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의 세르지오 호샤 사장이 최근 지방 사업장을 포함,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목표와 핵심과제’를 공유하는 ‘소통경영’을 펼치고 있다. 지난 달 ‘한국지엠 가족 대동한마당’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보여준 호샤 사장은 보령, 군산, 창원의 임직원 대상 경영현황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7일 부평 본사의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현황설명회를 갖고 소통경영을 이어갔다. 호샤 사장은 유연하고 열린 커뮤니케이션, 임직원 신뢰, 문화의 다양성 존중 등 평소 실천해온 본인의 리더십을 소개하고 ▲고객을 중심으로 한 이해 관계자들과의 신뢰 구축 ▲‘품질이 제품을 판다’ 슬로건 실천을 위한 최고의 제품 품질 확보 ▲ 회사의 지속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현금흐름 달성과 수익성 향상 등을 강조하며 경영현황 전반에 대해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호샤 사장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저와 같은 목적지를 향해 가는, 한 버스를 함께 탄 임직원들은 고객과 더불어 항상 최우선 순위에 있다”며, “한국지엠은 고객과 임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배우면서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상호 신뢰를 당부했다. 이어 그는 “직원에 대한 투자를 기반으로 수익을 개선하고, 발생한 수익이 세계 최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자동차 선진시장인 일본 자동차 시장 수출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공략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일본 완성차 업체인 스즈키의 본사(시즈오카 현 하마마츠 시 소재)에서 첨단 핵심 부품을 대거 선보이는 기술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근 K9에 적용되어 화제가 되었던 LED Full AFLS,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는 물론 첨단 제동장치와 친환경부품·램프제품·안전제품·오디오 및 내비게이션, 그리고 운전자 편의를 도모하는 메카제품에 이르기까지 총 60여 개에 이르는 핵심 제품을 전시했다. 이 전시회에는 스즈키 구매본부장을 비롯한 구매 관련 임직원 200여 명이 관람했으며 관련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스즈키가 소형차종을 주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것에 주목하여 경차·소형차용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 스즈키 구매관계자들도 이들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관람을 마친 스즈키의 해외조달센터장인 모치츠키는 “현대모비스의 기술적 성장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며 “향후 모비스와의 교류확대를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즈키는 이번 기술전시회에 앞서 지난 5월, 인도 첸나이에 있는 현대모비스 공장을 방문해 모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휴가철을 앞두고 고객의 안전운행을 위하여 지정 부품을 할인 제공하는 쿨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쿨 썸머 이벤트는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한 행사로 서비스 전 거점에서 차량 점검 및 확인을 통해 해당 부품 교환이 필요한 고객들에게는 브레이크 패드(전, 후), 와이퍼 블레이드, 에어컨 가스, 타이어 등의 부품 및 공임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내비게이션, 바디키트 등 장착용품에 대해서는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를 받은 모든 고객에게 매주 추첨을 통해 총 5,000명에게 캐리비안베이 티켓 및 해피콘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여름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본 이벤트는 서비스점 방문 시 바로 응모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는 “이번 행사는 르노삼성자동차의 품질 강화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브랜드인 오토 솔루션의 런칭을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한 일환으로 지속적인 차량관리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이를 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고, 평생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벤틀리 모터스는 볼프강 슈라이버 씨(54세)를 벤틀리 모터스의 신임 회장 겸 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폴크스바겐 상용차 부문 CEO를 맡고 있는 슈라이버 박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벤틀리 모터스 회장 직을 수행하게 된다. 현 회장인 볼프강 뒤르하이머(53세)는 새로이 아우디의 기술 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볼프강 슈라이버 신임 회장은 1984년 폴크스바겐 그룹에 엔지니어로 입사해 1996년에 폴크스바겐의 트랜스미션 및 드라이브트레인 개발 담당 수장으로 올라선 인물이다. 당시 벤틀리 컨티넨탈 GT 및 아르나지의 트랜스미션과 드라이브트레인 구성품의 개발을 책임지면서 벤틀리와 인연을 맺었다. 2003년부터는 부가티에서 8년간 근무하면서 슈퍼스포츠카 개발을 위한 기술 이사 및 기술 담당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2006년 9월부터는 폴크스바겐 상용차 부문의 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으로 선임되어 활약해 왔다. 2010년 2월부터는 이사회의 대변인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 폴크스바겐 그룹 회장인 마틴 빈터콘 박사는 이번 선임에 대해 “뒤르하이머 회장과 슈라이버 신임 회장은 모두 정통 엔지니어 출신으로 폴크스바겐 그룹의 뛰어난 기술력을 대표하는 분들
2012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문 전시회인 ‘2012 서울오토살롱’의 입장권 사전 예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내달 8일까지 사전 예매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한 고객들은 2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2012 서울오토살롱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매 기간 동안 성인 8000원, 초•중•고생 6000원에 판매되며, 개막일인 12일부터는 현장에서 정상가 판매된다. 사전 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오는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COEX) 1층 A홀에서 개최되는 ‘2012서울오토살롱’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대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시전문회사 (주)서울메쎄가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 튜닝에서부터 정비까지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을 총 망라하는 자리로 보다 풍부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색다른 즐거움도 만날 수 있다. 제4회 틴트오프코리아 페스티벌 및 타이먀 아시안컵, 차량용 블랙박스 특별관, 드레스업 퍼포먼스 튜닝 특별관, 카오디오 페스티벌, 자동차 튜닝 세
