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7월 한 달간 혼다 차량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한 달간 혼다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어코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 현금 할인 혜택을 선택할 경우 어코드 2.4모델 구매고객에게는 450만 원을, 어코드 3.5 모델 구매고객에게는 500만 원의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최신형 3D 네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혼다의 스포츠 하이브리드카인CR-Z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200만원 할인 또는 24개월 무이자 금융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차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7월 구매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왔다. 많은 사람들이 휴가계획에 마음이 한 껏 들 떠있다. 산으로 바다로 가고 싶은 곳도 많다. 하지만 이런 즐거운 휴가계획과 함께 사전에 반드시 챙겨봐야 할 것이 자동차 점검이다. 우리를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줄 자동차.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무엇을 점검해야 할까 알아보자. ▶기본적인 점검부터 철저히 -여름철은 뜨거운 태양이 강렬하게 내리쬐기 때문에 장거리 운행을 할 경우 엔진과열에 대한 대비와 오일 점검, 타이어 상태 확인 등 기본적인 점검은 필수다. -여름에는 엔진열이 대기온도와 맞물려 평소보다 온도가 상승하므로 냉각수가 증발하는 양이 많아진다. 따라서 냉각수의 양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팬벨트는 엔진의 냉각역할을 하기 때문에 항상 팽팽하게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냉각통로로 쓰이는 라디에이터 호스 역시 만져봤을 때 딱딱한 느낌이 있다면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여름의 뜨거운 날씨는 비단 엔진과열에만 국한된 문제는 아니다. 배터리액이 증발하여 배터리 충전력의 약화뿐만 아니라 심하면 배터리 손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배터리는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배터리 액이 부족할 경우는 가까운 약국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올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5월 등록보다 9.7% 감소한▲ 10,578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6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18.0% 증가했으며 2012년 상반기 누적 62,239대는 2011년 누적 51,664대 보다 20.5% 증가한 수치이다. 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136대, ▲메르세데스-벤츠 1,878대, ▲아우디 1,385대, ▲폴크스바겐 1,276대, ▲토요타 753대, ▲포드 465대, ▲미니 422대, ▲크라이슬러 408대, ▲혼다 306대, ▲렉서스 276대, ▲푸조 255대로 집계됐다. 이어 ▲랜드로버 181대, ▲닛산 178대, ▲볼보 170대, ▲포르쉐 117대, ▲재규어 109대, ▲인피니티 94대, ▲캐딜락 80대, ▲스바루 40대, ▲시트로엥 30대, ▲미쓰비시12대, ▲벤틀리 5대, ▲롤스로이스 2대로 집계됐다. 6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5,070대(47.9%), ▲2000cc~3000cc 미만 3,553대(33.6%), ▲3000cc~4000cc 미만 1,631대(15.4%), ▲4000cc 이상 324대(3.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안전한 여행길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및 여름철 관련 주요 품목에 대한 할인 등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MW와 MINI가 실시하는 여름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는 전체 차량 상태 및 여름철 차량 관리에 필요한 주요 품목을 BMW 진단 장비를 통해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서비스다. 냉각수, 배터리 상태, 각종 벨트류와 램프 등이 기본적인 점검 대상에 해당되며, 주요 소모품을 비롯해 여름철 주요 관리 품목인 브레이크 패드(앞, 뒤), 와이퍼, 배터리, 에어컨 시스템 등 수리비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30만원 이상의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BMW와 MINI가 마련한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운영 일정은 각 딜러 별, 지점별로 상이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BMW 공식 딜러 또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에 문의하면 된다.
