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11일 제주도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및 전국 10개의 문화예술회관과 ‘문화예술분야 나눔사업 협약식’을 갖고, 문화소외이웃을 위한 문화나눔 실천과 지방 문예회관 활성화를 통해 문화예술분야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에게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해피존 티켓나눔’ 사업과 ▲문화예술분야와의 동반성장을 꾀하는 ‘2012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각각 후원한다. 2011년부터 시작한 ‘해피존 티켓나눔’은 전국의 10개 문예회관의 공연장에 ‘해피존’ 관람석을 지정하고, 이를 아동센터 청소년, 독거노인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일정 규모의 관람석으로 상시 제공하는 현대차그룹의 문화나눔 사업이다. 현대차그룹은 해피존 티켓나눔을 지방 사업장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지역밀착형 문화사회공헌 사업으로 정착하기 위해 자사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예술의전당, 경기 문화의전당,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당진 문화예술의 전당 등 지역 문예회관 10곳과 함께 문화소외계층 초청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282개 문화예술단체의 문화예술인 1,300여명이 참가하는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 10일, BMW가 공식 후원하는 서울 상암동 700 요트 클럽에서 개최된 국제 요트대회인 ‘서울 인터내셔널 레가타’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서울 인터내셔널 레가타 2012’는 150여명의 요트 클럽 회원과 BMW VIP 고객들이 참관한 가운데, 10개의 요트 팀과 50명의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해 시원한 레이스를 선보였다. BMW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고품격 레저를 즐기는 요트 마니아들의 단합과 친목을 위한 사교의 장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장에는 2012 부산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모았던 BMW 6시리즈 그란쿠페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BMW 그룹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다가가기 위해 요트, 골프,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후원하고 있다. 가장 오래된 요트 레이싱 대회인 아메리카스 컵과 월드 매치 레이싱 투어 등 세계에서 열리는 국제 요트 경기에 스폰서로 참가해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으며, 2002년 이래 ‘BMW 오라클 레이싱 팀’을 운영하며 BMW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함께 역동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1~14일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화물 휴게소에서 ‘화물차량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정비 전문가로 편성된 특별점검팀을 구성, ▲신탄진 상행선, ▲옥산 하행선, ▲입장 상행선, ▲칠곡 하행선 등 총 4곳의 고속도로 화물 휴게소를 직접 찾아가 차량점검 및 소모품 무상교환 등의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서비스가 진행되는 화물 휴게소를 찾은 현대차 중대형트럭(소형상용차량 제외, 마이티 이상급) 고객에게 ▲냉각수, 엔진오일, 타이어 무상점검은 물론 ▲첨단 장비(엔진 스캐너)를 통한 세부점검 및 정비상담을 진행하며, ▲워셔액,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 무상 보충•교환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현장에 2012년형 메가트럭과 트라고 트랙터를 전시하고 고객상담 코너를 운영, 차량관리 및 운전요령 상담과 함께 구매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금번 출시되는 메가트럭은 표준차량에 더욱 강력해진 ▲260마력의 G엔진을 탑재해 가속 및 등판성능을 향상시켰고 ▲항균기능의 운전석 통풍시트, ▲언덕길 발진 보조장치, ▲250리터 알루미늄 연료탱크(기존 200리터)를 적용해 장거리 운송고객을 위한 상품성을 더욱
기아자동차는 11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CC에서 기아차 구매 고객 140명이 참여한 2012 고객초청 아마추어 골프대회 서울/경인지역 대회를 개최했다. 2012 고객초청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5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3개월간 서울/경인 (3회), 부산/경남, 호남, 대구/경북, 강원/충청 (각 1회) 등 전국 각지에서 지역별 7개 대회로 치뤄진다. 기아차가 2010년 국내 자동차업계 최대 규모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 이래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해마다 전국에서 치열한 접전으로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는 기아차 구매고객 약 1천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이며, 매 회 140명씩 참여해 35개 팀으로 진행된다. 기아차는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기아차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이 대회를 준비했으며, 대회장에 K9을 전시하고 홀인원 상으로 K9 3.3 프레스티지 모델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접수 받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됐으며, 기아차는 참가자에게 참가비 10만원으로 라운딩 비용 일체와 식음료,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현재 6월 대회까지는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유로2012 i30 경품 대잔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기 원하는 고객들은 2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유로 2012 대회 우승이 예상되는 1개국과 본선 16개 참가국 중 5개 국가를 입력해 응모하면 된다. 