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11일 제주도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및 전국 10개의 문화예술회관과 ‘문화예술분야 나눔사업 협약식’을 갖고, 문화소외이웃을 위한 문화나눔 실천과 지방 문예회관 활성화를 통해 문화예술분야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에게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해피존 티켓나눔’ 사업과 ▲문화예술분야와의 동반성장을 꾀하는 ‘2012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각각 후원한다. 2011년부터 시작한 ‘해피존 티켓나눔’은 전국의 10개 문예회관의 공연장에 ‘해피존’ 관람석을 지정하고, 이를 아동센터 청소년, 독거노인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일정 규모의 관람석으로 상시 제공하는 현대차그룹의 문화나눔 사업이다. 현대차그룹은 해피존 티켓나눔을 지방 사업장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지역밀착형 문화사회공헌 사업으로 정착하기 위해 자사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예술의전당, 경기 문화의전당,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당진 문화예술의 전당 등 지역 문예회관 10곳과 함께 문화소외계층 초청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282개 문화예술단체의 문화예술인 1,300여명이 참가하는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 10일, BMW가 공식 후원하는 서울 상암동 700 요트 클럽에서 개최된 국제 요트대회인 ‘서울 인터내셔널 레가타’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서울 인터내셔널 레가타 2012’는 150여명의 요트 클럽 회원과 BMW VIP 고객들이 참관한 가운데, 10개의 요트 팀과 50명의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해 시원한 레이스를 선보였다. BMW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고품격 레저를 즐기는 요트 마니아들의 단합과 친목을 위한 사교의 장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장에는 2012 부산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모았던 BMW 6시리즈 그란쿠페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BMW 그룹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다가가기 위해 요트, 골프,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후원하고 있다. 가장 오래된 요트 레이싱 대회인 아메리카스 컵과 월드 매치 레이싱 투어 등 세계에서 열리는 국제 요트 경기에 스폰서로 참가해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으며, 2002년 이래 ‘BMW 오라클 레이싱 팀’을 운영하며 BMW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함께 역동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1~14일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화물 휴게소에서 ‘화물차량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정비 전문가로 편성된 특별점검팀을 구성, ▲신탄진 상행선, ▲옥산 하행선, ▲입장 상행선, ▲칠곡 하행선 등 총 4곳의 고속도로 화물 휴게소를 직접 찾아가 차량점검 및 소모품 무상교환 등의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서비스가 진행되는 화물 휴게소를 찾은 현대차 중대형트럭(소형상용차량 제외, 마이티 이상급) 고객에게 ▲냉각수, 엔진오일, 타이어 무상점검은 물론 ▲첨단 장비(엔진 스캐너)를 통한 세부점검 및 정비상담을 진행하며, ▲워셔액,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 무상 보충•교환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현장에 2012년형 메가트럭과 트라고 트랙터를 전시하고 고객상담 코너를 운영, 차량관리 및 운전요령 상담과 함께 구매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금번 출시되는 메가트럭은 표준차량에 더욱 강력해진 ▲260마력의 G엔진을 탑재해 가속 및 등판성능을 향상시켰고 ▲항균기능의 운전석 통풍시트, ▲언덕길 발진 보조장치, ▲250리터 알루미늄 연료탱크(기존 200리터)를 적용해 장거리 운송고객을 위한 상품성을 더욱
기아자동차는 11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CC에서 기아차 구매 고객 140명이 참여한 2012 고객초청 아마추어 골프대회 서울/경인지역 대회를 개최했다. 2012 고객초청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5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3개월간 서울/경인 (3회), 부산/경남, 호남, 대구/경북, 강원/충청 (각 1회) 등 전국 각지에서 지역별 7개 대회로 치뤄진다. 기아차가 2010년 국내 자동차업계 최대 규모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 이래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해마다 전국에서 치열한 접전으로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는 기아차 구매고객 약 1천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이며, 매 회 140명씩 참여해 35개 팀으로 진행된다. 기아차는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기아차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이 대회를 준비했으며, 대회장에 K9을 전시하고 홀인원 상으로 K9 3.3 프레스티지 모델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접수 받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됐으며, 기아차는 참가자에게 참가비 10만원으로 라운딩 비용 일체와 식음료,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현재 6월 대회까지는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유로2012 i30 경품 대잔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기 원하는 고객들은 2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유로 2012 대회 우승이 예상되는 1개국과 본선 16개 참가국 중 5개 국가를 입력해 응모하면 된다. 