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현대모비스와 공동으로 대형 트럭 트라고 및 중형 버스 카운티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수리 공임과 부품 가격을 할인해주는 ‘중·대형 상용차 부품·공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14일까지 2개월간 전국 45개 현대차 지정정비공장에서 진행한다. 현대차는 행사 기간 동안 트라고 전 차종 및 카운티 고객들에게 터보차저, 쿨링팬 클러치 외 10개 품목을 대상으로 수리할 경우 20%의 정비공임 할인 및 소매가격 대비 15%의 부품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차 트라고 및 카운티 고객들의 차량 관리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상용차 고객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플래그십 럭셔리 SUV, 올 뉴 인피니티 QX가, 미국 뉴 잉글랜드 자동차기자협회(NEMPA) 발표 최고의 럭셔리 SUV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뉴 잉글랜드 6개 주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선정하는 본 어워드는 혹독한 겨울철 기상 조건을 갖춘 미국 보스턴과 북동부 지역에서 실제 주행 후 차의 성능 및 품질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중 올 뉴 인피니티 QX는 엔진 및 주행성능, 외관과 인테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2011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럭셔리 SUV에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번 평가에서 올 뉴 인피니티 QX는 럭셔리 브랜드 최대 사이즈를 자랑하는 흡입력 있는 외관, 직분사 시스템이 적용된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5.6리터 V8 엔진을 바탕으로 겨울철 도로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입증했다. 또한 혁신적인 유압식 자세 제어 장치로 연속되는 코너링에서도 높은 접지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드라지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최첨단 편의 및 안전기술, 최고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뉴 잉글랜드 6개 주가 인정하는 최고의
세계 최대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2’의 국내 지역 예선이 14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막됐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BMW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전세계 50개국에서 1만 여명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겨룬다. 만 21세 이상의 아마추어 BMW 고객에 한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개막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0일까지 각 딜러사별로 총 7차례의 지역 예선을 치른다. 지역 예선 우승자들은 10월 7일과 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트룬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에서 월드 파이널 진출 티켓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 국내 결선 우승자 9명에게는 트로피, 상품과 함께 내년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월드 파이널 2012’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특별 상품과 함께 각 대회에 2개의 홀인원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한 선수에게는 120d와 F 800 R이 각각 상품으로 제공된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지난 12일 경기도 평택공장에서 ‘나무 1,000그루 식수’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식수행사는 쌍용자동차의 중장기 비전과 경영목표 달성, 마힌드라와의 화합과 협력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평택공장 본관 뒤편과 주행도로를 비롯한 평택공장 주변에 모과나무와 주목, 살구나무 등 유실수 및 정원수 200여 그루를 심었다. 나머지 800여 그루는 평택공장과 창원공장, 서울서비스센터 주변 등에 나눠 심게 된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3월 마힌드라와의 M&A 1주년 기념 오엽송 식수행사에서, 양사간의 영원한 화합과 발전 및 쌍용자동차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하기 위해 공장 주변에 1년간 나무 1,000그루를 심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기념식수행사에는 정기 주주총회 참석을 위해 평택 본사를 찾은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자동차 및 농기계 부문 사장을 비롯해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 김규한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이사진이 함께 참여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마힌드라와의 화합과 협력, 쌍용자동차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염원하며 지난 3월 M&A 1주년 기념 식수행사와 더불어 오늘 1,0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국내의 유일한 소프트탑을 탑재한 컨버터블 SUV 랭글러 스포츠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컨버터블 SUV인 Jeep 랭글러 스포츠는 2도어 모델로, 3천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되어 보다 폭넓은 고객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특히, 랭글러 스포츠를 신규 구매하는 개성있는 오너들을 위해 사이드스텝, 하프도어 등 Mopar? 정품 악세서리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여 나만의 랭글러를 꾸밀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단계별로 개폐할 수 있는 접이식 선라이더 소프트탑은 3중 패브릭으로 구성되어 주행 시 도로나 바람의 소음을 감소하고, 기류에 의한 진동을 감소시켜줄 뿐만 아니라, 방온 효과도 향상 시켜 준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그렉 필립스 사장은 “기존 루비콘과 사하라에 스포츠가 새로 추가되면서 랭글러의 강력한 라인업이 구축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한국 고객들에게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랭글러 스포츠는 Mopar? 정품 악세서리를 통한 나만의 랭글러로 꾸밀 수 있어, 랭글러 스포츠와 함께 즐거운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나갈 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eep 랭글러
