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의 세르지오 호샤 사장이 최근 지방 사업장을 포함,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목표와 핵심과제’를 공유하는 ‘소통경영’을 펼치고 있다. 지난 달 ‘한국지엠 가족 대동한마당’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보여준 호샤 사장은 보령, 군산, 창원의 임직원 대상 경영현황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7일 부평 본사의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현황설명회를 갖고 소통경영을 이어갔다. 호샤 사장은 유연하고 열린 커뮤니케이션, 임직원 신뢰, 문화의 다양성 존중 등 평소 실천해온 본인의 리더십을 소개하고 ▲고객을 중심으로 한 이해 관계자들과의 신뢰 구축 ▲‘품질이 제품을 판다’ 슬로건 실천을 위한 최고의 제품 품질 확보 ▲ 회사의 지속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현금흐름 달성과 수익성 향상 등을 강조하며 경영현황 전반에 대해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호샤 사장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저와 같은 목적지를 향해 가는, 한 버스를 함께 탄 임직원들은 고객과 더불어 항상 최우선 순위에 있다”며, “한국지엠은 고객과 임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배우면서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상호 신뢰를 당부했다. 이어 그는 “직원에 대한 투자를 기반으로 수익을 개선하고, 발생한 수익이 세계 최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자동차 선진시장인 일본 자동차 시장 수출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공략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일본 완성차 업체인 스즈키의 본사(시즈오카 현 하마마츠 시 소재)에서 첨단 핵심 부품을 대거 선보이는 기술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근 K9에 적용되어 화제가 되었던 LED Full AFLS,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는 물론 첨단 제동장치와 친환경부품·램프제품·안전제품·오디오 및 내비게이션, 그리고 운전자 편의를 도모하는 메카제품에 이르기까지 총 60여 개에 이르는 핵심 제품을 전시했다. 이 전시회에는 스즈키 구매본부장을 비롯한 구매 관련 임직원 200여 명이 관람했으며 관련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스즈키가 소형차종을 주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것에 주목하여 경차·소형차용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 스즈키 구매관계자들도 이들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관람을 마친 스즈키의 해외조달센터장인 모치츠키는 “현대모비스의 기술적 성장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며 “향후 모비스와의 교류확대를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즈키는 이번 기술전시회에 앞서 지난 5월, 인도 첸나이에 있는 현대모비스 공장을 방문해 모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휴가철을 앞두고 고객의 안전운행을 위하여 지정 부품을 할인 제공하는 쿨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쿨 썸머 이벤트는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한 행사로 서비스 전 거점에서 차량 점검 및 확인을 통해 해당 부품 교환이 필요한 고객들에게는 브레이크 패드(전, 후), 와이퍼 블레이드, 에어컨 가스, 타이어 등의 부품 및 공임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내비게이션, 바디키트 등 장착용품에 대해서는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를 받은 모든 고객에게 매주 추첨을 통해 총 5,000명에게 캐리비안베이 티켓 및 해피콘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여름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본 이벤트는 서비스점 방문 시 바로 응모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는 “이번 행사는 르노삼성자동차의 품질 강화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브랜드인 오토 솔루션의 런칭을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한 일환으로 지속적인 차량관리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이를 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고, 평생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벤틀리 모터스는 볼프강 슈라이버 씨(54세)를 벤틀리 모터스의 신임 회장 겸 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폴크스바겐 상용차 부문 CEO를 맡고 있는 슈라이버 박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벤틀리 모터스 회장 직을 수행하게 된다. 현 회장인 볼프강 뒤르하이머(53세)는 새로이 아우디의 기술 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볼프강 슈라이버 신임 회장은 1984년 폴크스바겐 그룹에 엔지니어로 입사해 1996년에 폴크스바겐의 트랜스미션 및 드라이브트레인 개발 담당 수장으로 올라선 인물이다. 당시 벤틀리 컨티넨탈 GT 및 아르나지의 트랜스미션과 드라이브트레인 구성품의 개발을 책임지면서 벤틀리와 인연을 맺었다. 2003년부터는 부가티에서 8년간 근무하면서 슈퍼스포츠카 개발을 위한 기술 이사 및 기술 담당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2006년 9월부터는 폴크스바겐 상용차 부문의 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으로 선임되어 활약해 왔다. 2010년 2월부터는 이사회의 대변인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 폴크스바겐 그룹 회장인 마틴 빈터콘 박사는 이번 선임에 대해 “뒤르하이머 회장과 슈라이버 신임 회장은 모두 정통 엔지니어 출신으로 폴크스바겐 그룹의 뛰어난 기술력을 대표하는 분들
2012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문 전시회인 ‘2012 서울오토살롱’의 입장권 사전 예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내달 8일까지 사전 예매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한 고객들은 2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2012 서울오토살롱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매 기간 동안 성인 8000원, 초•중•고생 6000원에 판매되며, 개막일인 12일부터는 현장에서 정상가 판매된다. 사전 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오는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COEX) 1층 A홀에서 개최되는 ‘2012서울오토살롱’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대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시전문회사 (주)서울메쎄가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 튜닝에서부터 정비까지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을 총 망라하는 자리로 보다 풍부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색다른 즐거움도 만날 수 있다. 제4회 틴트오프코리아 페스티벌 및 타이먀 아시안컵, 차량용 블랙박스 특별관, 드레스업 퍼포먼스 튜닝 특별관, 카오디오 페스티벌, 자동차 튜닝 세