현대차는 유로 2012 대회 결승전이 종료되는 시점, 우승 국가와 함께 현대차가 뽑은 5개 국가 등 총 6개 국가를 모두 맞춘 응모자 중 한 명을 추첨 해 유럽 전략형 차종 i30를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응모 고객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유로 프리미엄 축구공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7월 4일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로 2012는 유럽 뿐만 아니라 전세계인의 축구 이벤트”라며 “현대차는 유로 2012 공식 후원사로서 대회 기간 동안 국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국내 대표 축구 후원 이미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중장기 선행연구 차원에서 환경부 국책과제로 진행중인 전기자동차를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2)에 전시하며 친환경 기술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ENVEX 2012는 국내.외의 우수한 친환경 기술 전시, 소개를 통해 친환경 산업을 발굴, 육성하고 기술실용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전시회로, 11일부터 14일까지 국내외 31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쌍용자동차는 이번에 선보이는 Korando CEV의 기술을 기반으로 환경부의 친환경차 보급확산기술 국책과제인 EREV 의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REV 차량은 근거리 운행시에는 배터리 전원만을 사용하고 그 이상의 거리를 운행할 경우에는 내연기관의 지원을 통해 운행거리를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차량에 탑재된 5kW 급 또는 10kW 급 소형 고효율 온보드 제너레이터(발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하며, 최고속도 150km/h, 총 주행거리 300km를 주행할 수 있는 도심형 중거리용 전기자동차다. 쌍용자동차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2단계에 걸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및 (주)엔진텍과 환경부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맥킨타이어)는 11일부터 30일까지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을 보유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2012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장마와 휴가철을 앞두고 여름철 차량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장거리 운전 및 무더위에 대비해 고객들의 차량안전을 점검하고 이상 유무를 사전에 정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무상점검 서비스는 수도권내 지역 7개, 수도권외 지역 6개를 포함한 전국 13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된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연식과 관계없이 전 차량을 대상으로 장거리 운전시 필수인 엔진룸 부위와 타이어 점검, 브레이크 시스템 점검, 전기전자장치 및 각종 장치 기능 점검, 에어컨 관련 부품 점검 등 여름철 안전운행과 관련된 총 20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캠페인 기간 동안 재규어 랜드로버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일반 부품 및 차량 액세서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10%의 특별 할인 혜택 제공 및 30만원 이상의 유상 수리를 받는 고객에게는 여름철 에어컨 작동 시 곰팡이 냄새 제거하는 에어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출고 고객중 희망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관리 및 점검요령과 차량 안전운행을 위한 “주말 자동차 교실”을 매월 개최 한다고 11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5월 시범진행 이후 6월부터 전국 7개 지역 본부에서 A/S 정비사업소와 함께 월 1~2회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주말 자동차 교실’을 개최한다. ‘주말 자동차 교실’은 고객들의 차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운행과 간단한 자가 체크를 통한 경제운전 및 안전운전을 가능케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정비사업소와 함께 진행 되는 프로그램으로 고객 만족도 및 서비스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주말 일산 정비사업소에서 진행된 ‘주말 자동차 교실’에 참가한 권미령 고객(34세, 김포 거주)은 “차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러한 기회가 자주 있으면 차에 대해 애정도 높아지고 회사에 대한 신뢰도 높아질 것”이라며 자동차 교실에 큰 호응을 보였다. 한편, ‘주말 자동차 교실’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지난 5월 출시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 ‘오토 솔루션’ 프로그램
CXC가 운영하는 원스톱 통합서비스 자동차 전용 아웃렛 ‘C스퀘어(www.cxcsquare.com)’는 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언쉽(KSRC)과 공식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잔여 시즌에 대한 후원에 나선다. 최정식 CXC 대표는 “C스퀘어에서 자동차 외에 대림자동차의 이륜차 판매를 계획하며 이륜차문화 발전을 위한 KSRC 후원을 시작한다”며 “이는 고객들의 모바일 라이프의 스펙트럼을 이륜차까지 확대하는 계기이면서 CXC가 추구하는 진정한 모바일 라이프 파트너로서의 역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동안 C스퀘어는 현장 부스를 설치해 차량 전시 및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관람객을대상으로 미쓰비시 랜서 차량 1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밖에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다양한 부대 행사 및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KSRC는 1991년 전국 아마추어 스쿠터경기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는 모터스포츠 행사로 스쿠터를 타고 경기장을 정해진 랩(Lap) 수에 따라 가장 빠르게 달리는 경기이다. 경기종목은 50cc 커플전, B-bone전, Citi전, VJF250전으로 나뉘어 한 시즌 총 4번의 경기가 펼쳐진다.