디젤 심장을 달고 더 강력해진 SUV 모델인 MINI 컨트리맨 디젤 모델이 14일 출시됐다. MINI 컨트리맨 디젤은 지난 1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MINI 해치백 디젤 모델에 이은 MINI 브랜드의 두 번째 디젤 모델로, BMW 모델에 적용된 2.0리터 디젤 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파워와 연료 효율성 모두를 만족시킨 모델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MINI 고유의 개성을 유지하면서 4m가 넘는 길이와 4도어, 4륜구동 시스템인 ‘ALL4’를 탑재해 독특한 감성과 함께 실용성을 높였으며, SUV만의 짜릿한 드라이빙 경험을 배가시켜 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국내에는 합리적인 사양으로 구성된 MINI 쿠퍼 D SE컨트리맨을 비롯, MINI 쿠퍼 D 컨트리맨,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MINI 쿠퍼 SD 컨트리맨,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등 총 다섯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기존 3개 가솔린 모델에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 MINI 컨트리맨 디젤에 장착된 2.0리터 디젤 엔진은 BMW의 디젤모델에도 장착된 것으로, 차세대 커먼레일 연료 직분사 방식, 가변식 터보차저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고성능 모델인 MINI 쿠퍼 SD 컨트리맨과
- 장소: 대전 서구 도마동 복음슈퍼 앞 사거리 ☞사고내용 = 진행하던 차량이 차로상의 보행자를 충격하고 중앙선 넘어 다른 차선으로 튕겨져 나간 피해자를 다른 차량이 재차 충격한 사고임. ○ 청구인 주장(A) 청구인차량이 편도2차선중 1차로로 주행하던 중, 중앙선 부근에서 돈을 줍고 있던 피해자를 충격함. 청구인차량에 1차 충격당한 피해자는 반대차로로 튕겨져 나가 쓰러짐. 1차 사고 후 약 30~40초 가량 경과한 후, 반대차로 1차선을 주행하던 피청구인 차량이 피해자를 재차 충격한 사고임. 피해자는 1차 사고후 의식을 잃지 않은 채 반대차선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상태였으나, 1차 사고 후 약 30~40초 후에 피청구인 차량에 의해 역과되면서 중상을 입음. 피해자의 상해에 대한 피청구인차량의 기여도는 70%임. ○ 피청구인 주장 피청구인 차량 운전자는 청구인 차량에 의해 충격된 피해자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차선으로 튕겨진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제동하였으나 미치지 못하고 재차 충격함. 야간에 비가 오던 중이었고, 30킬로 이하로 주행중이던 피청구인 차량운전자로서는 불가항력이었음. 차로 상에 전도된 피해자를 역과한 것이 아니라, 피청구인 차량앞으로 튕겨져 나오는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은 11일 현대차그룹 및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여수세계박람회(이하 여수엑스포)’ 기간 동안 운영될 현대차그룹관 공식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전라남도 여수시 신항지구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2 여수엑스포’는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5월 12일 공식 개막 행사를 시작으로 8월 12일까지 3개월 동안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된다. 이번 여수엑스포에서 현대차그룹은 독립기업관 중 최대 규모인 1,398m2(약 423평), 높이 25m의 ‘현대차그룹관’을 마련,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물을 갖추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자동차에서 철강, 건설에 이르는 자원순환구조를 통해 인간존중 및 환경친화적 경영을 실천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하고자 하는 현대차그룹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현대차그룹관은 ▲아름다운 만남 ▲변화와 성장 ▲새로운 진화 ▲함께, 더 큰 미래로 등 4가지 각기 다른 주제를 테마로 차별화 된 전시공간으로 구성됐다. ▲‘아름다운 만남’을 주제로 한 1층 대기공간은 현대차그룹의 성장 과정과 발자취 및 엑스포 유치를 위한 열정적인 노
한국지엠은 11일부터 2012 시즌 종료 시점까지 SK와이번스 문학야구장 홈 경기에서 쉐보레 홈런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장 외야 관중석의 쉐보레 전시차량을 홈런 타구로 맞히는 SK와이번스 선수는 1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되며, 입장권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일 관중 3명에게는 2013년 SK와이번스 스프링캠프 참관 여행권이 제공된다. 아울러 쉐보레 차량 전시공간 뒤쪽의 해당 경기 홈런존 관중 350여명에게는 응원 타월이 선물로 증정된다. 한편, 한국지엠과 SK와이번스는 대한민국 프로야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작년 3월부터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지엠은 제 9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기술연구소 이용주 상무가 대통령 표창, 국내영업본부 신동하 상무 등 3명의 임직원이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의 주최로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윤상직 지식경제부 차관이 유공자 포상을 시상했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이용주 상무는 쉐보레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및 알페온의 인테리어 및 안전 설계를 주도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차량 안전성을 확보, 쉐보레 차량이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선전하는데 기여했다. 알페온과 올란도 차량은 지난해 국토해양부 선정 ‘2011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동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쉐보레 크루즈와 아베오는 미국과 유럽에서 ‘올해의 안전한 차’에 오르는 등 우수한 제품 안전성이 세계적으로 입증된 바 있다. 