현대차는 유로 2012 대회 결승전이 종료되는 시점, 우승 국가와 함께 현대차가 뽑은 5개 국가 등 총 6개 국가를 모두 맞춘 응모자 중 한 명을 추첨 해 유럽 전략형 차종 i30를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응모 고객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유로 프리미엄 축구공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7월 4일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로 2012는 유럽 뿐만 아니라 전세계인의 축구 이벤트”라며 “현대차는 유로 2012 공식 후원사로서 대회 기간 동안 국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국내 대표 축구 후원 이미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중장기 선행연구 차원에서 환경부 국책과제로 진행중인 전기자동차를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2)에 전시하며 친환경 기술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ENVEX 2012는 국내.외의 우수한 친환경 기술 전시, 소개를 통해 친환경 산업을 발굴, 육성하고 기술실용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전시회로, 11일부터 14일까지 국내외 31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쌍용자동차는 이번에 선보이는 Korando CEV의 기술을 기반으로 환경부의 친환경차 보급확산기술 국책과제인 EREV 의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REV 차량은 근거리 운행시에는 배터리 전원만을 사용하고 그 이상의 거리를 운행할 경우에는 내연기관의 지원을 통해 운행거리를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차량에 탑재된 5kW 급 또는 10kW 급 소형 고효율 온보드 제너레이터(발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하며, 최고속도 150km/h, 총 주행거리 300km를 주행할 수 있는 도심형 중거리용 전기자동차다. 쌍용자동차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2단계에 걸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및 (주)엔진텍과 환경부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맥킨타이어)는 11일부터 30일까지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을 보유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2012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장마와 휴가철을 앞두고 여름철 차량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장거리 운전 및 무더위에 대비해 고객들의 차량안전을 점검하고 이상 유무를 사전에 정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무상점검 서비스는 수도권내 지역 7개, 수도권외 지역 6개를 포함한 전국 13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된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연식과 관계없이 전 차량을 대상으로 장거리 운전시 필수인 엔진룸 부위와 타이어 점검, 브레이크 시스템 점검, 전기전자장치 및 각종 장치 기능 점검, 에어컨 관련 부품 점검 등 여름철 안전운행과 관련된 총 20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캠페인 기간 동안 재규어 랜드로버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일반 부품 및 차량 액세서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10%의 특별 할인 혜택 제공 및 30만원 이상의 유상 수리를 받는 고객에게는 여름철 에어컨 작동 시 곰팡이 냄새 제거하는 에어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출고 고객중 희망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관리 및 점검요령과 차량 안전운행을 위한 “주말 자동차 교실”을 매월 개최 한다고 11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5월 시범진행 이후 6월부터 전국 7개 지역 본부에서 A/S 정비사업소와 함께 월 1~2회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주말 자동차 교실’을 개최한다. ‘주말 자동차 교실’은 고객들의 차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운행과 간단한 자가 체크를 통한 경제운전 및 안전운전을 가능케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정비사업소와 함께 진행 되는 프로그램으로 고객 만족도 및 서비스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주말 일산 정비사업소에서 진행된 ‘주말 자동차 교실’에 참가한 권미령 고객(34세, 김포 거주)은 “차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러한 기회가 자주 있으면 차에 대해 애정도 높아지고 회사에 대한 신뢰도 높아질 것”이라며 자동차 교실에 큰 호응을 보였다. 한편, ‘주말 자동차 교실’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지난 5월 출시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 ‘오토 솔루션’ 프로그램
CXC가 운영하는 원스톱 통합서비스 자동차 전용 아웃렛 ‘C스퀘어(www.cxcsquare.com)’는 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언쉽(KSRC)과 공식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잔여 시즌에 대한 후원에 나선다. 최정식 CXC 대표는 “C스퀘어에서 자동차 외에 대림자동차의 이륜차 판매를 계획하며 이륜차문화 발전을 위한 KSRC 후원을 시작한다”며 “이는 고객들의 모바일 라이프의 스펙트럼을 이륜차까지 확대하는 계기이면서 CXC가 추구하는 진정한 모바일 라이프 파트너로서의 역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동안 C스퀘어는 현장 부스를 설치해 차량 전시 및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관람객을대상으로 미쓰비시 랜서 차량 1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밖에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다양한 부대 행사 및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KSRC는 1991년 전국 아마추어 스쿠터경기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는 모터스포츠 행사로 스쿠터를 타고 경기장을 정해진 랩(Lap) 수에 따라 가장 빠르게 달리는 경기이다. 경기종목은 50cc 커플전, B-bone전, Citi전, VJF250전으로 나뉘어 한 시즌 총 4번의 경기가 펼쳐진다.