쌍용자동차(사장: 이유일)가 전국의 코란도 동호회 회원들과 ‘2012 코란도 패밀리투어’를 개최하며, 대전에서 열린 첫 번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12 코란도 패밀리투어’는 꾸준히 쌍용자동차를 성원해 주신 데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열리는 동호회 지원 프로그램으로 회원 및 가족들을 초청, 3주에 걸쳐 서울, 대전, 부산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3회로 운영되는 패밀리 투어의 첫 번째 순서는 10일 대전에서 이루어졌으며, 출발 전 회원들의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워셔액 등 액체류를 교환해 주는 무상점검 서비스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초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서대전-대둔산 간 코스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부산모터쇼에 전시된 엄정호 작가의 코란도 C 데칼 차량 3대를 비롯해 40여 대의 SUV가 줄지어 드라이빙하는 이채로운 모습은 다른 운전자들과 행인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회원 박민영 씨(31세, 서울)는 “회원들은 대한민국 최장수 브랜드인 코란도의 오너로서 자부심을 갖고 쌍용차를 응원해 왔다”며 “더 많은 분들이 쌍용자동차만이 가진 개성과 매력을 알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한편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012년 현대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강원도 평창군 흥정계곡 소재 펜션의 2박 3일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휴가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현대차 출고 고객 또는 네이버의 쇼핑 서비스인 네이버 체크아웃 이용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6월 11일부터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또는 6월 말부터 네이버 지식쇼핑 홈페이지(shopping.naver.com)를 통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7월 21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현대차와 네이버는 추첨을 통해 총 504가족(4인 기준)을 선정, 7월 16일과 23일 2회에 걸쳐 양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 고객은 8월 1일~25일 중 고객이 신청한 날짜에 4인 기준으로 2박 3일간 펜션을 이용할 수 있으며, 물놀이 용품 등 부대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름 휴가 시즌에 현대차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를 아끼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기존 300C 라인업에 한층 정제된 스타일의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진보된 기술로 업그레이드된 크라이슬러 뉴 300C Prestig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뉴 300C Prestige는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다듬어진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통해 한층 품격 높은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워즈 오토가 선정한 ‘2012년 10 베스트 인테리어’에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아메리칸 세단 최초로 적용한 8단 자동 변속기에 기존에 없었던 스티어링 휠 패들 시프터, 스포츠 모드 등을 추가하면서 보다 진보된 드라이빙 경험을 가능케 한다. 뉴 300C Prestige 인테리어는 대시보드, 센터 콘솔 사이드와 도어 패널 등 곳곳에 페라리, 마세라티와 같은 이탈리아 최고급 차량에만 적용되었던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폴트로나 프라우의 폴리뇨 가죽을 사용하여, 탑승자의 시각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고급 가죽 냄새에서 비롯한 후각까지 만족시킨다. 또한, 수작업을 거쳐 원재료인 나무의 아름다움을 더욱 부각시킨 내추럴 포어 모카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더 비틀의 국내 출시에 앞서 오는 15일 진행될 더 비틀 스닉 프리뷰 이벤트에 폴크스바겐 페이스북 이용자 40인(1인당 2매, 총 80인)을 초청한다.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더 비틀이 공개되는데 지난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코리아 프리미어로 공개된 후 국내에서 관심이 급증한 더 비틀은 보다 다이내믹한 스타일, 인체공학적 설계, 실용성, 퍼포먼스를 고루 갖추고 21세기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거듭나 21세기형 비틀 로 불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더 비틀 공개와 함께, 미디어 아티스트 김태은이 더 비틀 고유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작품이 함께 공개될 계획이다. 또한, 독일의 유명 팝밴드 율리(Juli)의 내한 공연이 이어진다. 응모방법은 6월 7일부터 폭스바겐 페이스북 (www.facebook.com/VWKorea)에서 해당 이벤트에 좋아요를 클릭 후, 댓글로 자신이 The Beetle SNEAK PREVIEW 이벤트에 초대되어야 할 이유를 진솔하고 재미있게 작성하면, 게시자 중 추첨을 통해 40인(1인당 2매, 총 80인)이 초대된다. 초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16일부터 1박 2일간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써킷에서 개최되는 ‘KSF(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제네시스 쿠페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쿠페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 카레이서의 드라이빙 테크닉 강의 ▲실전 써킷 드라이브 ▲써킷 라이센스 발급 등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제네시스 쿠페 보유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오는 13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 총 30명은 14일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제네시스 쿠페는 품격과 성능을 동시에 갖춘 국내 유일의 중형 스포츠카”라며,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구매고객들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의 응모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국내 대표적 모터스포츠 경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을 2007년부터 후원해오고 있으며, 19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써킷에서 치뤄진 1라운드 대회에서는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특별 공연을 펼치는 등 모터스포츠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오는 10일 인천 서구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열리는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 참가자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는 지식경제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등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정부는 지난 달 석유소비절감 대책을 발표하고 6월 한 달을 친환경·경제 운전의 달로 정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쌍용자동차는 이 행사에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정비 상담을 비롯하여 ▲엔진, 브레이크 점검, 냉각수 및 엔진오일 점검 보충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점검 및 교환 ▲에어컨 점검,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친환경, 경제운전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올바른 자동차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쌍용차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고객 만족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정비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