한국지엠은 6월 한달 동안 노후차량 보유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고 쉐보레 새 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110만원까지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오래된 차, 쉐보레 새 차로 바꾸세요 체인지업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지엠이 실시하는 체인지업 캠페인은 지난 2009년 자동차 산업 활성화와 배기가스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시행했던 노후차량 세제지원 이후, 개별 기업 차원에서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노후차량교체 보조금 지원 캠페인이다. 중고차 가격을 보상받기 어려운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본인의 노후차량을 쉐보레 대리점에 반납 후 한국지엠 신차 구매시 ▲스파크 75만원, ▲아베오 및 크루즈 100만원, ▲올란도, 말리부, 캡티바와 알페온 110만원 등 노후차량교체 특별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6월 캠페인 기간 내 노후차량을 교체하는 고객은 각 차종별 일반판매조건에 따른 혜택도 중복적용 받을 수 있다. 특히, 노후차량교체 보조금 혜택은 노후차량의 기존 사고유무 및 보존상태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보조금을 적용하기 때문에 통상 중고차 매매 가격형성이 어려운 14년 이상된 노후차량 보유 고객들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의 Jeep 콤팩트 SUV ‘컴패스 스포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컴패스 스포츠는 2,000만원대의 가격으로 Jeep의 고급 라인업에도 적용되는 모든 첨단 안전 사양들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한, Mopar? 정품 액세서리를 통해 크롬 사이드 미러와 크롬 도어 핸들 등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컴패스를 꾸밀 수 있으며, 차량의 트렁크와 바로 연결해 텐트 내에서도 트렁크를 이용하거나 짐을 바로 싣고 내릴 수 있는 캠핑 텐트, 자전거 거치대, 세척이 가능한 애완 동물용 베드, 루프 하드 박스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수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그렉 필립스 사장은 “Jeep 컴패스는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동급 콤팩트 SUV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모델로,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컴패스 스포츠는 경제성 및 실용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컴패스 스포츠는 아웃도어 및 레저활동을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모두 충족해주는 최고의 콤팩트 SUV이다”라고 밝혔다. Jeep 컴패스 스포츠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2,950만원이다. 컴패스 스포츠는 2.
한국토요타가 토요타 하이브리드 페어 캠페인 제 1탄을 기념하며 ‘토요타 주말 농부’를 모집하는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토요타 주말 농부’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페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토요타 하이브리드 모델인 캠리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기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법으로 텃밭을 가꾸는 주말 농부가 되어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재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6월 10일까지 토요타 홈페이지 (http://www.toyota.co.kr) 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총 20가족에게는 한 가족 당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벽제동에 위치한 텃밭 5평과 재배 모종, 농기구 등이 지원된다. 분양 기간은 11월 말까지이다. 이번 행사는 직접 손으로 재배한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함으로써 농산물의 장거리 이동에서 발생하는 CO2 배출 감소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양 받은 5평 중에서 1평에서 재배된 농산물은 소외계층에게 기부할 수 있어 직접 친환경 농산물도 재배하고 이웃사랑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토요타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연을 가까이 하기 어려운 도시의 자녀들에게 땅을
☞사고내용: 앞서 주행하던 차량이 진행방향을 바꾸기위해 일시 정지하여 후진하면서 뒤에서 오던 차량을 충격한 사고임. ○ 청구인 주장 (A) 피청구인 차량이 시장입구로 진입하기 위하여 후진하던 중 후방에 정지되어 있던 청구인차량 전면을 충격한 사고임. 피청구인은 피청구인차량의 소유자와 운전자의 관계가 고용관계에 있지 않아 무단운전으로 인한 사고이므로 면책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무단운전의 주요 사안인 소유자와 운전자의 관계, 무단운전을 하게 된 경위, 평소의 차량관리관계, 사후승낙여부 등을 감안하였을 때 무단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아니라고 판단되므로 부책처리하여야 할 것임. ○ 피청구인 주장 (B) 피청구인차량 운전자가 피보험자와 다툰 후, 차량 열쇠를 돌려달라는 피보험자의 요구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사고차량을 운행하다 사고가 발생하였음. 운전자는 보험금 지급청구권이 있는 피보험자에 해당하지 않으며, 피청구인차량 피보험자는 불법행위 당사자가 아니고, 사용자의 지위에서 운전자에게 자동차를 운행하도록 한 것이 아니므로 아무런 법률상의 책임을 지지 않음. 따라서 피청구인은 보상책임을 부담하지 않음. ○ 기타 입증자료 피청구인 차량이 주차장 진입로에서 일시 정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CJ E&M과 대국민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4’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8월 17일 시즌4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는 숨겨진 스타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011년 방송된 시즌3에서는 197만명의 오디션 참가자 수를 기록하며, 다양한 배경과 스토리를 가진 일반인들에게 자신의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문화 및 트렌드 아이콘으로 자기 매김했다. 