1. 여수엑스포 성공기원 이벤트 - 여수엑스포 자원 봉사자, 전시장 내방 응모고객 및 홈페이지 응모고객 당첨자 - 내용 : 20만원 할인(에쿠스, 포터, 신형 싼타페 제외) 2. 수입차 고객 할인 이벤트 - 수입차 보유고객 중 현대차 구입고객(계약일 기준 수입차 보유고객 限) - 내용 : 50만원 할인(제네시스, 에쿠스), 30만원 할인(벨로스터, i30, i40) 3. 현대 카 포인트 프로그램 - 네이버 체크아웃 서비스 구매고객 대상 구매액 20% 포인트 적립 후 현대차 구매시 차량 가격 D/C - 내용 : 10/20/30만원 할인 4. 현대차 평생고객 이벤트 - 현대차 2대째 이상 구매 고객 ※ 현대차 신차 구매이력만 합산(중고차 합산 불가), 택시/상용 구매이력 제외 주계약자 구매이력만 인정 (외1 구매이력 인정불가), 해외 구입분 제외 - 내용 : 10만원(2대째), 20만원(3대 이상), 30만원(2대째 이상이 구형 싼타페(CM)일 경우), 50만원(2대째 이상이 제네시스/에쿠스일 경우) 5. 사랑나눔 행복이벤트 - 대상 : 다자녀
1. 고객 이벤트 ☞쿨 이벤트 ◆ 전시장 내방고객 더위탈출 페스티발 - 대상 : 7월 기아차 전시장 방문고객- 내용 : 기아차 전시장을 방문해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뉴질랜드 스키투어 여행상품권 300만원 1명 ▲2등 정관장 홍삼천보(50ml 30포) 500명 ▲3등 월드콘 2개 100% 당첨 선물 증정※ 제세공과금 보인 부담◆ T-스마트카 세이브 이벤트 - 대상 : SK텔레콤 LTE 가입고객 中 기아차 승용, RV 구입 고객(개인 고객 限, 택시 제외)- 내용 : 기아차 구입 시 20만원 지원 / SK텔레콤 LTE 신규 가입 시 스마트폰 할부금 지원 / LTE auto pack(T멤버십 포인트 5만점, 월 2천원X12개월 SK 모바일 주유-충전권 제공, 외부 자동세차 4회 등) 1년간 제공 등 혜택 ☞드림 이벤트 ◆ K9 프리미엄 이벤트- 대상 : 7월 K9 출고고객 - 내용 : 삼성 갤럭시탭 10.1 Wi-Fi(32GB) 증정◆ 하이브리드 더블 이벤트- 대상 : 7월 K5 하이브리드 구입 고객- 내용 ① 배터리 평생 보장 : 무상보증기간 이후 배터리 무상교체 (배터리 평생보장 프로그램 선택 시 기본조건 100만원 DC 차감) ② 빅3 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인피니티 홍보대사인 김태균 선수(한화 이글스, 30)에게 올 뉴 인피니티 FX30d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켄지 나이토 대표가 직접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태균 선수를 응원하고, 인피니티 홍보대사로서 그의 활동을 장기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 당일 김태균 선수에게 전달된 올 뉴 인피니티 FX30d는 에센스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패밀리 룩을 통해 단단하고 견고해 보이는 존재감을 제시한다.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일본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디젤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최고출력 238/3,750(ps/rpm), 최대토크 56.1/1,750~2,5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기존 자사 휘발유 모델 대비 연료 효율을 약 30% 개선한 10.2km/ℓ의 공인연비로 경제성까지 확보했다. 여기에 수동기능을 제공하는 7단 트랜스미션과 엔진의 조합으로 낮은 rpm에서부터 폭발적이며, 민첩한 주행성능까지 갖췄다. 이 밖에도 고급 단풍나무 트림과 함께 알루미늄 재질로 마감된 센터페시아/10방향 조절 파워 시트/자동 온도 조절 장치/8인치 모니터/9.3GB 뮤직박스/DVD 엔터테인먼트
렉서스브랜드가 하반기 ‘렉서스 하이브리드’에 승부수를 던진다. 다양한 신모델 투입은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로 ‘디젤 공세’에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렉서스는 상반기 차세대 렉서스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뉴 제너레이션 GS(GS 350, GS 350 F-SPORT, GS 250, 3월), All New RX 350(5월)에 이어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제네레이션 GS 450h와 올 뉴 RX 450h 를 7월 중 출시키로 하고 가격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계약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가격은 ▲뉴 제네레이션 GS 450h가 8,150만원, ▲올 뉴 RX 450h의 Supreme과 Executive가 각각 8,000만원과 8,607만원으로 책정됐다. 이전 모델 대비 GS는 800만원 인하했고, RX는 지난해 기준 가격에서 1,000만원을 인하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기존 단일 트림에서 두 가지 트림으로 선택의 폭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렉서스 관계자는 “렉서스 GS, RX 라인업의 최고급 모델로 렉서스 하이브리드만의 高성능과 프리미엄급에서 보기 드문 친환경성을 보다 많은 고객들께 어필하고자 가솔린 모델에 이어 성능은 더욱 향상시키고 가격은 인하했다”고 설명했