쌍용자동차(사장: 이유일)가 전국의 코란도 동호회 회원들과 ‘2012 코란도 패밀리투어’를 개최하며, 대전에서 열린 첫 번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12 코란도 패밀리투어’는 꾸준히 쌍용자동차를 성원해 주신 데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열리는 동호회 지원 프로그램으로 회원 및 가족들을 초청, 3주에 걸쳐 서울, 대전, 부산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3회로 운영되는 패밀리 투어의 첫 번째 순서는 10일 대전에서 이루어졌으며, 출발 전 회원들의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워셔액 등 액체류를 교환해 주는 무상점검 서비스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초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서대전-대둔산 간 코스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부산모터쇼에 전시된 엄정호 작가의 코란도 C 데칼 차량 3대를 비롯해 40여 대의 SUV가 줄지어 드라이빙하는 이채로운 모습은 다른 운전자들과 행인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회원 박민영 씨(31세, 서울)는 “회원들은 대한민국 최장수 브랜드인 코란도의 오너로서 자부심을 갖고 쌍용차를 응원해 왔다”며 “더 많은 분들이 쌍용자동차만이 가진 개성과 매력을 알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한편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012년 현대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강원도 평창군 흥정계곡 소재 펜션의 2박 3일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휴가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현대차 출고 고객 또는 네이버의 쇼핑 서비스인 네이버 체크아웃 이용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6월 11일부터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또는 6월 말부터 네이버 지식쇼핑 홈페이지(shopping.naver.com)를 통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7월 21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현대차와 네이버는 추첨을 통해 총 504가족(4인 기준)을 선정, 7월 16일과 23일 2회에 걸쳐 양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 고객은 8월 1일~25일 중 고객이 신청한 날짜에 4인 기준으로 2박 3일간 펜션을 이용할 수 있으며, 물놀이 용품 등 부대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름 휴가 시즌에 현대차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를 아끼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기존 300C 라인업에 한층 정제된 스타일의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진보된 기술로 업그레이드된 크라이슬러 뉴 300C Prestig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뉴 300C Prestige는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다듬어진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통해 한층 품격 높은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워즈 오토가 선정한 ‘2012년 10 베스트 인테리어’에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아메리칸 세단 최초로 적용한 8단 자동 변속기에 기존에 없었던 스티어링 휠 패들 시프터, 스포츠 모드 등을 추가하면서 보다 진보된 드라이빙 경험을 가능케 한다. 뉴 300C Prestige 인테리어는 대시보드, 센터 콘솔 사이드와 도어 패널 등 곳곳에 페라리, 마세라티와 같은 이탈리아 최고급 차량에만 적용되었던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폴트로나 프라우의 폴리뇨 가죽을 사용하여, 탑승자의 시각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고급 가죽 냄새에서 비롯한 후각까지 만족시킨다. 또한, 수작업을 거쳐 원재료인 나무의 아름다움을 더욱 부각시킨 내추럴 포어 모카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더 비틀의 국내 출시에 앞서 오는 15일 진행될 더 비틀 스닉 프리뷰 이벤트에 폴크스바겐 페이스북 이용자 40인(1인당 2매, 총 80인)을 초청한다.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더 비틀이 공개되는데 지난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코리아 프리미어로 공개된 후 국내에서 관심이 급증한 더 비틀은 보다 다이내믹한 스타일, 인체공학적 설계, 실용성, 퍼포먼스를 고루 갖추고 21세기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거듭나 21세기형 비틀 로 불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더 비틀 공개와 함께, 미디어 아티스트 김태은이 더 비틀 고유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작품이 함께 공개될 계획이다. 또한, 독일의 유명 팝밴드 율리(Juli)의 내한 공연이 이어진다. 응모방법은 6월 7일부터 폭스바겐 페이스북 (www.facebook.com/VWKorea)에서 해당 이벤트에 좋아요를 클릭 후, 댓글로 자신이 The Beetle SNEAK PREVIEW 이벤트에 초대되어야 할 이유를 진솔하고 재미있게 작성하면, 게시자 중 추첨을 통해 40인(1인당 2매, 총 80인)이 초대된다. 초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16일부터 1박 2일간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써킷에서 개최되는 ‘KSF(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제네시스 쿠페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쿠페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 카레이서의 드라이빙 테크닉 강의 ▲실전 써킷 드라이브 ▲써킷 라이센스 발급 등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제네시스 쿠페 보유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오는 13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 총 30명은 14일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제네시스 쿠페는 품격과 성능을 동시에 갖춘 국내 유일의 중형 스포츠카”라며,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구매고객들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의 응모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국내 대표적 모터스포츠 경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을 2007년부터 후원해오고 있으며, 19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써킷에서 치뤄진 1라운드 대회에서는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특별 공연을 펼치는 등 모터스포츠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오는 10일 인천 서구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열리는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 참가자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는 지식경제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등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정부는 지난 달 석유소비절감 대책을 발표하고 6월 한 달을 친환경·경제 운전의 달로 정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쌍용자동차는 이 행사에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정비 상담을 비롯하여 ▲엔진, 브레이크 점검, 냉각수 및 엔진오일 점검 보충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점검 및 교환 ▲에어컨 점검,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친환경, 경제운전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올바른 자동차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쌍용차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고객 만족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정비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