또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은 국내영업본부 신동하 상무와 해외영업본부 이세종 부장, 생산기술연구소 박병서 부장은 각각 국내 판매망 혁신과 중국, 남미 등 해외시장 개척, 용접 설계의 국산화를 통해 한국자동차산업의 성장과 역량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후원사인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10일 여수 엑스포역에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 교통사고 보상서비스팀’ 출범식을 갖고 성공적인 행사 지원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여수세계박람회는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현대해상 교통사고 보상서비스팀’은 행사기간 동안 23명의 전담인원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사고처리, 긴급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상서비스팀을 총괄하고 있는 현대해상 박운재 부장은 “하루 최대 32만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대규모 행사인 만큼 조직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신속한 현장출동, 이동보상 및 상담 서비스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현대해상은 2005년 부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2009년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2010년 G20 정상회의,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등 국내에서 열린 각종 주요 국제행사의 전담 보험사로 활동해 왔으며, 행사 지원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지난 7일 새롭게 소개된 랭글러 사하라 출시를 기념하고 5월 본격적인 레저 시즌을 맞아 6월말까지 2달간 다양한 Jeep 모델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오프로드의 아이콘 랭글러,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그리고 감성품질을 높인 도심형 컴팩트 SUV 컴패스 등 다양한 Jeep 모델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전시장 내에서는 캠핑 소품들을 활용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다 아웃도어적인 분위기에서 Jeep 차량들을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으며, 전시장 출입구 주변에는 Jeep만의 재미있는 파킹 라인을 설치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돋으면서 Jeep의 오프로드 이미지를 연출할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다양한 레저 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Jeep만의 독보적인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가치를 직접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Jeep 엔터앤고 시승 고객에게는 여름철 야외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팩이 포함된 프리미엄 Jeep 소프트 쿨러를, 그리고 Jeep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2012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딜러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해 동안 영업 및 서비스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딜러를 선정해 시상하고 2012년 새로운 목표를 향한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백정현 상무 등 본사 임직원,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딜러사 사장단, 우수 딜러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시상은 상하반기에 나눠 영업 및 서비스, 마케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딜러 영업 소장 및 세일즈 컨설턴트, 서비스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판매 우수 지점장, 판매 우수 세일즈 컨설턴트, 최우수 서비스 매니저, 우수 마케팅 등 총 8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영업 분야에선 천일오토모빌 강남전시장 원종필 소장, UK모터스 한남전시장 이규훈 소장, KCC오토모빌 김수환 팀장, 한영모터스 정병기 팀장 등 총 37명이 선정되었고, 고객 서비스 분야에선 인타이어모터스 이수억 팀장, 런던모터스 하재순 과장, JL모터스 김창용 차장 등 총 1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우수 마케팅상은 UK모터스 한남전시장 이호인 대리에게 돌아갔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신형 싼타페 고객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레저 체험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60가족(1가족 4인)을 초청해 7월 한 달간 20가족씩 총 3회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클레이 사격, 수상 스키 등 다양한 프리미엄 레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레저 이벤트는 ▲단양 8경과 함께하는 클레이사격(7월 7일~ 8일, 충북 단양) ▲춘천여행과 함께하는 수상스키(7월 14일~15일, 경기도 가평) ▲럭셔리 요트 파티 체험(7월 21일, 인천) 등 총 세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응모 기간 중 신형 싼타페 구매 고객은 세가지 레저 활동 중 1가지를 선택 해 응모 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6월 22일까지며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가능하다. 이벤트 당첨자는 6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5월 출고고객, 여수엑스포 입장권 2매 제공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출시한 신형 싼타페의 성공적 시장 진입을 기원하며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새로운 이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히며 “신형 싼타페 고객들이 평소 쉽게 접할 기
기아차가 여수 엑스포 관람 고객들을 위한 특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아자동차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2012 여수 엑스포’ 기간 동안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지원하고자 엑스포 관람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 달 30일까지는 여수시청 관할 웅천주차장에서, 나머지 기간은 여수 세계 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제1환승주차장(여수 산단 9블럭)에서 서비스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타이어 공기압 등의 각종 소모품 무상점검 및 실내 항균•탈취서비스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차량 응급조치와 정비상담까지 제공한다. 또한 방문 고객에게 박람회 가이드북 및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