신형 싼타페의 5인승 모델이 기존 2개에서 4개로 늘어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4일부터 5인승 모델을 2.0 2WD 전트림에 확대 적용하고 ‘레드멜롯’ 컬러를 신규 적용한 신형 싼타페를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신형 싼타페의 경우 5인승 시트는 2.0 2WD 모델 스마트와 모던 등 2개 트림에서만 기본으로 적용(7인승 시트는 50만원 별도 옵션)됐고, 그 외 2.0 2WD 모델 프리미엄 및 익스클루시브에는 7인승 시트가 기본 적용돼왔다. 신형 싼타페 2.0 2WD 프리미엄과 익스클루시브 트림에 5인승 시트가 확대 적용됨에 따라 이 두 트림의 판매 가격은 50만원씩 인하되었으며, 고객 선택의 폭 또한 넓어졌다. 또한 7인승 시트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옵션 가격은 이전과 동일하게 50만원으로 운영된다. 5인승 모델 확대 적용과 더불어 신형 싼타페에 신규 ‘레드멜롯’ 컬러가 새로 추가됐다. 신규 적용되는 ‘레드멜롯’ 컬러는 강렬하고 열정적인 레드톤의 색상으로, 컬러명은 프랑스 보르도 지방과 이탈리아 베네토 지방에서 재배돼 보르도 와인을 대표하는 포도 품종을 일컫는 ‘멜롯’을 조합해 만들어졌다. 현대차는 레드멜롯 컬러의 추가로 강
한국토요타는 7월 한 달간 토요타 하이브리드 판매 전세계 400만대 돌파를 기념하여 토요타의 공식 금융사인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함께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월 납입금을 낮춘 하이브리드 특별 유예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캠리 하이브리드의 경우 선납금 30%를 낸 뒤 3년 동안 월 19만 9000원을 납부(프리우스 E 그레이드의 경우 선납금 30%를 낸 뒤 3년동안 월 14만 5000원을 납부)하고 만기 시에는 잔여 원금인 65%에 대하여 재금융을 신청하거나 일시 상환을 통해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또한, 뉴 캠리 구매 고객에게는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함께 2.9% 초저금리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와 프리우스 구매 고객 중 디젤차량 또는 3년 이상 된 차량을 보유한 고객들에게는 엔진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와 같은 소모성 부품의 무상 점검 기간을 기존 2년 4만km에서 4년 8만km으로 2배를 늘려주는 더블쿠폰을 추가적으로 지급한다. 한편, 토요타 브랜드는 8월 말까지 서울, 경기, 부산 지역의 전국 5개 토요타 전시장에서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토요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인기 모델인 뉴 3시리즈의 가솔린 모델 320i와 328i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3시리즈 가솔린 모델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주행 정숙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갖춤은 물론 고객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320i 기본형을 비롯 모던, 럭셔리, 스포츠의 라인 모델들과 고성능 가솔린 모델인 328i 등 총 5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이번 뉴 3시리즈 가솔린 모델은 기존 디젤 모델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갖춘 모델로 뛰어난 주행능력은 물론 BMW 가솔린 모델 특유의 주행 안전성과 정숙성을 자랑한다.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고객들은 BMW 뉴 3시리즈의 인기모델인 디젤 모델은 물론 가솔린 모델까지 확대되면서 디젤과 가솔린 모델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전 라인업에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 스텝트로닉 자동 8단 변속기, 에코프로/ 컴포트/ 스포츠 등 총 3개 모드 선택이 가능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휠, 지능형 경량 구조와 저항을 줄인 런플랫 타이어 등 뉴 3
기아차가 레드닷, iF에 이어 IDEA 디자인상까지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기아자동차는 프라이드(수출명: 리오)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2 IDEA 어워드’에서 수송 디자인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DEA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국제적인 권위를 가진 디자인 상으로 독일의 iF,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의 디자인 상이다. 