왔는지를 입증하는 것이라며 프라이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편안한 주행을 위한 향상된 편의 사양, 승차감과 주행 성능을 선사하는 랭글러의 최고급 라인업 Jeep 랭글러 사하라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Jeep 랭글러 사하라는 기존의 랭글러 라인업과는 달리 편안한 도심 주행을 위해 내비게이션과 DMB, 가죽 열선 시트 등 각종 편의 사양들이 추가로 기본 장착되었으며, 18인치 휠 장착으로 승차감을 향상시키고 노면 소음을 감소시켜 온로드에서의 활용성을 한층 강화시켰다. 또한, 온로드 및 고속 주행에 더욱 최적화된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장거리 주행까지 부담 없는 편안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특히, 랭글러 중 가장 도시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사하라는 바디와 동일한 색상의 프리덤 하드탑과 펜더 디자인, 그리고 승하차가 용이한 사이드 스텝 등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그렉 필립스 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랭글러 사하라는 남다른 개성을 표현하고 역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랭글러만의 도시적인 스타일로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Jeep 랭글러 사하라는 2도어인 랭글러 사하라 와 4도어인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 모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후원하는 ‘호두바이커 캠페인’의 온라인 서약식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호두바이커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자전거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세이프키즈코리아가 주관하고 쌍용자동차가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호두’는 자전거 안전모의 애칭이다. 쌍용자동차와 세이프키즈 코리아는 지난 3월 업무협약식을 맺고 캠페인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과 후원을 약속한 바 있다. 회사는 캠페인과 관련해 자전거 관련 사망 사고 중 70% 이상이 머리 부상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으며, 국토해양부가 이를 줄이기 위해 14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모 착용을 의무화했으나 현재 안전모 착용률은 3%(2010년 기준 2.8%)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부모와 아이들 모두의 인식 변화 및 보호장비 착용 생활화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호두바이커 캠페인’은 이러한 인식 변화 및 실천 유도를 위해 세이프키즈 홈페이지(www.safekids.or.kr)에서 11월까지 14세 이하 어린이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서약을 진행하고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매월 20가족에게 안전모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는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운영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홈페이지이며 방문자는 누구나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및 학생용 교통안전 교재와 학습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다. 또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쉽게 교통안전 준수의 중요성을 깨우칠 수 있도록 안전동화 및 플래시 게임 등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개편을 통해 메뉴를 간단 명료화하여 사용자가 편리하고 손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엠블럼과 주요 활동 사진 및 영상을 화면에 배치해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사용자 친화적인 환경을 마련했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장 나기성 전무는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는 온라인 퀴즈대회, 스쿨존 지키기 등 올 해 전개할 다양한 프로그램과 고객을 이어주는 역할을 할 것” 이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어린이들과 선생님뿐만 아니라 운전자도 함께하는 올바른 운전문화 구축을 꾸준히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는 프랑스 르노그룹의 선진교육 프로그램을 모델로 르노삼성자동차가 한국 현실에 맞
국내 최대 규모의 대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2 서울오토살롱이 오는 7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2012 서울오토서비스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 B홀에서 각각 개최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2012 서울오토살롱․오토서비스는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와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CAPOS)가 주최하고 전시전문회사 (주)서울메쎄가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총 면적 18,378㎡(350업체, 900 여 부스규모)으로 지난해 대비 10% 이상 규모를 확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국내외 참관객 15만 명 이상을 목표로 전시회 홍보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사무국은 밝혔다. 자동차 튜닝에서부터 정비까지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을 총 망라하는 2012 서울오토살 롱․오토서비스는 전시품목으로 우선 오토살롱 분야에서는 튜닝부품 및 용품, 내/외장용품, 튜닝카, 슈퍼카, 차량용 액세서리, 썬팅필름, 틴팅관련도구 및 용품, 차량용 멀티미디어(블랙박스, 카오디오, 네비게이션), 모터사이클, 전기자동차 등 각종 자동차 애프터마켓 제품 및 튜닝 부품이 전시된다. 오토서비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7일부터 12일까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2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2012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는 울릉도 및 인천 옹진군 지역의 백령도, 소청도, 대청도와 전남 신안군 지역의 7개 섬(자은도,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도초도, 비금도, 흑산도) 등 전국 11개의 도서지역에서 쌍용자동차 전차종(단, 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하절기를 대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이와 함께 해병대의 요청에 따라 백령도의 군 가족 차량에 대해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오는 9일 해병대 제9196부대를 방문하여 별도로 실시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에어컨 점검 ▲각종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냉각수,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는 물론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2012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시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에 문의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제 1회 토요타 하이브리드 연비 배틀 대회를 시작으로 ‘에코 드라이빙’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국토요타는 포털 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 자동차(http://auto.daum.net/)’와 함께 11월 말까지 진정한 에코 드라이버를 가리는 제 1회 토요타-다음 하이브리드 배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전문 기자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30주간의 토너먼트를 통해 연비 대결을 펼쳐 각 모델 별 2명의 우승자를 선발하는 방식이다. 