또한, 10대부터 50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 시청률에서 고른 분포를 보이며, 시청자가 참가자들의 심사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3월 8일 오디션 접수를 시작하여, 4월 29일부터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주요 8개 도시 및 미국 뉴욕과 LA에서 해외예선을 진행한다. 지난 해 방영된 시즌3에 이어 시즌4에서도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닛산은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닛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상위 4명에게는 독특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5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볼보트럭센터 동탄에서 가진 신차 발표회에서 동급 최대 적재능력을 자랑하며 뛰어난 연비와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볼보 카고트럭을 선보였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트랙터와 덤프트럭에 이어 보다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된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니즈에 따른 제품 선택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더욱 높이면서 2005년부터 지켜온 국내 수입 대형트럭 1위 업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볼보 카고트럭은 볼보그룹의 핵심 가치인 품질, 안전, 환경에 대한 철학과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로, 강력한 파워트레인은 물론, 뛰어난 연비를 만족시키는 모델이다. 또한, 수려한 디자인과 26톤의 국내 최대 적재능력을 자랑하며, 10가지 타입의 라인업과 파워트레인의 선택이 가능한 맞춤형 카고트럭으로 성능, 디자인, 안전성은 물론 용도에 맞춘 다양한 활용성까지 동급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한다. 새로이 출시되는 볼보 카고트럭은 현재 적용되고 있는 최고의 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EURO5 엔진을 탑재한 친환경 트럭으로, 최대출력 540마력과 최대토크 265kg.m을 발휘하는 FH540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와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는 4일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 수원사업소에서 양사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개념 숍인숍 매장 1호점 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개념 숍인숍매장 1호 점은 원 스톱 복합매장인 르노삼성자동차 수원사업소에 30평 규모로 입점하였으며, 커피가 가져다 주는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따뜻한 분위기가 르노삼성자동차의 고급스러운 매장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차량 구매고객 및 방문고객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1호점 개점을 기념하여 오프닝 행사 및 엔제리너스커피 이동형 차량 카페를 활용한 무료 커피 시음회를 진행하여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향기로운 여유를 선사했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이번에 선보인 신개념 매장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만족과 마케팅 강화라는 중요한 두 가지를 요소를 모두 충족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는 물론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규어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맥킨타이어)는 재규어가 소비자 만족도 조사전문기관인 JD파워 앤드 어소시에이츠 및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카가 공동으로 진행한 ‘2012 영국 차량 오너십 만족도 조사’에서 ‘영국 최고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2012 영국 차량 오너십 만족도 조사’는 18,000명의 영국인이 2년 이상 소유한 차량의 성능, 디자인, 편의성, 품질, 신뢰도, 유지비, 경제성, 딜러 서비스 만족도 등을 평가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모델 별로는 재규어의 프리미엄 스포츠세단 ‘더 뉴 재규어 XF’가 2위를 차지하며 작년 순위 대비 15계단이나 상승했다. 2011년 설문조사 결과 3위를 차지했던 재규어는 올해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재규어 차량 소유자 만족도가 대폭 상승했음을 증명했다. 재규어의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 아드리안 홀마크는 “재규어가 ‘영국 최고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된 것은 최상의 성능, 기술, 오너십 경험 등을 제공하기 위한 재규어의 노력이 고객들에게 전달되었다는 의미기에 더욱 기쁘다”라고 밝혔다.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의 공식 딜러인 아우토반VAG(대표: 김연찬) 4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에 폴크스바겐 천안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새로운 전시장은 연면적 약 614m² 규모로 총 7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최근 출시한 신형 CC, 골프 카브리올레, 시로코 R-Line 등을 비롯한 폭스바겐의 대표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3S(Sales, Service, Spare parts)컨셉으로 설계되어, 차량 구입에서부터 서비스, 빠르고 정확한 부품 공급을 위한 부품센터가 갖춰져 있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천안을 비롯한 충남 지역을 잇는 거점으로써, 더욱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현재 총 8개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천안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하여 현재 전국 19개 전시장과 19개 서비스센터를 확보하게 됐다.
BMW 그룹 코리아가 4일 사무실을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0번지 스테이트타워 남산(우편번호 100-052)으로 이전했다. 1) 14층 – BMW 그룹 코리아 2) 12층 – BMW 그룹 파이낸셜 서비스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