한국지엠은 6월 한달 동안 노후차량 보유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고 쉐보레 새 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110만원까지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오래된 차, 쉐보레 새 차로 바꾸세요 체인지업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지엠이 실시하는 체인지업 캠페인은 지난 2009년 자동차 산업 활성화와 배기가스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시행했던 노후차량 세제지원 이후, 개별 기업 차원에서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노후차량교체 보조금 지원 캠페인이다. 중고차 가격을 보상받기 어려운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본인의 노후차량을 쉐보레 대리점에 반납 후 한국지엠 신차 구매시 ▲스파크 75만원, ▲아베오 및 크루즈 100만원, ▲올란도, 말리부, 캡티바와 알페온 110만원 등 노후차량교체 특별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6월 캠페인 기간 내 노후차량을 교체하는 고객은 각 차종별 일반판매조건에 따른 혜택도 중복적용 받을 수 있다. 특히, 노후차량교체 보조금 혜택은 노후차량의 기존 사고유무 및 보존상태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보조금을 적용하기 때문에 통상 중고차 매매 가격형성이 어려운 14년 이상된 노후차량 보유 고객들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의 Jeep 콤팩트 SUV ‘컴패스 스포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컴패스 스포츠는 2,000만원대의 가격으로 Jeep의 고급 라인업에도 적용되는 모든 첨단 안전 사양들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한, Mopar? 정품 액세서리를 통해 크롬 사이드 미러와 크롬 도어 핸들 등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컴패스를 꾸밀 수 있으며, 차량의 트렁크와 바로 연결해 텐트 내에서도 트렁크를 이용하거나 짐을 바로 싣고 내릴 수 있는 캠핑 텐트, 자전거 거치대, 세척이 가능한 애완 동물용 베드, 루프 하드 박스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수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그렉 필립스 사장은 “Jeep 컴패스는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동급 콤팩트 SUV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모델로,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컴패스 스포츠는 경제성 및 실용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컴패스 스포츠는 아웃도어 및 레저활동을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모두 충족해주는 최고의 콤팩트 SUV이다”라고 밝혔다. Jeep 컴패스 스포츠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2,950만원이다. 컴패스 스포츠는 2.
한국토요타가 토요타 하이브리드 페어 캠페인 제 1탄을 기념하며 ‘토요타 주말 농부’를 모집하는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토요타 주말 농부’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페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토요타 하이브리드 모델인 캠리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기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법으로 텃밭을 가꾸는 주말 농부가 되어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재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6월 10일까지 토요타 홈페이지 (http://www.toyota.co.kr) 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총 20가족에게는 한 가족 당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벽제동에 위치한 텃밭 5평과 재배 모종, 농기구 등이 지원된다. 분양 기간은 11월 말까지이다. 이번 행사는 직접 손으로 재배한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함으로써 농산물의 장거리 이동에서 발생하는 CO2 배출 감소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양 받은 5평 중에서 1평에서 재배된 농산물은 소외계층에게 기부할 수 있어 직접 친환경 농산물도 재배하고 이웃사랑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토요타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연을 가까이 하기 어려운 도시의 자녀들에게 땅을
☞사고내용: 앞서 주행하던 차량이 진행방향을 바꾸기위해 일시 정지하여 후진하면서 뒤에서 오던 차량을 충격한 사고임. ○ 청구인 주장 (A) 피청구인 차량이 시장입구로 진입하기 위하여 후진하던 중 후방에 정지되어 있던 청구인차량 전면을 충격한 사고임. 피청구인은 피청구인차량의 소유자와 운전자의 관계가 고용관계에 있지 않아 무단운전으로 인한 사고이므로 면책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무단운전의 주요 사안인 소유자와 운전자의 관계, 무단운전을 하게 된 경위, 평소의 차량관리관계, 사후승낙여부 등을 감안하였을 때 무단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아니라고 판단되므로 부책처리하여야 할 것임. ○ 피청구인 주장 (B) 피청구인차량 운전자가 피보험자와 다툰 후, 차량 열쇠를 돌려달라는 피보험자의 요구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사고차량을 운행하다 사고가 발생하였음. 운전자는 보험금 지급청구권이 있는 피보험자에 해당하지 않으며, 피청구인차량 피보험자는 불법행위 당사자가 아니고, 사용자의 지위에서 운전자에게 자동차를 운행하도록 한 것이 아니므로 아무런 법률상의 책임을 지지 않음. 따라서 피청구인은 보상책임을 부담하지 않음. ○ 기타 입증자료 피청구인 차량이 주차장 진입로에서 일시 정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CJ E&M과 대국민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4’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8월 17일 시즌4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는 숨겨진 스타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011년 방송된 시즌3에서는 197만명의 오디션 참가자 수를 기록하며, 다양한 배경과 스토리를 가진 일반인들에게 자신의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문화 및 트렌드 아이콘으로 자기 매김했다. 