이로써 기아차는 ‘IDEA 어워드’를 최초로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iF,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는 기아차가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해 온 디자인 경영을 세계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가 레드닷, iF에 이어 IDEA까지 수상함으로써 전 세계가 기아차의 디자인 경영의 성과를 인정했다”며, “품질, 상품성은 물론 디자인 경쟁력까지 갖춰 전 세계 고객들에게 더 나은 만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지난 2009년 3월, 쏘울이 한국차로는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디자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올 상반기 국내 328,113대, 해외 1,851,899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11.6% 증가한 2,180,01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CKD 제외) 현대차는 지속되는 내수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싼타페 등 신차 중심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수출 확대 노력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2012년 상반기 국내에서 작년보다 4.7% 감소한 328,113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55,147대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이어 쏘나타 49,593대, 그랜저 46,692대, 엑센트 15,543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198,935대로 작년보다 7.2%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반면 SUV는 신차가 가세한 싼타페가 24,629대 팔린 데 힘입어, 전체 SUV 판매는 작년보다 21.6%가 증가한 45,540대를 판매했다. 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10.8% 감소한 67,903대가 팔렸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도 15,735대가 팔려 작년 대비 3.4%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내수부진의 영향으로 상반기 판매가 작년보다 감소
기아자동차는 2012년 상반기 국내 23만9,138대, 해외 115만7,005대 등 총 139만6,14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의 상반기 판매는 글로벌 경기 침체 영향으로 국내 판매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시장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는 전략 차종들에 대한 판매를 늘려 전체적으로 전년대비 12.4% 증가했다. 6월 한 달간 기아차는 국내 4만2,111대, 해외 19만206대 등 총 23만2,317대를 판매해 전년동월 대비로는 6.4% 증가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3.0% 감소했다. 기아차의 상반기 국내판매는 23만9,138대로 전년대비 3.7% 감소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5월 각각 판매를 시작한 경형 CUV 레이와 K9 등 신모델들이 투입돼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국내 자동차 산업 침체영향으로 전체 판매는 감소했다. 상반기 중 최다 판매를 기록한 차종은 총 4만7,224대가 판매된 모닝으로, 모닝은 국내 경차시장에서도 판매 1위 자리를 굳혔다. 이어 K5가 4만3,152대, 레이 2만7,057대, 봉고트럭 2만5,147대, 스포티지R 2만2,259대 등이 판매되며 전체 내수 판매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프리미엄 대형 세단 K9은 판매
▶쉐보레 “LOVE SUMMER FESTINAL” ☞LOVE SUMMER FESTIVAL 1. ▲1%초저리 또는 안전보장 에어백 무상제공- 1% 초저리 할부 : 스파크, 크루즈, 올란도, 말리부- 스파크 구입 고객 Curtain Airbag (20만원할인)㏂㏂- 크루즈 구입 고객 Side Airbag 무상증정 (29만원할인)- 올란도 구입 고객 Curtain Airbag 무상증정 (32만원할인) ▲교사 및 교직원 특별지원 크루즈 MY13 출시기념 고급 BLACK BOX 증정 (단, 1%초저리 제외) ☞LOVE SUMMER FESTIVAL 2▲ 말리부 구매시 준중형 보유고객 특별지원 알페온 구매시 중형 보유고객 특별지원 캡티바 구매시 중형/준중형/SUV/MPV 보유고객 특별지원 마티즈 CVT 보유 고객 특별 지원 노후차 특별 지원 ☞LOVE SUMMER FESTIVAL 3 ▲말리부 놀라운 약속 -신차교환 -고객변심시 자유교환 -할부잔액면제 및 생활보장 (당사 제휴할부프로그램 이용시 적용)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아베오/크루즈/알페온/올란도/캡티바/경상용/카마로/콜벳 -선수금 10만원, 5.9% 이자율 (카마로,콜벳 선수율10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