토요타 하이브리드 배틀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29.2km/l로 세계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토요타 프리우스’ 와 현존하는 중형 세단 중 23.6km/L 라는 최고의 연비를 달성한 ‘뉴 캠리 하이브리드 XLE’를 자유롭게 2박 3일 동안 시승할 수 있다.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주간 우승자 60명은 11월말 서킷에서 진행되는 결승전에 참가, 열띤 하이브리드 연비 경쟁을 펼치게 된다. 또한, 이번 토요타-다음 하이브리드 배틀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 자동차와 함께 한국토요타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사회적 관심 조성 및 친환경 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에코 드라이빙’ 캠
기아자동차는 5~6일 이틀간 강원 정성군 하이원리조트 마운틴 콘도에서 ‘2012년 상반기 기아차 연합 동호회 정기모임(기아클럽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동호회원 차량은 총 500여대로 K7, K5, 레이, 스포티지R, 쏘렌토R, 쏘울 등 12개 동호회 소속 회원과 가족들 8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아차는 이날 동호회원들을 대상으로 소모품 무상교체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특히 기아차는 행사장 내에 지난 2일 출시한 기아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 ‘K9’을 전시해 신차 알리기에도 적극 나섰다. 이번 ‘기아차 연합 동호회 전국 정기모임’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가족행사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이와 함께 사회복지기관 어린이재단 후원 행사도 펼쳐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기아차 연합회장 이창근씨(53세, 소유차량: 모하비)는 “이번 기아차 연합 전국 정기모임은 어린이날을 맞아 회원뿐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호회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할 뿐 아니라, 어린이재단 후원에도 동참해 기아차 고객으로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동호회 모임은 고객의 목소리를 현장
현대 기아차가 여수 엑스포에 친환경 차량과 관련 기술들을 선보인다. 현대•기아차는 5월 12일부터 개최되는 여수엑스포에서 국내 친환경 기술을 널리 알리고자 투싼ix/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 레이 EV/블루온 전기차, 연료전지버스, CNG 하이브리드버스 등 총 51대의 친환경 차량을 운행하며 엑스포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다고 6일 밝혔다. 현대•기아차가 제공하는 친환경차량들은 여수엑스포 의전 및 공연단 이동, 조직위원회 관련 업무 등에 주로 이용되고, 특히 그 중 수소연료전지차, 전기차 20여 대는 엑스포에 참가하는 개발도상국들의 편리한 업무지원을 위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대•기아차는 ▲국내 최초로 차량용 연료전지기술을 건물의 전력 생산 발전기로 개조하여 ‘한국관’에 적용한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을 선보이고, ▲친환경 기술 체험 공간인 ‘에너지 파크’에서 관람객들에게 친환경차량 시승과 수소연료전지차를 이용한 전기공급 시스템 시연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서 현대•기아차는 국내 최초 자체 원천기술인 차량용 연료전지기술을 바탕으로 건물의 전력 생산이 가능한 100kW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을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활동은 소외되고 어려운 곳은 어디던 찾아가며 여기에는 전 임직원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시적인 이벤트에서 벗어나 매년 체계적으로 실속있는 공헌활동으로 당사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있으며 또한 이것이 원동력이되어 더욱 진솔하고 마음에서부터 울어나오는 봉사활동일 매년 펼쳐오고있다. ◆농촌사랑 기업사랑...나눔의 정 쌓아 현대모비스는 농촌사랑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일손봉사와함께 농산물 구매 및 판매활동으로 농촌을 돕고있다. 사과와 남한강 쌀로 유명한 충청북도 충주 소재의 마을 두 곳과 ‘기업사랑 농촌사랑’이라는 이름의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지원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농산물 수입 개방 확대에 따른 국내 농산물의 판로확대에 어려움을 격고있는 농촌지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는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됨으로써 양질의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점을 얻고있다. 농민들에게는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게돼 도시와 농촌의 상생협력관계가 정립되고 있는 것이다. 1사 1촌 자매결연을
한국지엠은 4일 잠실 롯데월드에 새로 개장한 뽀로로 파크에 쉐보레 스파크 차량을 향후 1년간 전시 한다. 한국지엠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뽀로로파크에 전시된 스파크를 보러온 어린이들에게 쉐보레 모든 차량을 원하는 대로 직접 색칠해볼 수 있는 스케치북 2,200개를 증정하는 등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현대모비스가 국내외 전사업장을 대상으로 글로벌 품질 영상교육을 실시한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품질경영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 최고 품질을 달성해 자동차 부품업체 글로벌 톱5 달성을 조기에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본사 사원급과 국내외 9개 공장(국내 5개, 해외 4개)을 대상으로 품질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는 내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국내외 전사업장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 현대모비스는 ABS, 에어백, 램프, 하이브리드카 부품, 각종 전장품 등 43개 부품에 대해 8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인도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로 교육 영상물을 제작했다. 과목당 90분 안팎으로 구성된 교육 영상물에는 부품의 기능 및 작동원리, 구성부품 소개에서부터 품질의 중요성과 생산공정, 핵심 품질요소, 무결점 품질보증을 위한 신뢰성 시험, 입고에서 출하․ 물류에 이르는 과정과 취급상의 주의사항 등이 수록돼 있다. 현대모비스는 생산제품에 대한 특성 및 공정에 대한 교육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해외 법인의 경우, 법인 주관 교육 체계를 수립하고 교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