또한, 10대부터 50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 시청률에서 고른 분포를 보이며, 시청자가 참가자들의 심사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3월 8일 오디션 접수를 시작하여, 4월 29일부터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주요 8개 도시 및 미국 뉴욕과 LA에서 해외예선을 진행한다. 지난 해 방영된 시즌3에 이어 시즌4에서도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닛산은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닛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상위 4명에게는 독특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5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볼보트럭센터 동탄에서 가진 신차 발표회에서 동급 최대 적재능력을 자랑하며 뛰어난 연비와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볼보 카고트럭을 선보였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트랙터와 덤프트럭에 이어 보다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된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니즈에 따른 제품 선택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더욱 높이면서 2005년부터 지켜온 국내 수입 대형트럭 1위 업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볼보 카고트럭은 볼보그룹의 핵심 가치인 품질, 안전, 환경에 대한 철학과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로, 강력한 파워트레인은 물론, 뛰어난 연비를 만족시키는 모델이다. 또한, 수려한 디자인과 26톤의 국내 최대 적재능력을 자랑하며, 10가지 타입의 라인업과 파워트레인의 선택이 가능한 맞춤형 카고트럭으로 성능, 디자인, 안전성은 물론 용도에 맞춘 다양한 활용성까지 동급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한다. 새로이 출시되는 볼보 카고트럭은 현재 적용되고 있는 최고의 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EURO5 엔진을 탑재한 친환경 트럭으로, 최대출력 540마력과 최대토크 265kg.m을 발휘하는 FH540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와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는 4일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 수원사업소에서 양사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개념 숍인숍 매장 1호점 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개념 숍인숍매장 1호 점은 원 스톱 복합매장인 르노삼성자동차 수원사업소에 30평 규모로 입점하였으며, 커피가 가져다 주는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따뜻한 분위기가 르노삼성자동차의 고급스러운 매장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차량 구매고객 및 방문고객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1호점 개점을 기념하여 오프닝 행사 및 엔제리너스커피 이동형 차량 카페를 활용한 무료 커피 시음회를 진행하여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향기로운 여유를 선사했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이번에 선보인 신개념 매장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만족과 마케팅 강화라는 중요한 두 가지를 요소를 모두 충족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는 물론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규어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맥킨타이어)는 재규어가 소비자 만족도 조사전문기관인 JD파워 앤드 어소시에이츠 및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카가 공동으로 진행한 ‘2012 영국 차량 오너십 만족도 조사’에서 ‘영국 최고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2012 영국 차량 오너십 만족도 조사’는 18,000명의 영국인이 2년 이상 소유한 차량의 성능, 디자인, 편의성, 품질, 신뢰도, 유지비, 경제성, 딜러 서비스 만족도 등을 평가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모델 별로는 재규어의 프리미엄 스포츠세단 ‘더 뉴 재규어 XF’가 2위를 차지하며 작년 순위 대비 15계단이나 상승했다. 2011년 설문조사 결과 3위를 차지했던 재규어는 올해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재규어 차량 소유자 만족도가 대폭 상승했음을 증명했다. 재규어의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 아드리안 홀마크는 “재규어가 ‘영국 최고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된 것은 최상의 성능, 기술, 오너십 경험 등을 제공하기 위한 재규어의 노력이 고객들에게 전달되었다는 의미기에 더욱 기쁘다”라고 밝혔다.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의 공식 딜러인 아우토반VAG(대표: 김연찬) 4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에 폴크스바겐 천안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새로운 전시장은 연면적 약 614m² 규모로 총 7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최근 출시한 신형 CC, 골프 카브리올레, 시로코 R-Line 등을 비롯한 폭스바겐의 대표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3S(Sales, Service, Spare parts)컨셉으로 설계되어, 차량 구입에서부터 서비스, 빠르고 정확한 부품 공급을 위한 부품센터가 갖춰져 있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천안을 비롯한 충남 지역을 잇는 거점으로써, 더욱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현재 총 8개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천안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하여 현재 전국 19개 전시장과 19개 서비스센터를 확보하게 됐다.
BMW 그룹 코리아가 4일 사무실을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0번지 스테이트타워 남산(우편번호 100-052)으로 이전했다. 1) 14층 – BMW 그룹 코리아 2) 12층 – BMW 그룹 파이낸셜 서비스코리아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